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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방)보고 싶었다 무진장

... 조회수 : 7,063
작성일 : 2022-05-23 00:17:06
진짜 무지 보고 싶었던 거 같다
(구씨의 들뜬 숨소리)
주물러 터트려서 그냥 한입에 먹어 버리고 싶었다.


우리 구씨 맞아요? ㅋㅋㅋ
대놓고 ㅋㅋㅋ


예고에서
구씨가 미정이에게
너 알바 안할래? 하는데 무슨 알바일까요?
그리고 너 다시 만나고 후회했다?



IP : 211.246.xxx.7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헤벌레
    '22.5.23 12:18 AM (221.138.xxx.122)

    해졌어요...
    구씨...

  • 2. 미정이고싶다
    '22.5.23 12:18 AM (122.32.xxx.100)

    전화번호 바꼈더라 겁도없이
    이 대사 무지 설레임ㅜㅜ

  • 3. 으아.
    '22.5.23 12:19 AM (122.36.xxx.85)

    겁도없이...ㅋㅋ

  • 4. ..
    '22.5.23 12:19 AM (175.119.xxx.68)

    겁도 없이가 이렇게 좋은 말이였다니

  • 5. 같은맘
    '22.5.23 12:20 AM (222.234.xxx.222)

    겁도 없이 에서 심쿵~^^

  • 6. ..
    '22.5.23 12:20 AM (110.8.xxx.83)

    아 넷플로 되새김질중이에요.

    추앙해주는 남자는 만났나? 보자.. 한 시간 내로 살 빼고 나와.


    많이 안 쪘는데 뭘.. 왜.. 잘생기지 않았냐?






    내가 미쳐가는 중 ㅜㅜ






    전화번호 바꼈더라. 겁도없이 ㅜㅜ
    보고싶었다. 무진장







    아 진짜 내가 미쳐가는 중이구나

  • 7. 저도
    '22.5.23 12:21 AM (221.138.xxx.122)

    자야되는데
    무한 반복중...

  • 8. 구씨
    '22.5.23 12:22 AM (219.255.xxx.110) - 삭제된댓글

    저 지금 5번 돌려보고 82에 왔어요~^^

  • 9.
    '22.5.23 12:22 AM (125.185.xxx.252) - 삭제된댓글

    연인끼리 하는 갖고싶다는 표현
    남편이 연애할때 하던 말이랑 똑같이 해서 깜짝 놀랐어요

  • 10. 미정이고싶
    '22.5.23 12:22 AM (122.32.xxx.100)

    저도 둘이 만나는 부분 무한반복입니다
    나이드니 시간 빨리가는 거 넘나 싫은데
    이번주만은 예외요~ 일주일 어떻게 기다리나요ㅠ

  • 11. 미정이 아무 말
    '22.5.23 12:22 AM (1.238.xxx.39)

    주물러 터트려 먹어 버리고 싶어

  • 12. 아...
    '22.5.23 12:23 AM (124.49.xxx.217)

    작가님 대사 너무 잘써요.
    손배우가 연기도 넘 잘하구요.

    다른 대사도 다 쩌는데 가장 쩌는 대사는
    '겁도 없이'란 저 말 ㅋㅋㅋㅋㅋㅋ

    이야...

    다들 잠 자겠어요 이거?

  • 13. 해방
    '22.5.23 12:23 AM (121.150.xxx.210)

    오늘 구씨 계속 안나오길래 오늘은 쉬는갑다 했는데
    후반부에 와 ~~잘생김 어쩔 ㅜㅜㅜ
    턱선과 코가 특히나 이쁜배우

  • 14. ...
    '22.5.23 12:25 AM (211.246.xxx.70)

    예고는 거의 구씨집에서 둘이 있는거네요. 담요도 같이 덮고.

  • 15. ..
    '22.5.23 12:26 AM (203.229.xxx.216)

    구씨 턱선 콧날 인정이요.
    상남자면서 소년미..저거 어쩔..어휴 오늘밤 광대승천중

  • 16. ㅎㅎ
    '22.5.23 12:27 AM (210.179.xxx.73)

    겁도없이...겁도없이.... 혼자 무한반복중이에요. ㅋ

    겁도없이...

    잠은 다 잤네!

    겁도없이

  • 17. ㅋㅋㅋㅋ
    '22.5.23 12:28 AM (125.181.xxx.103)

    다들 구씨에게 미쳐가는중 ㅋㅋㅋ
    니맘 내맘이네요

  • 18. 해방
    '22.5.23 12:31 AM (121.150.xxx.210)

    둘째낳고 10년만에 처음 보는 드라만데 아 진짜
    구씨지옥이네요 ㅠㅠ

  • 19. ㅡㅡㅡ
    '22.5.23 12:35 AM (119.194.xxx.143)

    구씨지옥에서 다들 구씨한데
    미쳐가는중이군요 ㅜㅜㅜㅜ
    저도 마찬가지 ㅋㅋㅋㅋㅋ

  • 20. 미정이고싶
    '22.5.23 12:36 AM (122.32.xxx.100)

    이야..
    진짜 겁도없이 대사 한마디에 설레여서 혼자 광대승천하고 난리난리
    울집 고양이는 저랑 마주누워 집사 왜저라냐 혼내는중

  • 21. 난, 몰라
    '22.5.23 12:37 A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내가 미쳐가는 중 ㅜㅜ 22222

  • 22.
    '22.5.23 12:40 AM (222.104.xxx.240)

    구자경 입니다 에서
    반했어요

  • 23. ㅇㅇ
    '22.5.23 12:48 AM (223.38.xxx.180) - 삭제된댓글

    알바는 고구마 줄기 반찬 해달라고 할듯 ㅋ

  • 24. ㅡㅡ
    '22.5.23 12:57 AM (1.236.xxx.4) - 삭제된댓글

    알바는
    내가 보고싶다믄 달려오는거
    내가 안아달라믄 안아주는거
    업어주는거?
    한살짜리 구씨를
    나도 미쳐가는중
    겁도없이..
    겁없어지구싶다

  • 25. 아니
    '22.5.23 1:02 AM (14.32.xxx.215)

    이분들이..
    엄마 죽었다고 울어쌓더니 금새!!!

  • 26. 울고불고
    '22.5.23 1:31 AM (106.102.xxx.138) - 삭제된댓글

    왜 떠났냐 원망하는 신파 쪼로 만들지 않고
    너무 세련되게 재회를 시키네요
    주물러 터트려서 그냥 한입에 먹어버리고 싶었다
    어떻게 이런 극한의 애정 표현을!
    박해영 작가 오늘도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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