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간 약속 철저하면 돈거래도 철저하지 않나요?

보통 조회수 : 2,154
작성일 : 2022-06-21 09:39:58
아닌 사람도 있네요
지인 중에 시간은 항상 먼저 도착하고 늦지 않는데
돈은 모임 회비 내라고 공지하면
1-2주일은 항상 늦게 내요
어쩔땐 한달
두번째 문자로 미입금이다 얘기해야 내는 적도 많아요
본인 말로는 시간 강박이다 하던데
돈은 아닌가봐요 ㅠ
돈도 많은 사람이...
1-2주 늦게 내면 돈이 더 붙나...
IP : 210.96.xxx.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1 9:41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아뇨 시간약속은 칼인데 돈약속은 흐리멍텅한 사람있음...반대도 있구요 시간약속보다 돈약속 안지키는 사람이 더 싫어요 다른분들은 어떤 사람이 더 싫으세요??

  • 2. ..
    '22.6.21 9:42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도 총무 해봤는데 단톡공개망신 줍니다
    누구 납
    누구 납
    누구 납
    너! 미납

    그러면 얼른 내더군요

  • 3. ㅇㅇ
    '22.6.21 9:43 A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

    자기 돈 받는 일엔 철저할 거예요 ㅎㅎ

  • 4.
    '22.6.21 9:44 AM (210.96.xxx.10)

    있군요
    시간도 싫지만 돈 흐린 사람이 더 싫어요
    매번 빚 독촉 같아요 ㅋ

  • 5. 구글
    '22.6.21 9:46 AM (220.72.xxx.229)

    양심고백

    시간약속은 잘 못지켜요
    돈은 칼입니다

    시간약속 잘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ㅠㅠ

  • 6. ㅎㅎ
    '22.6.21 9:52 AM (223.38.xxx.21) - 삭제된댓글

    대부분 시간 약속, 돈 약속 거의 같이 가죠
    제 주변은 그렇네요

    보통 시간 관념 없으면 돈 갚는것도 흐리멍텅함

  • 7. ...
    '22.6.21 10:00 AM (175.113.xxx.176)

    대부분은같이 가지 않나요. 다른사람들을 봐도 시간약속이랑 대부분은 다 같이 가던데요. 돈약속 철저한 사람들 보면 시간도 진짜 어디 지각도 거의 안하고 눈에 띄는 행동을 한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 8. ...
    '22.6.21 10:02 AM (124.5.xxx.184)

    별개예요

    저도 돈거래는 칼인데
    시간은 좀...
    5분~10분 지각 자주 합니다

  • 9. 시간약속
    '22.6.21 10:17 AM (211.250.xxx.224)

    가끔 늦기도 하는데
    돈은 칼이예요.

  • 10. ㅎㅎ
    '22.6.21 10:59 AM (223.38.xxx.21) - 삭제된댓글

    제 친구는 맨날 지각하는데 돈도 느리게 갚더라구요
    갚긴 갚는데 일주일,이주 이렇게 있다가 줌
    시간 칼인 사람은 그자리, 그날 이내로 이체

  • 11. ㅋㅋ
    '22.6.21 11:10 AM (1.225.xxx.234)

    보통은 두개 다 칼인데

    가끔 이런건 봐요. 시간은 칼인데
    돈을 내가 줘야 하는 건 살짝 흐리멍텅
    돈을 내가 받아야 할땐 칼

  • 12. 보통
    '22.6.21 11:32 AM (112.154.xxx.39)

    두개는 같이 가더라구요
    만나본 사람들 시간약속 칼같은 사람들 돈도 칼같이 확실하더라구요 물론 예외는 있어요
    전 저두가지 만큼은 확실하게 지키는데 저두가지 잘지키는 사람 의외로 많이 없더라구요

  • 13. 보통은
    '22.6.21 11:33 AM (222.99.xxx.15)

    둘다 칼이죠.
    저는 돈쪽으로 강박이 더 심하구요.
    시간도 잘 지키는 편인데 외부환경(갑자기 누가 전화와서 출발지체되는 등)에 의해 5분 10분 늦은 적은 몇번 있어요.

  • 14.
    '22.6.21 11:54 AM (112.164.xxx.141) - 삭제된댓글

    둘다 칼이요
    울 부부 둘다 그래요
    아들이 약간 95%쯤인대 이아이도 지각같은건 한번도 안했을거예요

  • 15. 둘다칼
    '22.6.21 12:56 PM (124.5.xxx.117)

    전 강박증이라고 상담선생님이 말하시더군요
    시간도 칼 돈 역시 칼
    지각 해본적이 없어요
    돈역시 마찬가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1991 인간관계에 대한 바뀐 생각 7 .. 2022/06/21 5,580
1351990 이하늬 어제 딸 출산했네요 4 ㅇㅇ 2022/06/21 6,031
1351989 지금 무서운것중 하나가 뭔줄 아세요? 5 지금 2022/06/21 5,014
1351988 2주택을 보유하신 부모님이 돌아가심... 4 궁금 2022/06/21 3,662
1351987 야채 탈수기 알려주세요. 4 .. 2022/06/21 1,488
1351986 얼마전에 아이 문제로 11 씽씽e 2022/06/21 3,636
1351985 탕웨이란 배우 이목구비는 참 촌스러운데 남자들은 환장하네요 101 강마루 2022/06/21 32,029
1351984 서초가 강남에비해 내신같은건 좀 쉬운편인가요? 12 .... 2022/06/21 2,476
1351983 제가 공복에 올리브오일.. 8 올리브오일 2022/06/21 5,703
1351982 혹시 토마토 맛있는 곳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10 토마토 2022/06/21 1,889
1351981 체중계 안쓰고 눈바디로 다이어트 성공 하신분 계시나요 9 ..... 2022/06/21 1,910
1351980 세면대 하수구에 펄펄 끓는물 괜찮나요? 6 .... 2022/06/21 7,188
1351979 드러머 남궁연은 요즘 뭐하나요? 4 ㅇㅇ 2022/06/21 3,680
1351978 스카이 간호대 화학과 어디가? 23 수시 2022/06/21 3,974
1351977 세금 환급 들어 온건 뭘까요?? 10 오늘 2022/06/21 2,973
1351976 스웨덴, 노르웨이 수준입니다. 9 ,,, 2022/06/21 4,296
1351975 병원에서 큰 소리로 통화하는 여자, 자라에서 잡기놀이 2 공중도덕 2022/06/21 1,798
1351974 시작은집 집들이에 시부모님 오시는데 며느리들 아무도 53 2022/06/21 7,438
1351973 림프암이라는데요.. 9 가족 2022/06/21 5,540
1351972 누리호 성공하면 뭐하나요? 다른쪽으로 내면을 들여다 볼까요? 5 Mosukr.. 2022/06/21 2,356
1351971 엄마 모시고 갈 당일코스 추천 부탁드립니다. 11 일일효녀 2022/06/21 2,284
1351970 한국대학에 유학오는 중국학생들은 12 ㅇㅇ 2022/06/21 4,050
1351969 Pt 하시는 분 그립 질문 9 PT 2022/06/21 1,263
1351968 임스 의자 7 의자 2022/06/21 1,275
1351967 서울중앙지검은 700억 들여 청사 증축하고 다른 공공기관 청사는.. 8 청사팔아치우.. 2022/06/21 2,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