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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고도 있다 이런이야기 하는 사람 보면

... 조회수 : 4,234
작성일 : 2022-09-07 12:16:40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고도 있다 이런이야기 하는 사람들 보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저는 제가 가난해본적이 있기 때문에 저말을 하는 사람들 보면요 
이사람은 가난해본적이 없나.??? 돈 무서운걸 모르나 ...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저 아는 사람도 이말 잘하는데 
저는 그 가난에서 벗어날려고 진짜 악착같이 노력 많이했거든요 
노력을 하면 빠져나올수는 있긴 있죠 .가난도 
돈을 엄청 잘버는 경우는 
그리고 정확하게는 틀린말도 아니기는 한데 
근데 너무쉽게 저말을 하니까 좀 짜증이 나는 기분은 도대체 왜 드는걸까요 


IP : 175.113.xxx.176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소리죠
    '22.9.7 12:19 PM (220.75.xxx.191)

    있다가도 없긴 쉽지만
    없다가도 있기는 별따기예요

  • 2. 글쎄요
    '22.9.7 12:19 PM (125.132.xxx.178)

    그 분도 님처럼 인생에 부침있어봐서 그런 말을 하는 지도 모르죠.저도 가난해 본 적 있기 때문에 저 말이 이해가 되는 걸요?

  • 3. ...
    '22.9.7 12:20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있다가 없기는 사업 망하거나 그러면 그런케이스는 많겠죠.근데 없다가 있을려면 그사람이 그 과정속에서 얼마나 노력을 했겠어요.. 돈 잘버는게 뭐 쉬운것도 아니구요..
    돈을 잘벌거나 악착같이 모으거나 했을텐데 .아마 그래서 저 이야기가 짜증이 나는 기분으로 들리나봐요..ㅠㅠ

  • 4. ...
    '22.9.7 12:22 PM (175.113.xxx.176)

    있다가 없기는 사업 망하거나 그러면 그런케이스는 많겠죠.근데 없다가 있을려면 그사람이 그 과정속에서 얼마나 노력을 했겠어요.. 돈 잘버는게 뭐 쉬운것도 아니구요..
    부동산 재개발이 되거나 해서 하루아침에 돈이 많이 생기는것도 흔한건 아니잖아요..
    아니면 돈을 잘벌거나 악착같이 모으거나 했을텐데 .아마 그래서 저 이야기가 짜증이 나는 기분으로 들리나봐요..ㅠㅠ

  • 5. 경험자
    '22.9.7 12:23 PM (175.208.xxx.164)

    정말 있다가 저 나락으로 떨어지고 또 기적처럼 술술 풀려 회복이 되더군요. 그래서 저 말이 정말 맞는말 같아요.

  • 6. ..
    '22.9.7 12:23 PM (159.196.xxx.99)

    돈이 행복한 삶에서 가장 중요한건 아니라는 뜻이죠.
    없다가 있기가 쉽다는게 아니라요.
    엄청난 고난을 겪었어도 극복하고 여유있는 사람도 있고
    비참한 가난을 겪었어도 돈에 집착하지 않는 사람도 있어요.
    물론 반대로 힘든 고난 끝에 마음까지 피폐해지는 사람도 있지만요.

  • 7. ...
    '22.9.7 12:24 PM (117.111.xxx.127) - 삭제된댓글

    버는 게, 그걸 내 주머니에 남기는 게 어디 쉬운 일입니까??
    자기만족/위로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 8. ...
    '22.9.7 12:25 PM (121.167.xxx.205)

    저희 엄마가 맨날 저한테 하는 말이에요.
    참고로 평생 건물 가지고 세 받으셨고.. 항상 여유로웠죠. 가진 사람들이 하는 말이에요.

  • 9. ..
    '22.9.7 12:28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그사람 제가 성격도 좋고 해서 좋아하는 사람인데 .. 이부분만큼은 저는 공감이 안가요.. 그리고 그게 그렇게 쉽나 싶기도 하구요..

  • 10. ...
    '22.9.7 12:29 PM (175.113.xxx.176)

    그사람 제가 성격도 좋고 해서 좋아하는 사람인데 .. 이부분만큼은 저는 공감이 안가요.. 그리고 그게 그렇게 쉽나 싶기도 하구요. 저는 그 가난이 너무나도 무서워요..그래서 죽을때까지는 다시는 경험안하고 싶어요.
    그래서 121님 같이 그냥 이사람은 항사 여유로웠나보다 싶긴 하더라구요..

  • 11. 개풀
    '22.9.7 12:29 PM (221.149.xxx.179)

    뜯어 먹는 개같은 개무시당할 소리입니다.
    대대로 가난해요.
    매국하니 대대로 부자로 사는 사람들
    보면 반대로 보시면 되죠.

  • 12.
    '22.9.7 12:29 PM (58.231.xxx.14) - 삭제된댓글

    좀 있다 싶은 사람이 지가 약속한 돈 쓰기 싫어 저리 말하는거 봤어요
    그냥 평소에 나 돈 있어 라고 으스대는 인간이 정작 돈 써야할때 쓰기 싫어 하는 핑계말로 들려요

  • 13. 님은
    '22.9.7 12:29 PM (1.241.xxx.216)

    순전히 돈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것이고
    그 분은 인생 전반적인 부분을 두고 얘기하는 것이겠지요 결국 돈이 다가 아니라는...
    가치를 돈에 두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저는 이해가 됩니다 양면을 다 느껴봤기에요

  • 14. 틀린
    '22.9.7 12:34 PM (223.38.xxx.12) - 삭제된댓글

    틀린말은 아니에요
    한개인의 일일수도 있고
    가족이나 가문의 일일수도 있는데
    우리집 옛날 조상들은 학식을 갖춘집안이고
    땅도 무지 많았고 빼박 양반이었다는 증거가 아직도 남아있어요.
    옛조상들 이름만 봐도 개똥이 돌쇠 이름이 아니라
    정성들여 한자로 이쁘게 뜻을 담아 지었드라고요.
    하지만 조상이 그런 집이었어도 중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우리집은 넉넉치 못하고 다 고만고만하게 사네요.

  • 15. ....
    '22.9.7 12:35 PM (203.234.xxx.207)

    원글님 마음이 이해가 되는데 저는 저 말도 맞는 것 같아요.
    물질로는 계산 안 되는 어떤 걸 두고 선택을 해야 할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저런 마음이 들 것 같아요

  • 16.
    '22.9.7 12:36 PM (121.160.xxx.11)

    앞의 님은 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저는 어려움 없이 살다가 돈 때문에 크게 힘들어도 보았고 다행히 회복이 된 케이스인데요
    저 말은 돈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돈에 모든 것을 걸고 더 소중한 것을 놓치지 말라는 의미로 받아 들이면 좋겠습니다.

  • 17. 솔직히
    '22.9.7 12:38 PM (70.58.xxx.48) - 삭제된댓글

    전 돈이 있는쪽인데 제 주변에 저런 말하는 사람들은 전부 저에게 금전 도움이 필요할때 저런 소리를 하더라고요.

  • 18. 여유
    '22.9.7 12:39 PM (223.38.xxx.151) - 삭제된댓글

    있는 사람들이 저 말 하나요?
    글쎄요. 제가 본 저 말 하는 사람들은 크게 부자는 아닌데(작게 부자도 아니고 그냥 소소하게 소시민) 돈 쓰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주로 저 말 하는것 같던데요. 인생 즐기고 살지 왜 얘쓰고 힘들게 살아~ 이러면서 소득대비 잘 쓰는 사람들이 주로 저런 말 하던걸요. 자신의 소비를 합리화시키기 위해서라고 생각해요.

  • 19. 솔직히
    '22.9.7 12:40 PM (70.58.xxx.48)

    전 돈이 있는쪽인데 제 주변에 저런 말하는 사람들은 전부 저에게 금전 도움이 필요할때 저런 소리를 하더라고요.
    돈 그까이거보다 관계가 더 중요하고 그렇게 도움을 주는게 더 행복한거니 돈에 연연하지말고 주변에 많이 줘라로 들려서 그냥 속으로 웃지요.
    그렇게 말하면서 받아가면 맘이 좀 편한가보다하고 말아요.
    돈이 있다가도없고 없다가도 있는건데 왜 당췌 제게 받아가는 사람들은 맨날 없는건지...

  • 20. .......
    '22.9.7 12:42 PM (59.15.xxx.53)

    난 계산적이지않은사람이야----무엇보다 계산적인사람

    난 돈은 중요하지않아--무엇보다 돈이 우선

  • 21. ㅇㅇ
    '22.9.7 12:45 PM (124.56.xxx.65) - 삭제된댓글

    돈없는 사람이 자기 돈 없는거 합리화하려고 하는 말이고
    돈없는 사람이 돈있는사람 까내리려고 하는 말임

  • 22.
    '22.9.7 12:49 PM (223.38.xxx.21) - 삭제된댓글

    쓰고 싶은 욕구 강한 사람들,
    돈 생기면 바로바로 홀라당 쓰는 사람들이 주로 하는 말 아닌가요?

    죄송한데..저 말하는 사람들 주로 빚 가지고 살지 현금 여유분 가진 사람들 거의 못봤어요.
    돈이 생기면..큰 돈이든 작은 돈이든 가지고 있지를 못하고 홀라당 써버리더라고요. 자기 고가 소비재를 사든 주변에 밥을 사고 선물을 하든.

  • 23. 맞는말아닌가요?
    '22.9.7 12:51 PM (39.7.xxx.41)

    원글님도 없다가 있게 됐잖아요.

    저같이 있다가 없는 사람도 있고.
    열심히 살면
    지금은 없지만 언젠간 다시 있는 날 오겠죠.

  • 24. ...
    '22.9.7 12:53 PM (175.113.xxx.176)

    제가 왜 여유있게 살아왔는건가 생각하나면 전 단한번도 저생각에 동의 해본적이 없거든요
    있다가 없는거야 사업하는 사람들 주변에서 보면 그런케이스는 어릴때부터 종종 봤으니 그건 틀린말은 아닌것 같구요.근데 없다가 있기는... 그게 얼마나 어려운지는 제가 경험해봤으니까요..

  • 25. 말은
    '22.9.7 12:53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

    맞는데
    돈 앞에서 노력은 안하면서 저런 소리 하면 얄밉죠.

  • 26. dlf
    '22.9.7 12:56 PM (180.69.xxx.74) - 삭제된댓글

    가난해 보면 그런말 못해요

  • 27. ...
    '22.9.7 1:00 PM (175.113.xxx.176)

    저도 그냥 된건 아니예요 .. 진짜 악착같이 모으고 잠 못자가면서 일하고 ... 그런 과정이 있었으니까 이만큼이라도 사는거죠.. 그리고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다 마찬가지일테구요.. 그냥 시간이 간다고 그냥 가만히있는데 저절로 있게 되어겠어요...

  • 28. dd
    '22.9.7 1:03 PM (116.41.xxx.202)

    돈 있는 사람들한테나 해당되는 얘기죠.
    돈 없다가 있게 된 사람한테 저런 소리는 악담이죠.

    돈이 있어본 적 없는 사람들한테도 악담이나 마찬가지고.

    자기가 편하면 남도 편한 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나 하는 소리예요.

  • 29. 소세지
    '22.9.7 1:05 PM (175.195.xxx.16)

    저희 엄마가 딱 저런 스타일인데
    평생 목돈을 못 모으더라고요ㅠㅠ
    남에게 잘 베풀고 시원시원하게 이것저것
    잘 사고 옷이나 차 좋아하고ㅜㅜ
    그러다가 여러 위기을 겪어서인지 저는
    상당히 비관적 경제관이 형성되어서
    돈 잘 안써요..다행히 저는 살만 한데 아직도
    사치는 안해요..제 형제들은 다 힘든데 쓸 거 다 쓰고 사는 거 보면 가난이 각각 다른 경험을 주나봐요..저는 또 가난의 위기가 올까봐 항상동동거리고 살고 제 형제들은 그냥저냥 오늘 하루 잘 살자~~ 고..
    암튼 저는 돈있는 사람이 제일 돈에 쪼들리고 사는 사람이라는 생각은 듭니다..돈에 얽매이지 않는 사람은 돈도 없고 남에게 빌리는 것도 그렇게 괴로워하지 않는 거 같아요.
    저 같으면 남에게 돈 빌리는 거 죽는 거만큼 수치스러워서 더 알뜰하게 살 거 같은데..

  • 30. ...
    '22.9.7 1:06 PM (116.36.xxx.74)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고 맞아요. 경험해 본 사람이겠죠. 정도의 차이지만.

  • 31. . .
    '22.9.7 1:14 PM (49.142.xxx.184)

    작은 돈이나 그렇겠죠
    핑계
    가난한 꼰대들이 말하면 진짜 듣기싫죠

  • 32. 돈없는
    '22.9.7 1:59 PM (118.235.xxx.26)

    사람은 저런말 안해요

  • 33. 새옹지마
    '22.9.7 2:27 PM (223.62.xxx.244)

    인생의 거의 모든 부분이 새옹지마같은 반전이 있잖아요
    저도 많이 느끼는데 그런 의미 아닐까싶어요
    돈도 그런 일부로 본다면.영 틀린말은 아니니

  • 34. ...
    '22.9.7 2:37 PM (183.98.xxx.33)

    저말 하는사람 몇 있는데 전부 월급쟁이 공무원이나 선생 오히려 수입 걱정은 없어도 벌이는 고만고만하게 사는사람이였고

    100억대 넘어가는 부자들 중 저 말하는 사람 한번도 본 적없어요. 이돈 다 이고지고 가는것도 아닌데 그러는건 봤어도 제 기준이지만 그냥 고만고만하게 월급받는 사람들이 잘 쓰는말이라 생각

  • 35. 그 사람 기준에서
    '22.9.7 3:26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없는 걸 말하는 거죠.
    우리엄마가 저런 소리 자주하는데
    어렸을때 부자부모아래서 자라서 유학다녀오고 건물 땅 물려받고 엄마 공주처럼 떠받들어주는 남편하고 살던 사람.
    엄마 기준 돈이없다는건 새건물 올리느라고 땅으로 담보받고 월세 다달이 들어오는 거 담보대출 이자로 나가고 건설비 중간 정산 하느라고 현금 여기저기서 끌어다쓰고 마지막에 등기나와서 대출 새로 일으킬때까지 돈 없는거 정도 말하는 거.

    엄마기준 돈 없다가도 생기는 건 세금만 나가고 차도 안들어가는 맹지 팔리지도 않는거 대기업이 부지 옆에 짜투리로 들어가서 공짜로 길도생기고 일부 현금 융통되고 땅값은 수백배 뛰어서 처분하고 이런거.

  • 36. ......
    '22.9.7 10:03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돈좋아하지만
    뜻대로 안돼서 돈이 없는걸
    합리화하는 거죠.

  • 37. 저런 말은
    '22.9.8 11:38 AM (211.46.xxx.10)

    하는 사람 상황에 따라 달라지죠.
    몇백이야 있다가도 없기 쉽지만
    천. 억. 단위로 부를 쌓을수록
    공든 탑 무너지긴 쉬워도 다시 쌓긴 어렵단걸 알죠.
    특히 나이 지긋이 먹은 무주택자가 저런 얘기 하면
    본인 얼굴에 침 뱉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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