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부터는 많이 안 올릴 거 같이 했는데
뉴스에는 금리 0.5% 포인트 올라서 이제 긴축이다 어쩐다 대출 많은 이 뒷통수 인터뷰까지 했는데.....
이 모두가 떠난 버스가 됨.
저도 연말 금리 8%대로 예측했는데 이제 그 상단 예측이 불가능
영끌 특히 2년 전에 갭투기한 이들 집에 계시는 세입자는 특히 조심하셔야 할 거 같아요.
주인 사는 집값이야 깔고 앉아 있으니 어쩔 수 없지만서두
깡통전세 가능성 농후함.
정부에서 뭔가 립서비스 계속 할 겁니다.
속지 마시고 빚 줄이고 내 상황 체크하시기를...
지지율도 낮은데 집값까지 빠지면 윤가는 끝입니다.
주식쟁이들한테 윤가는 윤두창에 기둥서방인데
집 가진 이들한테까지 버림 받으면 안 되니 계속 입으로만 떠든다에 한표.
이렇게 빠르게 금리 오르고 가격이 우르르 할 지 몰랐습니다.
사실 저도 속도에 놀라고 있습니다.
다들 무탈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