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뜬 매실들이 하얗게 곰팡이처럼 생겼는데 섞어야하나요?
뚜껑 밀봉 안하고 구멍 나 있는 찜기망으로 공기 통하게 덮고 고무밴드로 두르고
통 뚜껑 살짝만 덮은 상태에요
아침에 일어나서 뚜껑 치워 보면 날벌레 한두마리 생겨 날아가고요
어렵네요 저는 매실이 처음 해봤는데
김치 담그는게 쉬워요
낀거 걷어내고 안떠오르게 눌러주세요.
밑에 가라앉은 설탕도 저어주시구요.
소주 한컵 넣어주면 좋은데 없으면 설탕을 좀더 넣어주세요.
그리고 밀봉해도 상관없슈
저는 항아리 쓰는지라 랩과 비닐로 덮고 고무줄로 묶어요.
플라스틱이면 뚜껑 날개 두개만 채워서 가스 빠져나가게 하세요.
제작년에 고생해서 이번에는 설탕 1:1로 붓고 소주 한병 부었어요
소주도 넣으면 좋지만 설탕을 충분히 추가해줘야해요
실리콘패킹을 빼도 되구요.
곰팡이 낀건 버리시고요
잘못하면 애벌레도 생기니 매일 잘 저어주거나 물안에 완전히 잠기게 눌러주거나 하셔야 돼요
안에서 날파리가 나왔다면 애벌레도 있을수 있어요.
열어보니 뚜껑과 입구 주둥이 매실위에 뭔가 하얀것들이 있어요 흑 애벌레겠죠?
다 버려야겠어요
저 김치는 담그는 여자인데 다신 매실 안담글래요 사먹을래요 누가 쉽다고했나요ㅠㅠ
꽉밀봉해야해요 ㅎ
날파리들이 알낳으면 버려야합니다
설탕 녹도록 자주 저어주다가 다녹으면
열어보지도 말고 통째로 흔들어서
맨위에 액기스가 묻도록 해주면 곰팡이도 안생기지요
(일단 설탕이 1:1.1정도로 더들어가야 곰팡이 안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