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받은 거 오늘 처음 알았네요.
이런 스릴러도 받는구나 했더니
옆에 하정우의 추격자도 있군요.^^
암튼, 악마를 보았다
이병헌이 주연이고 완전 피칠갑 영화 같던데
보신 분들 이병헌이
이런 역도 잘 하던가요.
정말 무시무시하고 살벌한가요.
이병헌 잘 했고
최민식의 범죄는 끔찍하고요
각오하고 보셔야할듯
고어물어 가까워요
황해랑 투탑으로 잔인한듯해요
이병헌 연기 대상 영화제 휩쓸어도 될 만큼 잘했어요
네 마지막 그 우는건지 웃는건지 모를듯한 표정. 대박이에요
잔인하지만 그 처절한 복수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의 연기력이 아주 좋았어요. 무서워서 두 달전에 겨우 봤거든요. 카메오로 비숲의 서동재 검사 이준혁이 잠깐 나와요.
완전 잘하죠 연기의 대가
이거 보고 밤에 집에갈때 얼마나 무섭던지
늦어서 택시타야했는데ㅜ진짜 무서웠어요
대학생때였는데 정말 본 중에 제일 무서운 영화였네요
그 마지막 웃는지 우는지 연기
한국영화 최고의 엔딩 중 하나일걸요?
제가 본 영화 중. 제일 무서운 영화 1위.
무섭지만 좀 완벽한 영화같아요.
촌스럽지않고..
여튼 생각만해도 무섭네요
좀 트라우마 생기는 영화예요.
최민식 너무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