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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는 정숙이한테 진심일끼요?

.. 조회수 : 4,798
작성일 : 2022-09-29 12:16:51
어제 정숙한테 1만 주라고 그럼 자기가 100 주겠다고 하던데
정숙인 그말 듣고 자기가 여자가 된것 같아서 설렌다고 하고요
영수는 정숙한테 진심일까요?
첨부터 정숙도 아니고 혼자 짜장면 먹은후 각성하더니 갑자기 정숙한테 급발진 시작한거라
IP : 106.101.xxx.5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심
    '22.9.29 12:19 PM (223.38.xxx.62)

    진심인거 같던데요

  • 2.
    '22.9.29 12:20 PM (180.65.xxx.224)

    일단 그냥 와서 들어만봐도 돼 - 다단계
    손만 잡고 있을게 - 아는 오빠
    다 살필요 없고 이거 하나만 먼저 발라봐 - 화장품

    원래 진입 장벽을 낮추는게 작전이죠

  • 3. ㅐㅐㅐㅐ
    '22.9.29 12:22 PM (61.82.xxx.146)

    그냥 살아남기위한 몸부림이죠
    두번 짜장면 먹을순 없으니까요

  • 4. ...
    '22.9.29 12:23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딱 봐도 아니던데요
    혼자 짜장면 먹은게 자존심 상해서 급발진
    카메라로 찍히고 있으니 멋지고 쿨하게 보이려고 코스프레 중인게 티나요

  • 5. ㅇㅇ
    '22.9.29 12:23 PM (106.102.xxx.37)

    반반이겠죠
    가능성이 있는 여자가 한명뿐인데 대쉬하고 보니 나쁘지 않더라
    솔로 특성상 그안에 있으면 감정이 증폭하고
    경쟁심도 생기고 그러잖아요

    첫눈에 반한건 절대 아닌데 전혀 안끌리는것도 아니고
    뭐 그런거죠

  • 6. ㅡㅡ
    '22.9.29 12:24 PM (116.37.xxx.94)

    근데 너무 매력이 없어서ㅜㅜ(죄송)

  • 7. 근데
    '22.9.29 12:28 PM (61.105.xxx.11)

    정숙이 스타일 봐서는
    방송이라서 그나마 얘기도 하지
    사적에서는
    아예 쳐다도 안볼 스타일 이겠던데

  • 8.
    '22.9.29 12:32 PM (211.206.xxx.180)

    재산 많아, 요리도 잘해, 애들 다 키움...
    나쁘지 않을 듯

  • 9. 그분은
    '22.9.29 12:40 PM (211.244.xxx.144)

    애들 엄마 찾으러 나온거 같아요
    돌봐주던 어머니가 작년에 돌아가신뒤로 더욱 그런듯,,
    근데 얼마나 술을 마시는지 배가 남산만한게 거슬려요
    남자로서 관리도 안된거 같고 무매력이던데...정숙이가 좋아할리가요..

  • 10. ㅇㅇㅇ
    '22.9.29 12:45 PM (59.27.xxx.224) - 삭제된댓글

    영수는 모르겠고
    정숙은 영수 좋아하지 않는것같아요
    영철이랑 끝나가는 마당에
    접근해주니 응 응 받아주고있을뿐.

  • 11. 너무너무
    '22.9.29 12:48 PM (211.211.xxx.96)

    싫던데요.. 그 늙은 배불뚝이 애딸 아저씨가 뭐가 좋다고.. 설렘도 하나도 안느껴지고 특히나 혀가 너무너무 짧아.........................

  • 12. ..
    '22.9.29 12:52 PM (106.101.xxx.169)

    말씀하실 때 입모양이 적응이 안 되더라고요

  • 13.
    '22.9.29 12:56 PM (211.36.xxx.196)

    중년 느끼한 개저씨의 표본이에요~~목소리도 내시 느낌이고~~ 정숙도 여자치고 생긴게 너무 느끼하고 성괴 느낌이라 둘이 어울리긴 하네요 ㅠㅠ

  • 14. ...
    '22.9.29 12:57 PM (182.221.xxx.36) - 삭제된댓글

    둘이 연결된다면 정숙이 아까워요 외모 넘 매력적이고 솔직한 성격에 경제력도 되고 ...그 남자분은 남성성이 좀....

  • 15. ..
    '22.9.29 12:58 PM (119.201.xxx.65)

    정숙이 취미 골프 자영업에
    애도 친정엄마가 키운다던대
    돈은 많을지 몰라도
    집에서 육아 할타입은 아니에요

  • 16. ..
    '22.9.29 12:58 PM (222.236.xxx.238)

    마음이 움직였다고 보여지기보다는 머리로 계산했을때 저 정도면 제일 적절하다고 판단한거 같던데요. 사람 잘 챙겨, 요리 잘해, 책임감 있어, 외모도 나쁘진 않아, 저 정도면 오키. 또 짜장면 먹을순 없으니 들이대보자.

  • 17. 정숙이
    '22.9.29 1:12 PM (220.75.xxx.191)

    그 말에 흔들리는거보니
    헛똑똑에 아직 쓴맛 안봤구나 싶었어요

  • 18. 근데
    '22.9.29 1:13 PM (223.62.xxx.104)

    영수가 100주고 정숙이가 1줄게 뭐가 있어요?
    돈? 몸? 외모? 마음? 조건? 미래?

    영수 아재 가진게 뭔데요? 배때기?

  • 19. 정숙이는
    '22.9.29 1:17 PM (211.211.xxx.96)

    의외로 참 순진하더라고요,, 저렇게 자기일 잘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 남자보는 눈이 없어서 남자때문에 망하는 스탈.

  • 20. 의외
    '22.9.29 1:24 PM (211.234.xxx.47)

    순진한게 아니고 약간 도끼병? 공주병 있던데요

  • 21. ㅋㅋㅋㅋ
    '22.9.29 1:24 PM (223.62.xxx.23)

    외국계 대기업 ㅋㅋㅋㅋ빵 터지고
    지난 번 옥순이랑
    데이트하면서 옥순이가 나는 외모는 안 봐 했더니 방쪄서 당황하던거 진짜 터졌어요 ㅋㅋㅋㅋㅋ
    아 인간아 인간아
    어떻게 키우면 저 모양으로 망하는지 ㅋㅋㅋㅋㅋ

  • 22. .....
    '22.9.29 1:40 PM (110.13.xxx.200)

    ㅋㅋ 저도 외국계 대기업에서 빵 터짐.. 와 진짜.. 순 사기꾼 샛기 쌈싸먹는소리는 ..
    어디서 저렇게 줄줄 나올까.. 1,2년 해본 솜씨가 아님. 타고난듯..

    영수는 그저 골인을 위한 몸무림같아 모든 말들이 진정성 없어보이고..
    마치 20대애들 눈앞에 목적달성을 위해 온갖 미사어구 다 갖다붙인 느낌이에요.
    어후.. 별로.. 진짜..
    솔직히 진중한 사람은 저렇게 1만하라느니 그렇게 책임 못질말 못하죠. 나이 곧 50인데 무슨..
    20대에도 안할 진실성없는 말이나 쫙쫙 내뱉고..
    그러다 1,2년 사귀어봐요. 본성 다 나오지.. 무슨..
    정숙은 저런 스타일 안쳐다볼거 같은데 확실히 그안에 가둬놓고 그안에서만 봐야하니 ..
    저런 스타일한테도 설레여야 하나봐요..ㅎ

  • 23. 멘트
    '22.9.29 2:24 PM (124.5.xxx.96)

    내가 뭐라고 잘해주세요?

    선택은 할건데 너 맘에 안든다

  • 24. ㄴㄴ
    '22.9.29 2:39 PM (220.72.xxx.15) - 삭제된댓글

    아니요.
    외모는 영숙처럼 그래도 젊은 여자같은 사람 선호
    그러나 외로워서 아무나라도 상관없다
    글고 계속 찐따로 방송끝낼순 없으니
    가장 나이많은 여자한테 붙들고 늘어지자.

  • 25. ㅁㅁ
    '22.9.29 6:16 PM (183.106.xxx.29)

    좋아한다는 마음을 떠나서 그 안에서 영수 한테는 정숙밖에는 다른 선택지가 없어요 ..그래서 직진 하는걸로 보임 ..
    정숙은 말은 설렜다고 하는데

    영수 한테 아예 마음이 없는게 보여요 상철하고 얘기 할때랑 표정 텐션 자체가 다름..

  • 26. ..
    '22.9.29 6:24 PM (115.140.xxx.145)

    영수는 모든게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요
    눈코입. 피부. 목소리. 몸매. 패션
    뭘 보고 좋아할수 있을지

  • 27. 82쿡쿡
    '22.9.29 7:07 PM (119.203.xxx.186)

    저 위에 가진게 배때기 뿐이라는 댓글 왜케 웃겨요ㅋㅋㅋ

    근데 진짜 냄새나는 뚱땡이 아저씨처럼 생겨서
    느끼하게 너무 예뻐서 대쉬안했다고 치고들어오는거 비호감인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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