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래원 실제로 보셨거나 아는분 계신가요?
1. 자존감
'22.11.5 4:28 PM (223.39.xxx.128)자아존중감이 너무 너무 강할 거 같아요
이태곤 이랑 함께2. ---
'22.11.5 4:30 PM (211.215.xxx.235)하하.. 전 꽂히진 않았지만 좋은 배우라고 생각해요.
순풍산부인과 무렵부터 봤는데 연기도 너무 잘하고, 어린데도 연기력이 출중했어요.
체격도 너무 좋구요. 가진 능력대비 기회가 많이 없었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원글님 말씀대로 어렸을때 연기도 가볍지 않고 뭔가 어른스럽고 그랬어요.
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친구중에 연예인 많이 만나는 직업인데,,,김래원 실물이 백배 낫다..라는 얘기는 들었네요.ㅎㅎ3. 김래원
'22.11.5 4:38 PM (106.102.xxx.77)엄청 살쪘다가 다이어트하고 찍은 들마에서
연기도 이상하고, 드라마 폭망해서 안쓰러움.
재기는 힘들듯..4. ...
'22.11.5 4:40 PM (221.151.xxx.109)같이 작업했던 사람이 가식적이라고 그랬어요
https://www.instiz.net/pt/24170595. ㅋ
'22.11.5 4:40 PM (220.94.xxx.134)젊었을때 강릉서 봤는데 잘생기고 훤칠했어요
6. -_-
'22.11.5 4:41 PM (182.208.xxx.134)그냥 본모습알면 좀 깨요.. 극중의 인물로만 좋아하시는 것이 좋을듯~
7. 전
'22.11.5 4:41 PM (223.62.xxx.229)닥터스때 빠졌었어요
결혼했니 애인있어 됐다 그럼8. ...
'22.11.5 4:41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이분 영화나 드라마도 잘 안나오고 낚시 예능조차 안나오는게 참 의외에요
9. 드라마에만
'22.11.5 4:43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이미지 좋아요
10. 드라마 에서만
'22.11.5 4:44 PM (112.152.xxx.66)이미지 괜찮았어요
11. 223.62님
'22.11.5 4:52 PM (211.36.xxx.198)저도 김래원 하면 그 대사만 생각나요.
지금 생각해도 심쿵 ㅎㅎ12. ..
'22.11.5 4:57 PM (77.98.xxx.105)룸에서 여자패지 않았나요?
13. 00
'22.11.5 4:58 PM (1.232.xxx.65)옥탑방고양이때 고정다빈보고
여배우가 예뻤음 몰입이 더 잘됐을텐데
어쩌구 해서
지도 정우성이나 원빈도 아니면서 주접이다
생각했던 기억만......14. ㅇㅇ
'22.11.5 5:05 PM (1.235.xxx.94)저희 동네 살아서 정말 코 앞에서 몇번 봤어요.
여름즈음에 마지막 봤는데 빨간 추리닝 바지 입고 있었고 살이 많이 쪘었어요.
피부도 가무잡잡하고 ᆢ연예인 포스는 없었어요.15. 장나라랑
'22.11.5 5:07 PM (182.228.xxx.41)남주보다 서브남주로 나오다 확 떴을때 압구정 약국에서 봐써요
후까씨 엄청 잡고
빠마머리에 빛나는썬글, 삐쩍말랐지만 비율 좋아보이긴 했네요
주변사람 어지간히도 의식 똥폼잡는다고 친구가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보단 살 좀 쪘겠죠16. 저요
'22.11.5 5:13 PM (221.146.xxx.9) - 삭제된댓글우리아파트 살다 이사갔어요.
아파트 헬스장에서 가끔 봤는데, 사인해달라는 주민 있던데 친절하게 해주던데요.17. ,,,,
'22.11.5 5:18 PM (112.151.xxx.74)제가 김래원 옥탑방때부터 팬이었는데
아직도 여전히 팬이네요
조카바보에 말수가 아주 적고 내성적이고.그렇다네요
실제로 한번 보고 싶어요~
누구랑 결혼할지 참궁금하다는^^18. 카라멜
'22.11.5 5:20 PM (125.176.xxx.46)아우 되게 지 잘난맛에 사는 사람이네요 모과 ㅋㅋㅋ
19. ...
'22.11.5 5:28 PM (218.39.xxx.233)전에 엑스파일 돌았을때 거기 지라시 내용이 안좋아서 그 뒤로 자꾸 선입견 가지고 보게 되네요...ㅠ
20. ..
'22.11.5 5:28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낚시 좋아하는거 아는거 보니 저도 어릴적 꽤 팬이었네요.
눈사람 천일의 약속 해바라기 청춘
재밋게 봤어요21. 음…
'22.11.5 5:28 PM (112.150.xxx.169)룸살롱..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10929/40718711/122. ...
'22.11.5 5:30 PM (211.36.xxx.223)매너꽝손 김래원이잖아요
23. 이연두랑
'22.11.5 5:39 PM (182.228.xxx.41)영화씬이나 뒷얘기들, 당시 여배우가 상처받은 인터뷰, 룸살롱건보면 그닥 매너좋은 남잔 아닌듯요
요즘 남배로잘 안 써주는 이유도 있어요24. 00
'22.11.5 5:41 PM (222.119.xxx.191)8년전 1미터 바로 앞에서 봤어요 키는.183정도??
몸은 삐쩍 마르고 다리가 무지 길었어요
얼굴 두상은 작았고 피부는 거무 튀튀했구요
모델같이 비율은 좋았는데 풍기는 기운이 건강미가 없어 보였어요
눈도 퀭하니 약쟁이 느낌??25. ,,,,
'22.11.5 6:23 PM (112.151.xxx.74)김래원. 이번달에 영화 개봉하고
또 이번달에 새드라마도 방영 시작해요26. ㅇㅇㅇ
'22.11.5 7:47 PM (120.142.xxx.17)시골출신이라 그런지 상남자 스탈이라고...X파일에서.
이상한 짓은 안하고 살 것 같아요.
몇 십년 전에 스타뭐뭐..이런데 고향 친구들과 낚시하고 노는게 딱 시골 청년들 느낌.
난닝구( 딱 이런 느낌)에... 추리닝 바지 끝 단 접어서 강에서 낚시하고 어죽 끓여서 먹는 것 보여줬는데,
친구들이 걱정. 배우가 이렇게 나와서 어떻하냐구. 본인은 뭐 어때~ 이러던 것이 안잊혀져요.
나름 미모로 뜰때였는데... 넘 새로운 느낌이라 안잊혀져요. ㅎㅎㅎ
딱 그렇게 사는 것 같아요. 최소한 가식적일 것 같진 않지만, 그 바닥에서 몇십년 지났으니 바뀌었을가요?27. 위에
'22.11.5 8:32 PM (223.62.xxx.162)닥터스 댓글러인데요
그때 연기도 심쿵이었고 커뮤에서 발목이 난리였어요
저 키와 체격에 발목이 엄청 가늘어서 진짜 섹시했었네요 ㅎㅎ
그때 빠져서 해바라기랑 펀치 정주행했어요
연기를 정말 잘 한다고 생각되는 배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