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우이혼에 왜나왔지 했고 사실이해도 안됐는데...
마지막회보니 모든게 다 이해되네요..
그동안 조성민씨 경제적능력없이 살면서.. 자기하고픈거하면서 산거같네요.. 카메라.. 끄는자동차만봐도...
장가현씨는.. 경제적인걸 책임진거같고...
등록금 주는것도.. 금액계산해서 나중에 준다는게 참..
그리고... 그걸주면서 전 아내에게 정떨어지는표정 짓는게..
에고..참 그동안.. 어찌살았을지...
우이혼 나온 이유도 아이들 학비내줄려고 나온거였네요..
책임감 강하신...
이제야... 장가현님 이해가되네요...
.... 조회수 : 3,993
작성일 : 2022-07-04 09:58:12
IP : 180.230.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맞아요
'22.7.4 10:10 AM (218.48.xxx.98)무능한 가장의 표본인듯..
오죽하면 방송에다 대고 확인사살하듯 애 등록금이야기를 하겠어요.
그동안 돈에 대해 아주 불투명하게 남편이 했으니..2. ㅠ
'22.7.4 10:23 AM (220.94.xxx.134)근데 자기가 무능한지 모름 거기다 핵심을 말하면 회피 최악이죠 저런 유형 장배우가 온순한 성격같은데 불끈불끈 올라오는거 보니 쌓인게 너무 많아 조금씩 터져나오는듯
3. 오은영
'22.7.4 11:39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상담 나오는 사람들도 그렇고
남편의 오랜 경제적 무능은 이혼밖에 답이 없는듯해요4. ....
'22.7.4 11:41 AM (180.230.xxx.69) - 삭제된댓글그쵸.... 남자가 무슨 영화배우 뺨치게 잘생기지 않은이상...
5. 차에서
'22.7.4 12:01 PM (211.36.xxx.118) - 삭제된댓글노래부르는 거 보고 진짜 정 더 떨어짐
철딱서니 없는 아재6. 소심
'22.7.4 12:04 PM (223.62.xxx.123)무주관,눈치제로.. 무능력
7. 저
'22.7.4 1:43 PM (218.237.xxx.150)솔직히 그 남편새끼 후려치고 싶더라구요
매번 변명하는데
결국 돈은 하나도 안 내고 지가 번거 지만 씀
맞벌이였다면서 돈은 시어머니인지 통장으로만
그러고서 무슨 맞벌이
큰딸 대학입학에도 등록금 자취방도 한푼도
안내고 자기도 신경쓴다고 말만
진짜 그 남편 후려치고 싶었어요8. 흐
'22.7.6 11:37 AM (223.39.xxx.8)생긴것부터 전남편이랑 너무 비슷하고
회피유형에 말만 그럴싸해서...
저런 남편들이 고양이를 호랑이로 만드는
재주가 있는 사람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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