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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생일은 자주 돌아오는거 같아요.

... 조회수 : 2,885
작성일 : 2022-09-14 13:02:53
추석지나니 시어머니 생일이 또 돌아오네요.ㅠ
IP : 59.2.xxx.21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일
    '22.9.14 1:07 PM (223.39.xxx.161)

    생일에 밖 에서 식사하고 봉투 드리면 되는 거 아닌지
    돈 이 깨져서 그렇지
    그 정도야 우리 식구 외식하는 데
    사람 인원 추가 한다 생각 하시면 되는 데

  • 2. ......
    '22.9.14 1:10 PM (1.176.xxx.11)

    저희도요. 시누가 회뜨오라네요. 집에서 먹자구요.시어머니가 외식싫어해서요.선물은 뭘해야하나.ㅜ

  • 3. ....
    '22.9.14 1:13 PM (39.7.xxx.195)

    시부모 생일을 자식들은 뒤로 빠지고 며느리들이 챙겨야하니
    스트레스 받는거죠.
    손님처럼 참석만 해서 축하드린다고 한마디 하고
    밥만 먹고 오면 싫을리가 있나요.

  • 4. 생일
    '22.9.14 1:14 PM (223.39.xxx.161)

    올케 집에서 하자는 것도 아니고
    시누 집에서 하고
    회 떠오라면 떠 오면 되는 거고
    뭐 그리 어렵게 생각들 하시는 건 지

  • 5. 생일
    '22.9.14 1:19 PM (223.39.xxx.161)

    여기 보면 아직 미혼인 아이들이
    본인 생일 안 챙겨 서운 하다느니 눈물 난다느니 하면서
    생일 축하 해 달라고 하면서
    시모 생일은 왜 그리 챙겨주기 싫은 건 지
    나는 챙김 받고 싶고 남 챙겨주긴 싫고

  • 6. 우리는
    '22.9.14 1:25 PM (39.118.xxx.71) - 삭제된댓글

    집에서 상다리 휘게 음식해서 상차리던 것도 다 졸업하고
    시형제 단톡방에서 자기들이 의논해서 공지 올라오면 언제 무슨 식당 가서 먹고
    식사비는 각 집당 참석인원만큼 나눠 냅니다.
    현금봉투, 꽃다발, 선물은 각자 알아서 하고 그 자리에서 바이~ 헤어지고 와요.
    이렇게 생신 모임 하면 백날천날 해도 상관없어요. ㅎㅎ
    며느리 주도 모임이 아니다보니 전혀 스트레스 없습니다.

  • 7. 그건
    '22.9.14 1:28 PM (180.69.xxx.70)

    시부모들이 받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
    그나저나 생일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
    자식들 생일은 안챙김
    평생 그렇게 사신분들이 또 자식들은 효자 ㅋㅋㅋ

  • 8.
    '22.9.14 1:30 PM (39.7.xxx.212)

    원글님생일은 안돌아 오나요
    자식들에게 챙김받지 마세요

  • 9. ....
    '22.9.14 1:33 PM (118.235.xxx.54)

    며느리가 시부모 자식 아니잖아요?
    근데 왜 며느리가 챙겨야해요?
    똑같은 남의 자식 사위한테는 바라지도 않고 저딴 말도 못꺼내면서
    그저 며느리만 만만하죠.
    시부모 생일은 시부모 자식한테 챙김 받으세요.
    남의 자식한테 챙기라고 하면서
    자식들한테 바라지 말란 이치에도 안맞는 소리 하지 말고

  • 10. --
    '22.9.14 1:34 PM (222.108.xxx.111)

    생신날 식사만 하고 헤어지면 얼마나 좋아요
    지방이라 무조건 하루 전날 가야 하고
    시이모들에 사촌들까지 와서 자고 가니
    몇 끼를 해결해야 하는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답답하네요

  • 11. ......
    '22.9.14 1:44 PM (1.176.xxx.11)

    추석에 시가가고 또 이번주말 가려니 싫어요.
    아들 며느리 손주 생일 한번도 챙겨주시진 않았어요.기대도 않해서 서운하진 않아요. 추석용돈드리고 생신 또 드려야하고 부담되는건 사실이구요. 명절하고 바로 닿아있으니 그런생각이 드는데..다들 안그러시군요.제가 맘이 넓지가 못해서 그런가보네요.

  • 12. ....
    '22.9.14 1:51 PM (175.113.xxx.176)

    그냥 밖에서 드세요 .. 뭐 그렇게 자고오고 윗님은 사촌들까지 . 도대체 생신을 뭐 얼마나 매년 거창하게 하시는건지..

  • 13. 넘싫
    '22.9.14 1:55 PM (58.143.xxx.27)

    설 어버이날 두 사람 생일 추석 이렇게 5번이나 되고
    왜 지 자식들이 아니라 며느리한테 행사책임을 다 뒤집어 씌우는지

  • 14. 양가
    '22.9.14 2:10 PM (221.147.xxx.176)

    시가에서 머무는 시간이 긴가 보네요.
    저는 친정 생신이 추석과 가까워서 돌아서면 양가 생신...
    양가 챙겨야 할 경조사가 왜이렇게 자주 돌아오는지
    생신 총 4번, 어버이날, 추석, 설,
    양가 왔다 갔다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제사, 김장까지 챙기는 분들은 오죽 바쁘실지...

  • 15. 여기도요
    '22.9.14 2:16 PM (58.123.xxx.69)

    2주 있다가 시아버지 팔순이에요.
    추석은 전야제였어요.
    그냥...
    지겹다 라는 말이 계속 나오네요.. 저두..

  • 16. aa
    '22.9.14 2:16 PM (222.102.xxx.190)

    진짜로 시모 생일은 자주 돌아옵니다.
    왜냐면 생일 전 주말에 일가족 모여 점심 외식.
    그거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시모집으로 가서 케익 커팅.
    그러다보면 저녁까지 해먹고 가야함.
    그거로 끝이 안나요.
    생일 당일 아침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날부터 장봐서 미역국까지 끓여서 아침에 가야함
    물론 오지 마라 어쩌구저쩌구 하지만 그게 본심이 아닌 걸 아니까
    여기서 아침으로 끝나면 좋은데 자식들이 또 퇴근 후 모임 ㅋㅋㅋ

  • 17. ㅇㅇ
    '22.9.14 4:27 PM (14.39.xxx.225)

    시어머니 생일날 밖에서 외식하고 어머님 집에가서 케잌 자르고 과일 먹고 용돈 드리던지 선물 드려요.
    가족들 모여서 잘먹고 재밌는 이야기 하고 덕담하고 테레비 한프로 보고 떠들다 바이바이
    집에서만 안하면 힘들 것도 없어서 저도 아들만 있는데 제 생일날은 밖에서 저녁 식사 그리고 내 집에서 과일과 키잌 이렇게 할 생각이에요.

  • 18. 지긋지긋
    '22.9.14 4:51 PM (211.200.xxx.116)

    생일 2번에 어버이날에 명절까지.. 그러다가 애 졸업 입학에 무슨 일있으면 또 보고
    진짜 지긋지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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