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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유전자..... 부모 중 한쪽 몰빵일까요..?

성격 유전자 조회수 : 1,727
작성일 : 2022-05-02 16:12:06
아이 다 키우신 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IP : 115.94.xxx.2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외동아이
    '22.5.2 4:30 PM (125.178.xxx.135)

    하나만 놓고 볼 때 거의 몰빵에 가까운 듯요.^^
    뭐 저 닮은 것도 있긴 하겠죠.

  • 2. ...
    '22.5.2 4:47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저희는 아빠쪽 몰빵이에요.
    정확히는 한 녀석은 할아버지 다른 녀석은 할머니 외모 성격 다요 ㅠㅠ
    집에 리틀 시어머니 시아버지 계시네요 하하

  • 3. wii
    '22.5.2 7:51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3남매인데 어릴 때나 겉으로는 누구를 더 닮았구나 싶었는데, 시간 지나보면 섞여있구나 느껴요.
    동생은 겉으로는 엄마 닮았다 했는데 부지런하고 체력 좋고 일머리 좋은 건 아빠. 그래도 성격은 엄마 닮았나 했는데 갱년기 되니 엄마를 어딜 닮아 딱 아빠구만 그럴 때도 있고. 저는 반대로 같으로는 아빠 빼박인데, 느긋하고 여유있고 낙천적이고 그런 건 엄마 닮았어요.
    어려서는 누구 닮았다고 딱 얘기하지만 인생이 길다 보니 하나만 나오진 않는 거 같은데요.

  • 4. 20대후반남매
    '22.5.3 2:24 AM (211.177.xxx.117)

    90% 이상이 한쪽 몰빵인 듯해요
    키워놓고 보니 굳이 교육이 필요할까?
    왜 가르친대로 애들이 자란다고 생각했을까?
    한편으론 죄책감이 덜어져서 좋긴 합니다
    애들 생각은 다를수도 있겠지만요
    분명한건 가르친대로 자라지 않아요

  • 5. 저희
    '22.5.3 7:20 AM (1.241.xxx.216) - 삭제된댓글

    아버님쪽 라인을 보면 큰집이나 작은집인 저희네나 남자들 6명 다 점잖고 유순합니다
    그 라인 조카들도 우리쪽도 다 순딩순딩해요
    반면 고모님댁 자손들 명랑하고 잘놀지만 말 거침없이 하고 참견 잘합니다

  • 6. 저희
    '22.5.3 7:26 AM (1.241.xxx.216)

    아버님쪽 라인을 보면 큰집이나 작은집인 저희네나 남자들 6명 다 점잖고 유순합니다
    그 라인 조카들도 우리쪽도 다 순딩순딩해요
    반면 한 고모님댁 자손들 명랑하고 잘놀지만 말 거침없이 하고 참견 잘합니다 그 고모님이 그러세요
    다른 고모님은 자분자분 여성하신데 그쪽 자손불들 다 여성여성 하십니다 딸 4명이 활발하냐 안하냐의 차이지 분위기는 비슷해요
    볼수록 신기하다니까요
    유전도 있겠지만 집안 분위기 부모성향 많이 영향받는듯요 부모가 비슷하면 자손들도 그렇고요 한쪽이 유달리 활발하면 그렇게 따라 가고요
    말 아끼고 좋은 말씀만 하신 분 자손들은 똑같아요
    보고 배우는 것도 맞습니다

  • 7. ㅇㅁ
    '22.5.3 9:38 AM (125.182.xxx.58)

    눈 코 입도 엄마아빠 섞어서 이분의 일~
    이게 아니라 모자이크식이잖아요
    눈은 엄마몰빵 코는 아빠몰빵 이런식으로
    성격이나 지능도 아마 그렇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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