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회사
납품 결과 퀄리티는 좋으나 너무 과해서 노동 착취당하는 기분이 듬.
사장의 조울증을 직원에게 풀때 보고 있으면 화가남.나한테 푸는건 아니라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건 아니지만 전체 분위기를 망치는게 매우 화가남.
나를 중요 업무에서 제외시킴.
못 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음.
또는 키울 마음이 없음.
사장 본인이 최고이기 때문에 직원들은 주 업무가 뒷 치닥거리를 하는것같음.
B회사
납품 결과 퀄리티가 떨어짐.
사장이 업무에 크게 관심없음.
나름 책임감이 강하다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신경쓸일이 너무 많음.
사장이 너무 대충대충 마인드라 스트레스 많이 받음.책임질일도 많아지고..챙피할일이 많이 생김.
내 주도로 일을 해야함..
A보다 월급 200은 더 받을수 있음
B에 있다 A에 왔는데..
내 만족으로 하는 업무 결과가 아니라
재미가 없음.
멀리서 보면 A나 B나 납품 결과는 차이나도
그게 뭐 얼마나 차이날까 싶고..
돈이라도 많이 받는 B가 나을까 싶고..
나이도 많아서 갈수있는곳도 많지 않아요.
B사장이 다시 오라는 운 띄우는 전화를 받고나니 마음이 어지럽네요.
이직을 해야할까요?
바람 조회수 : 1,696
작성일 : 2022-07-19 19:52:06
IP : 220.76.xxx.1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T
'22.7.19 7:53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연봉도 아니고 월급200이면 무조건 B요.
2. ㅇㅇ
'22.7.19 7:54 PM (223.62.xxx.2)월급 200요?? 그러 옮기셔야죠 조건 무의미
3. 바람
'22.7.19 7:57 PM (220.76.xxx.144)하는일이
노동강도가 엄청쎄요.
주 52시간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근데 그 월급 200은
개인 시간 하나도 없는결과물인거죠.4. ㅇㅇ
'22.7.19 7:58 PM (223.62.xxx.2)업무 퀄리티에 사장이 관심 없다면서요
월 200받고
노동을 줄여보세요
일좀 대강 하고요5. 당연히
'22.7.19 8:18 PM (88.65.xxx.62)B죠.
이걸 왜 고민해요?6. 저도
'22.7.19 8:21 PM (218.233.xxx.109) - 삭제된댓글B에 있고 싶어요
그래도 주 5일 근무면 주말에 돈 좀 쓰면서 스트레스 풀거 같습니다7. .....
'22.7.20 2:43 PM (221.162.xxx.160)급여도 급여지만...
A는 중요한 일에서 배재된다면서요.... 그럼 언제든 잘릴 수 있다는거 아닌가요?
다시오라고 연락 할 정도면 B에서는 능력 인정 받고 잘 지내신것 같은데... 돈도 돈이지만 능력을 인정 받고 일다운 일을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납품퀄리티는 개선하면 되는거구요. B회사의 대표도 그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님을 다시 오라고 하는 걸수도 있어요.
여기저기 이직 해 보니, 차라리 업무 강도 세고 돈 많이 받는게 나아요. 제 성향일 수도 있지만 업무가 재미없고 양도 적으면 우울해요.... 뼈를 갈아 일한다고 생각 될때 보람이 더 컸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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