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야간수유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육아초보 조회수 : 825
작성일 : 2022-07-27 14:28:00
백일 다 돼 가는 아들 쌍둥이 키우고 있어요.

3시간마다 분유 먹이고 있는데 이 생활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 걸까요?

낮은 몰라도 새벽에도 계속 일어나서 분유 먹이는 게 너무 힘들어요.

돌 지나고 나면 야간에 안 먹여도 되나요?
IP : 106.102.xxx.1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p
    '22.7.27 2:32 PM (221.143.xxx.13)

    백일 지나면 차츰 수유 텀이 길어지고
    애기 들도 자주 깨는 일이 줄어듭니다.
    쌍둥이 수유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힘드시겠지만 한참 입놀림도
    손놀림도 꼬물 거리는 거 얼마나 귀여울까요

  • 2. ..
    '22.7.27 2:39 PM (218.50.xxx.219)

    6개월 전에 밤중수유는 더 안해요.

  • 3. ...
    '22.7.27 2:48 PM (210.205.xxx.17)

    아기마다 달라요. 우리 애는 돌 지나고 말 잘 할때도 꼭 자다 일어나서 날 흔들어깨우면서 '우유'그래요..그러면 컵에 담아서 줘야 해요. 냉장고 들어있던거 아님 먹지도 않아요. 하도 귀찮아서 머리맡에 한컵 놔 두고 '저거먹어'했더니 냉장고에서 꺼내달래요....으휴

  • 4. ..
    '22.7.27 2:56 PM (1.251.xxx.130)

    완분이라서 돌지나고도 했어요
    다만 이유식 들어가면 분유양은 줄어요
    18개월때도 밤수 한번은 먹었어요
    그게 새벽 5시
    새벽 5시만 되면 배고파서 울며 밥달라고
    잠와서 제정신이 아니라서 분유 먹였어요
    24개월 딱되자 끊었어요
    분유뒷면에 24개월까지라 적혔잖아요

  • 5. less
    '22.7.27 3:11 PM (182.217.xxx.206)

    울 첫째가.백일지나니까.. 새벽에 안깨고 쭉 자더라구요..
    근데.. 시어머니가. 새벽에 안먹이면 아기 허기진다고 깨워서 먹이라고해서.
    시어머니 말만 듣고 새벽에 자는 아이 꺠워 우유 먹였더니.. 아이가 그 시간만 되면 깨서. 우유 달라고.

    아놔. 진짜. 17개월쯤 되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 우는거 겨우겨우 재워서 안먹이고 .. 그걸 3일했더니.. 그후로 쭉자더라구요..

  • 6. ditto
    '22.7.27 3:25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텀을 서서히 늘려야 되는 거 아닐까요? 저는 처음 수유텀을 3시간 하다가 100일쯤에 3시간 반, 애가 좀 적응한다 싶으면 4시간 이렇게 30분 간격으로 텀을 늘려서 6개월 좀 지나서는 밤에 통잠 잤던 기억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2405 브리타 정수기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18 ㅇㅇ 2022/09/05 4,004
1372404 순두부~~청국장에 넣어도 될까요??? 3 배고파요 2022/09/05 1,069
1372403 습도가 하루종일 비오는데도 60인데요 7 습도 2022/09/05 2,301
1372402 장폐색 6 고생 2022/09/05 2,101
1372401 소갈비찜 고기 양 얼마나 구입?? 7 ^^ 2022/09/05 2,818
1372400 尹 '펠로시 패싱'에 미국 '韓기업 패싱""전.. 6 2022/09/05 1,867
1372399 가끔 댓글에 제사 안 모시면 후환 생긴다는 이상해요 18 ㅇㅇ 2022/09/05 3,118
1372398 김건희 논문 검증단 점집·사주팔자 블로그 그대로 복붙 13 .. 2022/09/05 2,400
1372397 식기세척기 sk쓰시는 분 의견 좀 부탁드려요. 17 고민중 2022/09/05 2,208
1372396 사무관이 의사, 수의사, 한의사랑 동급에 놓나요? 11 Mosukr.. 2022/09/05 4,549
1372395 이 과일 맛이 어떤가요? 9 fgkjjg.. 2022/09/05 1,960
1372394 건망증 심한 남편 2 ... 2022/09/05 1,284
1372393 폭주하는 환율, 1370원도 뚫려… 금융위기 후 13년5개월 만.. 4 2022/09/05 2,082
1372392 제주도 덤프트럭 근황 19 훈훈 2022/09/05 6,770
1372391 ㅋㅍ에서 산 호박고구마보고 어이가 없네요 7 사기 2022/09/05 3,383
1372390 크로와상으로 샌드위치 만들면 식빵맛과 많이 다를까요? 9 ... 2022/09/05 2,367
1372389 친구 손절하게 된 이유 11 .... 2022/09/05 9,076
1372388 집앞에 나가 동네마트 등 간단히 장 보는 기본값이... 10 ㅇㅇ 2022/09/05 3,553
1372387 라텍스 매트리스 원래 그리 무겁나요? 8 2022/09/05 1,213
1372386 당근에서 6개월전 구매한 컴 고장 26 부분환불 2022/09/05 3,951
1372385 친구들과 냉삼먹고 왔어요 17 위너 2022/09/05 4,098
1372384 사주보니 올해 이사가라 했는데 못갔어요 4 2022/09/05 1,978
1372383 혹시 요일별 청소 기억하시는 분? 6 .'.' 2022/09/05 1,687
1372382 담도암 복통 문의드려요 9 폭풍 2022/09/05 2,925
1372381 젊은 사람 달리 노인분들은 차례,제사에 집착을 많이 하는것 같네.. 18 추석 2022/09/05 3,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