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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확진 됐다면서 저와 만나자고 하는 심보

라이프 조회수 : 2,480
작성일 : 2022-08-05 10:57:26

그언니 50대 여자 입니다.

애들이 둘있는데 가만 보니

딸들이 확진 됐을때 꼭 저와 만나자고 하네요

이거 무슨 심보 인가요?

처음 그랬을때는 만나자고 하더만 만나서 둘째가 확진 됐다고

해서 그말 듣고 바로 헤어 지자고 헤어 졌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또 만나자고 해놓고 약속 정해놓으니

큰애가 확진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순간 약속 정해놓고

다시 전화해서 그럼 다음에 보자고 해놓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생각하며 생각할수록 어이 없어요

같이 생활하는 딸이 걸려 놓고 남한테 만나자고 하는 심보는 무슨 심보인건가요:>

하는짓 거리 짜증 납니다.

IP : 211.228.xxx.20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될거야
    '22.8.5 10:58 AM (39.118.xxx.146)

    너무 싫어요 그런사람
    남이 어떻게 생각할지 아무 생각도 없는건가

  • 2. dlfjs
    '22.8.5 10:58 AM (180.69.xxx.74)

    끊어버려요
    같이 걸리잔 건지 원

  • 3. 모자람
    '22.8.5 10:59 AM (211.206.xxx.180)

    생각도 마음도 모자란 사람.

  • 4. 수신거부등록
    '22.8.5 11:06 AM (223.39.xxx.144)

    돌직구..

  • 5. wake
    '22.8.5 11:07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그냥 생각이없는거죠
    코로나를 감기쯤으로 생각하는거에요

  • 6.
    '22.8.5 11:27 AM (220.94.xxx.134)

    만나자고한후 확진된거아닌가요 확진중에 만나자고 하는건가요? 그럼 이상

  • 7. 미친거죠
    '22.8.5 11:30 AM (124.54.xxx.37)

    남한테 옮기고싶어 환장했나봄

  • 8. ......
    '22.8.5 11:33 AM (59.15.xxx.96)

    물귀신 심리 모르나요?

    내가 뭔가 잘못됬을때 다른 사람도 같이 잘못되도록 해서 위안 얻는 부류...

    생각보다 진짜 많아요.

  • 9. 싸패새끼
    '22.8.5 1:36 PM (1.232.xxx.137)

    회사 사장이 그지랄해서 5명이 옮았어요.
    나중 알고보니 지 딸이 확진됐었고 본인도 증상있는데 아닌척 약국에서 약사오라 하서 그거먹고 끝까지 자기 아닌 척..
    나중에 말실수로 뽀록남 “그때 나 코로나 걸렸을 때”
    남들 줄줄이 확진나니까 아 나도 코로나였구나 하는 인간..
    심지어 pcr 받았다고 거짓말까지.
    싸패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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