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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짓는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가…

ㅇㅇ 조회수 : 3,086
작성일 : 2022-06-17 17:55:20
아늑하다고 느껴지지가 않는데
그게 아마 담장없이 허허벌판(?)에 지어서 그런가봐요
마당도 쓸데없이 넓거나 너무 좁고
꽃과 나무가 없어서 휑하고

낮은 담장에 아담한 마당있는 단층 시골집이
훨씬 정감이 가는거 보니
저 늙렀나봐요 ㅎㅎ


IP : 124.51.xxx.1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17 5:57 PM (121.179.xxx.22)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도 디자인이 너무 천차만별이라.. 아늑한 느낌으로 지으면 되죠.

  • 2. 저두요
    '22.6.17 5:59 PM (125.177.xxx.70)

    유투브로도 보고 매물 나온거 소개받거나
    아는 지역은 가보기도하는데
    옛날 집들이 좋아요
    요즘은 건물이 담 역할을하고 마당을 작게 집안으로 들여놓는 구조가 많은데
    저는 이게 별로더라구요
    집도 시각적으로 너무 커보이는것도 별로구요

  • 3. 저두요
    '22.6.17 6:02 PM (125.177.xxx.70)

    신도시 단독주택단지는 담을 없애거나 높이에대한 규정이 있어요
    그래서 건물벽이 담이되고 안이나 한쪽에 프래빗하게 작은 마당이 있는 구조가 많은것같아요

  • 4. ..
    '22.6.17 6:03 PM (211.110.xxx.60)

    테라스 넓게 있고 (테라스에 천정이 있는)멀지않는 앞쪽에 담장이 둘러지고 그 밑에 화단이 있는게 좋아보이더라고요.

    괜히 탁트인 시야라면서 잔디밭 넓게 깔려 있거나 뷰를 위해 북쪽을 향한 집이 젤로 별로예요.

  • 5. 저도
    '22.6.17 6:23 PM (1.235.xxx.154)

    담이 있고 마당있고 집이 있는 옛날구조가 좋아요
    서판교집들은 좀 어색하다고 해야하나 그래요

  • 6. ..
    '22.6.17 8:56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도심지 주택지는
    시골처럼 앞마당 내는 거 별로인 듯
    담도 낮거나 없으니 지나가면서
    다들 힐끔거리니 창 가리고 살다시피해서
    시야고 뭐고 의미가 없고
    대지 가득 집을 지으니 옆집과 악수할 판.
    아파트 단지와 가까우면 고층에서
    훤히 다 보임

  • 7. ..
    '22.6.17 8:58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도심지 주택지는
    시골처럼 앞마당 내는 거 별로인 듯
    담도 낮거나 없으니 지나가면서
    다들 힐끔거리니 창 가리고 살다시피해서
    시야고 뭐고 의미가 없고
    대지 가득 집을 지으니 옆집과 악수할 판.
    아파트 단지와 가까우면 고층에서
    훤히 다 보임
    그러니 사생활 보호로는
    요새화된 마당이 최고

  • 8. 담장
    '22.6.17 11:18 PM (49.167.xxx.194)

    요즘 단독주택 단지안에 짓는 집들은 담장높이제한이 있는거같아요.
    저도 썰렁하고 아늑한 맛이 없는 집들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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