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옛날에 노희경 작가 좋아했었는데.. 우블 못보겠어요

00 조회수 : 18,462
작성일 : 2022-05-22 22:13:59
너무... 너무 옛날감성이라 해야하나
너무 예측 가능한 전개에
부자연스러운 대사에
감동을 강요하는게 불편해요

한지민 스토리도 딱 예상가능한...
엄정화 이정은도 화해하겠죠 울면서 끌어안고.
너무 진부해요..

배우들 보는거지 스토리는 너무 별로에요
무명배우들이었으면 안봤을듯..

옛날에 노희경에게서 느꼈던 감성을
해방일지 보며 느끼네요

노희경 작가 너무한것 같아요. 솔직히.. 본인도 알지 않을까요~
IP : 118.235.xxx.154
10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란과은희
    '22.5.22 10:15 PM (222.117.xxx.221) - 삭제된댓글

    미란과 은희는 진부했어요.

  • 2. ㅇㅇ
    '22.5.22 10:15 PM (112.152.xxx.69)

    한지민 스토리 지금 구구절정 다 설명하는거 너무 촌스럽...

  • 3. 미란과은희
    '22.5.22 10:16 PM (222.117.xxx.221)

    둘이 화해하는거 진부했어요.

  • 4. 조금 당황
    '22.5.22 10:16 P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

    블루스... 영옥의 블루스는 이건가요.
    좀 답답하네요

  • 5. ㅡㅡ
    '22.5.22 10:17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그들이사는세상 ㅡ
    딱하나만 인정
    그때 거기에 그냥 머물러있나봄

  • 6. ...
    '22.5.22 10:18 PM (222.112.xxx.37)

    해방일지 팬들 이렇게 못된글을 적네요. 나저씨때도 지금처럼 게시판 전세낸듯 타 드라마 네거티브했나요?

  • 7. 00
    '22.5.22 10:18 PM (118.235.xxx.154)

    전 옛날 드라마 거짓말. 그때 엄청 좋아해서 책도 샀었는데... 이게 무슨일인지... 너무 실망이에요

  • 8.
    '22.5.22 10:18 PM (115.22.xxx.125)

    진부해요 가르칠려고하고

  • 9. ㅇㅈㅇ
    '22.5.22 10:19 PM (58.234.xxx.21)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말고는
    전 쭉 별로

  • 10. ㅇㅇ
    '22.5.22 10:19 PM (180.230.xxx.96)

    정말 그작가 좋아하는데
    이드라마는 갈수록 재미없네요

  • 11. 00
    '22.5.22 10:20 PM (118.235.xxx.154)

    솔직한 소감을 적은 글이 못된 글이라니..
    여기 그냥 자유게시판이에요.
    노희경 작가 팬클럽 아니구요. 팬클럽이어도, 솔직한 소감 말하면 안되나요?

  • 12. ..
    '22.5.22 10:20 PM (119.203.xxx.59)

    동감이요.
    클리셰범벅에 진짜 너무 구닥다리 내용이네요.
    박해영 작가와 비교되요

  • 13. 진짜
    '22.5.22 10:21 PM (210.100.xxx.239)

    그래요
    재미가없어요

  • 14. ...
    '22.5.22 10:21 PM (222.112.xxx.37)

    님 글은 솔직한 소감이고 제 댓글은 팬클럽 댓글인가요?

    편협하다 편협해

  • 15. ..
    '22.5.22 10:22 PM (152.165.xxx.217) - 삭제된댓글

    작가가 시대를 못따라 간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옛날 감성.

  • 16. 00
    '22.5.22 10:23 PM (182.215.xxx.73)

    주인공이 넘쳐나니 그릇에 담지못해 얘기가 끊기고
    기대만큼 그닥 재밌는 에피도아니고
    짜집기한듯 어디서 본듯한 내용이고
    그냥 화려한 배우들에비해 작가나 연출 역량부족이죠
    끌리는게 없어요

  • 17. 그냥이
    '22.5.22 10:24 PM (124.51.xxx.115)

    해방이랑 비교돼서 더 올드하고 식상해보여요

  • 18. 설마
    '22.5.22 10:26 PM (112.154.xxx.91)

    이렇게 갈까 했는데 진짜로 그렇게 흘러가서
    당황스럽고 대사도 너무 뻔해서..

  • 19. ..
    '22.5.22 10:26 PM (203.229.xxx.216)

    노래방씬 너무 지루하고 식상

  • 20. 00
    '22.5.22 10:27 PM (106.101.xxx.28)

    근데 우블이랑 해방이랑 뭔 사이라고
    해방팬들 머리채 잡나요?
    피해망상있어요?

  • 21. 왜요
    '22.5.22 10:27 PM (223.33.xxx.181)

    오늘은 지적장애인 가족 이야기가 나오는데 작가가 신경써서 쓴게 보이는대요. 이런이야기들도 나와야죠. 해방일지도 좋은드라마고 우블도 좋아요.

  • 22. 올드하긴 해요
    '22.5.22 10:27 PM (182.0.xxx.127)

    그런데도 뭔가 매력이 있어요. 그러니 계속 나오는 거 겠죠
    전 우블 재밌어서 전작 라이브 보기 시작했는데 이 드라마도 중간중간 굉장히 올드하게.. 자기들이 따다다다 상황설명하는 장면같은게 되게 작위적이다싶을 정도로 심하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는 재밌어요. 전 그들이 사는 세상은 더 못보겠던데.. 방영될때 봤어야 하나봐요.

  • 23. ㅇㅇ
    '22.5.22 10:27 PM (59.29.xxx.89)

    사실 너무 식상해서 재미없어요. 보다 끊었어요

  • 24. ...
    '22.5.22 10:28 PM (118.235.xxx.22)

    옛날 감성222
    촌스럽고 식상해요
    작가가 감 잃었구나
    특히 김혜자 고두심을 저리 쓰다니

  • 25. 오늘거
    '22.5.22 10:29 PM (124.49.xxx.188)

    괜찮은데요.. 영희 너무 귀엽

  • 26. ...
    '22.5.22 10:29 PM (211.179.xxx.191)

    올드한 감성이 왜요?

    올드한게 다 나쁜가요?

    늘 새롭고 신선한 것만 좋은거고요?

    왜들 잘난척들이에요?

    드라마 각자 재미만 있는데 뭐가 낫니 아니니.

  • 27. 매회
    '22.5.22 10:30 PM (211.106.xxx.111)

    기대반 의리반으로 보다가 중간에 못보겠어서 중단해요. 그래도 노희경인데 연기자들도 빵빵한데 재밌어지겠지 하지만 막상보면 촌스럽고 뻔하고 무엇보다 스토리나 인물에 전혀 공감 안되요

  • 28. 클리셰덩어리
    '22.5.22 10:30 P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

    노희경작가 왜 그랬을까요?이제 절필하든지 고민을 다해봐야지 이게 뭐예요너무 실망이네요

    그들이 사는 세상보고 정말 감탄했는데 ...

  • 29. 가르치려들고
    '22.5.22 10:30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감동 강요하고...좀 올드하긴해요

  • 30. ...
    '22.5.22 10:30 PM (122.35.xxx.179)

    근데 이 원글이 왜 못된 글이라는거죠?
    진짜 몰라서 물어봅니다

  • 31. 잠깐봤는데
    '22.5.22 10:31 PM (211.174.xxx.122)

    고아출신 둘이 대학에서 만나는 설정에 갑자기 이모네가 있고...쌍둥이 품어주는 해녀?진부하네요

  • 32.
    '22.5.22 10:31 PM (39.7.xxx.226)

    작가가 교체됐나요
    너무 재미 없어요
    저번주도 건너뛰고
    오늘도 대충 처음만 보고
    채널 돌렸어요

  • 33. 프린
    '22.5.22 10:31 PM (223.38.xxx.175)

    좋다는 말도 소감인데 안좋다는 말에 타 드라마 팬이라는건 정말편협한거죠
    저는 해방이라고 난리인데 오해영은 정말 좋아했지만 나의 아저씨나 해방이나 보지 않아요
    해방 배우들도 아주 싫어라하는 배우도 여럿 나오고 그 분위기도 싫어서요
    그냥 노희경의 유명세에 대한 실망이예요
    워낙 좋아했던 작가고 그래서 실망이 더 크니 욕이 나오는 거구요

  • 34. 올드하고
    '22.5.22 10:39 PM (121.165.xxx.112)

    촌스러워도 내면은 휴머니즘이라 전 좋던데요.
    우리의 삶은 어쨌거나 뻔하고 촌스런거죠.
    해방일지는 해방일지대로
    우리블루스는 우리블루스대로 좋아요.

  • 35.
    '22.5.22 10:39 PM (121.157.xxx.153)

    아니 왜 이러세요? 우블에 뭔 억하감정이에요? 여기 해방보는 사람만 있지 않아요. 졸지에 촌스런 사람 만드네요. 해방 좋아요 타드라마 후려치지 않아도 충분히 좋은 드라마니까 좀 작작하세요

  • 36.
    '22.5.22 10:39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산만한건 맞는데 그래도 저는 인간사를 돌아보게 되어서 좋네요
    해방 팬중 우블에 경쟁심 가진 사람이 있나봐요
    꾸준히 글이 올라오네요

  • 37. 올드하고
    '22.5.22 10:42 PM (223.39.xxx.113)

    촌스러워도 내면은 휴머니즘이라 전 좋던데요.
    우리의 삶은 어쨌거나 뻔하고 촌스런거죠. 2222222

  • 38. 00
    '22.5.22 10:44 PM (122.32.xxx.100)

    서로 팔붙이며 '의리' 이게 뭡니까ㅠ

  • 39.
    '22.5.22 10:45 PM (61.74.xxx.175)

    편집이 산만해서 좀 그렇긴 한데요
    인간사를 돌아보게 되어서 좋아요
    영희같이 장애가 심한 사람을 출연시킨 것도 좋았구요
    장애인을 대하는 법을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배운 적이 없었다는 대사는
    너무 직접적으로 메세지를 던지는듯 하지만 우리 모두 깊게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는 맞잖아요

  • 40.
    '22.5.22 10:45 PM (125.181.xxx.213) - 삭제된댓글

    생각이 다른분들이 많네요

    20대 대학생 딸이랑 같이 방금 우블 봤는데
    너무 좋은 드라마라고.. 노희경 작가 대단하다고 ~~

  • 41. OO
    '22.5.22 10:45 PM (220.70.xxx.227) - 삭제된댓글

    촌스러워도 내면은 휴머니즘이라 전 좋던데요.
    우리의 삶은 어쨌거나 뻔하고 촌스런거죠. 33333

  • 42. 저희도
    '22.5.22 10:46 PM (1.235.xxx.28)

    엄마하고 저하고 꼭 챙겨봐요.
    재미있어요. 따뜻하고.

  • 43. ...
    '22.5.22 10:47 PM (118.235.xxx.22)

    휴머니즘 좋은데 그걸 표현하는 방식이 촌스럽다는 거죠.
    주제가 촌스럽다는 게 아니고 그걸 풀어내는 방식이

  • 44. OO
    '22.5.22 10:50 PM (220.70.xxx.227) - 삭제된댓글

    근데 왜 해방팬들은 우블을 까지 못해 안달일까요.
    그냥 본인 기준에 안맞으면 안보면 그만인데 이유를 구구절절 설명하면서 비하하면서까지 왜 계속 작가를 비하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렇게까지 하면서 해방작가를 칭송하지 않아도 해방작가 충분히 훌륭한 작가인것 다 알고 인정합니다.
    그냥 다른 감성을 가진 작가와 팬들도 그대로 인정해주면 안될까요?
    드라마 잘 보고 와서 이런 분들때문에 기분이 상하네요.

  • 45.
    '22.5.22 10:51 PM (125.181.xxx.213)

    생각 다른분들이 많네요

    20대 대학생 딸이랑 방금 우블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디마프 보고 노희경작가 팬 됐는데요

    이번 우블도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해방도 보고 있지만..
    저희 모녀는 우블이 더 좋아요

  • 46. OO
    '22.5.22 10:52 PM (220.70.xxx.227) - 삭제된댓글

    근데 왜 해방팬들은 우블을 까지 못해 안달일까요.
    그냥 본인 기준에 안맞으면 안보면 그만인데 이유를 구구절절 설명하면서 왜 계속 작가를 비하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렇게까지 하면서 해방작가를 칭송하지 않아도 해방작가 충분히 훌륭한 작가인것 다 알고 인정합니다.
    그냥 다른 감성을 가진 작가와 팬들도 그대로 인정해주면 안될까요?
    드라마 잘 보고 와서 이런 분들때문에 기분이 상하네요.

  • 47.
    '22.5.22 10:52 P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

    올드한 감성이 왜요?

    올드한게 다 나쁜가요?

    늘 새롭고 신선한 것만 좋은거고요?

    왜들 잘난척들이에요?

    드라마 각자 재미만 있는데 뭐가 낫니 아니니.2222222

  • 48. 올드해요
    '22.5.22 10:52 PM (217.149.xxx.35)

    트렌드 못 따라가고 촌스럽죠.
    이젠 그만 써야죠.
    김수현 할매 꼴 나기전에.

  • 49. ...
    '22.5.22 10:53 PM (124.5.xxx.184)

    이런지 오래됐잖아요
    우블은 그나마 낫네요
    라이브는 진짜...

  • 50.
    '22.5.22 10:53 PM (125.181.xxx.213) - 삭제된댓글

    팔붙이며 의리하는거 7080때 정말 그랬어요 ㅎㅎ

    촌스럽다고 생각되는거
    우리때 모습인걸요

  • 51.
    '22.5.22 10:56 PM (118.32.xxx.104)

    스토리가 넘 조잡해요. 막내작가들이 쪼개서 쓴듯

  • 52. 취향
    '22.5.22 10:57 PM (175.192.xxx.113)

    시청률때문에 그러나요..
    우블 잘보고 있어요…
    사람사는 인간사가 촌스럽기도 하고 그렇죠 뭐..
    박해영작가도 좋아해요..
    게시판에 도배할정도로 핫한 드라마지만 거부감이 들기도해요..
    뭐든 너무 유난스러우면…

  • 53. 해방일지
    '22.5.22 10:58 PM (222.102.xxx.237)

    남자친구들 모아놓고 남자 혼자 저렇게 주저리 주저리
    작가 하고 싶은말 5분동안 떠들게 하는건 신선해요?

  • 54. 00
    '22.5.22 10:58 PM (122.32.xxx.100)

    저도 70년대 중반생인데 의리 이런 거 안했거든요ㅠ
    뭐 경험 있으신 분들도 계시겠고요.
    드라마 전반적으로 따뜻함을 내포하고 있는 건 좋은데, 이번 작품이 유난히 뻔해보이고 전개되는 방식이 촌스럽게 느껴져요. 안 어울리는 배역들도 많고..

  • 55. ㄱㄱ
    '22.5.22 10:59 PM (123.214.xxx.49)

    저도 진짜 거짓말 광팬으로써 은희경작가 너무 실망이에요, 해녀얼굴화장떡칠한 한지민씨도 실망이고요, 그런데 우리남편도 너무 재밌다하고, 주변에도 재밌다난리에요, 그저 우리같은 인간들만 그런가봐요,ㅎㅎ

  • 56. 우블과 해방
    '22.5.22 10:59 PM (113.60.xxx.130)

    다 매력있어요
    우블. 현실적이죠
    그냥 우리들얘기. 주변얘기
    해방..은 꿈보다 해몽같은 느낌이 좀 있어요
    물론작품도 좋고 다 좋은데 우리들 얘기
    같은데 또 이게 너무철학적이려고 하는
    느낌이라 조금 어거지스런 부분도 있기도한데

    우블은 우블대로
    해방은 해방대로 좋아요

  • 57. 우블팬
    '22.5.22 10:59 PM (118.235.xxx.119)

    해방은 세련된거에요?

    해방..무거운 단어 툭툭 내뱉으며 무게잡는
    작가의 지적 허영심 과다에
    조폭과 호빠에 마담 이야기야말로
    너무 뻔한 클리세아닌가요?

  • 58. ㅇㅇ
    '22.5.22 10:59 P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자꾸 의리 의리하는데 어쩜 저리 유치하고
    둘이 울면서 화해하는거 어쩜 저리 촌스럽고 ㅠㅠ
    보는 시간이 아깝네요

  • 59. 00
    '22.5.22 11:01 PM (122.32.xxx.100)

    해방팬이라 우블까는게 아니라 우블이 그래서 그렇다고 얘기하는거에요. 우블 안좋은 얘기하면 뭐 다 해방팬이에요?

  • 60. ...
    '22.5.22 11:02 PM (58.233.xxx.56)

    전 오늘 에피 좋았어요 특히 한지민 에피

  • 61.
    '22.5.22 11:04 PM (61.74.xxx.175)

    전 해방이 와닿지가 않아요
    작가가 겉멋이 든거 같고

  • 62. ㅡㅡㅡㅡ
    '22.5.22 11:0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시청률은 우블이 10프로대
    해방일지가 4프로대네요.
    시청률이 높은건 이유가 있겠죠?
    전 두개 다 끝나고 보려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 63. OO
    '22.5.22 11:06 PM (220.70.xxx.227) - 삭제된댓글

    맘에 안들고 촌스러우면 안보면 안보면 되는데 왜 끝까지 보면서 욕을 하는지요? TV중독자들도 아니고 말이죠.

  • 64. 휴식
    '22.5.22 11:15 PM (125.176.xxx.8)

    너무 재미있게 봐요.
    이런 저런 드라마 취양대로 보면 되지요.
    드라마 하나보면서 뭐 분석까지 하고 보나요.
    그냥 재미있으면 막장도 봐요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ᆢ
    시간이 뚝딱 ᆢ

  • 65.
    '22.5.22 11:16 PM (182.224.xxx.155)

    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오늘 영희역 하신분 연기 너무 잘하네요..

  • 66. ...
    '22.5.22 11:35 PM (118.37.xxx.38)

    드라마 한 회 한 회 끝나자마자
    흠집잡는 사람이 꼭 있네요.
    같은 사람인가요?
    트집잡는 내용도 똑같고...
    맨날 올드하대.
    난 올드하고 트렌디하지 못해서인지
    너무 재미있거든요.
    해방은 1,2회에서 못따라갔어요.
    어쩌라구요?

  • 67. ..
    '22.5.22 11:39 PM (211.186.xxx.2)

    기대보다는 못하지만..그래도 식상한 얘기도 있어야함..그게 삶이라는 생각이 드네요..요새 너무 신박한 드라마들 보다 뇌랑 심장이 터질거 같았는데 .잔잔하니 볼만합니다..

  • 68.
    '22.5.22 11:45 PM (182.227.xxx.251)

    어찌보면 뻔하게 흘러가는 이야기 일지라도
    풀어내는 방식이 저는 좋던데요??

    같이 울었다가 울었다가 하면서요.

    오늘은 순대집 아저씨가 이정은 한테 하는 말 듣고
    고개가 끄덕끄덕...

    미란이는 지나가는 바람이고 너는 우리의 기둥 이라고 했던가요?

    대사 한줄 한줄 다 이뻐요

  • 69.
    '22.5.22 11:51 PM (61.74.xxx.175)

    오늘 순대집 아저씨가 하는 이야기 듣고 은희랑 미란이가 각각 어떤 존재인지 알겠더라구요
    그런데 앞에서는 공주님처럼 대해주고 속으로는 잠깐 지나가는 바람정도로 여겨지는 미란이가 불쌍하더라구요
    화려한데 누구한테도 제대로 사랑 받지 못하는 쓸쓸하고 외로운 인생이네요

  • 70. ..
    '22.5.23 12:04 AM (211.36.xxx.35)

    노작가 잘못이 아니라 시대와 감성이 바뀐 거라 봐요.

  • 71. ......
    '22.5.23 12:40 AM (211.36.xxx.163)

    82쿡에 도배되는 두 드라마,
    다 상투적이라서 못보겠더라구요.
    취향이 달라서 별루라고 하면
    훈계하고 버럭하는 댓글들 많아요.

  • 72. 좋았어요
    '22.5.23 12:52 AM (223.38.xxx.30)

    촌스럽다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촌스럽다고 해도 좋았어요
    누구나 가능한 이야기를 편하게 풀어내는 재주가 좋아요
    추운날 따뜻한 국밥 같은 ㅎ

  • 73.
    '22.5.23 1:47 AM (14.50.xxx.28)

    작가도 늙어요...

  • 74. 00
    '22.5.23 5:28 AM (98.247.xxx.23)

    근데 해방일지도 주연배우들 나레이션을 통해 작가의 주관적 생각과 감정을 강요하는듯한 장면 꽤 많아요. 나의 아저씨땐 그런 느낌 덜했는데 해방일지는 기정, 미정, 창희 입을 통해 다다다다 작가생각 많이 강요합니다

  • 75. 나이들어긍가
    '22.5.23 7:20 AM (121.133.xxx.137)

    점점 김수현 생각나게하네요
    꼰대상사한테 일방적으로 훈계듣는 기분

  • 76. ㅇㅇ
    '22.5.23 7:53 AM (210.179.xxx.177)

    우블이 해방이랑 같은 날 연이어서.방송
    되는 부분때문에 자꾸 비교돼고
    그러다보니 우블이 올드하단 얘기
    자꾸 나오는듯요


    근데 노희경 작가누 사실
    예전부터 허를 찌르는 스토리 전개를
    보여준 작가는 아니었어요
    스트리는 늘 좀 상투적이었죠.
    그 흔하고 올드한 스토리 안에서
    생각지도 못한 명대사들로
    흔하디 흔한 올드한 삶의 이야기들을
    새롭게 해석해준달까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주는
    그런 부분이 있다고봐요.
    진짜 가슴을 찌르는 대삿발 죽여줬죠.
    그런 글빨이 좀 무뎌진듯도 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열심히 자신의 삶을
    사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서 좋아요.
    노희경 만한 작가가 흔하지 않죠


    해방은 그런면에서 더 새롭고
    인간에 대한 통찰이 깊고
    희노애락의 감정을 어찌 저리
    다 깊이 알고있을까싶고
    기본적으로 시트콤을 했던 작가라
    웃음포인트를 잃지않고
    그래서 사람을 울ㅈ릴줄도 알고
    대단한 작가같아요.
    하지만 가끔 시청자보다 작가가
    혼자 너무 앞서간다싶을 때도 있죠.
    노희경은 그런면에서 좀 더 친절하고
    더 쉬울수도 있고요.
    둘다 좋아요

    자꾸 노희경 작가 절필하라는 말 하시는데
    그러기엔 진짜 절필해야 할
    쓰레기 작가들이 너무 많아서
    노작가한테 너무하는거죠.

  • 77.
    '22.5.23 7:58 AM (223.39.xxx.73)

    전 해방이 와닿지가 않아요
    작가가 겉멋이 든거 같고 2222222

    오히려 김수현 같은건
    말로 유희하려드는 해방 작가로 보입니다

  • 78. 우블
    '22.5.23 9:32 AM (125.129.xxx.155)

    우블 궁금해서 주말 기다리며 살아요. 노희경 작가 좋아하고요 깍아내리지 말고 취향대로 드라마 봅시다

  • 79. 12
    '22.5.23 9:43 AM (211.189.xxx.250)

    전 해방이 와닿지가 않아요
    작가가 겉멋이 든거 같고 333333

  • 80. .....
    '22.5.23 10:25 AM (223.38.xxx.245)

    전 해방이 와닿지가 않아요
    작가가 겉멋이 든거 같고44444

  • 81. ..
    '22.5.23 10:43 AM (119.196.xxx.69)

    라인업만 화려
    작가의 의도는 알겠는데 유행에 뒤진 옷을 입혀 놓은 것 같은 느낌

  • 82. ..
    '22.5.23 11:12 AM (1.225.xxx.234)

    작가가 늙었잖아요.

  • 83. 그니까요
    '22.5.23 11:22 A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톡톡튀는 대사로 유명했던 김수현도
    세월앞에서는 ..

  • 84. ...
    '22.5.23 11:22 AM (152.99.xxx.167)

    촌스럽고 대중적..
    응답하라도 그랬잖아요..
    작가들도 여러번 하다보면 한계가 오는듯요

    저는 둘다 본방보는데 극본은 해방일지 승이지만.
    어렵고 진입장벽 있어요 이 작가는 늘 그렇네요. 1-2회 못견디면 뒤로 못가요
    근데 한번 빠지면 정신 못차리죠 대사의 깊이에

    노희경 작가는 이제 대중화가 되어버린듯. 그래도 먹히니까요
    뻔한 휴머니즘이지만 그런 위로가 필요한 대중이 많은거죠

  • 85. ㅇㅇ
    '22.5.23 11:29 AM (175.195.xxx.6)

    라이브
    경찰청 지원 받고 만든 드라마인 줄..

  • 86. 그래도
    '22.5.23 11:53 AM (211.211.xxx.96)

    아무리 진부하다 클리세다 뭐다뭐다 하지만 해방일지는 첫화보고 안보게 되고 우블은 계속 시청하게 되요. 출연진들이 톱스타라 그런게 매력인지 뭔지는 몰라도 막힘없이 쭉 보게 되네요. 저는 재미없으면 끝까지 절대 못보거든요

  • 87. 주인공이
    '22.5.23 11:56 AM (175.121.xxx.110)

    다 올드 한세대인데 당연 그감성이지. 은행지점장 고3부모.세대인데...그럼 설마 mz세대 감성드라마인줄 알으셨나...라이브 그게 현실이라고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은

  • 88. ..
    '22.5.23 12:02 PM (221.163.xxx.135) - 삭제된댓글

    안보면 그만이지
    노희경작가가 국민세금 축내는 것도 아니고
    난 좋기만 하구만
    여기 이런 선동글 올리는 이유가 뭔지
    직업이 궁금
    아마 일반인은 아닐듯..대충 짐작은 가지만

  • 89. 둘다 보는데
    '22.5.23 12:03 PM (203.237.xxx.223)

    저 드라마 많이 안보는데 둘 다 봐요.
    우블은 제주도 그림이 재밌고, 해방일지는 전원일기풍의 시골풍경과 사내들 비주얼 좋고요.
    해방일지는 해방일지대로, 우블운 우블대로 다 장단점 보여요
    클리세는 우블 승, 지루함은 해방 승

  • 90. 취향껏보세요
    '22.5.23 12:37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촌스럽고 진부하지만 따뜻한 우불
    세련되고 까리하지만 정겨운 해방

    귀찮아서 드라마 챙겨보는거못하는데 어쩌다보니 연달아 두개를 보고있네요 제감성은 해방편

  • 91.
    '22.5.23 12:50 PM (106.101.xxx.212)

    해방이 더 세련되게 그렸다는 것은 맞아요. 더 재밌기도 하고 섬세한 감정터치도 좋구요 그런데 그래도 또 그 우블의 촌스런 김성도 좋이요 따뜻하면서도 뻔한 것을 이제는 잃어버린 세대가 되서 그런가…

  • 92. 5555
    '22.5.23 1:51 PM (222.102.xxx.237)

    해방이 와닿지가 않아요
    작가가 겉멋이 든거 같고5555
    재벌남은 클리셰
    호빠 조폭남은 간지나요? 요즘 시대감성이고?

  • 93. ㅇㅇㅇ
    '22.5.23 2:32 PM (172.56.xxx.103)

    알 것 같아요.
    그런데 작가가 변한게 아니라 우리가 변한 거예요.
    시점 연결과 상징적인 의미 찾는 재미가 들려 단순한 이야기 흐름은 느슨해서 보기가 싫은 거죠.
    비밀의 숲 보다가 수사반장 보면 시시하게 느끼는 것 같달까.
    저도 우블은 못보겠어요.
    라이브는 그래도 사건 사고가 있어서 괜찮았는데 우블은 그냥 재미가 없어요.
    각자 취향에 맞는거 보면 돼죠.

  • 94. . .
    '22.5.23 2:33 PM (175.223.xxx.11)

    전 우블 넘 잘보고 있어요 .
    빤하다고 생각 안둘고요
    우리들 인생얘기 잖아요 .
    소소한 감동이 있어요

  • 95. 댓글을
    '22.5.23 2:45 PM (39.7.xxx.252)

    주욱보니

    우블 팬들이
    느닷없이 해방을 까고 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6. ㅋㅋ거리기는
    '22.5.23 3:00 PM (222.102.xxx.237)

    요즘 트렌드라는 호빠조폭남,잘맞는분들끼리 실컷 추앙만 하시라구요..
    괜히 남들 잘 보고 있는, 본방/ott시청율 모두 우위인 드라마 까내리지 말구요
    우블 때문에 시청율이 안 나오는게 아니라 허세 쩔고 날마다 술잔치에 작위적인 설정때문에 안 나오는거에요

  • 97. 갑자기
    '22.5.23 3:01 PM (222.102.xxx.237)

    왜 댓글을 달겠어요?
    그동안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로 보니까 그런거죠

  • 98. ..
    '22.5.23 3:26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해방시청률 6%던데요
    우블시청률 10%라지만 출연진 생각하면 안타깝죠
    그시청률과 화제성 잡으려고 대스타들 모아놓은건 아니겠죠

  • 99. 올드한 감성
    '22.5.23 5:04 PM (112.149.xxx.67)

    맞죠 뭐
    전개도 스토리도 정말 진부해요

  • 100. ...........
    '22.5.23 5:08 PM (211.109.xxx.231)

    전 우블 해방 둘 다 초반 하차하고. 어게인마이 라이프/ 장미맨션만 기다려요. 어떤 면에서든 자신에게 매력이 느껴지는 드라마가 있는 듯 해요.

  • 101. 박해영
    '22.5.23 5:10 PM (106.102.xxx.238) - 삭제된댓글

    작가가 시청자 눈을 너무 높여놨어..
    후속 드라마로 클리닝업 하던데
    해방이랑 분명 비교될 거예요

  • 102. ..
    '22.5.23 6:51 PM (112.171.xxx.126)

    등장인물들 한명한명 과거사 보여주고 이러니 이해하라 강요하는것 같아 피곤하고 싫으네요.
    연기자가 문제가 아니라 극본이 넘 별로..

  • 103.
    '22.5.23 9:26 PM (211.203.xxx.221)

    우블 좋은데

  • 104. ...
    '22.5.23 9:45 PM (211.106.xxx.36)

    노희경 작가도 새로움이 고갈되고..그리고 세상이 변하니 감성이 맞지 않게 되는거죠..이전에 최고의 작가였던 김수현 작가가 드라마를 낸다면 사람이 최고라고 할까요? 신승훈 이승환 노래가 올드하게 느껴지는 것처럼요..

  • 105. 맞아요
    '22.5.23 9:46 PM (220.81.xxx.26)

    올드한 감정전개

  • 106. 동감입니다.
    '22.5.23 10:02 PM (211.117.xxx.149)

    저도 보다가 접었어요. 올드한 게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재미가 없어요. 드라마가 지겨워요. 감정을 짜내서 억지 감동을 만들어내는 게 피곤하고. 보는 눈은 다 비슷한 거 같아요. 아무리 스타배우들이 도배를 해도 재미가 없으면 안 보게되요.

  • 107. ---
    '22.5.23 10:04 PM (211.117.xxx.147)

    거짓말, 바보같은사랑,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를 보고 노희경 작가를 알게되었고 그당시에도 시청률은 처참했지만 나에겐 그야말로 명품드라마였죠. 지금도 유튜브로 몇편 올라온거 가끔씩 찾아볼때 있는데 여전히 감동적이고 좋더군요.
    하지만 지금은 내 감성이 변한건지 작가의 필력이 변한건지
    기다렸다 기대하고 보지만 그냥 채널 돌릴때가 많아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2929 하이브는 르세라핌 멤버 교체나 5인조 전환을 검토않함 7 방탄 놔줘 2022/05/24 3,156
1342928 오마카세 처음 먹으러 가는데요. 걱정되요. ㅠㅠ 13 .... 2022/05/24 6,227
1342927 고3 수업중 '尹 선제 퇴근' 비판한 교사…국힘, 고발 검토 57 왜고발해? 2022/05/24 4,935
1342926 카드 연회비는 언제부터 1 연회비 2022/05/24 764
1342925 다운증후군 배우 정은혜 존재감..'우블' 한지민 쌍둥이 언니 9 와우 2022/05/24 5,904
1342924 관공서에 점심 시간에 갔더니 선풍기를 24 알뜰 2022/05/24 5,318
1342923 드디어 윤정부가 치솟는 물가에 칼을 빼 들었습니다. 15 살짜기 2022/05/24 4,225
1342922 덫에 가둬놓고 ‘총살’…오산 미군기지의 잔혹한 길고양이 포획 1 가여워 2022/05/24 1,794
1342921 올케에게 뭘 선물하고 싶은데 추천 좀 해주세요 26 저너머 2022/05/24 3,008
1342920 마포 피부과좀 추천해주세요 6 지혜를모아 2022/05/24 1,051
1342919 암수술 후 직장 복귀 21 2022/05/24 4,242
1342918 합의고원칙고나발이고쪽수로만밀어붙이는이재명당. 16 .... 2022/05/24 875
1342917 나의 아저씨 비하인드 (뒷북) 8 ㅇㅇ 2022/05/24 3,529
1342916 학원 선생님들은 7 cc 2022/05/24 2,498
1342915 2002년 네멋대로해라 드라마 기억나세요? 8 해방매니아 2022/05/24 1,706
1342914 한동운 간교한 거짓말 14 한동운 2022/05/24 2,307
1342913 굴욕외교 순식간이네요. 7 끔찍 2022/05/24 2,723
1342912 지인과 집 문제로 황당했던 경험 8 ㄷㄷ 2022/05/24 4,366
1342911 나해)고구마 줄기 반찬 먹어보고 싶어요 17 나해 2022/05/24 3,314
1342910 김희애가 초코파이를 사면 며칠에 걸쳐 나눠먹는다고,, 49 허허 2022/05/24 23,321
1342909 남편은 사람 많은곳 시장이나 마트 가는걸 싫어해요. 7 dd 2022/05/24 2,458
1342908 50대 남편분들 성격이 변하던가요 10 .. 2022/05/24 2,839
1342907 난리난 윤석열김건희 사진 ㅋㅋㅋ 90 ㅇㅇ 2022/05/24 33,961
1342906 이제 옷 안사고 살 빼기로 했어요 14 ㅁㅁ 2022/05/24 4,751
1342905 출산율 저하에 대한 토론 에서 오은영 발언 32 ㅡㅡㅡ 2022/05/24 5,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