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삭제합니다

사주 조회수 : 3,743
작성일 : 2022-08-17 21:50:51
댓글 감사합니다.
IP : 223.62.xxx.21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7 9:53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그 분께 물어봐야 할 질문이네요
    그리고 사주팔자도 모르는데 어떻게 가늠할까요

  • 2. 루비
    '22.8.17 9:53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지인의 경우 깊이있게 종교에 심취되어 있거나
    신이내려와? 있는경우는
    안보인다고 했데요

  • 3. 아하
    '22.8.17 9:58 PM (223.62.xxx.95)

    전 무교입니다. 그럼 신이..

  • 4. 그리고
    '22.8.17 9:59 PM (223.62.xxx.95)

    그 철학원은 없어졌대요.

  • 5. ㅇㅇㅇ
    '22.8.17 10:00 PM (221.149.xxx.124)

    지인의 경우 깊이있게 종교에 심취되어 있거나
    신이내려와? 있는경우는
    안보인다고 했데요
    -------------
    신점이야 그럴 수 있을지 몰라도 사주, 명리는 그런 거 없어요.
    '미래가 안 보인다'고 말해줬다면...
    아마... 술사 입장에서 말하기 긍정적인 내용이 아니라서 그런 식으로 둘러댄 거 같음..
    그리고 엄연히 따지자면, 사주는 미래, 앞날을 내다보는 게 아니에요.
    사주로 인해서 그 사람의 성향을 파악하는 거지.. 그 성향으로 앞날에는 어떤 선택을 하며 어떤 방향으로 살아갈 것이다.. 라고 주관적인 해석을 하는 것뿐.

  • 6. 제 생각엔
    '22.8.17 10:03 PM (119.71.xxx.203)

    얼렁뚱땅 짚은것 같은데 이번에 원글님이 너무 앞으로의 일을 불안해하거나 초조해하면
    이런식으로 회피하는 사람들이 있는것같아요.
    언젠가, 당근에서 물건거래하면서 인사를 서로 나눈것을 기점으로 그분이 말이 참 많더라구요.
    그전에 어린이집원장을 했는데 겪었던 많은 일들을 기도로 바꾼 일들.
    또 고질병이던 위염으로 한의원을 꽤 오랫동안 방문헀는데 어느날은 그 원장님이 진료가 끝난뒤
    집에 들어간 그분께 위염을 못고칠것 같으니 우리 병원은 오지말라는 전화를 주셔서 하늘이 무너지는
    절망감을 느꼈다는등..
    이외에도 많았어요.
    그러니까 상담자의 태도에 따라 내담하는 직업이 어떻든간에
    의욕이나 겁을 먹고, 저렇게 하는것 같고 아무래도 원글님이 만난 철학원은 얼렁뚱땅 짚었던 것같아요.
    그중에 뭔가 하나 맞은거고.

  • 7. ㅡㅡㅡ
    '22.8.17 10:15 PM (70.106.xxx.218)

    다시 한번 다른데서 보세요
    오만원에서 십만원 정도면 봐줘요.

  • 8.
    '22.8.17 10:22 PM (223.62.xxx.95)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해요. 잘 읽었어요.
    네. 저도 다른데 가보려고 생각중이었어요.

  • 9. 느ㄷ
    '22.8.17 10:23 PM (118.235.xxx.85)

    절망하지마세요.
    예수님 믿고 하나님께 기도드리세요.
    사주팔자도 신점도 구원받은 사람은 맞지 않습니다.

  • 10. ㅡㅡㅡ
    '22.8.17 10:25 PM (183.105.xxx.185)

    사주 보지 마시고 마음 잘 다스리고 적극적으로 치료하세요

  • 11. ..
    '22.8.17 10:32 PM (121.152.xxx.90) - 삭제된댓글

    철학원은 사주고, 신이 내린것은 무속이고 미래가 안보이고 .. 좀 섞여있어요. 신점은 사주풀이랑 상관없는데 이런 사주도 있나요 물으려면 사주 이야기를 해야는데
    ..뭐 딱히 해줄말이 없는 사주도 있긴해요

  • 12.
    '22.8.17 10:44 PM (223.62.xxx.95)

    신점 관련해 어디서 본게 생각났는데요
    그때 죽었어야 할 운명이면 미래가 안보인다는 내용이었어요. 그때 진짜 수술전에 죽기직전까지 갔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건가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 13. ..
    '22.8.17 11:14 PM (121.152.xxx.90) - 삭제된댓글

    전화, 블로그, 유투브, 방문으로 사주도 보고 신점도 보세요.3~10만원짜리 다양하게요. 더비싼데는 보지말구요. 저 공부하는 사람인데 살아있으면 있는거에요. 사주놓고 전생도 말하고 후생도 내다보는데, 어휴 답답하셔서 댓글을 안달수가 없네요. 짐작하기로는 토가 많은 사주신가 싶어요. 뭐딱히 말해줄게 없다는 사주가 제사주에요, 님은 일단 좀 경험한 다음에 다시 궁금한게 있으면 글쓰는게 좋겠어요

  • 14.
    '22.8.18 2:11 AM (223.62.xxx.95)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0452 욕실 곰팡이에 선풍기는 어떻게 해줘야되나요? 18 .., 2022/09/29 3,407
1380451 출근 길 버스에서 고함 들었어요 8 2022/09/29 3,972
1380450 여자 외모 본다해도 다 지눈에 안경 3 ........ 2022/09/29 2,657
1380449 어마무시하게 오르는 택시비 4 곰돌이추 2022/09/29 2,461
1380448 돌싱남자조차도 여자외모를 일순위로 본다니.. 8 나솔로 2022/09/29 3,669
1380447 대통령실 어제 공문에 박사 논문 냄새? 8 다음은 어디.. 2022/09/29 1,681
1380446 잠실올림픽 공원 아이파크 16 ㄹㄹ 2022/09/29 2,578
1380445 돼지 열병 돌기 시작했는데.. 이번 정부 제대로 대응할까요?? 10 과학방역!!.. 2022/09/29 1,666
1380444 나는 솔로 자꾸 삐지시는분 ㅠ 16 ㅇㅇ 2022/09/29 5,441
1380443 수학과외 11 수학 2022/09/29 1,709
1380442 수학도둑 만화책 지를까 말까 한참 고민중이에요.. 9 .. 2022/09/29 989
1380441 회사다니는데 오전반차에요 8 2022/09/29 1,923
1380440 김희선 코에 점 없었는데, 점이 생겼네요 37 잘될꺼야! 2022/09/29 11,816
1380439 곧 박민영 강종현 = 제스퍼 결별 기사 내보낼것같아요. 10 후크 2022/09/29 7,263
1380438 초등학생 오학년 읽을만한 영어책 추천해 주세요 5 동글이 2022/09/29 1,135
1380437 kai 민영화 진짜인가요? 14 2022/09/29 2,968
1380436 바깥에 안개인가요, 미세먼지인가요? 15 저기 2022/09/29 3,340
1380435 서울 공기 장난이 아니네요.... 길 건너편이 뿌얘요 5 서울 2022/09/29 2,281
1380434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 20 음식 2022/09/29 3,579
1380433 경찰, "이낙연, 조국 친 사람" 녹취 공개 .. 25 강진구승 2022/09/29 3,798
1380432 크림색 소파 쓰시는 분 계신가요? 2 시냇물 2022/09/29 1,478
1380431 메가마트 세일해요 2 .. 2022/09/29 1,507
1380430 아파트 반값 세일? 늘어나는 '수상한 직거래' 6 ... 2022/09/29 2,089
1380429 박민영 남친, 돈스파이크.. 혹시 시선 돌리기용인가요? 9 ㅇㅇ 2022/09/29 3,443
1380428 이과 전교 1등이 어떻게 단국대 법대 가나요? 12 .. 2022/09/29 5,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