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녁 혼밥 메뉴 추천해 주세요

바람소리 조회수 : 2,044
작성일 : 2022-11-25 18:52:58
내 나이 60.. 알바 끝나고 집에 가요
남편도 딸도 저녁 약속이 있다고 해요
바라던 바 불금의 혼밥, 너무 좋아요.
뭘 먹을까요?

집앞 중국집에서 굴짬뽕을 먹고 들어갈까
멀리서도 먹으러 오는 집앞 피자집서 피자 사서 들어갈까
아침에 배달된 알타리 김치가 기다리니 밥해서 먹을까

즐거운 고민 중입니다

저 뭐 먹을까요? 골라주세요~
IP : 118.235.xxx.21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25 6:54 PM (223.38.xxx.216)

    금요일이니 짬뽕이나 피자요

  • 2. 무족권
    '22.11.25 6:54 PM (59.6.xxx.156)

    외식이요! 맛있게 드세요!!!

  • 3.
    '22.11.25 7:01 PM (118.235.xxx.188)

    행복한 고민이시군요^^
    음 저같으면 맛있는 파스타집가서 한그릇하고
    2차 생맥주한잔 하러갈래요

  • 4. 글이
    '22.11.25 7:02 PM (223.38.xxx.242)

    참 행복해요.

  • 5. 알타리
    '22.11.25 7:07 PM (39.7.xxx.199) - 삭제된댓글

    주문한 알타리 통에 담으면서 편의점에서 햇반 한개 사서 알타리랑 밥먹고 쉬세요

  • 6. ...
    '22.11.25 7:29 PM (14.63.xxx.95)

    저도 50대 알바끝나고 집에 왔어요
    오늘 정신적 육체적 너무 힘들어서...매운거 먹으려고 신전떡볶이 시켰어요 맥주한캔이랑 먹고 다 잊어버릴라구요

  • 7. ..
    '22.11.25 7:31 PM (14.63.xxx.95)

    알타리김치에 햇반드시고 푹쉬세요~

  • 8. ㅡㅡ
    '22.11.25 7:50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저도 50대 중반. 알바해요.
    맥주 한잔(이라고 쓰고, 말술이라고 읽음)이 주는 위안이 그 무엇보다 괜찮네요ㅎㅎㅎ
    댓글이 늦었지만, 조금씩 다 드세요^^

  • 9. ...
    '22.11.25 7:50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멀리서도 먹으러 온다니 피자사들고 가셔서 피맥하세요.
    저도 피맥 땡기네요.

  • 10. 바람소리
    '22.11.25 7:55 PM (118.235.xxx.219)

    집까지 아직 한 이십 분 더 가야해요
    배고프네요
    짬뽕을 먹고 편의점에서 테라 한 캔을 사고
    피자는 포장해서 들어가려구요
    알타리는 피자랑 먹어 볼까요

    평생 전업은 아니었어도
    알바 쉽지 않네요

    아 그런데 저만큼 사서 먹으면 오늘 남는 것도 없겠어요

  • 11. 밀크
    '22.11.25 8:32 PM (218.39.xxx.168) - 삭제된댓글

    그런 날도 이런날도 있는거죠
    내가 벌어 나한테 맛있는 거 사주는 것 만큼 보람된 일 있을까요?^^
    저는 오십초반인데 알바 다녀오시는 언니 부럽기도네요

  • 12. ㅡㅡ
    '22.11.25 9:01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거봐요. 다 드시라능^^
    드시고 계신가요??
    다 먹고 살자고 하는건데, 드시고 배부르고 등 따시면 됐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6029 남의 재산에 쓸데없는 관심이 2 쓰데 2023/01/13 1,670
1416028 영화 러브스토리 진짜 재밌네요 14 ㅇㅇ 2023/01/13 2,826
1416027 갑상선저하에 좋은건 뭘까요? 1 갑상선 2023/01/13 969
1416026 정수기 5년 되면 새거로 바꿔야 될까요? feat 브리타 정수기.. 2 ㅇㅇ 2023/01/13 1,893
1416025 넷플 퍼스트러브(하츠코이) 재미있네요 3 ... 2023/01/13 1,656
1416024 호두정과 만들건데요 도와주세요 8 힘내자 2023/01/13 1,278
1416023 고3 딸아이 아직도 누워있어요 1 .. 2023/01/13 3,180
1416022 대전 중학교 배정이나 전학에 대해 여쭐게요. 7 대전 2023/01/13 1,783
1416021 용서랑 이해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 2 2023/01/13 1,525
1416020 마녀의게임 보시는분 2 ... 2023/01/13 964
1416019 스메그 냉장고는 성에 안생겨요? 7 ..... 2023/01/13 1,832
1416018 명절 때 여행 가는 시어머니가 멋진 시어머니 되겠죠~? 26 .... 2023/01/13 5,730
1416017 여행중인데 류마티스복용약을 안가져왔어요 7 ~ 2023/01/13 1,751
1416016 윤 대통령 지지율 24%…20개국 지도자 중 19위 6 박빙 2023/01/13 1,942
1416015 갤럭시 Z 플립4 어때요? 6 456 2023/01/13 1,804
1416014 결혼은 남자가 적극적이여야 하나요? 14 강아쥐 2023/01/13 4,526
1416013 고등졸업한 아이들 술마시고 많이 늦게 귀가하고.. 8 ㅇㅇ 2023/01/13 1,271
1416012 재학생 기숙사에대해 여쭤요 7 2023/01/13 904
1416011 "김건희, 이재명보다 더 중범죄자"되치기 나선.. 40 잘났다. 2023/01/13 2,909
1416010 과외 환불 가능할까요? 7 영어 2023/01/13 1,440
1416009 한국어 배우는 외국인에게 노래 추천 7 노래 2023/01/13 2,114
1416008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 5 .... 2023/01/13 1,088
1416007 여행세포 다 죽은듯 11 11 2023/01/13 2,655
1416006 영끌해서 집을 사는게 맞을까요? 40 50대 싱글.. 2023/01/13 6,548
1416005 음주운전.. 1 ... 2023/01/13 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