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며칠전 방광염 걸려서

.. 조회수 : 4,376
작성일 : 2022-09-09 21:37:36
약먹고 있는데도 밑에가 바늘로 쑤시는거 처럼 따꼼거리네요.
소변볼때도 그곳이 부은거 처럼 그렇고요.
재발이 잘되는 피보는 방광염이고
저는 치질도 그렇고 꼭 피를 봐요.
다른 분들은 아무리 몸이 피곤해도 방광염 안온다는데
몸이 왜 이런건지 유전자 물려준 부모가 원망이에요.
잠을 5시간 자면 괜찮지 않나요? 뭐가 피곤하다고 이러는건지
70대 노인도 추석 장사로 김치 7가지에 전과 나물 혼자 하느라 일주일 날밤 샜다는데 피곤만 하지 아무렇지도 않다던데
별로 하는일이 없고 애들이 잠을 12시 가까이 안자다 보니
1시넘어 까지 잠을 못자서 6시 넘어 깨면 5시간쯤 잔거더라고요.
몸이 안피곤한데 이래요.
7월 중순에 방광염 와 약먹고 난지 한달만에 또 그런거네요.

IP : 118.235.xxx.17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9 9:39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물 많이 드세요.

    그리고 각자 필요한 수면의 양은 천차만별입니다. 님 몸에는 5시간이 부족한 거니까 더 자세요. 노인이랑 뭐하러 비교해요;

  • 2.
    '22.9.9 9:41 P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전 집에서 속옷 없이 하나만 트렁크
    입어요
    몇 년 째 괜찮네요 밑을 헐렁하게 하고 꼭 건조시켜 보세요

  • 3. ㅇㅇ
    '22.9.9 9:42 PM (106.102.xxx.147)

    최소 열시간 이라도 자면 면역력이 살아날것같아요

  • 4. dlf
    '22.9.9 9:44 PM (180.69.xxx.74)

    주사가 빨라요

  • 5. 치질
    '22.9.9 9:44 PM (118.235.xxx.178) - 삭제된댓글

    치질걸려 약먹고 좌욕하면
    대장균이 그곳에 들어가 그런건지
    얼마후 방광염 생기고
    샤워할때 그곳에 물들어가도 그런거 같아요.

  • 6. ㆍㆍㆍㆍ
    '22.9.9 9:49 PM (220.76.xxx.3)

    적정수면시간이 일정한 시간에 잠들 때 아무 자극없이 저절로 눈이 떠지는 시간이래요
    전 8시간이더군요
    6시간 이하로 자면 피곤해서 일상생활이 안돼요

  • 7. 방광염 특효
    '22.9.9 10:13 PM (39.113.xxx.56)

    사랑을 나눈 뒤에 꼭 오줌을 싼다

    진짜 특효임

    방광염 달고 살다 이걸 실천하고는

    15년째 방광염 질염 없습니다

    그리고

    한사람 꼭 한사람의 배우자가 서로 사랑 해야 됩니다

  • 8. .....
    '22.9.9 10:16 PM (211.185.xxx.26)

    5시간 너무 적어요.
    애들 잘때 무조건 쉬세요.
    내 몸부터 챙기세요

  • 9. ㅇㅇ
    '22.9.9 10:18 PM (58.77.xxx.81)

    저도 7시간은 자야 안피곤해요

  • 10. ..
    '22.9.9 11:09 PM (211.58.xxx.162) - 삭제된댓글

    위에분 말씀처럼 관계후 15분이내 소변 꼭 보시구요

    사람마다 약한 부분이 있는것 같아요
    저도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아래 방광 자궁부분이
    탈나더라구요

    다른 사람은 피부나 소화기나 사람마다 약한 부분이
    있더라구요..
    님도 방광 자궁 부분이 약하신것 같은데 평소에 면역이랑
    스트레스 잘 조절하셔야 될 것 같아요

  • 11. 대한민국에
    '22.9.9 11:53 PM (120.142.xxx.24)

    7시간 자는 성인이 얼마나 될까 싶네요..

    아니 정말 그게 가능한가요???
    직장안 다니시는 분은 정말 그렇게 자나요?

  • 12. ...
    '22.9.10 12:28 AM (106.102.xxx.245)

    본인이 몸관리 잘하면 되지 그걸 또 부모원망을 하네요..에휴

  • 13. 아프죠ㅠ
    '22.9.10 1:06 AM (211.234.xxx.172)

    체질 맞아요 비데 끊고는 괜찮아졌는데 예전엔
    차를 오래 타도 걸리고 생리전후도 걸리고..ㅠ
    꼭 성관계 아니라도 건수?있음 무조건임.
    혼자 오래 사신 친정엄마도 피곤하시면 자주걸리세요
    어쩌겠어요 조심해야지요. 항생제는 상비.

  • 14. ..
    '22.9.10 2:53 AM (221.139.xxx.91)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적정수면시간과 면역력이 다른 거죠.
    70대 노인도 밤 새고 멀쩡하다는데 그건 그분이 건강체질인 거고
    저는 중요한 시험 앞두고 하루 밤새자마자 방광염 걸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501 카톡 선물 재활용 가능한가요? 4 .. 2022/10/27 1,447
1389500 일당백집사 보시나요? 6 호호수니 2022/10/27 2,271
1389499 식사후에 속이 미식 거리는데요.. 8 ** 2022/10/27 2,634
1389498 빨간색 니트는 어떻게 입어야 할까요 7 쿨톤 2022/10/27 2,170
1389497 박수홍형은 변호사비용도 훔쳤네요 5 그지같은인간.. 2022/10/27 3,287
1389496 김진태"나 혼자는 못 죽지!!!" 29 ... 2022/10/27 18,721
1389495 서훈 박지원 기자회견(mbc중계) 유튜브 실시간 9 은행 2022/10/27 2,597
1389494 라이브보니 영수가 아침마다 밥 잘 차려줬다네요 18 나는솔로 2022/10/27 5,012
1389493 석열이 7월 19일 20일 동선 숨기는중?-펌 10 별의별짓 2022/10/27 2,407
1389492 옆에 애 or 옆의 애 13 ㅇㅇ 2022/10/27 3,670
1389491 생열무비빔밥 양념 어떻게 할까요? 6 ㅇㅇ 2022/10/27 1,128
1389490 뉴스가 아파트 곡소리 7 2022/10/27 2,879
1389489 천수무,초롱무,알타리 ???? 4 무우~ 2022/10/27 2,324
1389488 부모랑 의절하면 조카들 결혼식은 10 *((( 2022/10/27 3,803
1389487 남편과 이불 따로 쓰는 집..이불사이즈는 뭘로 하세요? 5 다른집 2022/10/27 2,710
1389486 외벌이 4인가족 저축액? 11 ㅡㅡ 2022/10/27 5,804
1389485 서울역 케이크 알려주신분들 감사해요 6 감사 2022/10/27 3,884
1389484 빚내서 집사신 분들 정말 힘드세요 ? 25 하아니 2022/10/27 7,348
1389483 남편이 단둘이 여행 가자고 하면 29 @ 2022/10/27 5,485
1389482 (spc)양아치들이 가는 길은 어쩜 이리 똑같은지 5 ... 2022/10/27 1,406
1389481 문재인 김현미 김수현이 추구한 세상 18 좋아요 2022/10/27 2,020
1389480 멀쩡한데 유행지난 청바지 다 버리나요? 12 .. 2022/10/27 4,189
1389479 오랜만에 콘서트가요!!! 에일리 가보신분 계신가요?? 2 콘서트 2022/10/27 809
1389478 옷장 하나로 사계절 옷 끝내는 분들 많으시죠? 9 안사기 2022/10/27 3,575
1389477 김밥재료 좀 봐주세요. 6 ... 2022/10/27 1,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