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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며느리한테 제사음식차리라고 말하는 시부모 있나요?

제사 조회수 : 7,304
작성일 : 2022-07-19 19:29:55
제사가 많이 사라지는 추세고

요즘은 제사 있어도 시부모가 며느리 눈치봐서 일 시키지 않는 추세라던데요
IP : 121.133.xxx.171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19 7:30 PM (58.231.xxx.14) - 삭제된댓글

    아직 제사 지내는 집이 얼마나 많은데, 뭘 그런 시부모 있냐는 질문을...ㅜ

  • 2. 근데
    '22.7.19 7:31 PM (223.62.xxx.137)

    전업이면 해야지 별 수 있나요.
    아니면 초장에 이혼해야죠.

  • 3. ....
    '22.7.19 7:33 PM (118.235.xxx.162)

    전세계 전업주부가 얼만데 제사는 한국만 지내는데요?
    그리고 전업이 별수없음 맞벌이면 안 지내도 되는거네요?
    왜 되도않는걸 끌고와요.

  • 4. ㅇㅇㅇ
    '22.7.19 7:35 PM (221.149.xxx.124)

    전업이면 해야지 별 수 있나요. -> 전업주부는 말 그대로 집안 가사일만 전적으로 하는 거지 시가 제삿일까지 할 의무는 없어요.

  • 5. 있겠죠
    '22.7.19 7:35 PM (1.235.xxx.154)

    며느리든 딸이든 지내고 싶은 사람은 지내겠죠
    요즘 이런 말이 무슨 소용입니까
    하고 싶은 사람은 하는거라고봐요

  • 6. 요즘도가
    '22.7.19 7:36 PM (39.7.xxx.214) - 삭제된댓글

    아니라

    대부분
    일반적으로
    보통은
    죄다 며느리의무인데
    참 뜬금없네요.

  • 7. 전업주부
    '22.7.19 7:38 PM (223.33.xxx.173)

    는 주부일을 전적으로 다 하는 겁니다.
    가사에서 제사음식 만들기 제외라는 얘긴 금시초문.
    싫으면 나가 일하세요.
    82하면서 시가 뒷담화나 하지 말고.

  • 8. 아직도
    '22.7.19 7:40 PM (223.62.xxx.117)

    전업주부가 존재하는 건 이상하지 않나요?
    맞벌이 추세잖아요.
    내가 싫은 것만 추세 타령 금지.

  • 9.
    '22.7.19 7:43 PM (112.158.xxx.107)

    아 맞벌이면 제사 쌩 까도 되는구나ㅎㅎ

  • 10. Zz
    '22.7.19 7:43 PM (39.116.xxx.196)

    크으~ 할머니 댓글

  • 11. ㅇㅇㅇ
    '22.7.19 7:45 PM (221.149.xxx.124)

    전업주부
    '22.7.19 7:38 PM (223.33.xxx.173)
    는 주부일을 전적으로 다 하는 겁니다.
    가사에서 제사음식 만들기 제외라는 얘긴 금시초문.
    ------------------
    80대 시어머니세요?..
    주부일에 무슨 제삿상 차리기가 포함되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기 집안일만 하면 되는 거에요. 며느리는 며느리 자기네 집안일만 하게 냅두세요 ㅋㅋㅋ

  • 12. 왜없어요
    '22.7.19 7:47 PM (124.54.xxx.37)

    아직도 스스로 제사상 차리는 여자들도 많아요.그것이 자신을 그집안에서 중요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듯.

  • 13. ㅡㅡ
    '22.7.19 7:47 PM (39.124.xxx.217)

    시어머니가 치워도.
    행님 세대가 시모 노릇.

  • 14. ...
    '22.7.19 7:47 PM (118.235.xxx.184)

    저는 맞벌이 입니다만
    전업이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육아때문이죠? 우리나라 노동환경이 애키우기 너무 좋지않으니깐요. 일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애를 키울사람이 없어서 할수없이 경력 단절 되는거라고요.

    전세계에 전업주부 중에 얼굴도 못본 남의집 귀신 먹을 음식을 차리는게 의무인 나라는 대한민국뿐이죠.

    그러니까 여자들이 취집이고 뭐고(뭐 엄밀히 따져서 결혼해서 애낳고 살림하는거 돈으로 환산하면 다 공짜도 아님) 다 필요없도 결혼을 안하고 평생 직장다니면사 혼자 산다고 하는거에요 할매들아.
    거지같은 인습에 얽매여 쌍팔년도에 할법한 소리 좀 그만하세요.

  • 15. 워워
    '22.7.19 7:48 PM (223.38.xxx.193)

    50만원주니까 한상 그득 차려줍니다.
    물론 맛대가리는 없어요.

  • 16. 요즘
    '22.7.19 7:49 PM (115.21.xxx.164)

    주부들도 제사상 안차려요 제사 굳이 지내는 집들은 사서 다 하던데요

  • 17. 그러니까
    '22.7.19 7:51 PM (223.62.xxx.117)

    제사 싫으면 결혼 말고
    하더라도 돈 벌고 남편 전업 시켜 제사 지내라 하면 되지요

  • 18. 아니
    '22.7.19 7:54 PM (118.235.xxx.202)

    제사싫으면 결혼말아야해요? ㅎ 어이가..제사안지내는집 아들하고 결혼하면 됩니다.시어머니들인지 남자들인지..남편네 제사지내라고 남편을 전업을 시키고 돈 50만원주고 맛대가리없는 상차리게 하고...으이구..

  • 19. 말이야 빙구야
    '22.7.19 7:56 PM (106.102.xxx.57)

    223.62 할마시 님.

    제사 지내주려고 결혼했어?당신이나 무덤에 들어가기 전까지 제사나 지내.

  • 20. 왓따
    '22.7.19 8:05 PM (1.234.xxx.22)

    쥐꼬리 벌어다 주고 남편 전업시켜 처가 제사 지내라고 하면 좋겠네요
    자기네 집 제사야 상관할 바 아니고

  • 21. ..
    '22.7.19 8:06 PM (118.235.xxx.184)

    그러니까
    '22.7.19 7:51 PM (223.62.xxx.117)
    제사 싫으면 결혼 말고
    하더라도 돈 벌고 남편 전업 시켜 제사 지내라 하면 되지요
    ㅡㅡㅡ
    아 남편 전업이면 우리 친정 제사까지 차려주는거에요??ㅋㅋ 듣고보고 못했는데요 전 ㅋㅋ

  • 22. 저요
    '22.7.19 8:07 PM (223.62.xxx.105)

    사십대 초반 미혼인데
    지금 만나는 남친 전에
    결혼까지 생각했던 5년만난 전남친

    우리는 사이가 너무 좋았어요 동갑이였는데
    서로 너무 사랑하고 아끼고 선남선녀 천생연분이네
    좋은소리만 듣고 만났는데 그 쪽 집에서
    원래 일년에 제사 12번 명절까지 14번인데
    너 시집오면 9번으로 줄여주마 하셔서
    그때부터 조금 의견대립을 하다가
    온 식구 다 모였는데 초대 받아 갔더니
    고기 구우라고 가위 집게를 주시는 것
    나랑은 눈도 안마주치고 얘기하시는 것
    와 우리엄마가 보시면 뭐라하실까 하고 생각이 들고
    그 날 이후로 결국 일년을 싸우다 헤어졌어요

    제사도 제사지만 아들가진 유세에 치를 떨었어요
    제가 훨씬 돈도 잘벌고 하니까 기 죽이려 하는것도 보이고
    헤어질 땐 맘 아팠지만 잘했다싶네요
    그러고 지금은 일년정도 만난 남친 있는데
    부모님도 좋으시고 이쁨받아요 제사도 없고
    아직 어찌 될지는 모르겠는데 남친집에 놀러가면
    진짜 우쭈쭈 해주셔서 좀 행복합니다

  • 23. 00
    '22.7.19 8:09 PM (76.121.xxx.60)

    여기 할머니들 진짜 문제 많네 ㅋ 무슨 제사상 차라는게 전업주부 며느리 의무야 ㅋㅋ 전업주부면 자기 집안일하는게 의무지 무슨 피 한방울도 안 섞인 남의 조상 제삿상 차리는게 의무래 ㅋ 지금 2022년도에 어디 조선시대 얘길 하고있나 ㅋ

  • 24. ㅇㅇ
    '22.7.19 8:09 PM (175.207.xxx.116)

    아 남편 전업이면 우리 친정 제사까지 차려주는거에요??ㅋㅋ 듣고보고 못했는데요 전 ㅋㅋ 2222

    223.62
    나이 궁금하고
    학벌 궁금하고
    어떤 책 주로 읽었는지 궁금하고
    자라온 과정도 궁금하네요

  • 25.
    '22.7.19 8:10 PM (39.116.xxx.196)

    ㅋㅋ 가만보면 할마씨 댓글 진짜 많아요 ~~~~~~~~ 머슴이라도 부려보신 세대인가 ㅋㅋㅋㅋㅋㅋ

  • 26. ...
    '22.7.19 8:14 PM (118.235.xxx.109)

    주변에 보니 많이 없애던데요

  • 27. dlfjs
    '22.7.19 8:20 PM (180.69.xxx.74)

    아직도 많아요

  • 28. 각자도생
    '22.7.19 8:23 PM (14.51.xxx.116) - 삭제된댓글

    알아서 삽시다

  • 29. ....
    '22.7.19 8:26 PM (183.100.xxx.193)

    뭔 전업타령;;; 전업이고 맞벌이고 상관 없어요. 해야 하는 처지이면 가서 차려야 하는 거고 안해도 되는 사람이면 안하는거죠.

  • 30. 김태선
    '22.7.19 8:27 PM (210.99.xxx.34)

    알아서 하면 되지요,,,,윗님 말 정답,,세상에 정답이 있나요?

  • 31. 며느리에게
    '22.7.19 8:28 PM (115.21.xxx.164)

    제사지내라고 말하는 간큰 시어머니들은 며느리 얼굴 못보고 살죠 시간되면 시댁가서 도우고 할순 있으나 니네 집에서 지내라 하면 말 안되는 거죠 요새 없어지는 추세잖아요 명절에 놀러가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 32. 대다나다 대단해
    '22.7.19 8:40 PM (1.243.xxx.162)

    무슨 제사가 며느리 몫이에요?
    한번도 못 본 남편 조상을 위해서 왜 며느리가 쌔빠지게 일해야해요? 전부터 나물.. 설거지까지..
    그거 할 동안 남자들은 뭐해요? 쇼파 앉아서 전 부친거 주워먹고나 있고
    다 바껴야해요 며느리만 고생하는 제사는 없어져야합니다

  • 33. 푸르름
    '22.7.19 8:44 PM (118.39.xxx.128)

    제사는 시어머니의 일입니다
    며느리는 돕는 거지요
    다음 세대가 되면 또 며느리의 일이지
    손자 며느리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이서 그 대에서 없애든지 정성껏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며느리 봤다고 며느리 일인 냥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전업주무는 일도 하고 돈도 내고
    직장 며느리는 나중에 오고 용돈 내면
    고맙다고 웃어주던 시어머니

    많이보고 배웁니다

  • 34.
    '22.7.19 8:50 PM (122.37.xxx.185)

    20년 하고 없앴어요.
    천주교 묘도 보니까 20년 되면 없애더라고요.
    울 시어머니가 지내신거보다 제가 더 오래 지냈네요.

  • 35.
    '22.7.19 8:53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도 하나하나 준비 다 하시지만 그러면서도
    생판 얼굴도모르는 남의조상때문에 여자들만 고생한다고~ㅋ
    투덜투덜은 아니고 농반진반으로요.
    물론 저한테 시키지도않으시구요.
    제사는 지금 중년세대를 마지막으로 사라지게될거예요.

  • 36.
    '22.7.19 8:54 PM (222.239.xxx.66)

    시어머니도 하나하나 준비 다 하시지만 그러면서도
    생판 얼굴도모르는 남의조상때문에 여자들만 고생한다고~ㅋ
    물론 저한테 시키지도않으시구요.
    제사는 지금 중년세대를 마지막으로 사라지게될거라 봐요.

  • 37.
    '22.7.19 9:03 PM (61.81.xxx.129) - 삭제된댓글

    40중반인데 저는 형님이 제사 유지론자라 명절에 간단한것만 거들기 해요. 30중반인 제 올케는 제사가 없고, 시가 오면 차려주는 밥 먹고 남편(제동생)이랑 설거지 정도 같이 하거나 혹은 쉬거나고요. 일가친척, 지인 다 털어도 제 세대에 며느리에게 제사상 차리라는 집은 못봤어요. 해외살때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자발적으로 모시는 친구는 있었지만요. 시집살이, 제사 심하게 한 세대는 60대 언저리 이상 아닐까요? 제가 20대에 82 가입했는데 그 때는 명절, 복날, 어버이날, 김장 심지어는 크리스마스때까지 시집살이요가 넘쳐났거든요. 지금은 김장철 돼도 그런 글 없는거 보면 세대가 바뀌고 달라진거죠.

  • 38. 노비
    '22.7.19 9:23 PM (125.177.xxx.209)

    진짜 노비들 같아요.
    제사 지내는 좀비..

    아들 내외 이혼 시키고 싶으면 며느리 제사때 많이들 부르세요

  • 39. ..
    '22.7.19 10:06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시모가 분주한데 며느리가 가만히 있을수는 없죠.
    전업이니 어쩌고 ..마인드 정말 후지네요.

  • 40. 진짜대단한할매들
    '22.7.19 10:50 PM (58.126.xxx.44)

    황당한 댓글에 혀를 내두르고 갑니다 ㅎㄷㄷ
    죽기전까지 제사 뼈빠지게 많이 지내세요들~~~

  • 41.
    '22.7.19 10:52 PM (121.159.xxx.222) - 삭제된댓글

    제가 짧은 영어 좀 늘리려고 회화하는데
    한국에는 오랜풍습이있다
    돌아가신 조상님들의 돌아가신날에
    밤 대추 떡 제철음식등을 알맞게 각자의 포지션에 놓고
    밤 12시쯤 자손들이 절을한다
    그리고 다 앉아서 밥에다가 다시마튀긴것을 부수어넣고
    각종나물과 세서미오일을 넣어 비빈밥을 먹는다
    이건이 메모리얼데이이다

    전ㅡ체 조상 메모리얼데이는 추석 설이고
    각자 집안제사는 기일에한다

    설명하는데

    무슨 부두교주술설명이나 이거나 싶긴해요
    하는데

  • 42.
    '22.7.19 10:53 PM (121.159.xxx.222)

    제가 짧은 영어 좀 늘리려고 회화하는데
    한국에는 오랜풍습이있다
    돌아가신 조상님들의 돌아가신날에
    밤 대추 떡 제철음식등을 알맞게 각자의 포지션에 놓고
    밤 12시쯤 자손들이 절을한다
    그리고 다 앉아서 밥에다가 다시마튀긴것을 부수어넣고
    각종나물과 세서미오일을 넣어 비빈밥을 먹는다
    이건이 메모리얼데이이다

    전ㅡ체 조상 메모리얼데이는 추석 설이고
    각자 집안제사는 기일에한다

    설명하는데

    무슨 부두교주술설명이나 이거나 싶긴해요

    시모님 분주하지마요
    늙어 손주안보고 돈도안벌고
    힘빠지고 눈치뵈는건아는데
    그쪽 힘살린다고 내힘뺄건없죠

  • 43.
    '22.7.19 10:55 PM (121.159.xxx.222)

    내가 자식낳고 나름 목에 힘주게 늙어좋은게
    이게 ㅋㅋ
    안해도되는걸 늙은것들이 모여 카르텔형성하고 자빠진거구나를 깨달아 너무좋고

    아들낳은 유세 쓰잘데없는거
    아들낳으니 알게되서 거참좋네요

  • 44. 시어머니가
    '22.7.19 11:56 PM (118.235.xxx.34)

    제사 주도하는거고 며느리는 돕는건데 왜 며느리 못오면 그리 뭐라하는지..딸이 온다하면 고맙다하고..나참..

  • 45. 시모
    '22.7.20 5:57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시모야 그럴 수 있지만 하고 안하고는 며느리한테 달렸죠
    결국은 며느리가 이야기를 해야 반영되죠

    솔직히 지금 4,50대가 시모 될 쯤엔 제사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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