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심은하씨는 잘살고 있겠죠

화이트스노우 조회수 : 7,579
작성일 : 2022-10-18 13:53:11
파파라치 사진도 옛날엔 한번씩 찍히더니
요즘은 아예 안나오고
넘 궁금해요

이제 다시 나오기엔 나이가 넘 들어서
안나오는게 나을거같아요
아이 어릴때 찍힌 사진들은 참 이쁘던데
예전에 정말 투명한 얼굴피부며
미술관옆 동물원은 인생작이었고
참 세월이 넘 빨라요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그시절 생각만 해도
그립네요
미술관옆동물원을 몇번이나 보고 또 봤는데
48살이나 되버리다니

IP : 223.39.xxx.2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8 1:55 PM (222.236.xxx.19)

    남편지상욱이 그냥요즘은 조용하게 사는거 같으니 심은하도 덩달아서 매스컴에 이름 오를일이 없네요
    근데 또 선거철 되면 소식 나오겠죠... 그렇게 조용하게 살고 싶은 사람이 왜 정치하는 사람이랑 결혼했나 싶어요
    방송에는 안나올듯... 나올려면 예전에 나왔겠죠... 은퇴한지가 몇년인데요. 20년이 넘었을텐데요

  • 2. ...
    '22.10.18 1:57 PM (61.105.xxx.94)

    잘 살고 있는 사람 소환해서 얘기하는 게 좀 미안하긴하지만
    당대 여배우 중에선 심은하씨를 젤 좋아했던지라 저도 그립네요.
    미술관 옆 동물원. 지금 계절에 딱 생각나는 영화죠.^^

  • 3. ..
    '22.10.18 2:02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야망이 있었던 거 같아요. 사회 밑바닥에서 최상층까지. ㅎㅎ
    보통 사람 아님. 아름답긴하지만 가까이 지내긴 좀 무섭고 어려울 사람 같음.

  • 4. .....
    '22.10.18 2:18 PM (221.146.xxx.184)

    해물찜집에서 가족이 외식하는 옆에서 봤어요.
    동네라 화장기없이 그냥 입던대로 나와서 밥먹는데 평범한 동네 아줌마같이 친근.
    들째딸이 딱 이쁠때 심은하하고 똑같았어요.

  • 5. 48??
    '22.10.18 2:31 PM (223.62.xxx.61)

    48세라뇨
    72년생
    현재 51이고
    내년이면 52세죠

  • 6.
    '22.10.18 2:41 PM (125.176.xxx.224)

    세상에
    심은하를 쏙 빼닮은 딸이라뇨
    얼마나 이쁠까

  • 7. ㅇㅇ
    '22.10.18 2:43 PM (211.36.xxx.203)

    복귀한다는 얘기 있지않았나요?

  • 8.
    '22.10.18 2:44 PM (118.32.xxx.104)

    48 아니고 51

  • 9.
    '22.10.18 2:45 PM (223.39.xxx.29)

    저가 48세 ㅎㅎ

  • 10. ^^
    '22.10.18 2:46 PM (223.39.xxx.29)

    평범하게 잘 사나 보네요

  • 11. .......
    '22.10.18 3:02 PM (175.192.xxx.210)

    채널 돌리다 방구석1열을 봤어요. 허진호 감독 작품 묶어서 8월의 크리스마스랑 봄날은 간다였는데...
    개인적으로 봄날은 간다를 좋아해서인지 모르겠으나 심은하보다는 이영애구나 했더라는..

  • 12. 영통
    '22.10.18 3:06 PM (211.114.xxx.32) - 삭제된댓글

    1. 심은하가 배우 선발 보고 나올 때
    기자가 만약 떨어지면 어떡할거냐고 심은하에게 물으니
    죽어야죠 뭐..하고 말하던 게 기억나네요.
    그 때 그 표정에서 절박한 야망을 봤어요.
    2. 그리고 최정상에서 그림 배우러 떠나면서 이제 연예인 생활 안 하고 싶다고 할 때.
    나도 젊었을 때인데...돈이 있어 삶의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심은하가 너무 부러웠어요.
    3 심은하 엄마가 심은하가 대스타로 되었을 때 잡지 인터뷰에서도 얼굴을 안 드러내면서..자기 외모가 민망해서 딸 심은하에게 안 좋은 영향 줄까봐 ..심은하 엄마인 것도 말 안하고 다닌다고. 잡지에도 자기 사진 찍지 말라던 기사 봤어요. 몸빼 입은 시장 아줌마 같은 뒷모습의 엄마. 자식 우선 생각하는 그 엄마 보고 심은하가 부모 복이 있구나 싶더라구요.

  • 13. 영통
    '22.10.18 3:07 PM (211.114.xxx.32)

    1. 심은하가 배우 선발 보고 나올 때
    기자가 만약 떨어지면 어떡할거냐고 심은하에게 물으니
    죽어야죠 뭐..하고 말하던 게 기억나네요.
    그 때 그 표정에서 절박한 야망을 봤어요.
    2. 최정상에서 그림 배우러 떠나면서 이제 연예인 생활 안 하고 싶다고 할 때.
    나도 젊었을 때인데...
    돈이 있어 삶의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심은하가 너무 부러웠어요.
    3 심은하가 대스타일 때 심은하 엄마를 잡지가 인터뷰 했는데 .
    자기 외모가 민망해서 딸 심은하에게 안 좋은 영향 줄까봐 ..
    심은하 엄마인 것 말 안하고 다닌다고. 자기 사진 찍지 말라던 기사 봤어요.
    몸빼 입은 시장 아줌마 같은 뒷모습의 엄마.
    자식 우선 생각하는 그 엄마 보고 심은하가 부모 복이 있구나 싶더라구요.

  • 14. 심은하
    '22.10.18 3:12 PM (125.131.xxx.249)

    심은하 정말 아까운 배우죠 전성기 때 한참 예쁠 때 영화 더 많이 찍어줬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 15. 그러고보면
    '22.10.18 4:44 PM (112.147.xxx.62)

    심은하 그저그랬지만
    그러고 보니 심은하 부모쪽은 조용했네요

    김혜수나 하희라 엄마는
    여기저기 돈 빌려서 난리고
    신은경 김나운도 소녀가장이였다고 하고
    다들 가족들 벌어 먹이느라 바쁜데

  • 16. 은하계
    '22.10.18 4:50 PM (122.36.xxx.14)

    심은하 엄마는 꾸밈과 거리가 먼 스타일이지만 외모 괜찮다던데요 예전 직접 본 사람이 얘길해줬어요

  • 17. 심은하
    '22.10.18 7:58 PM (221.151.xxx.109)

    죽어야죠라고 했던 인터뷰

    https://theqoo.net/square/1437667131

  • 18. 멀리 심은하 엄마
    '22.10.18 8:05 PM (221.151.xxx.109)

    멀리 희미하지만 결혼식에서 찍힌 사진

    http://m.lady.khan.co.kr/view.html?med_id=lady&artid=7085&code=5#c2b

    출산 시 엄마 뒷모습

    https://m.news.nate.com/view/20071129n10688

  • 19. ...
    '22.10.18 11:29 PM (116.32.xxx.97)

    위의 기사 읽다보니 2005년 10월 18일, 딱 17년전 오늘 날짜에 결혼식 했었네요.

  • 20. 비보
    '22.10.19 6:44 AM (112.152.xxx.29) - 삭제된댓글

    심은하 팬이였는데..
    당시 라이벌처럼 여겨지던 전도연은 결혼후에도 계속 일하고 커리어 인정받고 지내잖아요.
    심은하는.... 최고점 찍은 탑 여배우가 그렇게 지낼수있다는게 어떤점에서는 대단한거같아요.
    그냥 자존심 조금 내려놓고 일하면서 편하게 지냈으면 더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9471 각지에서 모이는 친구들 서울역 술과 식사 추전좀 4 파랑 2022/11/24 1,484
1399470 남편은 동료들과 밖에 있고, 집에서 아이들과 월드컵 보는 가정~.. 10 지금 2022/11/24 2,949
1399469 점심 때 혼자 먹고 싶은데 어째야 할까요? 11 happy 2022/11/24 3,797
1399468 데이터 무제한과 10G + 무제한 어떤 차이가 있나요? 6 ??? 2022/11/24 1,406
1399467 형광등 덮개없이 켜놔도 되는거죠? 1 바닐라향기 2022/11/24 1,108
1399466 뉴스타파 이태원 참사, 산자의 눈물과 국가의 의무 13 ........ 2022/11/24 1,958
1399465 케냐 영부인 환담한 김건희 여사?? 손가락은 왜???? 21 zzz 2022/11/24 6,886
1399464 말로 풀어야 정리가 되는 유형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궁금 2022/11/24 2,527
1399463 요즘 시내나 동네 다 마스크 하고 다니나요? 8 ... 2022/11/24 3,103
1399462 나이드신 부모님께 잘하는게 최고죠? 17 2022/11/24 5,779
1399461 애국가 열심히 부르는 선수들 왜 이리 귀엽나요 3 2022/11/24 1,677
1399460 첼리스트 "술자리 얘기는 거짓말"…경찰, 제.. 40 꼬시다 2022/11/24 4,080
1399459 “폭언 남친 의심 피하려 거짓말했다” 첼리스트가 밝힌 그날 21 ㅇㅇ 2022/11/24 3,678
1399458 월드컵 관련 이해불가한 점 32 ooo 2022/11/24 4,814
1399457 코로나 자가격리 끝나고 혼자 커피숍 가도 될까요??? 7 ㅇㅇ 2022/11/24 1,520
1399456 여기 미국인데 축구 어디서 보나요? 4 좀 있음 축.. 2022/11/24 1,314
1399455 치킨 시켰는데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어요. 2 나만 그런가.. 2022/11/24 3,202
1399454 고민끝에 만기된 새마을 금고 돈을 빼기로 했습니다 3 물론 2022/11/24 4,470
1399453 명신이 가운데 손가락은 왜 올린겁니까? 21 00 2022/11/24 5,762
1399452 누구한테든 잡도리 당하는 성격 3 ... 2022/11/24 1,935
1399451 악 다르윈누네스 선수 멋있네요 4 2022/11/24 1,249
1399450 청담동 술자리는 팩트네요 29 ........ 2022/11/24 6,752
1399449 가래떡은 어떻게 먹는 게 제일 맛있나요? 28 가래떡 2022/11/24 3,928
1399448 순대 떡볶이 주문했어요 분식 2022/11/24 1,604
1399447 치킨주문 성공 3 ㅇㅇ 2022/11/24 2,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