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스트 =가난한 친정둔 회사동료

베스트 조회수 : 17,968
작성일 : 2022-07-03 12:40:54

이거 잘 생각해 보세요.

결혼한 가정을 @사라고 칩시다.

회사매출이 올랐어요. 매출이 늘었다고 좋아했는데

A회사에서 받은 돈이 알고보니 @회사 부사장이 공금 일부를 빼돌려 a회사에 주었던 거죠. a사는 그돈으로 회사 운영도 하고 @회사로 부품 주문을 한겁니다. 자기돈으로 매출을 올리고 공금 횡령 한거죠.

이거 잘한 겁니까?

의외로 덩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IP : 121.128.xxx.101
1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22.7.3 12:44 PM (211.248.xxx.147)

    맞벌이면 생활비 입금하고 각자 자기용돈 챙기지 않나요? 자기용돈에서 모아서 드린거면 상관없다고 봐요. 공용자금에서 드린거면 반칙이구요.

  • 2. 용돈도
    '22.7.3 12:47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싫죠.
    어쩔수 없는 형편이니 이해는 해도요.
    그 용돈 자기한테 쓰고
    잘 힐링하든 해서
    가족에너지가 올라가길 바라죠.

    근데 가난하면 어쩔수 없음

  • 3. ..
    '22.7.3 12:50 PM (112.167.xxx.66) - 삭제된댓글

    저희 친정 부모님 다 돌아가셔서 시부 장례식에 친정 남동생보고 네가 좀 와달라고 했어요.
    동생이 금전적으로 쪼들려요.
    제가 그런 사정 아니까 30을 동생에게 부치면서 그걸로 조의금 내라고 했는데요.
    동생이 올케랑 같이 와서 저녁 같이 먹고 보냈어요.
    나중에 보니 동생이 20을 보태서 50을 내었더군요.

    저희도 맞벌이고 제가 가장입니다.
    생활비는 제가 거의 내지만 남편도 조금 보태기는 해요.
    친정 부모님 살아계실 때도 제 수입에서 보내드렸는데
    저는 그게 잘못 되었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아요.
    남편도 자기 월급에서 생활비 내고나서 또 시댁에 보내고 자기 용돈 쓰고 하는거구요.
    그게 왜 횡령이랑 같은 취급 받는지 이해 못하겠어요.
    저 삼십여년 가장 역할 하느라 뼈빠지게 고생했어요.

  • 4. ....
    '22.7.3 12:52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그냥 그런사람도 있구나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제주변에 저렇게까지 해야 될정도로 가난한 사람은 없어서 그런지 뭐 그냥 그렇구나 막상 부모님이 그정도로 가난하다면 뭐 그상황에서는 되면 모르죠 뭐.

  • 5.
    '22.7.3 12:52 PM (223.38.xxx.239)

    가정을 기업이랑 비교하다니요
    그렇다면
    애초에 가난한 여자랑 결혼(기업합병)을 하지말았어야죠.
    사람사이의 관계를 어찌
    수학공식 풀 듯 할수있나요?
    그여자도 오죽하면 그렇게 할까요?
    그게 여자든 남자든
    입장 이해는되지 않나요?

  • 6. ...
    '22.7.3 12:54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그냥 그런사람도 있구나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제주변에 저렇게까지 해야 될정도로 가난한 사람은 없어서 그런지 뭐 그냥 그렇구나 막상 부모님이 그정도로 가난하다면 나도 그행동을 할지는..ㅠㅠ 위에 112님 같은 행동을 막상 그상황에서는 할수도 있을것 같고 잘 모르겠네요 그래서 비난까지는 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

  • 7. ...
    '22.7.3 12:55 PM (175.113.xxx.176)

    그냥 그런사람도 있구나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제주변에 저렇게까지 해야 될정도로 가난한 사람은 없어서 그런지 뭐 그냥 그렇구나 막상 부모님이 그정도로 가난하다면 나도 그행동을 할지는..ㅠㅠ 위에 112님 같은 행동을 막상 그상황에서는 할수도 있을것 같고 잘 모르겠네요 그래서 비난까지는 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 만약에 남편이 했다고 해도 그냥 짠할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

  • 8. 우리남편
    '22.7.3 12:56 PM (118.235.xxx.109)

    용돈이라고 꼬박 50만원 가져가는데 밥사먹고 자기취미생활하는건 또 공용계좌에서 이체..주유나 주차비는 말해 뭐해요 그것도 공용계좌서 투명하게 나가고 있죠... 그 50만원은 뭐하는데 쓰는건지..? 평생을 말한번 안합디다..차라리 그런돈 모아서 시부모한테 건네서 나 주는거면 좋겠네요..

  • 9. 정도
    '22.7.3 12:57 PM (218.51.xxx.39) - 삭제된댓글

    저 위에 동생 조의금 쓰신 분 정도는 충분히 이해할 범위라고 봅니다.
    그런데, 매사에 내 체면과 친정 체면 세우기를 신경쓰고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을 신뢰하긴 힘들 거 같아요.

  • 10. .....
    '22.7.3 12:59 PM (118.235.xxx.90)

    본인명품가방사고 해외여행가고 골프치는건 괜찮고 친정시가 일부보태는건 안되고 그건 아니라고봄

  • 11. 프린
    '22.7.3 1:01 PM (211.34.xxx.211)

    없는걸 뭐라는게 아니잖아요
    없으면서 있는체하는게 문제라는거죠
    속이고 허세부리고 체면치례하는거죠
    그래놓고 다해준냥 챙겨준냥 결국 사위한테 받기만하는거죠
    속이는게 작든 크든 안나드라마의 수지역이랑 같은 마인드인거죠

  • 12. K장녀
    '22.7.3 1:01 PM (70.191.xxx.221)

    K장녀의 모습이죠.
    K장남은 욕 먹어도 K장녀는 본인이 벌어서 친정에 보낸다고 눈 감아주는 편이죠.

  • 13. 저는
    '22.7.3 1:10 PM (61.254.xxx.115)

    있는집딸이지만 오죽하면 저럴까 이해는 해요 이게 기업공금 나누듯.딱딱 나눌수있는 문제는 아니잖아요 가난한부모둔 사람은 결혼도 못하나요? 가난하지않더라도 여자가 벌어도 그렇게.친정쪽에 용돈 드리는거 이해못하는 서양 남편 둔 사람들은 몰래 드리더라구요 개인 용돈 모아놓은것도 이해못하고. 그렇다하더라도 결혼생활이란건 여자가 더 일많이하고 불평등한 구조에요 시댁에 더 자주가서 몸으로 봉사하죠 일하고 애들키우죠 남자들은 뭐 몰래 안쓰는줄 아세요? 여자가 친정에 드리는 몇십보다 훨씬 더한돈 술집이랑 업소가서 쓰는게 남자들임.

  • 14. ㅇㅇ
    '22.7.3 1:14 PM (180.69.xxx.114)

    친정에 갖다준것도 아니고
    엄마 통해 남편주는거니 우리집으로 들어오는거라
    애매하긴 해요
    남편은 알면 화나긴 하겠죠 속은거같고

  • 15. 웃김
    '22.7.3 1:19 PM (1.236.xxx.12)

    와이프가 저러면 센스있다, 효녀다, 이래서 딸이좋다
    남편이 저러면 왜결혼했냐 , 어이없다, 시집욕 만발~

  • 16. ....
    '22.7.3 1:19 PM (39.7.xxx.18) - 삭제된댓글

    뭐가 애매해요
    돈 없으면 안 주고 받기도 안 받으면 되는데
    줘야 될 땐 사위 주머니에서 밑장 빼기해서
    자기가 주는 척 생색내고
    사위나 시가에선 자기네 행사에 받은 게 있으니
    그만큼 줄 거 아니예요
    사기고 횡령이지 진짜 염치도 없네요

  • 17. 빙우
    '22.7.3 1:27 PM (211.234.xxx.103) - 삭제된댓글

    각자 벌어 친정 용돈 주는게 문제가 아니잖아요.

    저건 돈 빼돌리고 친정 거짓말 코치라니
    가난하면 저렇게 거짓말 하는게 일상인가요?
    생색내기위해 며느리에게 돈 주는것, 그게 거짓말하고 숨기는겁니까? 문맥은 고사 상황 판단도 안되네요

    여기 댓글만봐도 가난하게 살면 거짓말이 일상이네요

    친정 위치 자기 자리 찾는다니 ㅎㅎ
    이래서 사기치며 결혼도 하고 그러는거죠
    남자였으면 사기결혼에 거지시가인데 여자는?

    부부는 신뢰 개죽 써버릴꺼면 가난한 집 껴안고 혼자 살지
    내가하면 현명이라는 가난한 집구석들 이중잣대 우습네요

  • 18. ㅇㅇㅇㅇ
    '22.7.3 1:28 PM (118.235.xxx.102) - 삭제된댓글

    생활비 반씩 각출하고
    각자 용돈 정해서 자기 몫 아껴서 자기 입을거 안 입고
    먹을 거 안 먹고 거기다 드리는거라면
    그 여자가 왜 '몰래' 저축씩이나 하겠어요?
    내가 뭐 죄졌냐 니도 니 용돈으로 하고 싶은거 하는데
    나는 그거 아껴 울엄마 주겠다는 건데 하고 당당히 나오지
    몰래할 때는 다 이유가 있는거예요

    그리고 친정부모가 경조사 축의금 10만원도 없어서
    밑장빼기 하는 수준이면 결혼 좀 하지 말지
    가난하면 못 줘서 미안해하면 되는데
    꼴에 열등감은 많아서 사위 사기쳐서
    뻔뻔하게 대접받을 생각 하니까
    딸이랑 짜고 치고 저러죠
    양심들도 없어요

  • 19.
    '22.7.3 1:29 PM (61.254.xxx.115)

    여자가 전업도 아니고 일다니며 부모님 체면생각해서 돈보냈다가 다시 돌려받는건데 이해할수도 있습요 물론 둘다 투명하게 재정관리하는게 좋지만 이해못할일도 아님.자기도 미안해서 가족들한네 더 잘하지않을까요? 누구나 다 부자부모를 가질수 있는것도 아니고

  • 20. 빙의
    '22.7.3 1:29 PM (211.234.xxx.103) - 삭제된댓글

    자기사연 빙의 쉴드랄 수 밖에

    각자 벌어 친정 용돈 주는게 문제가 아닌데

    저건 돈 빼돌리고 친정 거짓말 코치라니
    가난하면 저렇게 거짓말 하는게 일상인가 싶구요
    생색내기위해 며느리에게 돈 주는것과 비교까지
    그게 거짓말하고 숨기는것도 아닌데
    심지어 문맥은 고사하고 상황 판단도 안되더만요

    여기 댓글만봐도 가난하게 살면 거짓말이 일상인듯

    친정 위치 자기 자리 찾는다니 ㅎㅎ
    이래서 사기치며 결혼도 하고 그러는거죠
    남자였으면 사기결혼에 거지시가인데 여자는?

    부부는 신뢰따위면 가난한 집 껴안고 혼자 살지
    내가하면 현명 운운하는 가난한 집구석들 이중잣대죠

  • 21. 사연빙의
    '22.7.3 1:31 PM (211.234.xxx.103) - 삭제된댓글

    사연 빙의 쉴드랄 수 밖에
    각자 벌어 친정 용돈 주는게 문제가 아닌데

    저건 돈 빼돌리고 친정 거짓말 코치라니
    가난하면 저렇게 거짓말 하는게 일상인가 싶구요
    생색내기위해 며느리에게 돈 주는것과 비교까지
    그게 거짓말하고 숨기는것도 아닌데, 심지어 문맥은 고사하고 상황 판단도 안되더만요

    여기 댓글만봐도 가난하게 살면 거짓말이 일상인듯

    친정 위치 자기 자리 찾는다니 ㅎㅎ
    이래서 사기치며 결혼도 하고 그러는거죠
    남자였으면 사기결혼에 거지시가인데 여자는?
    부부는 신뢰 따위면 가난한 집 껴안고 혼자 살지
    가난한 집구석들 이중잣대 댓글로 확인사살한듯

  • 22. 어머
    '22.7.3 1:31 PM (70.191.xxx.221)

    가난하면 결혼하지 말자는 게 아니죠.
    같은 수준 절대 안하고 잘사는 남자 일부러 골라서 했다는 게 팩트잖아요. 다 알면서.

  • 23. 이중잣대
    '22.7.3 1:33 PM (211.234.xxx.103) - 삭제된댓글

    사연 빙의 쉴드랄 수 밖에
    각자 벌어 친정 용돈 주는게 문제가 아닌데

    저건 돈 빼돌리고 친정 거짓말 코치라니
    가난하면 저렇게 거짓말 하는게 일상인가 싶구요
    생색내기위해 며느리에게 돈 주는것과 비교까지
    그게 거짓말하고 숨기는것도 아닌데, 심지어 문맥은 고사하고 상황 판단도 안되더만요

    여기 댓글만봐도 가난하게 살면 거짓말이 일상인듯

    친정 위치 자기 자리 찾는다니 ㅎㅎ
    이래서 사기치며 결혼도 하고 그러는거죠
    남자였으면 사기결혼에 거지 시가인데 여자는?
    부부신뢰 따위보다 친정 가난이 신경쓰이면 혼자 살아야죠
    가난한 집구석들 이중잣대 댓글로 확인사살한듯

  • 24. 이중잣대
    '22.7.3 1:35 PM (211.234.xxx.103)

    사연 빙의 쉴드랄 수 밖에
    각자 벌어 친정 용돈 주는게 문제가 아닌데

    저건 돈 빼돌리고 친정 거짓말 코치라니
    가난하면 저렇게 거짓말 하는게 일상인가 싶구요
    생색내기위해 며느리에게 돈 주는것과 비교까지
    그게 거짓말하고 숨기는것도 아닌데, 심지어 문맥은 고사하고 상황 판단도 안되더만요

    여기 댓글만봐도 가난하게 살면 거짓말이 일상인듯

    친정 위치 자기 자리 찾는다니 ㅎㅎ
    이래서 사기치며 결혼도 하고 그러는거죠
    남자였으면 사기결혼에 거지 시가인데 여자는?
    부부신뢰 따위보다 친정 가난이 신경쓰이면 혼자 살아야죠
    가난한 집구석들 이중잣대 변명을 댓글로 확인 사살한듯

  • 25.
    '22.7.3 1:36 PM (119.67.xxx.170)

    우리집이 그런데. 남편 시어머니에게 월 150 꼬박 부치고 자기 골프치고 이자내면 돈 없어 제돈으로 살림 다합니다. 시어머니 그돈 모아 다른자식 가난하다고 뭘 해주는데 왠지 내가 이집안 먹여살리는 느낌이랄까.

  • 26. ㅇㅇ
    '22.7.3 1:41 PM (110.8.xxx.17)

    남자나 여자나 가정경제 지장 없을 범위에서
    본인 번돈으로 본인 부모 챙기는거 서로 인정하면 간단할듯
    문제는 딸돈으로 생색내며 사위에게 대접 받으려 하는게 문제
    반대로 시어머니가 내남편 돈 주면서 며느리한테 생색냈다 싶으면 나중에 욕먹어도 쌈
    여자는 본인돈으로 부모챙기는거 티안나게 잘하는데
    남자는 티나고 마누라한테 걸려서 욕먹고
    딸들은 친정부모 흉 감쪽같이 방어하는데
    아들들은 시부모 작은 흉까지 다 드러내서 욕먹게 하다는
    결론은 남자들이 모지리

  • 27. 1212
    '22.7.3 1:41 PM (121.138.xxx.95)

    원가족한테 더 잘하면 돌려줘야죠.뭐하러 같이 사는지

  • 28. 분란
    '22.7.3 1:42 PM (210.92.xxx.106)

    더런게 분란이 되는 집들이 있어요 남편한테 상의하고 그 때 그때 돈아갈깨 도와드리는게 아무렇지 않른 집도 있지만 친절 형편은 뻔한데 평소엔 못 고와줘고 일이 있으면 도움줘야하는데 하나하나 딴지 걸로 부부싸움되도 하고 꼬투리 잡혀서 잔소리 듣고… 행사 있을깨 친정 부모님이 알아서 대소사 도리해주면 모를까 그게 안되고 남편은 매번 그걸로 비교하고 서운해 하고 싸우느니 원글처럼하는게 낫다고 봐요

  • 29. ..
    '22.7.3 1:50 PM (223.62.xxx.119)

    그렇게 따져서 무슨 결혼을 해요
    구준엽은 간질 재발한 아이 둘 있는 전여친과 만나 절절한데

    진짜 우리나라 결혼은 기업합병이네요^^

  • 30. 아니
    '22.7.3 1:50 PM (61.254.xxx.115)

    옛말에도 며느리는 집안 낮춰서 데려와야한다면서요 아들 잘둔집들은 대개 안그러지만 아들 판검사의사여도 부잣집딸이 내아들 기죽일까봐 낮춰보내는 시모들 있던데요뭘.간호사랑 결혼한 의사들보면 있는집 딸들보다 남편 더부려먹고 더시켜먹고 백화점가서 사달라는건 어찌나 많은지 부잣집딸들보다도 영못해요 그런데도 무시당할까봐 며느리 낮춰보는 시모들도 있잖음.여기 말대로라면 다 똑같은 수준 사람으로만 자로잰듯 결혼해야되고 우리애들이 잘사는사람으로만 골라와야되는데 그게.사람 맘대로 되겠음?

  • 31. 윗님
    '22.7.3 1:52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경제 가치관이 다른거는 문제가 있는거니
    서로 맞추며 해결하면서 가야죠
    대놓고 자기가 벌어 친정 위신에 누가 뭐라합니까

    남편에게 거짓말 평생 안들키고 살 자신으로 하는거예요?
    이게 문제적 사고방식입니다. 그러다 알게되면 이혼 당해도 할말 없어요

  • 32. 210.92님
    '22.7.3 1:52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경제 가치관이 다른거는 문제가 있는거니
    서로 맞추며 해결하면서 가야죠
    대놓고 자기가 벌어 친정 위신에 누가 뭐라합니까

    남편에게 거짓말 평생 안들키고 살 자신으로 하는거예요?
    이게 문제적 사고방식입니다. 그러다 알게되면 이혼 당해도 할말 없어요

  • 33. 뭐래
    '22.7.3 1:54 PM (183.98.xxx.33)

    경제 가치관이 다른거는 문제가 있는거니
    서로 맞추며 해결하면서 가야죠
    대놓고 자기가 벌어 친정 위신에 누가 뭐라합니까

    남편에게 거짓말 평생 안들키고 살 자신으로 하는거예요?
    이게 문제적 사고방식입니다. 그러다 알게되면 이혼 당해도 할말 없어요. 잣대가 문제가 아니라 부부지간 거짓말 말하는데 엉뚱소리들 하시네요

  • 34. ㅇㅇ
    '22.7.3 1:56 PM (180.228.xxx.13)

    기업과 비교하는거아닌거같구요,,,매달 생활비를 몰래 100만원씩 드렸는데 친정에서 사위용돈으로 80만원을 준다,,,이런게 아니라 특별한날 친정위신 세워주려고 하는거정도는 이해해주는게 맞을듯요 그러면 사위도 친정에 잘할테고, 그런식으로 다들 행복하게 잘살면 되잖아요

  • 35. 변명
    '22.7.3 1:57 PM (211.234.xxx.115)

    원래 거짓말 잘하는 사람들 이유,핑계 없는걸 못봤어요
    지금도 맥락파악 못하고 헛소리 쉴드치는데

    가난이 죄가 아니라 가난한데 거짓이 일상인 그 염치가
    문제라고요

  • 36. ㅇㅇ
    '22.7.3 1:58 PM (180.228.xxx.13)

    낵사위입장이랃만약 들켜시을경우 부인을 뭐라하지않을듯요,,,오죽하면 그맀겠나싶을거같은데요

  • 37. 그니까
    '22.7.3 2:00 PM (61.254.xxx.115)

    저도 매달 백만원을 몰래 보내는거 말고. 출산이나 애기돌.애들결혼 이런 어떤 이슈있는날 부모가 내생각만큼 챙길 여력이 없을때 목돈 드리면서 이거 친정서 주는돈으로 해~하고 드리는건 이해 가능하단 얘기임.글고 우리 도우미들을봐도 친정에 10-20정도는 자기가 매달 벌어서 보내는 사람도 있음.그정도 금액은 이해 가능함.

  • 38. ....
    '22.7.3 2:04 PM (211.206.xxx.204)

    문제는 저런 케이스가
    친정에 돈을 드릴 때는 허용이 되고
    시가에 돈을 드릴 때는 불가니까 문제죠.

  • 39. .....
    '22.7.3 2:06 PM (211.246.xxx.28)

    없으면 안 주고 대접을 안 받으면 되는데
    모녀가 쌍으로 사기쳐서 체면치레하고 대접 받으려니 문제죠

    실상 사위는 자기 돈 자기가 받는건데
    아무것도 모르고
    없는 살림에 챙겨준 줄 알고 장모한테 고마워하고
    장모 생신에 그보다 갑절로 보답할 거고

    또 장모가 사위 생일 챙긴 모양새니
    그 여자 생일에도 시부모는 그만큼 해줘야하고..

    내 생일이나 우리집 행사엔 모녀가 사기쳐서 내 돈으로 밑장 빼는데
    지 생일이나 지네 행사엔 그땐 내 부모 쌩돈 나가고

    가난한 인간들은 어쩜 그런지요

  • 40. 음?
    '22.7.3 2:12 PM (61.254.xxx.115)

    여자가 벌은돈인데 그게 왜 남자돈이고 밑장빼기에요?
    시가에는 보통 매달 돈 드릴거아님? 남자들도 애먼데 돈 많이 갖다 쓰고 주식으로 돈날리고 비싼 차사고 도박하고 술값으로 쓰는데 뭘요 외국도 각자 번돈 각자 관리하고 터치안한다먄서요 한국도 젊은부부들은 글케 한다던데요 공용통장에 얼마넣는거 그외는 서로 노터치.

  • 41. ??
    '22.7.3 2:13 PM (1.225.xxx.212)

    특정인 개인적인 사례를 갖다가 공론화하는게 뭔 의미인지.
    사연의 주인공을 다같이 욕해주길 바라는건가요?

  • 42. ..
    '22.7.3 2:13 PM (39.7.xxx.184) - 삭제된댓글

    제각기 삶이에요. 결혼이 비지니스는 아니잖아요.
    저 아는 분은 맞벌이로 남편과 생활비 반씩 공동으로 모으고 일정금액 똑같이 각자 명의로 저축해요.
    그 외의 돈은 서로 절대 터치 안하고 알아서 쓴답니다.
    일종의 용돈인데 그 용돈의 운용 범위가 백단위로 좀 크죠.
    골프 같은 취미 생활에 쓰던 주식을 하던 알아서 한다는 거구요.
    남편은 나 모르게 단돈 몇십이라도 돈 운용 안할 거라고 생각하는 분은 직장생활 안해본 전업이신가요?
    적어도 직장인 여자들은 남편 돈 전부 내 수중에서 관리 다 하고 다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솔직히 전업이면서 고작 몇십 푼돈 시댁이든 친정이든 빼돌린다고 표현하면 가소로워요.
    내가 번 돈에서 몇십 일정부분 내맘대로 쓰는 거구요. 그건 남편도 마찬가지란게 맞벌이 마인드라서요.

  • 43.
    '22.7.3 2:16 PM (1.244.xxx.38) - 삭제된댓글

    친구는 시댁 어버이날에는 냉면 한 그릇 사드리고
    친정엄마는 선물 거하게 하고 매달 용돈이라고 생활비 드려요.
    남편 월급으로 남편 몰래 20년을 넘게..
    솔직히 남편 불쌍해요.

  • 44. ??
    '22.7.3 2:19 PM (70.191.xxx.221)

    음?님, 이해 못하세요?
    외벌이 남편이 혼자 벌어온 돈으로 시가 도와준다면, 난리나잖아요.
    맞벌이는 각자 벌어서 각자 쓰니까 상관 없다고 보십니까?
    맞벌이라서 남편이 똑같이 못사는 시가에 뒤로 드리고 시가에서 주는 척 받는다면요,
    부자 아내는 실제로 친정에서 받아오지만, 가난한 시가는 남의 돈으로 생색만 낸다는 거잖아요.

  • 45. ....
    '22.7.3 2:21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사연은 개인적 사례인데 댓글은 의견이 극과극이 나뉘니 논란인거죠. 댓글보면 사회인식 흐름이 읽히지 않나요?
    그래도 욕 먹을 사연인거는 알고 계시네요

  • 46. dlfjs
    '22.7.3 2:21 PM (180.69.xxx.74)

    양가 모두 가난한거 싫죠
    끝없이 돈 들어가요
    부모면 참죠 형제까지 그래요

  • 47. ....
    '22.7.3 2:22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사연은 개인적 사례인데 댓글은 의견이 극과극으로 나뉘니 논란인거죠. 댓글보면 사회인식 흐름이 읽히지 않나요?
    논란일때 논쟁도 하는게 커뮤니티게시판입니다

    그래도 그게 욕 먹을 사연인거는 알고 계시네요

  • 48. ....
    '22.7.3 2:23 PM (183.98.xxx.33)

    사연은 개인적 사례인데 댓글은 의견이 극과극으로 나뉘니 논란인거죠. 댓글보면 사회인식 흐름이 읽히지 않나요?
    논란일때 논쟁도 하는게 커뮤니티게시판입니다

    그 사연의 주인공과 아니시라면 굳이
    그래도 그게 욕 먹을 사연인거는 알고 계시네요

  • 49. 난독?
    '22.7.3 2:26 PM (211.234.xxx.231) - 삭제된댓글

    61.254.xxx.115님
    여자가 벌은돈인데 그게 왜 남자돈이고 밑장빼기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음?님
    각자 벌어서 쓴게 문제가 아니라니깐요.
    숨기고 거짓말~~ 친정모까지 왜 거짓말 시키냐구요

    그럼 남자도 자기 번돈인데
    시가에 몰래빼네다 시가가 생색내도 되요?

  • 50. 난독?
    '22.7.3 2:28 PM (211.234.xxx.231)

    61.254.xxx.115
    여자가 벌은돈인데 그게 왜 남자돈이고 밑장빼기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음?님
    각자 벌어서 쓴게 문제가 아니라니깐요.
    숨기고 거짓말~~ 친정모까지 왜 거짓말 시키냐구요

    그럼 남자도 자기 번돈인데
    시가에 몰래빼네다 시가가 생색내도 되요?

    그럴꺼면 혼자살며 친정 먹여살리지 뭐하러 힘들게
    결혼해요?

  • 51. 난독?
    '22.7.3 2:30 PM (211.234.xxx.231) - 삭제된댓글

    61.254.xxx.115
    시가에는 보통 매달 돈 드릴거아님? 남자들도 애먼데 돈 많이 갖다 쓰고 주식으로 돈날리고 비싼 차사고 도박하고 술값으로 쓰는데 뭘요
    ㅡㅡㅡㅡㅡㅡㅡ
    그리고 음?님

    시가 매달 돈 준다는 말이 어딨으면
    남자는 그럴것이다? 일반화 오지네요

    거짓말하고 숨기는 사연 여자 쉴드치려고
    말 지어내지나 마시죠

  • 52. 난독?
    '22.7.3 2:32 PM (211.234.xxx.231)

    61.254.xxx.115
    시가에는 보통 매달 돈 드릴거아님? 남자들도 애먼데 돈 많이 갖다 쓰고 주식으로 돈날리고 비싼 차사고 도박하고 술값으로 쓰는데 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리고 음?님
    시가 매달 돈 준다는 말이 어딨으면
    남자는 그럴 것 이다? 일반화 오집니다.

    거짓말하고 숨기는 사연 여자 쉴드치려고
    말 지어내기까지는 하지 마시죠.

  • 53. ..
    '22.7.3 2:43 PM (112.167.xxx.66)

    요즘 젊은 부부들은 각자 벌은 돈은 각자 관리하고
    생활비는 공동으로 내서 쓰고 각자의 돈은 터치하지 않더라고요.
    집을 살 때도 지분에 따라 공동명의하고요.

    각자 번 돈으로 각자의 원가족에게 지원을 하는 거고
    오히려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하면 왜 쓸데없이 선을 넘어 간섭하나 의아해할듯.

    아.. 물론 친정에서 딸이 준 돈으로 사위에게 주면서 자기가 번 것처럼 거짓말을 한다면 그건 잘못입니다.
    마찬가지로 시가도 아들이 준 돈으로 며느리에게 주면서 생색 낸다면 오바인거구요.
    그런데 시가나 친정도 아들이나 딸이 준 돈을 다른데에 쓸 수도 있었던 것인데
    아들과 딸의 가족에게 쓰는 건 고마워할만 하다고 봐요.

  • 54. ㅇㅇ
    '22.7.3 2:51 PM (180.228.xxx.13)

    끽해야 명절 30, 시댁경조사도 10내외일거고, 출산 평생 몇번한다고,,,,저 정도면 알아도 그냥 넘어갈듯요,,,

  • 55. 그러거나말거나
    '22.7.3 2:55 PM (39.7.xxx.208)

    개인적인 일이므로 각자 알아서

  • 56. ....
    '22.7.3 3:04 PM (39.7.xxx.122) - 삭제된댓글

    그 끽해야 몇 번이 1년에 100 단위도 넘겠네요
    출산 두번만 해도 1000만원이고요
    양심 있으면 똑같이 돈 모아서 시부모한테 동일금액 드려야죠

  • 57. 수다
    '22.7.3 4:54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남자들도 자기 돈 버니깐 가난한 시댁 생활비 주고
    경조사비는 속이고 뒤로 줬다 앞으로 시모가 생색내고
    개인적 사정이니 앞으로 각자 알아서겠죠?

  • 58. 수다
    '22.7.3 4:54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남자들 거의 다 자기 돈 버니깐 가난한 시댁 생활비 주고
    경조사비는 속이고 뒤로 줬다 앞으로 시모가 생색내고
    개인적 사정이니 앞으로 각자 알아서겠죠?

  • 59. 이보세요
    '22.7.3 4:58 PM (116.126.xxx.23)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자기부모.형제에게 몰래 돈주는 경우가
    100배는 많을듯.
    여자들 까고싶어 안달이 났네.

  • 60. 이보세요~요
    '22.7.3 5:03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그 동안은 남자들이 생계 대부분 책임지던 상황이였고 그럼에도, 부모 형제 몰래주면 욕하고 성토 까이고 했거든요
    그리고 여자라서가 아니라 배우자가 거짓으로 생색 내는게 남녀 다 문제도 어줍잖게 갈라치기하시네요.
    여자는 무슨 예외인 줄 아세요?

  • 61. 이보세요~요
    '22.7.3 5:05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그 동안은 남자들이 생계 대부분 책임지던 상황이였고 그럼에도 부모,형제 몰래주면 욕하고 성토 까이고 했거든요
    거지시댁이라고 거지친정은 다릅니까?
    여자라서가 아니라 배우자가 거짓으로 생색 내는게 남녀 다 문제인데 어줍잖게 갈라치기하시는건
    이보세요 댁이세요
    여자는 아무대나 예외인 줄 아나 친정거지,시가거지
    똑같아요. 거기다 거짓말하는 배우자는 질 까지나쁨

  • 62. 이보세요~요
    '22.7.3 5:06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그 동안은 남자들이 생계 대부분 책임지던 상황이였고 그럼에도 부모,형제 몰래주면 욕하고 성토 까이고 했거든요
    거지시댁이라고 거지친정은 다릅니까?
    여자라서가 아니라 배우자가 거짓으로 생색 내는게 남녀 다 문제인데 어줍잖게 갈라치기하시는건
    이보세요 댁이세요
    여자는 아무대나 예외인 줄 아나 친정거지,시가거지
    똑같아요. 거기다 거짓말하는 배우자는 질 까지나쁨
    질 나쁜 인간 쉴드치려 안달났네요

  • 63. 이보세요~요
    '22.7.3 5:07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그 동안은 남자들이 생계 대부분 책임지던 상황이였고 그럼에도 부모,형제 몰래주면 욕하고 성토 까이고 했거든요
    거지시댁이라고 거지친정은 다릅니까?
    여자라서가 아니라 배우자가 거짓으로 생색 내는게 남녀 다 문제인데 어줍잖게 갈라치기하네요
    여자는 아무대나 예외인 줄 아나 친정거지,시가거지
    똑같아요. 거기다 거짓말하는 배우자는 질 까지나쁨
    질 나쁜 인간 쉴드치려 안달났네요

  • 64. 이보세요~요
    '22.7.3 5:08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그 동안은 남자들이 생계 대부분 책임지던 상황이였고 그럼에도 부모,형제 몰래주면 욕하고 성토 까이고 했거든요
    거지시댁이라고 거지친정은 다릅니까?
    여자라서가 아니라 배우자가 거짓으로 생색 내는게 남녀 다 문제인데 어줍잖게 갈라치기하네요
    여자는 아무대나 예외인 줄 아나 친정거지,시가거지
    똑같아요. 거기다 거짓말하는 배우자는 질 까지나쁨

    질 나쁜 인간 쉴드치려 안달이 났네~

  • 65. 이보세요~요
    '22.7.3 5:27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그 동안은 남자들이 생계 대부분 책임지던 상황이였고 그럼에도 부모,형제 몰래주면 욕하고 성토 까이고 했거든요
    거지시댁이라고 거지친정은 다릅니까?
    이거는 여자라서가 아니라 배우자가 거짓으로 생색 내는게 남녀 다 문제인데 어줍잖게 갈라치기하며
    왠 피해자 코스프레인가요? 친정거지,시가거지나
    똑같아요. 거기다 거짓말하는 배우자는 질 까지 나쁨

    질 나쁜 인간 쉴드치려 안달이 났네

  • 66. 이보세요~요
    '22.7.3 5:28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그 동안은 남자들이 생계 대부분 책임지던 상황이였고 그럼에도 부모,형제 몰래주면 욕하고 성토에 까이고 했거든요
    뒤바껴 거지시댁이라고 거지친정은 다릅니까?
    배우자가 거짓으로 생색 내는게 남녀 다 문제인데
    어줍잖게 남녀 갈라치기하며 왠피해자 코스프레인가요?
    친정거지,시가거지나 똑같아요. 거기다 거짓말하는 배우자는 질 까지 나쁨

    질 나쁜 인간 쉴드치려 안달이 났네

  • 67. 이보세요~요
    '22.7.3 5:30 PM (222.106.xxx.251)

    그 동안은 남자들이 생계 대부분 책임지던 상황이였고 그럼에도 부모,형제 몰래주면 욕하고 성토에 까이고 거지시댁이라잖아요. 거지친정은 다릅니까?
    배우자가 거짓으로 생색 내는게 문제인데 어줍잖게 남,녀 갈라치기하며 왠 피해자 코스프레?친정거지,시가거지나 똑같아요. 거기다 거짓말하는 배우자는 질 까지 나쁨

    질 나쁜 인간 빙의인지 쉴드치려 안달이 났네

  • 68.
    '22.7.3 5:38 PM (221.147.xxx.181) - 삭제된댓글

    추하다..그러니까 왜 “몰래”주고 친정서 도리 하는 척!!들 하는지
    아오 남편이 시댁에 몰래주고 그랬어봐요 ㅎㅎㅎ득달 같이 달려들 었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9. 맞아요
    '22.7.3 5:49 PM (61.254.xxx.115)

    남자들이 몰래주는돈이 백배는 많음.대체적인걸 말하는거임.

  • 70. ..
    '22.7.3 6:14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부잣집딸을 며느리로 맞는게
    아들 부모가 모두 원하는 거지만
    현실은...아들이 이성을 사로 잡는 매력이 있어야 가능한거죠.
    고로
    아들 공부만 디립다 시켜
    며느리 좋은일 시키지 말고
    왕자 아닌 성격 매력남으로
    본인 능력을 개발해야죠.
    그러면 이런 고민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 71. 한심
    '22.7.3 7:39 PM (222.106.xxx.114) - 삭제된댓글

    남자가 거짓말하고 몰래줘도 여자가 거짓말하고 몰래줘도
    가정 있는데 돈 벌어 본가 몰래 주는게 비정상이라는데
    말귀들을 못알아 듣는건가요?
    옛날에는 남자만 돈 버는 경우가 백배아니라 천배가 넘을겁니다

    가난하면 자기들 본가 기둥해야지
    왜 결혼해서 배우자 기망하고 당당하니 염치가 없다는거죠

    이건 부자이고 아니고 문제도 아니예요
    이성 사로잡다는 연애 때 말이지.원가족 가난에 대한 열등감에 새 가정 부부지간에 저 짓거리 왜 하냐는 겁니다.
    정말 모지리 같은 쉴드 좀 치지마세요

  • 72. 쉴드한심
    '22.7.3 7:43 PM (222.106.xxx.114) - 삭제된댓글

    남자가 거짓말하고 몰래줘도, 여자가 거짓말하고 몰래줘도
    가정 있는데 돈 벌어 본가 몰래 주는게 비정상이라는데

    말귀들을 못 알아 듣는척인지 머리가 나쁜지 따지고 들면 옛날에는 남자만 돈 버는 경우가 백배 아니라 천배가 넘을건데 무슨 남녀타령 소리로 쉴드 치나요

    가난하면 자기들 본가 기둥해야지
    왜 결혼해서 배우자 기망하고 당당하니 염치가 없다는거죠

    이건 부자이고 아니고 문제도 아니예요
    이성 사로잡다는 연애 때 말이고 원가족 가난에 대한 열등감에 새 가정 결혼한 부부지간에 저 짓거리 왜 하냐는 겁니다.
    정말 모지리 헛소리 하는거 보니 친정에 돈 빼돌리는 인간들 무지 많은가봐요.

  • 73. 쉴드한심
    '22.7.3 7:45 PM (222.106.xxx.114)

    남자가 거짓말하고 몰래줘도, 여자가 거짓말하고 몰래줘도
    가정 있는데 돈 벌어 본가 몰래 주는게 비정상이라는데

    말귀들을 못 알아 듣는척인건디 머리가 나쁜건지
    따지고 들면 옛날에는 남자만 돈 버는 경우가 백배 아니라 천배가 넘을건데 무슨 남녀타령 소리로 쉴드 치나요

    가난하면 자기들 본가 기둥해야지
    왜 결혼해서 배우자 기망하고 당당하니 염치가 없다는거죠

    이건 부자이고 아니고 문제도 아니예요
    이성 사로잡다는 연애 때 말이고 원가족 가난에 대한 열등감에 새 가정 결혼한 부부지간에 저 짓거리 왜 하냐는 겁니다.
    정말 모지리 헛소리 하는거 보니
    친정에 돈 빼돌리는 인간들 무지 많은가봐요.

  • 74. ㅋㅋ
    '22.7.3 7:52 PM (211.234.xxx.97) - 삭제된댓글

    밑장빼서 생색내기 아니라는데 부자집 딸이 왜 나와요?

    가난한 집 기둥여자 반대하면 부자집 딸 찾는거라는게
    망상을 하십니까 ㅋ 그냥 보통 비슷만해도 저런 일 안생겨요

    이런거보면 가난 열등감은 사리분별력도 떨어지나봐요

  • 75. ㅋㅋ
    '22.7.3 7:53 PM (211.234.xxx.97)

    밑장빼서 생색내기 아니라는데 부자집 딸이 왜 나와요?

    가난한 집 기둥여자 반대하면 부자집 딸 찾는거라는
    망상을 하십니까 ㅋ 그냥 보통가정 비슷만해도 저런 일 안생겨요

    이런거보면 가난 열등감은 사리 분별력도 떨어지나봐요

  • 76. ..
    '22.7.3 8:30 PM (106.102.xxx.237) - 삭제된댓글

    억울한 상황 만들지 않으려면
    최소한 비슷한 집끼리 혼사라도 맺는게 베스트.
    하지만 현실은 결혼이란게 그렇게 뜻대로 안되는거라.
    부잣집딸은
    나중에 유산이라도 기대할순 있으니...

  • 77. 솔직히
    '22.7.3 9:08 PM (106.102.xxx.237) - 삭제된댓글

    친정 가난하지만
    내맘에 드는 여자다~
    하면 어느정도 각오하고 결혼 하는거 아닌가요?
    여자가 작정하고 속이지 않는한...

  • 78. 아니
    '22.7.3 10:04 PM (118.235.xxx.218) - 삭제된댓글

    작정하고 속인거죠
    생활비 받고도 10만~30만원 정도 경조사비도 못내서
    그러는거면 수준 안봐도 바닥이고.

    뒤로 빼서 숨기고 돈 줬다는게 상대를 속이고 사는건데
    고구마 같은 말들만 하네요

    82는 친정거지들이 많은지 엄청 관대하게 굴어요

  • 79. 아니
    '22.7.3 10:05 PM (118.235.xxx.218)

    작정하고 속인거죠
    생활비 받고도 10만~30만원 정도 경조사비도 못내서
    그러는거면 수준 안봐도 바닥인걸 모르니
    뒤로 빼서 숨기고 돈 줬다는게 상대를 속이고 산다잖아요

    고구마 같은 말들만 하네요
    82는 친정거지들이 많은지 엄청 관대하게 굴어요

  • 80. ...
    '22.7.4 4:15 AM (108.50.xxx.92) - 삭제된댓글

    제주변 가족,친척,친구,지인 포함 사회에서 만난 거의 모든 사람중에 가난한 친정에 돈때문에 문제 없는 집이 없고 경제적으로 힘든 집에서 지랐음에도 결혼하면 있는집 딸보다 뭐든 훨씬 받으려하고 사치해욬
    절대로 낮춰서 아들 배우자 맞지 마세요. 저런 경우도 사실 시댁 눈치보고 자존감 낮고 남편 속이는 일인데 그걸 당연히 자기가 현명해서 그런다고 생각해요. 자격지심이죠.

  • 81. ...
    '22.7.4 4:18 AM (108.50.xxx.92) - 삭제된댓글

    제주변 가족,친척,친구,지인 포함 사회에서 만난 거의 모든 사람중에 가난한 친정때문에 돈문제 없는 집이 없고 경제적으로 힘든 집에서 지랐음에도 결혼하면 있는집 딸보다 뭐든 훨씬 받으려하고 사치합니다.
    어려서 못한거 다하려고 하는갓것 같은데...
    낮춰서 며느리 보면 좀 쉬울것 같죠? 더함. 절대로 낮춰서 며느리 보지 마세요.원글 경우도 사실 시댁 눈치보고 자존감 낮아서 남편 속이는 일인데 그걸 당연히 자기가 현명해서 그런다고 생각해요. 자격지심이죠.

  • 82. ...
    '22.7.4 4:22 AM (108.50.xxx.92)

    제주변 가족,친척,친구,지인 포함 사회에서 만난 거의 모든 사람중에 가난한 친정때문에 돈문제 없는 집이 없고 경제적으로 힘든 집에서 자랐어도 결혼하면 있는집 딸보다 뭐든 훨씬 받으려하고 사치합니다.
    어려서 못한거 시댁, 남편돈으로 다하려고 하는것 같은데... 며느리 낮춰 보면 좀 쉬울것 같죠? 더함. 절대로 낮춰서 며느리 보지 마세요.원글 경우도 사실 시댁 눈치보고 자존감 낮아서 남편 속이는 일인데 그걸 당연히 자기가 현명해서 그런다고 생각해요. 자격지심이죠. 있는 집 딸도 사위 낮춰 맞지 마시구요.
    끼리끼리가 왜 매사 자연스럽고 편한건지 결혼해보면 절실히 깨닳게 됩니다.

  • 83. 각자
    '22.7.4 6:10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집안 돕는건 뭐라할건 아니죠.
    그 비는 만큼 한쪽 돈을 몰래 더 갖다쓰는 꼴이니 문제지.
    그러면서 생색은 있는대로 내는거잖아요.

    양심 참 없다 싶던 케이스ㅡ

    문란하게 살다
    혼전임신으로 들어가서는 이후 피임도 안해서 줄줄이 낳고
    교회에 빠져서는 거기다 돈 갖다 바쳐,
    중간에 무슨 공부한다더니 돈만 쓰고 중도 포기해,
    친정엄마가 사고쳐서 진 빚 갚아준답시고
    남편 돈으로 뭘 또 차려...
    그렇다고 시부모한테 잘하는 것도 아니고.

  • 84. 각자
    '22.7.4 6:12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집안 돕는건 뭐라할건 아니죠.
    그 비는 만큼 한쪽 돈을 몰래 더 갖다쓰는 꼴이니 문제지.
    그러면서 생색은 있는대로 내는거잖아요.

    양심 참 없다 싶던 케이스ㅡ

    문란하게 살다
    혼전임신으로 들어가서는 이후 피임도 안해서 줄줄이 낳고
    전업.
    교회에 빠져서는 거기다 돈 갖다 바쳐,
    중간에 무슨 공부한다더니 남편 돈만 쓰고 중도 포기해,
    친정엄마가 사고쳐서 진 빚 갚아준답시고
    남편 돈으로 뭘 또 차려...
    그렇다고 시부모한테 잘하는 것도 아니고.

  • 85. ...
    '22.7.4 6:23 AM (118.235.xxx.190)

    없으면 없는거지 배우자 모르게 돈 빼돌린거죠.
    각자 관리하는 돈을 서로 투명하게 알고 있다면 모를까
    수입 공개 안하고 빼돌리는건데 이게 괜찮다고요?
    한 두 번도 아니고. 염치가 없어도 이렇게까지....

  • 86. 각자 돈으로
    '22.7.4 6:37 AM (175.119.xxx.110)

    집안 돕는건 뭐라할건 아니죠.
    그 비는 만큼 한쪽 돈을 몰래 더 갖다쓰는 꼴이니 문제지.
    그러면서 생색은 있는대로 내는거잖아요.

    양심 참 없다 싶던 케이스ㅡ

    문란하게 살다
    혼전임신으로 들어가서는 이후 피임도 안해서 줄줄이 낳고
    전업.
    교회에 빠져서는 거기다 돈 갖다 바쳐,
    중간에 무슨 공부한다더니 남편 돈만 쓰고 지겹다고 중도 포기해,
    친정부모 남편 돈으로 해외여행 시켜줘
    친정엄마가 사고쳐서 진 빚 갚아준답시고
    남편 돈으로 뭘 또 차려...
    그렇다고 시부모한테 잘하는 것도 아니고.

  • 87. ㆍㆍ
    '22.7.4 7:15 AM (115.86.xxx.36)

    시어머니 마인드.
    몇 천도 아니고 힘든 친정 어머니 면 살려주려고
    큰일 있을때 몇십 쓴게 이렇게 분할까
    아들 돈도 아니고
    직접 벌어서 자기 쓴거 안쓰고 아껴서 만든 돈인데.
    심보들 참 못됐네요
    몇몇 댓글만봐도 자기 며느리 미워죽겠는데
    그 감정에 빙의돼서 쓴 사람들

  • 88. 뭐래요
    '22.7.4 7:36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가난한 친정여자 마인드
    큰 일 있는데 몇 천도 아니고 몇십도 못써서 속이는걸
    분하게 본다는게
    가난 열등감에 심보가 뒤틀렸네
    결혼한 자식 돈을 내 아들,내 딸 나누는 것 자체가
    아직 자식독립 못시키고

    자식돈이 내 돈이다 생각하니 저딴 소리하지
    만능 욕받이 시어미니 끌여들여야 할 수준이네
    딩크 며느리가봐도 돈 주는데도 경조사 십만원도
    못내서 배우자에게 숨기는게 염치가 없는거라구요

    윗님 가난해서 결혼한 자식돈 사위 몰래받는
    장모 빙의돼서 쓴 댓이라도 문맥파악은 하세요

  • 89. 뭐래요
    '22.7.4 7:41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가난한 친정 여자 마인드.
    큰 일 있는데 몇 천도 아니고 십도 못써서 배우자
    속이는걸 지적하니 분하게 본다는게
    가난 열등감에 심보가 뒤틀렸있네
    결혼한 자식 돈을 내 아들,내 딸 나누는 것 자체가
    아직 자식독립 못시키고 자식돈이 내 돈이다
    생각하니 저딴 소리하지
    딩크 며느리가봐도 돈 주는데도 경조사 십만원도
    못내서 배우자에게 숨기는게 염치가 없는거라구요
    만능 욕받이 시모 끌여들여야 말이 되는 정도

    몇몇은 가난해서 결혼한 자식 돈
    사위나 남편 몰래받는 장모 빙의돼서 쓴 글 사람들인가

  • 90. 피씩
    '22.7.4 7:44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가난한 친정 여자 마인드.
    큰 일 있는데 몇 천도 아니고 십도 못써서 배우자
    속이는걸 지적하니 분하게 본다는게
    가난 열등감에 심보가 뒤틀렸있네
    결혼한 자식 돈을 내 아들,내 딸 나누는 것 자체가
    아직 자식독립 못시키고 자식돈이 내 돈이다
    생각하니 저딴 소리하지
    딩크 며느리가봐도 돈 주는데도 경조사 십만원도
    못내서 배우자에게 숨기는게 염치가 없는거라구요
    만능 욕받이 시모 끌여들여야 말이 되는 정도

    몇몇은 가난해서 결혼한 자식 돈
    상대 배우자 몰래 주고받는
    가난한 집구석 장모 빙의돼서 쓴 글 사람들인가보네

  • 91. 뭐래
    '22.7.4 7:45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가난한 친정 여자 마인드.
    큰 일 있는데 몇 천도 아니고 십도 못써서 배우자
    속이는걸 지적하니 분하게 본다는게
    가난 열등감에 심보가 뒤틀렸있네
    결혼한 자식 돈을 내 아들,내 딸 나누는 것 자체가
    아직 자식독립 못시키고 자식돈이 내 돈이다
    생각하니 저딴 소리하지
    딩크 며느리가봐도 돈 주는데도 경조사 십만원도
    못내서 배우자에게 숨기는게 염치가 없는거라구요
    남편새끼가 저러면 뒤집어 집니다.
    만능 욕받이 시모 끌여들여야 말이 되는 정도

    몇몇은 결혼한 자식 돈
    상대 배우자 몰래 주고받는 가난한 집구석
    장모 빙의돼서 쓴 글 사람들인가보네요

  • 92. 염치
    '22.7.4 7:46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가난한 친정 여자 마인드.
    큰 일 있는데 몇 천도 아니고 십도 못써서 배우자
    속이는걸 지적하니 분하게 본다는게
    가난 열등감에 심보가 뒤틀렸있네
    결혼한 자식 돈을 내 아들,내 딸 나누는 것 자체가
    아직 자식독립 못시키고 자식돈이 내 돈이다
    생각하니 저딴 소리하지
    딩크 며느리가봐도 돈 주는데도 경조사 십만원도
    못내서 배우자에게 숨기는게 염치가 없는거라구요
    남편새끼가 저러면 뒤집어 집니다.
    만능 욕받이 시모 끌여들여야 말이 되는 정도인거죠

    몇몇은 결혼한 자식 돈도
    상대 배우자 몰래 주고받는 가난한 집구석
    장모 빙의돼서 쓴 사람들?ㅉ

  • 93. 염치
    '22.7.4 7:48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가난한 친정 여자 마인드.
    큰 일 있는데 몇 천도 아니고 십도 못써서 배우자
    속이는걸 지적하니 분하게 본다는게
    가난 열등감에 심보가 뒤틀렸있네
    결혼한 자식 돈을 내 아들,내 딸 나누는 것 자체가
    아직 자식독립 못시키고 자식돈이 내 돈이다
    생각하니 저 딴 소리하지
    딩크 며느리가봐도 생활비 주는데도 경조사 십만원도
    못내서 배우자에게 숨기는게 염치가 없는거라구요
    남편새끼가 저러면 뒤집어 집니다.
    만능 욕받이 시모 끌여들여야 말이 되는 정도임

    몇몇은 결혼한 자식 돈도
    상대 배우자 몰래 주고받는 가난한 집구석
    빙의돼서 쓴 사람들?ㅉ

  • 94. 염치
    '22.7.4 7:50 AM (183.98.xxx.33)

    가난한 친정 여자 마인드.
    큰 일 있는데 몇 천도 아니고 십도 못써서 배우자
    속이는걸 지적하니 분하게 본다는게
    가난 열등감에 심보가 뒤틀렸있음
    결혼한 자식 돈을 내 아들,내 딸 나누는 것 자체가
    아직 자식독립 못시키고 자식돈이 내 돈이다
    생각하니 저 딴 소리하지
    딩크 며느리가봐도 생활비 주는데 경조사 십만원도
    못내서 배우자에게 숨기는게 염치가 없는거라구요
    남편 새끼가 저러면 뒤집어 집니다.
    만능욕받이 시모 끌여들여야 말이 되는 정도임

    그럼 몇몇은 결혼한 자식 돈도 내돈
    상대 배우자 몰래 주고받는 가난한 집구석
    빙의돼서 쓴 사람이군요

  • 95. 어후
    '22.7.4 8:53 AM (115.86.xxx.36)

    못된 시어머니 마인드에
    뭔가에 악에 받쳐 분노가 넘쳐흐르네요
    세상에 한마디한마디 저런 단어 일부러 골라쓰래힘들겠너ㆍ요. 늘상 듣고 쓰는 말인가보네요

  • 96. ㄴ어후씨
    '22.7.4 9:10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한마디 한마디 115.86댁이 쓴 단어 골라맞춰 쓰준건데
    늘상 듣고 쓰는 말이 그 수준인건 댁이죠.
    댁이 찔려서 악 받쳐 분노가 넘쳐 흐르나본데
    가난한데 염치없어 내로남불
    115.86 같은 시어머니가 더 못되고 끔찍할듯

  • 97. ㄴ어후씨
    '22.7.4 9:11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한마디 한마디 댁이 쓴 단어 미러링에 맞춰 쓰준건데
    늘상 듣고 쓰는 말이 그 수준인건 댁이죠. ㅎ
    찔려서 악 받쳐 분노가 넘쳐 흐르나 본데
    가난한데 염치없는걸 모르고 내로남불
    115.86 같은 시어머니가 더 못되고 끔찍할듯

  • 98. ㄴ어후씨
    '22.7.4 9:15 AM (211.234.xxx.209) - 삭제된댓글

    한마디 한마디 댁이 쓴 단어 미러링에 맞춰 쓰준건데
    늘상 듣고 쓰는 말이 그 수준인건 댁이죠. ㅎ
    잘못된거 말해주니찔려서 악 받쳐 분노가 넘쳐 흐르나 본데
    가난한데 염치없는걸 모르고 내로남불
    115.86 같은 시어머니가 더 못되고 끔찍할듯

  • 99. ㄴ뭐래
    '22.7.4 9:16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한마디 한마디 댁이 쓴 단어 미러링에 맞춰 쓴건데
    늘상 듣고 쓰는 말이 그 수준인건 본인이죠. ㅎ
    잘못된거 말해주니 찔려서
    악 받쳐 분노가 넘쳐 흐르나 본데
    가난한데 염치없는걸 모르고 내로남불 마시죠
    115.86 같은 시어머니가 더 못됬고 끔찍할겁니다

  • 100. ㄴ어후
    '22.7.4 9:19 AM (183.98.xxx.33)

    한마디 한마디 댁이 쓴 단어른 미러링에 맞춰 쓴건데
    늘상 듣고 쓰는말이 염치없음이군요
    잘못된거 말해주니 찔려서
    악 받쳐 분노가 넘쳐 흐르나 본데
    가난한데 염치없는걸 모르고 내로남불이나 마시죠
    115.86 같은 시어머니가 더 못됬고 끔찍할겁니다

  • 101. ㅎㅎ
    '22.7.4 9:20 AM (118.45.xxx.153)

    회사가 아니잖아요.

    회사면 가난녀랑 합병하면 배임죄가 되죠.
    울나라 젤 부자도 자기회사라고생각하는 일부주주일뿐인 사람이
    가난한 회사 뻥튀겨서 비싼회사와 합병해서 지금 저 난리잖아요.

    부부사이는 사랑이니깐 가난+부자가 만나는거죠.
    그럼 어느정도 부가 흐른다고 감안해야죠.

  • 102. aaaa
    '22.7.4 9:24 AM (211.192.xxx.145)

    82 봤던 기억을 대충 살려보면
    시모가 시누한테 해주는 것만큼 나한테 안 해준다, 서운하다...(어이없음)
    손주 학원비 안 준다...(병원비도 아니고, 보태는 것도 아니고 '안준다.')
    결혼하고 대학원 갈 건데 남편한테 학비 내달라고...(동일인은 아니겠지만 시가에서 학비 다 내주고 학위 따니 이혼하겠다는 올케 얘기 있었죠.)
    하지만 남편은 시모가 준 30만원 용돈도 다 갖다 바쳐야 됌 ㅎㅎㅎ
    개고생 하는 며느리는 엄마들 세대 고전 이야기고
    동시대 며느리들이 받는 거에만 특화되 있다는 건 아주 잘 알 수 있지요.

  • 103. ....
    '22.7.4 9:29 AM (218.39.xxx.224)

    저기요
    이 논쟁 핵심은 가난 부자 여자조합이 아니라

    생활비 받고도 십만원 부조도 못내는데면치레한다고
    배우자 몰래 돈 빼돌린 사연이예요

    사랑하는 사람 속이면서 살면서 사랑타령 좀 아니지 않나요
    가난하면 염치라도 있어야죠

  • 104. ㅉㅉ
    '22.7.4 9:39 AM (211.234.xxx.109)

    가난은 죄가 아닌데, 가난해서 거짓말 뻔뻔하게 하고 염치까지 없는 인간은 남자 여자 둘 다 진짜 싫어요. 양심도 없다니깐요

  • 105. K장녀
    '22.7.4 10:41 AM (175.208.xxx.235)

    K장남들이 하던짓 그대로 따라하고 있네요.
    제발 없으면 없는대로 바라지 말고 살아야죠.
    없는 주제에 내돈 준것처럼 대접 받으려하는거 그거 사기예요!!!!

    남들이 모를거라 생각하고 있는척! 자랑~ 자랑~~
    현실은 너만 빼고 다~~ 알어!!!

  • 106. ㅡㅡㅡㅡ
    '22.7.4 11:04 A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22.7.4 7:15 AM (115.86.xxx.36)
    시어머니 마인드.
    몇 천도 아니고 힘든 친정 어머니 면 살려주려고
    큰일 있을때 몇십 쓴게 이렇게 분할까
    아들 돈도 아니고
    직접 벌어서 자기 쓴거 안쓰고 아껴서 만든 돈인데.
    심보들 참 못됐네요
    몇몇 댓글만봐도 자기 며느리 미워죽겠는데
    그 감정에 빙의돼서 쓴 사람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편 사위 사돈이 그래도 이해할건가봐요
    그럼 됐죠
    사람이 이중적이고 나일때와 너일때 다른 이중잣대 들이대는게 문제지 안그래요?

  • 107. 유책
    '22.7.4 11:40 AM (175.119.xxx.24) - 삭제된댓글

    이상한 논리 들이대며 편드는 사람이 많은게 신기하네요
    가난도 모자라 뻔뻔하게 속이기까지 하는 집안에

    부자와 가난 사랑타령
    이게 분의 분배도 아닌 그냥 사기근성에 거품 물고 편드네요

    사기가 별거 아니예요.
    이혼 소송하면 여자가 유책배우자예요
    머리가 나빠서 가난한거보군요. 못된짓을 두둔하네요

  • 108. 유책사유
    '22.7.4 11:41 AM (175.119.xxx.24) - 삭제된댓글

    이상한 논리 들이대며 편드는 사람이 많은게 신기하네요
    가난도 모자라 뻔뻔하게 속이기까지 하는 집안에

    부자와 가난 사랑타령
    이게 부의 재분배도 아닌 그냥 사기근성에 거품 물고 편드네요

    사기가 별거 아니예요.이혼 소송하면 여자가 유책배우자예요. 못된짓을 두둔하네요

  • 109. 유책사유
    '22.7.4 11:45 AM (175.119.xxx.24) - 삭제된댓글

    이상한 논리 들이대며 편드는 사람이 많은게 신기하네요
    가난도 모자라 뻔뻔하게 속이기까지 하는 집안에

    부자와 가난 사랑타령
    이게 부의 재분배도 아닌 그냥 사기근성에 거품 물고 편드네요

    사기가 별거 아니예요.이혼 소송하면 여자가 유책배우자예요. 못되먹은 시모마인드가 베스트 여자 마인드랑 같을꺼네요

  • 110. 유책사유
    '22.7.4 11:50 AM (175.119.xxx.24)

    이상한 논리 들이대며 편드는 사람이 많은게 신기하네요
    가난도 모자라 뻔뻔하게 속이기까지 하는 집안에

    뜬금포 부자와 가난 사랑타령
    이게 부의 재분배도 아닌 그냥 사기근성에 무슨

    사기가 별거 아니예요.이혼 소송하면 여자가 유책배우자예요. 못되먹은 시모마인드가 베스트 여자 마인드랑 같을꺼네요

  • 111. 어오내
    '22.7.4 12:24 PM (121.161.xxx.152)

    그넘의 부는 늘 남자쪽에서 여자쪽으로 흘러야 함...
    여자가 주면 손해라는 둥.... 사랑의 논리로 해석이 안됨

  • 112. ㅈㄷㆍ인공은
    '22.7.7 12:49 PM (1.225.xxx.212)

    생색내기 좋아하는 녀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6137 모태범 신랑수업 재밌어요. 1 .. 2022/07/03 2,258
1356136 칼집목살이나 칼집삼겹살 7 ... 2022/07/03 1,559
1356135 아이키우면서 공황장애 온분 안계신가요 20 ㅇㅇ 2022/07/03 4,979
1356134 유희열은 방송에 왜? 계속 나오나요. 21 왜? 2022/07/03 4,710
1356133 어차피 공부도 바닥인 애 이 기회에 버릇이라도 고치는 게 낫겠죠.. 19 2022/07/03 3,937
1356132 에어컨 온도 몇 도로 하고 계세요? 31 덥다 2022/07/03 6,829
1356131 겨드랑이에 수술한 상처가 곪았네요~ 15 은행나무 2022/07/03 3,081
1356130 뚝섬 한강공원 주차장 화재 2 공포 2022/07/03 1,954
1356129 강남역 근처 아기옷? 2 초보 2022/07/03 3,682
1356128 미꾸라지 뭐냐...넌.. 2022/07/03 554
1356127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깽이(개냥이) 데려가세요. 3 구씨가족구함.. 2022/07/03 1,759
1356126 포레스텔라 콘서트 다녀왔어요 6 추천 2022/07/03 3,064
1356125 습기만 가셨는데도 훨씬 좋네요 3 ㅁㅁ 2022/07/03 2,649
1356124 사촌동생의 양육권 36 ㅇㅇ 2022/07/03 6,427
1356123 할머니들이 파스 덕지덕지 붙이는거 이해가 됌 9 ... 2022/07/03 3,479
1356122 지나치게 관심 많은 친정언니.. 25 막내 2022/07/03 5,960
1356121 코로나 지원금 1 궁금이 2022/07/03 1,668
1356120 자고 일어나니 허리가 너무 아퍼요. 4 에휴 2022/07/03 1,590
1356119 오늘도 지진이 났네요???????? 그나저나 한동훈 개 웃김.... 14 zzz 2022/07/03 6,287
1356118 서향의 햇살은 해로운가요? 25 저기 2022/07/03 4,185
1356117 공부 잘하는 자녀 두신 분 20 ㅇㅇ 2022/07/03 5,971
1356116 가족여행가기로 했는데 동생네랑 냉전이에요 25 가족 2022/07/03 7,588
1356115 지구오락관에서 이영지요.. 18 야옹쓰 2022/07/03 6,585
1356114 조헤련동생 부부 유튜브 하는데 재밌네요 30 ㅊㅊ 2022/07/03 7,394
1356113 베스트 =가난한 친정둔 회사동료 57 베스트 2022/07/03 17,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