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짧은 하비형 스타일이라서 앉아 있으면 그렇게 뚱뚱하게 안 보여요.
통통 정도로 보인다고 자기 만족 하고 살고 있어요~.
허리 라인이 길어서 허리 잘록한 스타일로 원피스를 입으면 그나마 날씬해 보이구요.
치마를 하나 샀는데요.
에이라인 이고 허리 에서 15센티 아래 부터 맞주름 있는 전형적인 범생 스타일 체크
치마구요.
제가 키가 작다보니 치마가 길어요.
무릎 바로 아래가 나을까요..아니면 그냥 다 가리고 다니는게 나을까요??
집에 있는 아들이랑 신랑한태 물으면 그냥 모법답안만 나와요.
다 이뻐요..어머니..
직장에 사람들 한태 묻기엔 좀....좀..그렇고.
나이가 드니..안사던 치마도 사고 원피스도 사고~~
시원한게 최고인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