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라는 단어는 몇살 위까지가 어울리는것 같으세요.??
1. 음
'22.10.21 4:21 PM (221.140.xxx.139)어떻게 부르는게 좋을 지 물어보는 게 가장 나은 것 같아요.
저보다 친구들에게는 편하게 부르시라고 하고,
반대로 윗 분들에게는 제가 어떻게 불러야할까요? 언니라고 칭해도 될까요..? 하고
저는 친척 언니들이 나이 차이가 많이나서 윗 사람에게 언니 소리는 쉬운데
반대로 두 세살만 어려도 조카들이라서,
90년상에 언니라고 하면 당황스럽지만 귀여울 것 같네요.2. ㅇㅇ
'22.10.21 4:23 PM (119.194.xxx.243)82만해도 아줌마 소리 질색인데 여사님?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여쭤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3. 다요
'22.10.21 4:23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친구로 만나는 관계는 다.
20년까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대체할 호칭이 없어요.
전 언니소리 안좋아해서 왠만하면 안쓰지만요.
15살 언니까지는 불러봤어요.4. ...
'22.10.21 4:23 PM (222.236.xxx.19)90년생들은 사촌들중에서도여러명있고 그러니까 어릴때부터 익숙해서 인지
90년대생은 제가 언니라는 단어 들어도 될만한것 같은데
저는 2000년대생들이 저한테 언니라고 부르면 좀 이 단어 들어도 되나 싶을것 같아요...ㅎㅎ 반대로 80년대생인 제가 60년대생초반생이랑 비슷하잖아요.. 그분들은 저희 친척어른들 나이거든요.고모나 삼촌이 60년대 초반생이니까요..5. ...
'22.10.21 4:28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근데 오프라인에서는 그 단어 거부감없이 저한테도 동생들이 잘 쓰고 저도 딱히 그단어에는 거부감은 없거든요. 점점 제가언니라는 단어를 부를수 있는 사람 보다는 제가 언니라는 단어를 더 많이 듣구나 하는 생각을 요즘들어서 많이 들어요 ㅠㅠ 알고 지내면서 나이 알게 되면요즘은 대부분 30대 후반 저보다 1-2살 어린 동생들이 더 많아지더라구요..
6. ...
'22.10.21 4:29 PM (222.236.xxx.19)근데 오프라인에서는 그 단어 거부감없이 저한테도 동생들이 잘 쓰고 저도 딱히 그단어에는 거부감은 없거든요. 점점 제가언니라는 단어를 부를수 있는 사람 보다는 제가 언니라는 단어를 더 많이 듣구나 하는 생각을 요즘들어서 많이 들어요 ㅠㅠ 알고 지내면서 나이 알게 되면요즘은 대부분 30대 후반 저보다 1-2살 어린 동생들이 더 많아지더라구요.. 저도 15살 정도 60대후반생들정도까지는 언니라는 단어를 쓸수 있을것 같은데
그 이상의 나이차이가 나는 분들은 보통 뭐라고 부르나 싶네요 ..7. ..
'22.10.21 5:02 PM (117.111.xxx.119)동네 지인이나 동호회 등 사적모임은 무조건 언니죠.. 다른 적당한 호칭이 없잖아요. 여사님 어르신 선생님 등 너무 올려 부르면 오히려 더 기분 나빠할텐데..
8. ...
'22.10.21 5:06 PM (222.236.xxx.19)그럼 80년대생인 제가60년대 초반생들한테도 언니라고 불러줘야 되겠네요..ㅎㅎ 진짜 사장님이나 그사람의 사회적인 직책이 있으면 너무 편리한데 그런 직책없는 분들은 진짜 마땅한 호칭이 없는것 같아요...
9. 그럴때는
'22.10.21 5:09 PM (221.140.xxx.139)말 머리에 '제가 언니라고 불러도 되죠?' 라고 한번 의례히 해주시는게 좋죠.
반대로 어린 친구들한테는 '언니라고 불러줄꺼죠?' 정도.10. 이름뒤에
'22.10.21 5:59 PM (220.75.xxx.191)님자 붙이는게 사실 젤 좋아요
개인적인 만남이면
뭐라고 불러줄까 물어보구요11. ㅡㅡ
'22.10.21 11:24 PM (122.36.xxx.85)열살 이상 차이 날때, 누구씨는 안되나요?
그쪽은 저를 누구씨 라고 해요.
저는 40중반 그쪽은.50중후반?
제가 싫어하는 사람이라.. 원래도 언니 소리 잘안하는데.12. ...
'22.10.22 12:00 AM (222.236.xxx.19)누구씨는 그렇게 부른 사람 아직 살면서 한번도 못봤어요..ㅠㅠ 28살 30살 되는 친구가 저보고 제 이름 붙어서 누구씨라고 해도 그사람이 너무 특이해서 한번더 볼것 같아요.. 저쪽에서도 그렇게를 부를 생각이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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