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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가 싫고 불편해요

, 조회수 : 5,680
작성일 : 2022-11-14 08:44:37
3살 터울 언니인데 언니가 어릴 때부터 좋게 말하면 편하게 대했었어요.
어느 순간부터 막 대하고 함부로 대하는 게 껄끄럽고 피하고 싶네요.

언니는 약점을 감싸주는 스타일이 아니라 공격하고 불리할 때 들추어 내는 스타일입니다.
자주 안 봐도 될까요.


IP : 119.195.xxx.19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4 8:49 AM (68.1.xxx.86)

    네. 같이 사는 거 아니면 굳이.

  • 2. ...
    '22.11.14 8:49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형제라도 안맞고 싫으면 자주 안보는거죠
    자주만나서 스트레스받으면 안되죠

  • 3. 저도비슷
    '22.11.14 8:50 AM (211.184.xxx.190)

    한번은 터트려야해요.
    제 언니도 좀 그런과인데...본인은 몰라요. 그렇게 공격하는지
    ...화내면 농담이야! 니가 예민한거다! 악의는 없었다
    등..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죠.
    거리는 둬도 한번은 알려줘야해요.

  • 4. .,.
    '22.11.14 9:00 AM (39.119.xxx.132)

    결국 그런친구랑 멀어졌어요
    계속관계를 이어가면 나만 손해라서
    너가 심각하다
    너가 예민하다
    지긋지긋한 그런소리 해대서
    그런사람도 다른사람과 손해보면서 관계하면서 느껴야지
    나로서 능력미달이라 멀어지는걸 택했어요

  • 5. 정치색
    '22.11.14 9:07 AM (119.196.xxx.75)

    정치색이 완전 반대라 안 보고 있어요.. 만나면 싸울까봐... 명시니 시녀예요.
    부부가 쌍으로..정치학박사가 날리면으로 들린대요.
    약이 없어요.

  • 6. ...
    '22.11.14 9:23 AM (110.13.xxx.200)

    아파트사놓은거 올라야 한다고 MB찍고 자기이익대로만 움직이고
    여러모로 안맞고 이기적이라
    평소에 따로 안보고 연락도 안해요.
    그저 부모같이 봐야할 날만 의무적으로 봄.

  • 7. ...
    '22.11.14 9:35 AM (121.187.xxx.12) - 삭제된댓글

    형제라도 너무 안맞아 안보고 살아요

  • 8. 알아요
    '22.11.14 9:45 AM (125.177.xxx.209)

    자매타령 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곪은 사람들 얼마나 많은줄 모르고 떠듬…

    형제는 남과 같아요. 부모입장에서나 같은 자식이죠. 돈 문제까지 얽혀봐요..원수되죠..

    남매처럼 결혼 후 각자 길 깔끔하게 가는게 최선.

    안보고 사는 형제들 얼마나 많은데요. 멀리하세요.

  • 9.
    '22.11.14 10:11 AM (49.161.xxx.218)

    성격안맞고 제가 막내라고 막대하는 큰언니 10년째 안보는데
    속편하더라구요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부딪칠일도 없구요
    다시 만날생각 전혀 없어요

  • 10. ....
    '22.11.14 10:23 AM (221.157.xxx.127)

    한번뒤집어엎고 거리두기

  • 11. ....
    '22.11.14 12:15 PM (110.13.xxx.200)

    부모돌아가셔서 안보게 된 분이 제일 부럽네요.
    부모땜에 얽혀있어 게속 봐야하는것도 힘들어요. 너무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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