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의대나 명문대에 잘사는 집안 아이들이 많이 입학한다고
경제력과 아이의 학업성취가 비례한다고 해서요
아는 의사네 집도 자녀가 의대갔다고 하고
돈이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있고
자녀교육도 성공하고
세상엔 저렇게 다가진 분이 많은거 같아 부럽기만합니다.
제 주변엔 다들 하나씩은 두통거리를 안고 사는데요
요즘 의대나 명문대에 잘사는 집안 아이들이 많이 입학한다고
경제력과 아이의 학업성취가 비례한다고 해서요
아는 의사네 집도 자녀가 의대갔다고 하고
돈이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있고
자녀교육도 성공하고
세상엔 저렇게 다가진 분이 많은거 같아 부럽기만합니다.
제 주변엔 다들 하나씩은 두통거리를 안고 사는데요
재물복 자녀복 미모복 다가진 전업주부 2명 있는데 남편이 몇번을 바람피워도 경제력없다고 이혼을 못해요. 살아보니 부모복 남편복이 제일인듯.
우리 고모 남편 서울대 의대출신 건물주
본인 sky출신 전업주부
아들 내외 딸 내외 다 의사
별난 시모 시집살이 40년차랍니다.
우리 고모 남편 서울대 의대출신 건물주
본인 sky출신 전업주부
아들 내외 딸 내외 다 의사
별난 시모 시집살이 40년차랍니다.
정신병자 강박증 시모와 효자 아들 사이에서
울고 애들은 늘 바빠서 위로도 안되고요.
부모복 남편복 자녀복 다있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여자들도 자기가 제일 잘난게 갑인 시대예요. 부모복이 제일 중요한건 만고의 진리고요
아들 딸들
결국 또 의사하더라구요
아님 돈있는집은 아예 어릴때부터
캐나다가서 살구요.
이제 비교하지말고 대충 생긴대로 타고난대로 즐겁게 살다 갑시다
사주가 완벽한거 없어요..
그냥 내 눈에 좋아보일 뿐이지 세상에 모든 복 주지 않던데요.
제 주변에는 부모복 남편복 자녀복 다있는 사람도 있다
그 정도가 아니라 아주 수두룩빽빽 입니다. ㅎㅎ
부모복 재물복 미모복 자식복까지 있는데요.
남편이 많이 아파요.
지인이 늘상 본인은 어디서 뭘봐도 항상 오복이
다 들어서 잘살거란말 들었다고..
시골 소도시에서 옛날이라 월셋방에서 시작
남편도 장가못간 노총각 ,요즘으로 치면 직업도 외모도 집안배경도
딱 루저라 할 정도..
착해서 부지런히 일구고 살긴 했어요.
어렵게 얻은 아들도 고졸로 그지역 제법 큰 회사 용역 비슷하게
일하다 정규직 됐고 착해요.
지인과 그 남편도 지극히 소박하고 선량한 사람들이죠.
그런데요.
긴세월 지나고 보니 복이란게 뭔줄 대략 알것도 같아요.
생활은 그때나 지금이나 크게 역전된건 없지만 우선 주변인들
때문에 힘든게 별로없고 인생이 평탄하게 흘러간다고나 할까요
결정적으로 본인 심성이 큰 욕심도 없고 그냥 만사가 태평,
편안한 성격이더란거..
남들같으면 화나 스트레스 크게 받을 환경에 처했거나 그런일에
직면해도 스스로를 볶는다거나 원망하거나 그런게 없어요.
그러니 세상스트레스가 별로 없어요.
안달하고 조바심내고 못견뎌하고 그러는걸 본적도 없고
태생이 그런것과는 거리가 멀어요.
웬만한건 다 자랑거리가 되고 스스로 뿌듯해 해요.
그녀를 보면 성격이 곧 팔자이고 운명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어요.
여전히 본인은 오복이 다 들어 잘산다고 믿고 있어요.
외모는 ...뚱녀에 정말 못생겼어요.
오복이 골고루 있다는분들 삶 지극히 평범해요
근데 살아보면 평범한게 가장 좋은 팔자예요
그런 삶에 본인도 만족하고 행복해하고
그런분들 사주보면 사주 좋다 한다네요
아
윗분 말씀처럼 성격도 한몫 하는 거 같아요.
별 볼일 없는 인생이어도 만족하며 사는 사람 있고
욕심이 너무 많아서 아무리 가져도 늘 불만인 사람 있고....
평범하고 큰 어려움이나 병 없는 것도 복이예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복이구요.
성격이 팔자라고 편안한 성격이 편한 삶이죠.
성격이 운명이라고 생각했어요.
안분지족의 행복
엄청난 근성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개척하며 성공, 등등
사주보면 자식복에 재물복이 있대요
대신에 남편복은 찾아볼래야 없다고...
그냥 성격이 팔자예요.
저는 솔직히 남편없어도 살 성격이거든요.
살면 살수록 성격이 팔자다 합니다.
성격이 팔자~~저는 자식복이 많고 부모 남편복은 없단말 들었는데 아직 자식은 안컸으니 기다려보구요. 두개는 맞네요 재복도 있었으면 좋겠다 이러면서 없는 부모남편복은 신경안씁니다.없는걸 어쩌겠어요.대신 남편없어도 전 잘살것같아요 그닥 도움이 안되거든요.하다못해 코로나확진받아 몸살로 아파누웠는데 이 양반은 갑자기 그날부터 그동안 없던 약속들이 잡히네요. 아~~~~ 뭘 바라냐
저래서 나랑 안맞았구나...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