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가부도가 오고 있는 것 아닐까요?

,,,,,, 조회수 : 4,068
작성일 : 2022-07-27 15:06:16
외환보유고 이상합니다. 

우리 외환보유액이 한달 새 94억3000만달러 줄었어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크게 줄어든거예요,

이상합니다. 

각자 현금들 최대한 아껴쓰세요,,,




"금융위기 방불"… 외환보유고 넉달새 289억달러 증발6월 4382억달러… 한달새 94억달러 감소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감소세3월 이후 4달 연속 줄어… 289억달러 감소환율방어 달러풀기 영향… 83억달러 순매도


환율 고공행진으로 외환당국의 달러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우리 외환보유액이 한달 새 94억3000만달러 줄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감소세다.

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외환보유액 통계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4382억8000만달러로 나타났다. 외환보유고는 지난 3월 이후 4달 연속 감소했는데, 감소액만 289억달러에 달한다.

한은은 "기타통화 외화자산의 미국 달러화 환산액과 금융기관의 예수금 감소와 더불어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 조치 등에 기인했다"고 설명했다.

보유 외환 유형을 보면 국채 및 회사채 등 유가증권이 62억3000만달러 감소한 3952억7000만달러로 4000억달러 선이 무너졌다. 특히 즉시 현금화 가능한 예치금은 26억4000만달러 줄어든 192억3000만달러로 이 역시 200억달러 선을 내줬다.

국제통화기금(IMF)에 대한 교환성 통화 인출 권리인 IMF 포지션은 44억2000만달러, 특별인출권인 SDR은 145억7000만달러였다.

외환보유액 감소는 당국의 꾸준한 달러 매도가 주효한 원인으로 보인다. 한은에 따르면 외환당국은 올해 1분기 83억1100만달러를 순매도 했다. 지난해 3분기 71억4200만달러 순매도 이후 3분기 연속 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총 순매도 금액은 223억달러에 달한다.

문제는 이같은 조치에도 강달러 현상이 사그라들지 않는데 있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달 23일 1303.5원으로 고점을 찍은 이후 1300원선에서 치열하게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달 미 연준이 또다시 기준금리를 0.75%p 인상하는 자이언트스텝을 밟을 경우 원달러 환율이 1350원을 넘어설 수 있다고 시장은 전망하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는 자이언트스텝 가능성을 92.7%로 보고 있다.

소재용 신한은행 연구원은 "6%를 넘보는 물가 잡기에 집중하며 한은도 0.5% 금리인상을 단행하겠지만, 보다 발 빠른 연준에 역전을 허용하며 한미 금리차가 역전될 것"이라며 "하반기 전망 자료를 통해 환율 상단을 1350원까지 열어놓고 상반위험 관리에 대응할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IP : 39.120.xxx.8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7 3:08 PM (218.39.xxx.153)

    국가부로 위험 나라 50개국에 한국이 들어 갔대요
    2달만에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 수 있다니

  • 2. ㅎㄷㄷ
    '22.7.27 3:14 PM (211.219.xxx.108)

    헉 정말이에요? 국가부도 위험 나라 50개국은 어느 기관에서 정하는 건가요?

  • 3. 매국노사형
    '22.7.27 3:18 PM (51.81.xxx.223)

    외환보유고 갑자기 왜 급격하게 준거에요?
    누군가가 외환거래미신고법 해놓고 빼돌렸는지
    전문횡령가족에게 나라를 맡겨놓은 2찍충들 때문에
    의심이 드네요

  • 4. ...
    '22.7.27 3:21 PM (39.7.xxx.83) - 삭제된댓글

    외환보유액 감소는 당국의 꾸준한 달러 매도가 주효한 원인으로 보인다. 한은에 따르면 외환당국은 올해 1분기 83억1100만달러를 순매도 했다. 지난해 3분기 71억4200만달러 순매도 이후 3분기 연속 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총 순매도 금액은 223억달러에 달한다.

  • 5. .,
    '22.7.27 3:22 PM (117.111.xxx.160)

    그동안 튼실하게 모아둔 외화보유고가 이번에 이리 급격히 빠져나가서 놀랬어요.

  • 6. ...
    '22.7.27 3:22 PM (39.7.xxx.83) - 삭제된댓글

    외환보유액 감소는 당국의 꾸준한 달러 매도가 주효한 원인으로 보인다. 한은에 따르면 외환당국은 올해 1분기 83억1100만달러를 순매도 했다. 지난해 3분기 71억4200만달러 순매도 이후 3분기 연속 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총 순매도 금액은 223억달러에 달한다.


    ㅡㅡ

    지난해 3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3분기 연속 매도?

  • 7. 여러가지원인
    '22.7.27 3:31 PM (203.237.xxx.223)

    수출도 줄었지
    달러 강세 방어도 했지
    달러고 가지고 있던 각종 자산(국채, 주식 등)이 폭락했지
    미국 금리가 역전 됐죠
    오만가지 원인이 다 있어요.

    기사대로라면, 달러 매도가 원인이라는데,
    달러를 팔아대면서 환율을 방어하는 게 실질적인 환율 방어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IMF 때와 다른 건, 유로화 엔화 등 다른 통화들도 엄청 떨어졌다는 거

  • 8. ..
    '22.7.27 3:47 PM (223.38.xxx.30)

    불룸버그 국가부도 검색해보세요

  • 9. ...
    '22.7.27 3:48 PM (221.160.xxx.22) - 삭제된댓글

    2달만에

    외환보유고가 어떻게 줄어들어요..

    그 전 5년에 어떤일이 있었는지 아시는분들은 다 아시고 계시죠??

    이것도 누구 때문이다 이런 무식한 말은 하지맙시다.

    이건 진짜 상식입니다 여러분.

  • 10. 지금
    '22.7.27 4:00 PM (211.36.xxx.89)

    은행들이 이상하다고 기사올라온거봤어요
    외환거래가 높은금액들이뭉텅뭉텅~

  • 11. 문정부 말기에
    '22.7.27 4:17 PM (182.227.xxx.41)

    저 위 댓글님 기사보니 문정부 말기에 폭탄 매도한거구만 뭔 임기2달만에 나라를 이지경 만들었다고 ㅉㅉㅉ

  • 12. 아직도
    '22.7.27 4:47 PM (125.137.xxx.77)

    문정부 타령이네

    뭘 어떻게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정부를 믿지 못하니 걱정이 더 돼요

  • 13. 태평성대
    '22.7.27 5:26 PM (198.90.xxx.177)

    기레기들 조용하니 태평성대입니다.

  • 14. ...
    '22.7.27 5:41 PM (39.7.xxx.83) - 삭제된댓글

    외환보유고 왜 줄었지? 전문횡령가족, 2찍충 의심된다
    -> 문정부 말기에 매도했는데?
    -> 아직도 문정부 타령이네

  • 15. 보유한
    '22.7.27 6:10 PM (211.250.xxx.112)

    엔화 유로화 가치 하락도 일부 작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9520 몸살에 공진단 먹어도 될까요? 1 ㅁㅁ 2022/08/28 1,987
1369519 부동산카페 들어가보니 아비규환이네요 52 2022/08/28 33,005
1369518 삼성핸드폰 구입후 설정시 구글계정액서스 허용해도되나요? 1 궁금이 2022/08/28 761
1369517 아이와 둘이 집 보러 다니며.. 91 행복이 2022/08/28 20,594
1369516 펌 검찰 밴드 데뷔 예정 gif 3 ㅋㅋ 2022/08/28 1,508
1369515 차례상질문이요 14 .. 2022/08/28 1,528
1369514 코로나4차 무료접종인가요? 2 요즘 2022/08/28 1,748
1369513 비행기 수화물 요금이요 11 비행기 2022/08/28 1,421
1369512 한동훈이 보수에서 일잘한다고 이쁨 받는 이유 15 보수 아이돌.. 2022/08/28 3,623
1369511 테니스 팔찌가 사고 싶어요 14 ㅇㅇㅇ 2022/08/28 4,244
1369510 혹시 구충제 먹고 피곤함이 줄어든 경험있으세요? 7 플라시보? 2022/08/28 3,298
1369509 사람들이 다 똑똑해요 97 나만빼고ㅠ 2022/08/28 23,461
1369508 오래된 동네 분식점 왔는데 9 2022/08/28 4,379
1369507 이재명 지지자들때문에 이재명이 싫어져요 39 ... 2022/08/28 1,373
1369506 내 인생이 개ㅈ같이 느껴질때 22 .. 2022/08/28 7,274
1369505 우영우에서 권변이 유미의세포들 웅이친구 루이 였었네요 1 hh 2022/08/28 2,241
1369504 선물꾸러미 싸는 보자기 어찌 처리하시나요? 19 보자기 2022/08/28 4,308
1369503 코로나 걸리면 가족은 그냥 한번에 다같이 걸리는게 낫지 않아요?.. 4 ㅇㅇ 2022/08/28 2,052
1369502 미국 대학 Honor’s. Program 1 2022/08/28 1,295
1369501 아직도 남아있는 제사음식 전을 ᆢ드디어 다 먹었습니다 11 2022/08/28 2,972
1369500 명신칼국수 5 ㅎㅎㅎ 2022/08/28 2,274
1369499 서울 송편 맛난 떡집 추천 부탁해요!!!!^^ 5 쿄교 2022/08/28 2,471
1369498 장원영 목소리가 좀 자연스러워졌네요.. 8 ... 2022/08/28 4,980
1369497 식물을 키워보니 7 ..... 2022/08/28 2,866
1369496 혹시, 약국하시는 분 계시면 도움 부탁드려요 10 궁금 2022/08/28 3,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