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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입장에서는 박경림이 정말 친형제 같겠다는 생각이..

.... 조회수 : 23,501
작성일 : 2022-11-05 18:47:06
박경림이 중고등학교 다닐때 박수홍  팬클럽 회장까지 할정도로 엄청난 팬이었다는건 많이 알고 있었는데 
편스토랑 보면서 그생각이 들더라구요 
명절에 갈때 없을까봐 음식해서 박수홍 초대하기도 하고 
힘들때는 밤새가면서 전화통화로 위로 해주기도 하고 
그런 친구가 어디 있나 싶어요..ㅎㅎ
군대에 있을때는  편지 많이 보내면 휴가 보내준다고 해서 
주소지 다르게 할려고 버스 타고 다니면서  편지 보내줬다는 이야기도 전에 한적이 있는데 
그리고 편스토랑 보니까 박경림 한끼 먹인다고 초대하는 장면나오던데 
형제들은 그모양인데 
진짜 박수홍 말대로 박경림이 정말 친여동생 같겠다 싶더라구요 
그와중에 유재석이 결혼선물로 세탁기랑 건조기 세트 사준거 자랑하던데 ..ㅎㅎ
그부분은 유재석도 대단하구요  맨날 전화와서 운동 하라고 집밖을 나오라는 이야기 한다고 하더라구요 
형제들 보다 나은 친구들도 있구나 싶네요 
전  그런 경험은 안해봐서 형제가 훨씬 비교도 안되게 나은것 같지만 
박수홍 입장에서는요 ..ㅠㅠ


IP : 222.236.xxx.19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경림
    '22.11.5 6:49 PM (14.32.xxx.215)

    영악한게 박수홍하고 친해지려고 엄마를 공략했다고...
    어떻게 공략했냐니까 어른들은 같이 연속극보면서 욕해주면 된다고 .
    저걸 여고생이 ㅠ

  • 2. ....
    '22.11.5 6:49 PM (106.102.xxx.187)

    글쎄요.
    방송에 보이는 것은 다 안믿어서
    특히나 박경림 본인 노출되는 부분은 안믿어요.
    옛날 외국인 남친이나 영어책을 봐서도 ...

  • 3. ...
    '22.11.5 6:50 PM (49.161.xxx.218)

    박수홍도 평소에 그만큼 잘했으니
    지금까지 인연이 이어지는거죠

  • 4. ...
    '22.11.5 6:52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박경림이 어떤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박수홍 입장에서는 좋은 친구는 맞죠....
    자기가 가장 힘들때 옆에서 위로 해주는 사람인데요
    그런 사람이 그렇게 흔한건 아니잖아요 .. 심지어 명절에 갈때 없을까봐 자기집에 초대해서 밥까지 한끼챙겨준는 사람들은요

  • 5. 경님
    '22.11.5 6:52 PM (122.37.xxx.93) - 삭제된댓글

    경림이 착해요
    방송그대로에요.같이 일했는데 경림이나 박수홍씨 다 착해요

  • 6. ...
    '22.11.5 6:53 PM (222.236.xxx.19)

    박경림이 어떤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박수홍 입장에서는 좋은 친구는 맞죠....
    자기가 가장 힘들때 옆에서 위로 해주는 사람인데요
    그런 사람이 그렇게 흔한건 아니잖아요 .. 심지어 명절에 갈때 없을까봐 자기집에 초대해서 밥까지 한끼챙겨주는 사람들은요... 물론 박수홍도 잘하겠죠. 잘하니 박경림 뿐만 아니라 유재석이나 김국진 김수용 이런 감자골 사람들도 잘 챙겨줄테구요 .그밖에 친구들이 위로 많이 해주겠죠

  • 7. ...
    '22.11.5 6:55 PM (223.38.xxx.221)

    등쳐먹고 배신하는
    박수홍 친형제보다 낫네요

  • 8. 222
    '22.11.5 7:07 PM (211.36.xxx.51) - 삭제된댓글

    영악하든 어쨌든간에
    등쳐먹고 배신하는
    박수홍 친형제보다 낫네요222

  • 9. ...
    '22.11.5 7:11 PM (106.101.xxx.226) - 삭제된댓글

    받수호유잘 살았네요
    등쳐먹는 가족 말고는 주변에서 챙겨주는 사람들 많은 걸 보니
    박경림도 그렇고 손헌수인가 다른 개그맨 동료들도 박수홍 잘 챙기는 걸 보면 잘 살아와서 그 복 받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 10. 아마
    '22.11.5 7:22 PM (124.57.xxx.214)

    부모 형제복은 없고 친구복은 있나보네요.

  • 11. 박경림
    '22.11.5 7:23 PM (220.117.xxx.61)

    박경림한테도 이용당한거네
    박경림 보통사람 아님

    연예계 줄

  • 12. ...
    '22.11.5 7:33 PM (222.236.xxx.19)

    무슨 박경림한테도 이용을 당해요...???? 박경림이 박수홍 이용할 거리라도 있나요
    본인이 잘나가는데 ..

  • 13.
    '22.11.5 7:33 PM (223.38.xxx.237)

    팬클럽 회장이었다면 박이 박수홍한테
    사심도 있었을텐데 남매 사이로 남았네요

  • 14. 위에 220.236
    '22.11.5 7:36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박경림한테 이용당할게 도대체 뭐가있나요???????
    혼자 아는척하지말고 익명게시판이니 까봅시다

    줄서기??같은소리하고자빠졌네요

  • 15. ....
    '22.11.5 7:39 PM (222.236.xxx.19)

    사심이 있었다고 하잖아요.. 방송에서도 자기는성공하면 박수홍이랑 결혼하는게 꿈이었다고
    연예인으로 성공해서 결혼하는게 꿈이었다고 ... ㅎㅎ 그런이야기 하는거 여러번 방송에서 이야기 했어요
    결론은 남매로 남았네요..ㅎㅎ

  • 16. 박경림이
    '22.11.5 7:39 PM (125.134.xxx.134)

    아무리 팬이라한들 사심을 지나치게 보이거나 부담을 주었다면 박수홍이 선을 그었거나 어머니나 가족이 가만히 안두었겠죠. 그 형이 박수홍이 많이 좋아한 아가씨들 깽판 친것도 한두번 아니라던데 더럽고 치사해서 시집안간다는 말 나오겠끔
    했다는 설이 있던데요.
    글고 나이차이가 얼마인데 설마 박경림이

    글고 박경림이 잘되고 나서도 시집가고 나서도
    좋은일 봉사활동도 몇번 같이 다닌적 있다고
    신문에도 나왔죠. 그녀가 정말 영악했다면
    시집가고 나서는 박수홍 안만났겠죠.

  • 17.
    '22.11.5 7:47 PM (58.124.xxx.120)

    박경림 유학갔을때 박수홍이 용돈주고 찾아가서 뭐사주고 한거 봤어요

  • 18. ..
    '22.11.5 7:53 PM (39.7.xxx.215) - 삭제된댓글

    둘다 박씨라 친 남매해도 무리 없을 듯.

  • 19. ..
    '22.11.5 7:55 PM (39.7.xxx.215)

    그러고보니 둘다 박씨라 남매로 남은 게 자연스러워 보이기도 하네요.
    역시 좋아라해도 결혼 인연은 따로 있는 게 맞나 봐요.

  • 20. 우리
    '22.11.5 7:56 PM (218.48.xxx.98)

    아가씨 지인인데...박경림 착해요...여러번 그소리 들었어요.방송그대로예요/.

  • 21. ...
    '22.11.5 7:56 PM (175.196.xxx.78)

    박경림이 박수홍 이용한 것 맞는 것 같음
    잘생기고 키크고 그때 인기도 많았고
    지금보니 박수홍 성격이 순해서 더 친하게 붙은 것 같고 박남매라고 언플한 것 같음
    그 유명세로 더 뜬건 맞죠
    박경림이 여우고 박수홍 순박한 건 맞아요

  • 22. ㅎㅎ
    '22.11.5 8:01 PM (112.161.xxx.37) - 삭제된댓글

    아는 사람들은 착하다고 하는데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은 딴소리를 하네요
    연예인분들 댓글에 상처받지 마세요
    모르고 하는 얘기구만요

  • 23. ....
    '22.11.5 8:03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설사 박경림이 여우이고 박수홍이 순박하다고 쳐요..
    이젠 박경림 자체가 잘나가는데
    그리고 박수홍이 이젠 그만큼의 이용당해줄 만큼 연예계에서 위치는 아닌것 같은데
    아직까지 그런 관계가 유지가 될거 같으세요.???
    그런 생각으로 박수홍을 생각했으면 그 관계 예전에 끝났겠죠 ...

  • 24. ....
    '22.11.5 8:05 PM (222.236.xxx.19)

    설사 박경림이 여우이고 박수홍이 순박하다고 쳐요..
    이젠 박경림 자체가 잘나가는데
    그리고 박수홍이 이젠 그만큼의 이용당해줄 만큼 연예계에서 위치는 아닌것 같은데
    아직까지 그런 관계가 유지가 될거 같으세요.???
    동치미에서도 하차 요구 엄청나게 많았는데 그의리 지켜준 동치미 관계자들한테도 고맙다는 이야기를
    할만큼 위태위태한 연예계 위치에서요...
    그런 생각으로 박수홍을 생각했으면 그 관계 예전에 끝났겠죠 ...
    그리고 그둘은 애초에 박경림이 박수홍 열성적인 팬에서 시작한 관계이구요 .
    30년동안 그우정이 안변한건 대단하다는 생각만 드네요 .

  • 25. 이용한게아니라
    '22.11.5 8:08 PM (211.215.xxx.144)

    팬심 광팬이니 결혼도 꿈꾸었겠죠. 여기 연예인들 광팬있을텐데 팬심 아시잖아요
    영악한게 아니라 조금이라도 보고싶고 같이 있고싶고 연인이상의 감정이었겠죠

  • 26.
    '22.11.5 8:14 PM (122.37.xxx.93) - 삭제된댓글

    경림이 고등학생때부터 봐온사이라 그냥 사춘기소녀감성이에요
    경림이 착해요.수홍씨도착하고.
    둘이노래도 했잖아요

  • 27. 쓸개코
    '22.11.5 8:25 PM (14.53.xxx.6)

    박경림이 고등학생때 박수홍이랑 찍은 사진 봤어요.
    정말 찐팬이었나보더라고요.
    박수홍씨 주변에 심적으로 의지할 사람이 여럿인것 같아 다행이에요.

  • 28.
    '22.11.5 8:30 PM (223.38.xxx.50)

    착하다는데 왜 자꾸 부통아니다 여우다 이래요?
    범죄 저지른적도 없고 사회생활 잘하는 사람한테

  • 29. 에혀
    '22.11.5 8:37 PM (175.214.xxx.168)

    힘든 사람 위로해주고 다독여주고 한 사람인데
    여우라니 영악이라니.... 왜들 그러시는지 정말

  • 30. 친하다해도
    '22.11.5 8:43 PM (182.228.xxx.41)

    연옌이에요 지상파 출연하나 돈 수십억이 왔다갔다하는 이미지 만드는데 어느정도 설정과 윈윈전략으로 보여지긴 합니다
    박수홍은 박경림 덕분에 의리있는 좋은 사람이미지
    박경림은 시사회 여왕이라지만 시사회로 빠진 이유가 지상파에서 이미지 다 소진되어 시사회쪽으로 모색한거잖아요
    박수홍덕분에 지상파 출연 ㅡ 이게 반응이 좋으면 고정되는거죠

    여담이지만 박경림 삼성ㅈㅈ 남편 아는 지인말론 박경림 성격 너무 좋다네요ㅈ다들 잼나게 만드는 마력 장난아니래요
    같이 만났었는데 찐 잼났다고

  • 31. ㅇㅇ
    '22.11.5 8:44 PM (93.177.xxx.198) - 삭제된댓글

    헐?? 그게 왜 영악한 거에요?
    박경림이 소녀시절?에 박수홍 좋아해서 팬레터도 보내고
    가까워져서 박수홍 엄마 마음에 들고자 고딩때 드라마보면서 욕해준 거 이거 그냥
    재밌는 에피소드잖아요...;; 구수하게? 푸근하게도? 고딩애가 아줌마랑 한자리에 앉아서 드라마 캐릭터 욕..
    박수홍이랑 사귀던 여자 욕을 박수홍 엄마랑 한것도 아니고... ㅋㅋ
    너무 시선이 무섭네요... 하는짓이 미워서 누군가를 미워한다기보다
    쟤가 미우니까 다 밉게 보자는 그런 시선..

  • 32. ㅇㅇ
    '22.11.5 8:44 PM (93.177.xxx.198) - 삭제된댓글

    헐?? 그게 왜 영악한 거에요?
    박경림이 소녀시절?에 박수홍 좋아해서 팬레터도 보내고
    가까워져서 박수홍 엄마 마음에 들고자 고딩때 드라마보면서 욕해준 거 이거 그냥
    재밌는 에피소드잖아요...;; 구수하게도? 고딩애가 아줌마랑 한자리에 앉아서 드라마 캐릭터 욕..
    박수홍이랑 사귀던 여자 욕을 박수홍 엄마랑 한것도 아니고... ㅋㅋ
    너무 시선이 무섭네요... 하는짓이 미워서 누군가를 미워한다기보다
    쟤가 미우니까 다 밉게 보자는 그런 시선..

  • 33. 꽈배기
    '22.11.5 9:17 PM (211.112.xxx.173)

    하도 꽈대서 설탕 다 떨어지겄네.
    나이먹고 인성 드럽게 굴지들 좀 말아요.
    진짜 꼴불견

  • 34. 지금은
    '22.11.5 10:49 PM (223.62.xxx.48)

    볼일이없지만 옛날에 둘다 몇번볼일이 있어요. 저위에유학시절 책낸거 이야기하신분ㅇ있는데 오바이긴했지만 없는이야기는 아니였어요. 인성괜찮은 사람들 입니다. 박수홍 일이 잘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 35. 에고
    '22.11.6 12:26 AM (49.174.xxx.232)

    정말 살아온 세월이 증명해요
    주변 사람들이 살리기도 했지만
    그 동안 박수흉하고 여럿 마음과 생명을 살렸을거예요
    박경림씨 참 좋은 사람같은데
    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넘겨 짚을까요
    사람들 참 못됐어요
    얼굴과 목소리 외적인 걸로 평가하는 사람들 참 못됐어요

  • 36.
    '22.11.6 1:29 AM (118.235.xxx.162) - 삭제된댓글

    와 근데 남녀사이에 저런 찐 우정이 있을수 있다니
    정말 소중한 인연이네요

  • 37. 어디서 본걸로는
    '22.11.6 2:21 AM (112.147.xxx.62)

    박경림은 원래 박수홍 찐팬 아니고

    박경림이 오프라 윈프리처럼 되고 싶다는 꿈을 안고
    고딩때부터 방송계 기웃거리다
    별밤인가 나갔는데

    오프라 윈프리가 꿈이였으니 박경림이 방송에 대해 뭐라도 물어보면
    다들 학생이니 공부나 열심히 하라며 건성으로 대하고
    박경림 무시하던 상황에서

    당시 MC로 잘 나가던 박수홍이
    (박수홍이 거절 못하고 남녀노소 모두에게 존대하고 젠틀하다고)
    박경림 질문에 일일이 자세히 답변해주니까

    박경림이 옳다구나 싶어서 박수홍한테 자꾸 전화해서 물어보고
    박수홍은 성격상 한참 어린 여고생 박경림에게 모질게 못하니 또 전화를 받아서 답해주고
    이러다가 서로 친해졌다고 한걸로 봤어요

    박경림은 박수홍이 너무 고마우니까
    팬클럽 회장까지 맡아서 뭐라도 해주고 싶었던거겠죠

  • 38. ...
    '22.11.6 3:00 AM (221.138.xxx.139)

    박경림이 착하다는 것도 여우같다(?)는 말도 다 이해가 되는데요.
    여우같다가 꼭 사람이 못되야 여우같은게 아니잖아요.
    눈치도 빠르고 인간관계에서 내가 얻을 수 있는 부분을 잘 알아서 십분 취하고 도움이나 조력을 받고,
    그렇게 되도록 다방면에서 적극적으로 행동을 하는 것,
    그런 의미에서 보면 박경림이 확실히 그런 능력과 성향이 매우 큰 사람인건 맞아요.
    본인이 직접 자기 자신이나 주변 지인들에 대해 해온 얘기로만 봐도 알 수 있죠.
    그렇다고 인성이 나빠보이지는 않아요.

  • 39. ㅋㅋㅋ
    '22.11.6 3:35 AM (116.42.xxx.132)

    ㅋㅋㅋ여기 아줌마들 그냥 답장너네요
    지인들이 다 착하다는데도
    "박경림 영악해!! 박경림 돈땜에 그런거야!!"빼엑~~~
    ㅋㅋㅋㅋㅋ그냥 자기최면 걸고 있네요 무서운 아줌마들이야

  • 40. 아니
    '22.11.6 4:17 AM (180.66.xxx.18) - 삭제된댓글

    박수홍 등쳐먹은 것도 아니고
    자기 꿈 이루기 위해 인맥 만들고 도움 받았다한들 그게 욕먹을 일인가요? 그러고 나서 모른척 한 것도 아니고요.
    왜 걸핏하면 똑똑한 여자를 여우라고 비난할까

  • 41. ...
    '22.11.6 4:56 A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박수홍이랑 고등학교떄부터 만나는게아니라 중학교 1학년때부터 알았다고 .... 그거 라디오스타에서 굉장히 자세하게 이야기 했어요.박수홍이랑 박경림 나와서요.. 라디오 스타뿐만 아니라 해피투게더에서도 둘이 나와서 그런류의 이야기하기도 하구요.. 군대 있을때도 단체로 친구들한테 편지 써달라고... 그래야 박수홍 휴가 나올수 있다고 하고.. 또 박수홍 복귀 할때는 친구들 몇백명 단체로 다 끌고 방송국에 응원가고 굉장했더라구요..
    그거 라디오스타에서도 이야기 했기 때문에 그거 듣다가 박수홍이 자기 아직도 그때 받은 팬러터들 집에 있다고 이야기 하던데요 .

  • 42. .....
    '22.11.6 5:04 A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박수홍이랑 고등학교떄부터 만나는게아니라 중학교 1학년때부터 알았다고 .... 그거 라디오스타에서 굉장히 자세하게 이야기 했어요.박수홍이랑 박경림 나와서요.. 라디오 스타뿐만 아니라 해피투게더에서도 둘이 나와서 그런류의 이야기하기도 하구요.. 군대 있을때도 단체로 친구들한테 편지 써달라고... 그래야 박수홍 휴가 나올수 있다고 하고.. 또 박수홍 복귀 할때는 친구들 몇백명 단체로 다 끌고 방송국에 응원가고 굉장했더라구요..
    그거 라디오스타에서도 이야기 했기 때문에 그거 듣다가 박수홍이 자기 아직도 그때 받은 팬러터들 집에 있다고 이야기 하던데요 . 따지고보면 박경림이 처음에 연예계에서 데뷔할때도움을 받았는지는 몰라도 도움을 준것도 많을걸요.... 그리고 데뷔때 도움은 이문세가 준거죠. 이문세 도움없었으면 이문세 방송에 출연을 못했을테니까요.. 그것도 전에 어떤 방송에서 이야기 했어요.. 이문세는 고등학생인 자기를 뭐 믿고 자기 방송에 보조 출연진인가 그걸로 섭외를 해줬는지 넘 고맙다는 이야기하면서요 . 박경림 이문세하고도 엄청 친한편이잖아요..그래도 도움을 받았든 어쨌든 지금까지 그 사람들이랑 다들 친하게 지내는거 보면 인간관계는 엄청 잘하고 사는거네요 .

  • 43. ...
    '22.11.6 5:10 A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박수홍이랑 고등학교떄부터 만나는게아니라 중학교 1학년때부터 알았다고 .... 그거 라디오스타에서 굉장히 자세하게 이야기 했어요.박수홍이랑 박경림 나와서요.. 라디오 스타뿐만 아니라 해피투게더에서도 둘이 나와서 그런류의 이야기하기도 하구요.. 군대 있을때도 단체로 친구들한테 편지 써달라고... 그래야 박수홍 휴가 나올수 있다고 하고.. 또 박수홍 복귀 할때는 친구들 몇백명 단체로 다 끌고 방송국에 응원가고 굉장했더라구요..
    그거 라디오스타에서도 이야기 했기 때문에 그거 듣다가 박수홍이 자기 아직도 그때 받은 팬러터들 집에 있다고 이야기 하던데요 . 따지고보면 박경림이 처음에 연예계에서 데뷔할때도움을 받았는지는 몰라도 도움을 준것도 많을걸요.... 그리고 데뷔때 도움은 이문세가 준거죠. 이문세 도움없었으면 이문세 방송에 출연을 못했을테니까요.. 그것도 전에 어떤 방송에서 이야기 했어요.. 이문세는 고등학생인 자기를 뭐 믿고 자기 방송에 보조 출연진인가 그걸로 섭외를 해줬는지 넘 고맙다는 이야기하면서요 . 박경림 이문세하고도 엄청 친한편이잖아요..그래도 도움을 받았든 어쨌든 지금까지 그 사람들이랑 다들 친하게 지내는거 보면 인간관계는 엄청 잘하고 사는것 같기는 하네요 ..

  • 44. ....
    '22.11.6 5:18 AM (222.236.xxx.19)

    박수홍이랑 고등학교떄부터 만나는게아니라 중학교 1학년때부터 알았다고 ... 그래서 박수홍은 아저씨라는 호칭으로 이문세나 그런사람들은 오빠라고 부른다고 하더라구요.. 이문세가 박수홍보다도 훨씬 나이가 더 많잖아요.. 그둘도 10살 이상 넘게 차이 날텐데 . 그거 라디오스타에서 굉장히 자세하게 이야기 했어요.박수홍이랑 박경림 나와서요.. 라디오 스타뿐만 아니라 해피투게더에서도 둘이 나와서 그런류의 이야기하기도 하구요.. 군대 있을때도 단체로 친구들한테 편지 써달라고... 그래야 박수홍 휴가 나올수 있다고 하고.. 또 박수홍 복귀 할때는 친구들 몇백명 단체로 다 끌고 방송국에 응원가고 굉장했더라구요..
    그거 라디오스타에서도 이야기 했기 때문에 그거 듣다가 박수홍이 자기 아직도 그때 받은 팬러터들 집에 있다고 이야기 하던데요 . 따지고보면 박경림이 처음에 연예계에서 데뷔할때도움을 받았는지는 몰라도 도움을 준것도 많을걸요.... 그리고 데뷔때 도움은 이문세가 준거죠. 이문세 도움없었으면 이문세 방송에 출연을 못했을테니까요.. 그것도 전에 어떤 방송에서 이야기 했어요.. 이문세는 고등학생인 자기를 뭐 믿고 자기 방송에 보조 출연진인가 그걸로 섭외를 해줬는지 넘 고맙다는 이야기하면서요 . 박경림 이문세하고도 엄청 친한편이잖아요..그래도 도움을 받았든 어쨌든 지금까지 그 사람들이랑 다들 친하게 지내는거 보면 인간관계는 엄청 잘하고 사는것 같기는 하네요 ..

  • 45. 11
    '22.11.6 10:07 AM (125.249.xxx.147) - 삭제된댓글

    지금도 친하게 지내나요?

  • 46. ..
    '22.11.6 10:22 AM (117.111.xxx.231) - 삭제된댓글

    부모말 안듣고 나이 오십 넘어서 딸벌 여자에게 집주면서 까지 결혼하는 사람이 그동안 부모형제 반대로 결혼을 못했다는게 이해가 안가요
    여기분들은 박수홍 이라면 환상특급에서 사나봐요
    박경림까지 영악한걸로 몰아가네요

  • 47. 박경림
    '22.11.6 11:10 AM (183.104.xxx.76)

    솔직히 비호감이었는데.. (목소리부터 ㅠ)
    근데 아무리 팬이었다지만 박수홍 입장에서는 지금같이 힘든때에는 생명의 은인같이 고마운 친구네요.

  • 48.
    '22.11.6 11:49 AM (61.80.xxx.232)

    박경림이 팬클럽 회장이였군요

  • 49. 여우든
    '22.11.6 12:06 PM (118.235.xxx.52)

    여우든 뭐든 둘이 좋은 관계로 잘 지내는데 아줌마들이 뭐 그리 불만인지.. 연예인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착하기만 한 사람들이면 어떻게 그 세계에서 살아 남나요

  • 50. 박수홍이
    '22.11.6 12:15 PM (1.233.xxx.89)

    순하고 순박하다니
    제가 겪은 일화가 있어서

  • 51. 1.233
    '22.11.6 12:31 PM (118.235.xxx.9) - 삭제된댓글

    형수예요?
    아니면 조카?
    형수 친구???


    상습적으로 악플 흘리고 다니네요?

    아이피 외울 지경

  • 52. ㅇㅇㅇ
    '22.11.6 12:50 PM (27.117.xxx.236)

    저는 방송 보면서 저 자신을 많이 돌아봤어요.
    나는 친구들한테 어떠했는지
    내가 어려웠을 때 도와준 친구가 있었는지..

    두사람 관계가 너무너무 부러웠어요.
    특히 어려운 상황에 있을때 밤새도록
    대화를 하였다는..
    친형제라도 참 어려운데..

    그런 인연이라면 말년이 외롭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퍼뜩..

  • 53. ....
    '22.11.6 1:04 PM (222.236.xxx.19)

    밤새도록 대화를 그것도 완전 우울한 대화로 밤을 새면서 들어주는게
    정말 우울하고 박경림이 들으면서도 박수홍 아저씨 도대체 왜이렇게 살았나 할정도로 우울한 이야기일것 같은데 그걸 옆에서 들어주는거 자체가 대단한것 같아요
    근데 그런 사람들이 진짜 흔한건 아닐것 같아요.그러니 친여동생이라는 표현을 하는거겠지만요
    그정도로의 관계라면 친동생 맞죠... 전 그런 사람이 될 자신은 없네요 ..
    박수홍이 박경림을 인생에서 만난건 진짜 다행이죠 ..군대 휴가일화를 봐도 그렇구요..ㅎㅎ

  • 54. ..
    '22.11.6 1:38 PM (116.39.xxx.162)

    처음부터 박수홍한테
    아저씨 거리면서 친했잖아요.

  • 55. 박경림
    '22.11.6 1:52 PM (61.254.xxx.115)

    성격 좋고 착한걸로 알아요 친구들 섭외해서 이거하자 저거하자 할때 중고딩 친구들 동원할수 있는것도 박경림 능력이죠 연예계.마당발로 유명하잖아요 결혼할때 박경림 지인으로 히딩크감독을 비롯해서 천명인가 온걸로도 유명하지않아요?

  • 56. ㅂㄷㅂㄷ
    '22.11.6 3:37 PM (58.230.xxx.177)

    늙어가면 말도 좀 곱게 좋게좋게 하고 삽시다
    30년동안 남남이 좋은 인연으로 서로에게 남는다는게 쉬운게 아니에요
    지금 옆에 저들만큼 챙겨줄수 있는 30년지기 있는 사람 몇이나 되세요?
    그저 험담 뒷담....

  • 57. ...
    '22.11.6 3:53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58님 댓글 보니까 저걸 해줄수 있는 사람은 제주변에서는 제 남동생 밖에는 없네요..ㅠㅠㅠ 박수홍 표현대로
    진짜 친여자형제 맞긴 하네요 ... 저도 정말 힘들때 남동생이 몇시간 나중에는 팔이 아플정도로 전화로 저를 위로해준적이 있는데
    그외에는 안떠오르네요 .ㅠㅠㅠ 그래서 제가 다른 사람말은 잘 안듣는데 남동생 말 만큼은 너무 잘 듣는것 같아요..ㅎㅎ

  • 58. ...
    '22.11.6 4:00 PM (222.236.xxx.19)

    58님 댓글 보니까 저걸 해줄수 있는 사람은 제주변에서는 제 남동생 밖에는 없네요..ㅠㅠㅠ 박수홍 표현대로
    진짜 친여자형제 맞긴 하네요 ... 저도 정말 힘들때 남동생이 몇시간 나중에는 팔이 아플정도로 전화로 저를 위로해준적이 있는데
    그외에는 안떠오르네요 .ㅠㅠㅠ 그래서 제가 다른 사람말은 잘 안듣는데 남동생 말 만큼은 너무 잘 듣는것 같아요..ㅎㅎ 그리고 저또한 저런이야기를 정말 걱정이 너무 되고 몇시간 들어줄수 있는건 남동생 밖에는 없는것 같구요..

  • 59. 형제같겠죠
    '22.11.6 4:49 PM (217.149.xxx.202)

    외모로는 전혀 1도 안끌리니까
    진짜 형제같은 관계가 가능했겠죠.

  • 60. 댓글
    '22.11.6 6:21 PM (218.145.xxx.177)

    일부 댓글 개짜증난다. 뉴스 기사 댓글에 질려서 여기 왔더니 또 기분 드럽네
    어차피 지인 아닌 다음에야 다 겉으로 관찰한거... 좋은말 했던건 몰라도 잘못한것도 없는데 욕지거리한건 뒷 날 봐도 쪽팔린거임 애초에 박수홍 때문에 눈에 띤 애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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