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건강한 생활습관 뭐가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조회수 : 2,733
작성일 : 2022-09-26 14:04:03
갑상선저하증이라 약 복용중이고
생명에 지장없는 부정맥 있어요 (심실조기수축)
몇년전부터 힘든일이 있어서 우울증 + 불안증약 복용중이구요

예전엔 스트레스 받으며 그냥저냥 지냈는데
이젠 작은 스트레스도 크게 두들겨 맞은듯 데미지가 크게 느껴져요
아마도 체력이 바닥이라 그런듯 한데..

병원가봐도 정상이라고만 하니 ㅠㅠ
생활습관을 바꿔볼까 하는데, 이럴경우 뭐 부터 해야할까요?
잠은 늦게 들지만 7시간정도 자려고 노력중이예요
IP : 220.88.xxx.8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6 2:10 PM (123.142.xxx.248)

    탄수화물적게 섭취.
    저녁일찍 먹고 산책후 약간 배고픈 상태에서 잠들기
    11시 이전에는 자려고 노력하고
    잠자기전에 핸드폰,패드등 영상기기 멀리하고 깊이 잠들기
    운동양 늘리기(다양하게..등산,걷기,요가나 필라테스등 지루할틈 없이 이것저것.)

  • 2. ...
    '22.9.26 2:12 PM (14.52.xxx.1)

    운동이요. 최고죠.

  • 3. ..
    '22.9.26 2:14 PM (211.36.xxx.70)

    아침에 일어나 따뜻한 물 한잔 천천히 마시기
    실은 천천히 마실수밖에 없어요
    뜨거워서 한모금 마시고 왔다갔다 또 한모음 마시고

  • 4. ..
    '22.9.26 2:20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도 저하증에 심장 두근거림 불안증
    6개월 무작정 걸었어요.
    걷기로 운동 할 체력 올리고
    이제 근력운동 시작했어요

  • 5. 54세
    '22.9.26 2:22 PM (222.101.xxx.57)

    나이는 적지 않으셔서~
    하루 두끼정도 정해진 시간즈음에 적당히 먹어요
    종류는 가리지 않는데 기본적으로 탄수가 주가되는
    음식은 조심하는 편이예요
    눈떠서 따뜻한 물한잔 마시고 에스프레소 내려서 우유부어 라떼 마셔요
    저녁식사 후 정리 끝내면 나가서 한시간 내외로 걷고 들어와요
    컨디션 따라 빨리도 걷고 산책하듯 슬렁슬렁 걷기도 해요
    주말엔 트레킹삼아 더 걷구요
    저도 정기검사 받는거 두세가지 되고 고지혈증약도
    먹기 시작했어요
    걍 나이먹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아껴가며 살아요
    서너해전부터는 좋아해서 주 2,3회 먹던 아이스크림과
    과자류는 월 1회 정도로 줄였는데 아쉽지는 않아서 다행이다 해요
    야식과 맵짜단 국물류는 좋아하지 않아요
    저는 나이 먹으니 스트레스에 더 취약해진거 같아서 그게 오히려 더 걱정 입니다

  • 6. ...
    '22.9.26 2:29 PM (14.52.xxx.1)

    탄수를 너무 줄이시면 안되요. 탄수도 결국 영양 성분 중에 하나고 나쁘다고 하기 보다는 단당류. 그러니까 설탕이 많이 들어간 거, 과자라든가,, 음료수 이런거 줄여야죠.

    전 과자, 아이스크림, 빵, 다 안 먹습니다. 진짜 몸에 좋아요. 오트밀 같은 거 시리얼 대신 먹고.. 대체 식품 열심히 찾으시면 되요. 건강한 음식으로 바꾸고 움직임을 많이 늘이시면 되요.

  • 7.
    '22.9.26 2:37 PM (106.102.xxx.29)

    아침 잠깨면 따뜻한 물 마시기

    그리고 아침 스트레칭 해요

    저녁 일찍 먹고 한시간 걷고 반신욕하고 잠들기 11시에는 잠자리에 듭니다

  • 8. nora
    '22.9.26 2:45 PM (211.46.xxx.165)

    하루 세끼 내지는 두끼 비슷한 시간에 적정량 먹기. 먹고 바로 눕지 않고 걷기. 저녁 11시정도에 취침 아침 7시 정도 기상. 매일 1-2시간 산책 내지는 가벼운 운동. 스트레스 안받기

  • 9. 이뻐
    '22.9.26 2:47 PM (210.178.xxx.233)

    저녁일찍 먹고 산책후 약간 배고픈 상태에서 잠들기
    11시 이전에는 자려고 노력하고 2222
    이제 제일인거같아요
    운동하면 좋지만 운동을 못해도 저렇게만해도
    아침이 편안해요

  • 10. 샐리
    '22.9.26 3:36 PM (175.121.xxx.179)

    레몬수 마시기

  • 11. ...
    '22.9.26 4:42 PM (220.88.xxx.81)

    와 ~ 좋은댓글 많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다 새겨듣고 실천에 옮길께요
    제 나이는 47입니다..갱년기 시작인지 안나던 땀이 폭포처럼 나기 시작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4783 여의도에 항구 생기나…오세훈 10년전 무산된 '서울항' 재추진 15 컴프렉스 2022/11/11 2,740
1394782 자 집중해봅시다!! 7 ... 2022/11/11 1,010
1394781 파라핀 손맛사지기 좋은 제품 추천 부틱드려요 7 손 맛사지 2022/11/11 1,998
1394780 배부분 밴딩이 넓은 벨벳통바지 뭐라고 검색해야되나요. 2 .. 2022/11/11 1,410
1394779 코로나 감염 억제한다길래 도라지차 사다가 3 ..... 2022/11/11 1,691
1394778 한달에 한명씩 국회의원을 .. 1 .. 2022/11/11 1,238
1394777 "불법 전단지, 노점상 단속", 용산구청 핼러.. 1 !!! 2022/11/11 985
1394776 밤사이 분노유발 기사 20 이뻐 2022/11/11 5,174
1394775 미주 한인 여성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요청’ 시국 선언문 발.. 8 light7.. 2022/11/11 1,716
1394774 캐나다로 이민 간 한국인들 25 이민 2022/11/11 13,957
1394773 알뜰한식단 .그리고 동시에 다이어트도 되는식단 상상해봅니다 17 식단고민 2022/11/11 4,551
1394772 프랑스 대표 주간지, 윤석열의 멘토 천공의 1029 참사 발언 .. 15 국격무엇 2022/11/11 3,990
1394771 MBC뉴스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21 만나면좋은친.. 2022/11/11 3,216
1394770 질레트면도기 쓰시는분 엄마 2022/11/11 600
1394769 쿠팡 주식 22.44% 폭등 6 ..... 2022/11/11 5,520
1394768 맞벌인데 남편의 생색이 서운하네요 52 ㅜㅜ 2022/11/11 19,356
1394767 미국 주식의 급등락 6 ... 2022/11/11 4,404
1394766 반도체3배 주식 30% 찍을려구 해요 5 ㅇㅇ 2022/11/11 3,836
1394765 드럼세탁기 사용시 세탁망 6 .... 2022/11/11 2,272
1394764 월 사료값 3만3천원 vs 월 250만원 37 풍산개 2022/11/11 4,049
1394763 주식이 또 너무 폭등하니까 걱정 13 주식 2022/11/11 7,556
1394762 2018년 문 정부가 탈북민 출신 기자를 풀 기자단에서 제외하도.. 20 언론 통제 2022/11/11 2,477
1394761 잠실 주요 대단지 하락률 4 ㅇㅇㅇ 2022/11/11 3,327
1394760 10.29 참사 BBC기자 인터뷰 4 159명 생.. 2022/11/11 2,485
1394759 빙구 이번에도 바보짓 하고 오겠죠.... 12 2022/11/11 2,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