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만 계속 하셨는데
어떻게 캐스팅 된건지..
첨엔 단역배운가 했어요..
하도 낯설어서..
어제 정말 임팩트있게 가셨네요.
첫화보고 얼굴이 자연스럽지 못해 역에 안어울린다 생각들었는데 자꾸 보다보니 또 어울리는거 같고. 웃을때 눈이 참 예쁘더라고요
더 잘되시기 바래요
저도 처음보는
얼굴이라 검색.
우짠지 연기가
노련 하드라니.
티비에서 자주 보았으면.
이제는 정말 많이 울었어요.
일이 힘들어서 그런가 짜증이 벤 얼굴이라 생각했는데
큰딸 남친 보며 활짝 웃으시는데 너무 기분좋드라구요
연기를 잘 하신거 같아요
저도 어제 누워있는 뒷모습보고 많이 울었어요
오늘 낮에 재방송 하는데, 나중을 알고 보니 기정이 데이트하는거 보고 좋아하는 장면도 슬프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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