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가기로 했는데 동생네랑 냉전이에요
그런데 동생네랑 냉전이구요.
차 두대로 가야하는데 그차를 미혼인 저혼자 끼어 타야하네요.
안가고싶지만 부모님 칠순이라 빠질수도 없고 참 난감하네요.
혼자 운전하고 갈수도 없이 새로운길은 자신이 없어요.
1. 따로
'22.7.3 12:57 PM (118.235.xxx.109)가야죠.아님 화해하시거나.거길 끼어가고싶진 않잖아요.
2. .....
'22.7.3 12:59 PM (118.235.xxx.90)칠순이고뭐고 핑계대고 가지마세요 가서 사이냉랭한게 더 별로인듯
3. ...
'22.7.3 1:00 PM (223.38.xxx.87)이 기회에 자연스럽게 화해하세요. 차타기 전에 자연스럽게 말 거시던가, 시원한 커피음료나 쥬스 가방에 넣었다가 차에 타서 동생부부 주면서 즐거운 여행합시다~ 하세요.
4. .....
'22.7.3 1:00 PM (218.152.xxx.120)빠져도 됩니다.
저는 부모님 환갑기념으로 해외여행 갈때 가족중에 저 혼자 빠졌어요.
따로 챙기면 되는거 아닌가요.5. 의절할 거 아님
'22.7.3 1:00 PM (39.7.xxx.222)핑계김에 화해하세요
어우렁 더우렁 살아야죠6. 부모님
'22.7.3 1:02 PM (180.74.xxx.193)칠순에 자식사이가 냉전이라면 부모님이 여행가는게 무의미하시겠어요.
웬만하면 서로 푸시는게 어떨지7. ㅇㅇ
'22.7.3 1:03 PM (175.223.xxx.19) - 삭제된댓글남친? 찬스를쓰세요. 아님 운전하세요.
이럴때 편하려고 운전하는거잖아요
동생이랑 냉전인 피치못할 이유가 있을텐데
아무리 부모님 때문이겠지만
차 얻어타려고 화해한다는 게 그렇잖아요8. 그럼
'22.7.3 1:05 PM (180.69.xxx.55)일핑계대고 여행은 빠지시고 부모님께 금일봉 두둑히 드리세요. 여행기간 내내 스트레스받으실듯요
9. 핑계김에
'22.7.3 1:09 PM (14.39.xxx.125)화해하세요 그냥...더군다나 언니네요
형제끼리 죽기살기로 싸울거 아니고
부모님 칠순인데 뭘 그리 고민하세요10. ....
'22.7.3 1:11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칠순이든 팔순이든 따로 챙기면 되지요.
급히 회사일이 생겼다고 미리 챙겨드리고 여행은 빠지세요.
그 차 타는 것만 문제가 아니라 여행지에서도 계속 불편하잖아요.11. ..
'22.7.3 1:13 PM (183.98.xxx.81)둘 중 하나이네요.
1. 화해한다.
2. 안 간다.12. 잠깐
'22.7.3 1:16 PM (1.241.xxx.216)만나서 밥먹는 식사 자리도 아니고
같이 차타고 다녀야하는 여행인데 많이 부담되겠어요 냉전의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가벼운 상황이면 맘 비우고 화해도 할 겸 같이 가시고요
감정의 골이 깊다면 굳이 같이 가면서 분위기 안좋게 되는 것보다 일이나 몸 핑계 대시고 안가시는 것도 방법이네요13. 부모님 용돈
'22.7.3 1:17 PM (221.139.xxx.89)챙겨 드리고
동생에게 식사하라고 돈 주고
본인은 일 있어 못 간다고 핑계대고 빠지세요.
아니면 걍 차 타고 가면서 화해 시도 하든지14. 저라면
'22.7.3 1:17 PM (1.235.xxx.28)안가요? 뭐하러
15. 아뇨
'22.7.3 1:25 PM (61.254.xxx.115)저라면 빠져요 같이 간다고 내맘 편하지도 않고 괴로운데.저도 동생.엄마랑 싸우고 안보는데 아주 세상 편하고 좋아요 안가시는거 추천해요 뻔뻔하게 못빠지겠음 김밥 사먹었는데 배탈났는지 설사한다고 하고 빠지셈.칠순 그깟거 지나고보셈.암것도 아님.
16. ㅇㅇ
'22.7.3 1:26 PM (110.8.xxx.17)운전 자신 없어도 자차 운전하세요
17. ...
'22.7.3 1:36 PM (106.102.xxx.195) - 삭제된댓글클때도 지긋지긋하게 싸우며 크던 형제가
결혼하고 나서 다른 사람이랑 가족이룬 자식들이
갑자기 우애가 생겨 몇박씩 자면서 화목하리라 기대하는게
진정 말이 안된다는걸 노인들은 모르는걸까 모르고 싶은걸까18. 화해하세요
'22.7.3 1:39 PM (211.199.xxx.223) - 삭제된댓글다른 날도 아니고 칠순에 자식들이랑 여행하려는데 분위기 냉냉하면 부모님 기분이 어떻겠어요? 또 빠지면 부모님 기분 좋으시겠어요? 10년치 한번에 효도한다고 생각하시고 동생이랑 어우덩 화해하시고 즐겁게 여행다녀오세요.
19. 부모는
'22.7.3 1:44 PM (61.254.xxx.115)따로 뵈면됨.배탈났다 하고 .안좋은얼굴로 서로 쎄한거 보는것보다 나음.오리 시누랑 시모랑 싸워서 이번에 남편이랑 모였는데 저야뭐 아예 그쪽 신경껐는데 남편이 중재할 깜냥도 안되고 불편해서 죽을뻔 했다함.꼭 만나는게 능사는 아님.
20. ..
'22.7.3 1:45 PM (14.35.xxx.21)따로 챙기고 팔순을 기약하겠음. 그때도 따로 챙기게 될 거임
21. ㅇ
'22.7.3 2:16 PM (116.42.xxx.47)부모님도 냉전 알고 있으면 눈치없이 따라가
찬밥신세 되지 마시고 따로 챙기세요
냉전상태로 가면 부모님도 불편해 즐기지 못하죠22. dlfjs
'22.7.3 2:19 PM (180.69.xxx.74)부모님을 한분그 차에 태우세요
23. 미혼
'22.7.3 2:29 PM (220.81.xxx.26)인데 그 분위기에 혼자 끼어타고 냉랭한 기운 오롯이 느낄 필요있나요
그냥 따로 부모님 챙기시고 적당핑계대고 안갑니다24. ㅇㅇ
'22.7.3 2:34 PM (222.101.xxx.167)코로나라고 하시고 빠지세요
25. 평생
'22.7.3 2:46 PM (14.32.xxx.215)안볼거면 빠지고
아니면 화해요
이유를 말 안하시는거보니 왠지 원글님이 잘못하신듯 ㅠ26. ㅇㅇ
'22.7.3 2:49 PM (180.228.xxx.13)그냥 화해하세요 님이 언니니까 먼저 화통하게 사과하세요 잘못한게 없어도 먼저 다가가면 서로 좋죠
27. ㄴ님
'22.7.3 3:28 PM (221.143.xxx.13)댓글 추천~
28. ..
'22.7.3 3:30 PM (116.39.xxx.162)돈을 더 주고 안 갈것 같아요.
29. 돈도
'22.7.3 4:53 PM (39.7.xxx.92) - 삭제된댓글돈도 주자말고 여행도 가지말아요
그 돈 줘봤자 님돈만 나가지 님부모가 귀히 여기지 않아요.
같이 안살면 바쁘다고 하고 자취방에서 회사 출퇴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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