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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가요?
정신과에서 환자(?)한테 기생충이라고 하는게 정상적인 치료과정인가요?
.. 조회수 : 3,205
작성일 : 2022-11-05 12:08:17
IP : 211.178.xxx.16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캥거루족
'22.11.5 12:10 PM (118.235.xxx.162)맥락상 비난하는게 아니고 캥거루족 같은 워딩 아닌가요?
2. 정신과에서
'22.11.5 12:17 PM (223.38.xxx.83)환자에게 한 느낌이 아니네요
정상적인 사람에게 한 말이네요
상황가려서 방송인으로 한말을 왜곡하마세요3. 객관적 입장을
'22.11.5 12:18 PM (123.199.xxx.114)알려주는것도 필요해요.
오은영샘 말이 부드럽게 기생충이라고 하는데요 빨대를 꽂고 살고 있는걸로 보여지는데 본인은 어떠신가요라고 물어봤을꺼 같아요.
환자이기도 하지만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도 제3자가 알려줄 필요가 있어요.
부모가 이야기 하면 감정이 개입하면서 말이 부드럽지 못하게 전달되니 전문가가 가운데서 필요한 조언과 지지 입장을 전달해주는 역활도 합니다.4. ..
'22.11.5 12:19 PM (116.39.xxx.162)충은 벌레인데
그냥 기생자식 까지만...5. ----
'22.11.5 12:24 PM (211.215.xxx.235)방송상에서 일부만 방송되었을테고 아마 의사가 더 살펴봤을 거예요.
이런걸 직면이라고 하더라구요. 돌려서 달래서 말해도 안될때는 좀 강하긴 하지만,,,
사실 마흔 중반까지 저렇게 사는건 정말...6. 그건
'22.11.5 12:36 PM (58.143.xxx.27)빨대 빨고 있는 거 맞잖아요.
무직인데 카드값 월 800나오고7. ㅇㅇ
'22.11.5 12:44 PM (118.235.xxx.92)앞뒤 자르고 말꼬리 잡지 맙시다
8. ㅡㅡㅡ
'22.11.5 12:46 PM (183.105.xxx.185)기생충 맞네요. 더한 욕도 할 판 ...
9. 음
'22.11.5 1:41 PM (119.192.xxx.252)저렇게 말안해서 답답하던데 제대로 말했네요
10. 참나
'22.11.5 2:22 PM (1.234.xxx.165)앞뒤 자르고 말꼬리 잡지 맙시다 22222
11. 기생충 맞네요
'22.11.5 10:03 PM (217.149.xxx.202)카드값 800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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