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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근간은 콜라겐과 탄력이 관건인듯해요.

..... 조회수 : 7,344
작성일 : 2022-07-11 11:40:15
얼굴형과 이목구비 웬만큼 예쁜
20~30대 시절을 지내왔다면
40대 시절엔
피부의 콜라겐과 탄력이 미모의 관건인 듯해요.

아무리 예쁜 달걀형의 페이스라인이라도
탄력이 지탱을 못해주면
브이라인 실종되고

매초롬하고 봉긋했던 입술도 콜라겐이 소실되니 
오물조물 입매로 변하고

존재감 형형했던 
눈두덩과 쌍거플 라인역시 퀭해지는 걸 보면

피부탄력과 콜라겐이 관건인 듯합니다.

어제 모임에 다녀와서 지인들 얼굴을 보고 집에돌아와
나도 저런가 싶어 
문득 거울을 보니 슬퍼지네요
왜  82쿡은  외모얘기만 하냐고 뭐라하지마세요 ㅠㅠ

저도 여기 처음 가입했던 27살 때는 
외모 관련 글 쓰지않았었어요.
그러나 세월이 흘러흘러 나이 먹어보니
변화하는 외모에 눈길이 안갈  수가 없네요.




IP : 210.223.xxx.6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11 11:43 AM (106.101.xxx.92) - 삭제된댓글

    네.. 근데 이유를 알아도 해결책은 없잖아요..
    그냥 받아들여야죠

  • 2. .....
    '22.7.11 11:45 AM (210.223.xxx.65)

    윗님 그렇죠. 맞아요,
    마인드컨트롤 잘하고싶어요.

  • 3. 개인차가 커요.
    '22.7.11 11:47 AM (106.101.xxx.224)

    제가 좋아하는 뮤배 차 ㅇㅇ씨는 콜라겐이 일찍 빠지는거같구요. 씨에프퀸 전ㅈㅎ, 손ㅇㅈ도 심하게 빠지는 중.
    근데 체질적으로 탱글탱글한분들도 있어요.

  • 4. ..
    '22.7.11 11:47 AM (211.36.xxx.33) - 삭제된댓글

    세월을 현실을 어느정도 받아들여야지
    안그럼 성형 귀신처럼 돼요

  • 5. 유전
    '22.7.11 11:48 AM (116.45.xxx.4)

    슬프지만 유전이에요.
    얼굴 살이 많아도 늘어지는 피부가 있고
    얼굴 살이 적어도 늘어지지 않는 피부가 있고
    40대에 심술살이 늘어지는 피부가 있고
    90대에도 주름은 많지만 늘어지지 않는 피부도 있고
    30대에 뚱뚱하지 않은데도 투턱이 되는 피부도 있고
    나열한 거 제가 다 직접 본 거예요.

  • 6. ㅇㅇ
    '22.7.11 11:48 AM (106.101.xxx.224) - 삭제된댓글

    예를 들어 말라도, 안영미 모델 한혜진 안선영 이런분들은
    콜라겐 덜 그대로로 보이더라구요

  • 7. ㅇㅇ
    '22.7.11 11:49 AM (106.101.xxx.224)

    예를 들어, 말라도, 안영미
    모델 한혜진
    안선영 이런분들은
    콜라겐 그대로로 보이더라구요

  • 8. 아하라
    '22.7.11 11:49 AM (121.181.xxx.137)

    그런거 봄 고소영이 대단해요 콜라겐 엄청 많으득요

  • 9. 그냥
    '22.7.11 11:51 AM (122.254.xxx.3)

    적당히 나이들어가는건 받아들여야죠
    제아무리 보톡스 맞고 땡기고 필러해도 그냥
    제나이로 보여요
    조금 낫다 뿐이지ᆢ
    적당히 잡티제거나 하고 나름 맛사지하면서
    관리하는게 좋아요
    발악보다는 적당한 자기관리가 최고죠

  • 10. 고소영
    '22.7.11 11:54 AM (121.162.xxx.252)

    같은 연옌은 당연히 줄기세포 주사 맞을걸요?
    나도 돈 있음 맞을건데요
    노화방지 돈 있으면 왠만큼 다 해결되요
    성형전후 사진 많이 봤는데 중년이후
    하안검 수술이랑 이마거상만 해도 10년은 젊어보이더만요
    성형티도 안나고

  • 11. ..
    '22.7.11 11:58 AM (121.181.xxx.137)

    돈 많다고 다 50대에 고소영 처럼 되는거 아니잖아요 관리는 하겠지만 그 정도면 타고난게 70프로는 되는듯요

  • 12. 그래서
    '22.7.11 12:02 PM (106.102.xxx.122) - 삭제된댓글

    신이 대단한게 세월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늙으라고
    콜라겐을 먹어도 흡수가 안 되게 만든 게 아닐까해요.
    흡수가 되면 너도 나도 젊어지니 순리대로 노화하란 신의 계시

  • 13. ...
    '22.7.11 12:09 PM (223.62.xxx.129) - 삭제된댓글

    제가볼땐 오히려 머리숱같던데요
    몇년전 대학동창 모임갔다가 얼굴들보고는 끄덕끄덕하다가 머리숱에서 꽈당했네요

    머리숱 많은친구가 승자더라구요
    벌써 머리숱이 듬성듬성한 친구들이 많이 보이더군요ㅠ
    얼굴주름 별로 안보여도 머리숱이 듬성한 친구는 그냥 할머니로 전락ㅠㅠ

  • 14. 원글님
    '22.7.11 12:11 PM (114.206.xxx.196)

    이런 외모 얘기 자연스럽게 나올 수도 있죠
    다른 분들 좋은 의견, 경험담도 들어볼 수 있잖아요

  • 15. 내얘기
    '22.7.11 12:16 PM (118.235.xxx.248) - 삭제된댓글

    머리숱은 가발이 있지만
    피부는 가면을 쓰지도 못하고 ㅎ

  • 16. ...
    '22.7.11 12:45 PM (223.62.xxx.129) - 삭제된댓글

    ㅎㅎ
    가발쓴 친구도 있었어요
    근데 완전 티나더라구요ㅜ
    피부는 해마다 피부과 다니는 부자친구는 확실히 광이나더군요
    연예인들이 왜 피부에 수천 수억씩 들이겠어요

  • 17. 몇년 전
    '22.7.11 1:41 PM (175.192.xxx.185) - 삭제된댓글

    머리숱하니 여기서 읽은 우스운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부러운 년 시리즈
    10대때는 공부 잘하는 ㄴ이 부럽고
    20대때는 좋은 직장, 잘생긴 남친 ㄴ이 부럽고
    30대때는 집, 차 다 있는 ㄴ이 부럽고
    40대때는 공부 잘하는 자식 둔 ㄴ이 부럽고
    50대때는 돈 많은 ㄴ이 부럽고
    60대때는 돈 많이 벌어 주고 일찍 가 준 남편 둔 ㄴ이 부럽고
    70대때는 머리숱 많은 ㄴ이 부럽다던..

    오래 전에 읽었던 글이라 기억이 정확치 않지만 저런 내용었어요.ㅎㅎㅎㅎ

  • 18. 탄력 위해선
    '22.7.11 1:43 PM (27.179.xxx.192)

    콜라겐 열심히 먹는수 밖에요.

  • 19. ..
    '22.7.11 1:50 PM (106.101.xxx.161) - 삭제된댓글

    콜라겐 효과 없대요ㅜ

  • 20. 콜러겐
    '22.7.11 4:33 PM (41.73.xxx.75)

    가루 건강에 좋을것 같나요 피부와 ???
    무슨 가루인지 솔직히 모르잖아요 믿을걸 믿어야죠
    진짜 콜라겐 자체 가루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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