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한 영화에요.
Frankie&Johnny
1991년 영화지만 촌스럽거나 유치하지 않어요.
30년전의 알파치노와 미셀파이퍼 주연. 둘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담은 영화인데 두 주연의 연기에 쏙 빠져들게 되는 영화입니다.
스릴러 다큐 좋아하는 저도 딴 짓 안하고 알 파치노의 눈동자에서
헤엄치다 나왔습니다…
All 관람 등급이지만 몇 장면 꾸리해서 애들이랑은 보기 좀 ㅎㅎ.
넷플 영화 추천합니다
ㅇㅇ 조회수 : 4,019
작성일 : 2022-09-07 22:35:14
IP : 175.223.xxx.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로맨틱영화
'22.9.7 10:41 PM (49.175.xxx.143)넷플에 왠만한 로코영화는 다 봤는데~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2. 포비
'22.9.7 10:43 PM (106.101.xxx.73)아 이영화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수십년전에 봤었고
여전히 가슴에 남아있는영화!!
아 넷플에있군요3. 알파치노가
'22.9.7 10:54 PM (118.235.xxx.135) - 삭제된댓글진심 사랑스럽더라고요.
연기도사.
스카페이스도 추천해요. 두배우가 완전 다릅니다.4. ...
'22.9.7 10:58 PM (182.225.xxx.221)봤어요
8,90년대 영화가 참좋네요 그때감성들이
꽉채워지는 화면비율도 그렇고5. ...
'22.9.7 11:17 PM (121.166.xxx.19)네 제목만 봐도 가슴이 뛰네요
같은 이름
카페가 있었는데
감성이 좋아서 자주 갔어요6. 미셸파이퍼
'22.9.8 12:58 AM (124.51.xxx.14)넘 이쁜거같아요
https://www.instagram.com/reel/CbfbYdFAP9s/?igshid=YmMyMTA2M2Y=
우연히 보게됐는데
반사게되요 미모에
저도 영화챙겨볼게요~7. 미셀
'22.9.8 8:29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돈 콜미 베이비
아임 낫 유어 베이비 ㅋㅋㅋ 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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