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락 없던 공짜 좋아하는 어린이집 엄마가 갑자기 연락

..... 조회수 : 3,891
작성일 : 2022-10-12 10:50:50
아이 어린이집 다닐때 친하게 지냈는데요.
저는 회사 실직으로 무직
그 엄마는 원래 전업주부였어요.
그런데 부동산 재테크 잘해서 집이 3채
저는 임대 아파트 살았고요.
맨날 제 앞에서 돈 없다 그러면서 
핸드폰 알람 오면 보고 
핸드폰 알람에는 드림, 나눔 알람 해놨더라고요.

같이 장볼때 저한테  애가 먹던 에그타르트 주던 엄마였었는데
그래서 저는 그냥 연락 구지 먼저 하지 않았고요.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3년이 지났는데
갑자기 연락왔어요.

조금 오글거리지만  제가 조금 잘 되었거든요.
어떻게든 아이들 잘 키우려고 돈 벌려고 아둥바둥 살다가 사업이 잘 되었어요.
SNS 에서도 사업이 잘되 사업이 유명해졌고요.
SNS 팔로우 관계는 그 엄마랑 끊지 않았는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 놀랬어요.

부럽다. 멋있다. 저는 생계형이라서 그냥 하는거다.
이렇게 말하고...
아무튼 갑자기 연락한 이유가 뭘까? 생각하게 되네요. 
IP : 14.57.xxx.8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2 10:53 AM (112.145.xxx.70)

    심심해서죠.. ㅋ

  • 2. .....
    '22.10.12 10:54 AM (14.57.xxx.83)

    그렇겠죠. 심심해서...

  • 3. 구글
    '22.10.12 10:56 AM (220.72.xxx.229)

    돈 어떻게 벌었나 어떻게 시작되엇나
    나도 할수있나 궁금해서 연락한거죠
    돈 그렇게 좋아하는 여자라면

  • 4. ㅎㅎㅎ
    '22.10.12 10:57 AM (59.15.xxx.53)

    심심하고 혹시나 콩고물 떨어질까싶기도하고...그냥 생각도 나고
    이래저래

    궁금하네요 뭘 하시는지요~~ 저도 팔로우 하고싶어요

  • 5. 잘되지 않았으면
    '22.10.12 10:59 AM (59.6.xxx.68)

    심심하다고 전화했을까요
    그동안 안한걸 보면…
    돈냄새 맡은거죠

  • 6. ,,,,
    '22.10.12 11:01 AM (115.22.xxx.236)

    돈 잘벌거나 아니면 아이가 엄청 공부를 잘하거나 하면 염치불구하고 연락 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러 있어요 그넉살이 참 대단하다 싶음

  • 7. 착한 호구찾아
    '22.10.12 11:05 AM (106.101.xxx.68)

    돈 어떻게 벌었나 어떻게 시작되엇나
    나도 할수있나 궁금해서 연락한거죠2222

  • 8. ㅁㅇㅇ
    '22.10.12 11:33 AM (125.178.xxx.53)

    사업이 유명해져서
    소식접하게 되었으니
    반갑기도하고 궁금하기도 하지않나요?
    드림 나눔 많이 받는다고
    폐를 끼친건 아니잖아요..

  • 9. 궁금
    '22.10.12 11:44 AM (121.188.xxx.245)

    저도 이글보면서 뭘해서 잘됐을까 궁금하네요. 그분도 아는 사람이 잘됐다니까 궁금할듯요.

    요즘 스마트스토어를 할까 알아보는중인데 원글님은 어떻게 하셔서 잘됐나 자랑좀 해주세요~~.

  • 10. 전화 싫으면
    '22.10.12 12:48 PM (91.245.xxx.43)

    받아서 회의 중입니다, 하고 끊으세요.

    다시 건다고 하지 마시고요.

    그 쪽에서 카톡 남기면, 한참 뒤에 확인하고 바쁘다고 남기고요.

    싸가지들은 연을 끊어줘야 합니다.

  • 11. 그냥
    '22.10.12 5:28 PM (125.179.xxx.89)

    그냥이겠죠.. 아는사람이 성공하니 반기운거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5008 코바늘 왼손잡이 3 코바늘 2022/11/11 1,241
1395007 윤씨는 오늘 출국할때 이상민 어깨 두드려주더만 9 ... 2022/11/11 2,897
1395006 떡볶이 사러 나왔다가 47 ㅇㅇ 2022/11/11 10,790
1395005 뚜레쥬르 어떤 빵이 맛있나요 17 2022/11/11 4,382
1395004 임차인 1 어휴 2022/11/11 1,242
1395003 내국인 거주자가 자산을 해외반출하는거 안되는건가요? 2 궁금해서 2022/11/11 1,143
1395002 나는솔로같은 일반인예능 여자출연자 다리 많이보나요? 7 ㄷㄷ 2022/11/11 4,091
1395001 공공기관 14.5조 자산 판다…용산역세권 땅·YTN 지분 등 포.. 21 도둑놈들 2022/11/11 3,711
1395000 외국애들도 나이 많이 보나요? 9 흠흠 2022/11/11 1,882
1394999 무능, 무책임, 무뢰한, 무속인! 10.29 참사는 ‘윤석열 무.. 1 국민이소리친.. 2022/11/11 923
1394998 서울시 안전지원과 공무원 숨져 22 ... 2022/11/11 17,931
1394997 7시 알릴레오 북 's ㅡ 특집 공개방송 / 시민의 불복종 천.. 2 같이봅시다 .. 2022/11/11 1,076
1394996 남을 밣아 잘사는 사람들은 3 ㅇㅇ 2022/11/11 1,817
1394995 패딩 사면 몇년 정도 입으시나요? 16 ... 2022/11/11 5,155
1394994 윤석열은 자기가 씨부리는말 뜻이나 알까요 11 자유부터 2022/11/11 1,717
1394993 한국 온 고든 램지, 지하철 이동 때 경찰에 “안전인력 배치” .. 15 .. 2022/11/11 4,728
1394992 공공장소에서 화장하는 분들, 왜...?? 23 ... 2022/11/11 3,939
1394991 중년분들 하루에 몇보 걸으세요? 8 걷기 2022/11/11 3,164
1394990 중소기업 청년 일자리 예산 ‘반토막’…인력난 우려 1 !!! 2022/11/11 888
1394989 남편이 흰 머리를 뽑아주더니 16 ㅎㅎ 2022/11/11 3,900
1394988 골프할때 쓰는 자외선차단패치 좋은것 추천부탁드립니다 3 ?? 2022/11/11 1,492
1394987 문통한테 8년전에 강아지분양 받은 분이 쓴 글 15 이게 팩트 2022/11/11 4,228
1394986 문통때 해외순방 할때마다 윤석열은 압수수색! 5 꿈먹는이 2022/11/11 1,592
1394985 나보고 고집 진짜 세다고 하는데 24 그게 2022/11/11 5,075
1394984 시댁에 저녁 얻어먹으러 가요~ 5 ... 2022/11/11 3,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