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먹방유튜버들 입안에 가득 넣는거 일부러 그러는거죠?

띠리리 조회수 : 1,812
작성일 : 2022-08-22 14:47:31

안그런 유튜브들도 많은데 

일부러 보란듯이 볼이여 입안 전체가 터질듯 입이 안다물어질듯 크게 한입 넣고
음식물이 흘러나오기 직전까지 채워서 먹는건 
일부러 그러는거죠?

저는 입안을 채우다 못해 넘치도록 꽉 넣은걸 보면
보기만 해도 저는 헛구역질이 나던데...

실제로 그렇게 먹는사람들은 아닌거 같아요.
방송할때만 그렇게 입안에 일부러 가득 넣는거 같은데...

이게 먹방이 유행인것이 성적인 부분과도 관계되어있다고도 봤는데 

그렇게 가득넣고 
기쁘다는듯이 웃는게..
저는 그냥 단순히 "식사예절이 없다"를 넘어서서 다른 생각 까지 하게 되네요,

제가 너무 오바육바 이고 생각이 썩은건지.....
암튼 불편합니다.


IP : 119.196.xxx.1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8.22 2:49 PM (106.101.xxx.143)

    원래도 입안 가득 넣고 먹는걸 좋아할순 있지만
    다분히 의도적인것도 있죠.
    특히 먹방 유튜버중 어떤 남자는 맨날 먹을때마다
    눈 뒤집어까면서 신음하고 흘리고 벌벌떨고
    오만짓을 다 하면서 먹더라구요. 징그러

  • 2. ...
    '22.8.22 2:55 PM (112.147.xxx.62)

    먹는거 좋아하는 사람인데도

    먹방 유튜브는 안 봐서 모르겠고
    돈쭐 내러왔습니다는 가끔 봤는데
    보는것만으로도
    전혀 먹고싶지 않고 질려요

    뭘 저렇게 미어터지게 넣고 먹는지...

  • 3.
    '22.8.22 3:02 PM (175.196.xxx.177)

    성적일것까지야
    암튼 그 게걸스런 먹방 좀 자제했음 좋겠어요

  • 4. 아니에요
    '22.8.22 3:06 PM (211.252.xxx.103)

    원글님 말씀도 일리가 있어요. 푸드포르노라고 하잖아요. 그런 거 다분히 의도해서 기획하려는 생각이 저변에 깔린 경우도 있죠. 가득 넣고 황홀해하고 신음소리 내면서 만면에 웃음. 자연스러운 먹는 모습은 아니지 않나요 ㅋㅋ 대표적인 사람이 떠오르네요, 다분히 의도하고 만들었다는게 느껴지는 사람. 불편해서 안봐요 이제. 가끔 배고플 때 대리만족으로 입짧은햇님 정도 봅니다.

  • 5.
    '22.8.22 3:22 PM (125.178.xxx.135)

    쯔양 외에는 다 식욕을 떨어트려서 안 보게 되더라고요.
    특히 유명한 여성. 보는 게 고통이더군요.

  • 6. 흠..
    '22.8.22 3:25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일부러 찾아본적 없고,
    인스타나 유투브 티비같은거 돌릴때 나오면 한두번 본적 있는데 대체 왜 저러나 싶음

    예로 곱창 먹방.. 40인분 이런거.. 역겨워요.
    곱창 사십인분 이상 먹는게 사람인가요? 이런걸 왜 입에 밀어처넣고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3815 매일 운동하는 분들 즐겁게 하시나요. 21 .. 2022/08/22 4,787
1373814 요양보호사 자비(국비지원없이)로 딴분 계신가요? 7 자비 2022/08/22 2,630
1373813 재활용 매일 버릴수 있나요 14 2022/08/22 2,451
1373812 영문학전공하신분들 8 궁금 2022/08/22 1,850
1373811 여행 중에 카드 달러 유로 뭘 쓸까요? 1 터키 2022/08/22 1,034
1373810 나이든다는게 이런건줄 몰랐네요 60 우울 2022/08/22 30,155
1373809 요리 고수님들 도와주세요!찹채계란말이 ㅠㅠ 7 블리킴 2022/08/22 1,471
1373808 고양이 델고 나가도 되나요 질문에 대해서 14 냥이를왕처럼.. 2022/08/22 2,841
1373807 환율 왜 이래요?ㅠㅠㅠ 16 ... 2022/08/22 5,995
1373806 흥분했더니 팔이 전기가 와요 4 ... 2022/08/22 1,287
1373805 요양병원에 계시면서 요양등급... 9 .. 2022/08/22 2,071
1373804 우영우 마지막 2회 볼까 말까 고민 중 16 우영우영우 2022/08/22 2,132
1373803 운동신경 정말 없는 사람이 탁구를 배울 수 있을까요? 5 궁금이 2022/08/22 1,891
1373802 "한국선 집 못 산다"..억대 연봉 연구원, .. 14 ... 2022/08/22 4,982
1373801 경기도 사는데 서울에서 직장 다니면 5 .. 2022/08/22 1,610
1373800 아파트 사전청약 당첨 9 ... 2022/08/22 1,661
1373799 외로움은 어떻게 극복하세요? 5 50대 2022/08/22 3,284
1373798 남초 사이트는 와이프한테 관심도 없어요 25 ㅁㅁ 2022/08/22 5,295
1373797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고 가르치는 학생 동생이 확진인데 3 .. 2022/08/22 1,821
1373796 1시간 못 채우고 누웠네요 2 ㅇㅇ 2022/08/22 2,160
1373795 치킨 치킨 ᆢ치킨 만들기 어렵나요? 17 2022/08/22 2,227
1373794 오늘 퇴임후 거의 처음 문대통령님 평산마을 한시간 산책 !!!!.. 30 유지니맘 2022/08/22 3,366
1373793 허리복대나 무릎보호대 하는거 안좋을까요? 1 원글 2022/08/22 1,190
1373792 지금 원화만 유독 난리에요 7 물타기 전문.. 2022/08/22 3,326
1373791 다방을 운영했다는… 7 2022/08/22 3,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