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이 뻔뻔하죠?
불만이 있어도 회피성향이 있어요,
근데 주변 지인들 특히 자기애 가득찬 사람들은
너무 직설적으로 나를 내 자식을 평가하고 단정해서 말하는데
이거 조심스러운거 아닌가요?
저는 의도적으로 그렇게 누군가를 평가한적이 없고
저는 그런 평가에 대한 직설화법 한두번은 넘어가요,
근데 반복되면 뭘 그렇게 잘 안다고 평가하나 싶어서
짜증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40평생을 말 못하고 살다가
이제 반복이 되면 슬며시 얘기를 하면 ,
사과도 아니고 자기 변명만 해요,
그러면 그 인간들은 자기는 그뜻이 아니다,
나보고 예민하다고,
정작 자기들은 그런 소리 한번도 듣고 있지도 않을거면서,
거기다 주변에 자기한테 한번이라도 실수를해도 생까고
안보고 살더라고요,
저는 몇번을 참다 얘기해도 인정도 안하면서
주변이 죄다 왜 이러는지 ,
참아 버릇하는 제가 문제인가요?
1. ...
'22.4.28 3:41 PM (106.102.xxx.118) - 삭제된댓글미안한줄 아는 인성이라면 애초에 무례한 말도 안하죠
2. 네
'22.4.28 3:43 PM (122.96.xxx.152) - 삭제된댓글근데 왜 제 주변만 그런지, 다른데선 멀쩡한거 같은데
제가 너무 나를 낮추고 배려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래서 사람이 만만한걸까요?3. ㅇㅇㅇ
'22.4.28 3:44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그냥 처음부터 말씀하세요
그런 사람들은 그거 병이라서 못고치고
참아봐야 내 기분만 상해요
그 말 이런 뜻으로 한건 알겠는데 듣는 입장에서는 기분 살짝 별로야~~
조심 좀 해줘~~~
거기서 이제 안먹히면 삼진아웃제로 정확히 세번 참고 저는 인연 끝내요..
거기서 정신 쏟는것도 에너지고 제 시간 갉아먹는 거더라구요.
뒤에서 뭐라하든말든.... 안보고 살면 그만 그게 속편하더라구요4. 네
'22.4.28 3:46 PM (122.96.xxx.152)근데 왜 제 주변만 그런지, 다른데선 멀쩡한거 같은데
제가 나를 낮추고 배려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렇게 산게 잘못이고
그래서 사람이 만만한걸까요?5. ...
'22.4.28 3:47 PM (106.102.xxx.115) - 삭제된댓글그런 인간들은 누가 자기한테 맞춰주고 겸손하면 못나서 그런줄 알거든요
6. 정말
'22.4.28 3:48 PM (182.216.xxx.172)그런 사람 상대로 왜 참아요?
바로 그말 받아쳐서
똑같이 평가해서 질문 해보시죠
그럼 여러말도 필요 없잖아요?
바로 깨달을텐데요7. 네
'22.4.28 3:48 PM (122.96.xxx.152)ㄴ 정녕 그런 배려를 고마워하지않고 못나서 그렇다고 여기나요?
평생을 그러고 살아서 자존감도 없는지 이러네요ㅠ8. 모르는
'22.4.28 3:50 PM (182.216.xxx.172)모르는 사람은 그게 잘못된건지 죽을때까지도
못 깨달을거에요
그건 바로 똑같이 반박해서
본인이 당해봐야 깨닫겠죠
그러고선 기분 나빠하면 말씀하세요
나도 딱 지금 네 기분 같았어
앞으론 나에게 그런투로 말 하지마
라구요9. 네
'22.4.28 3:52 PM (114.222.xxx.212)똑같은 사람 되기 싫고 말다툼 생길까봐 회피하는거겠죠,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수는 있잖아요, 그래서 한두번은 넘어가려하는데 자꾸 반복이되면 화나는거죠,
근데 그들은 인정도 안하고 한번 자기한테 그러면 인연끊더라구요, 보통은 거의 그런가요? 실수로 안보고요?10. ㅁㅇㅇ
'22.4.28 4:03 PM (125.178.xxx.53)나를 낮추기 때문이에요..
11. ㅁㅇㅇ
'22.4.28 4:04 PM (125.178.xxx.53)입장바꿔 생각할줄 아는 인성이면 애초에 그런소리 하지도 않고요
12. 네
'22.4.28 4:06 PM (114.222.xxx.212)나를 낮추는걸 멈춰야 하나보네요,
저는 그게 편해서요,
그래놓고 만만하게 대하니 싫은 이 감정도 무엇인지,
자존감이 없나봐요ㅠ13. ᆢ
'22.4.28 4:15 PM (119.67.xxx.170)싸우고 안봐야지 끝나지 않을까요. 참으면 부족해서 눈치본다고 생각해요. 그런 인성들 나르시즘에 계산적이어서 눈치 빤하고 어려운 사람은 무서워하고 말 삼가더군요. 전 회사 제아래 나이만 많은 여차장이 기어오르더라고요. 이기적이어서 편한자리 탐하다 일많은 한직으로 밀려나긴 했지만.
14. ㅇㅇ
'22.4.28 4:25 PM (106.101.xxx.196)너위해서 말한다고, 앞에서 지적하고 뒤끝없다하는데,
사실 상대에대해 존중하고 신뢰하면 불필요한 오지랍인거죠.
근데 그렇게자기애 넘치는 인간들이
웃기고 재밌고 그래서 사람들이 계속 붙으니
양보!.철회 잘 안하려고 들죠15. 어차피
'22.4.28 4:31 PM (223.38.xxx.186)그런 사람 주변엔 끼리끼리 유유상종이든가
아님 이용해먹을 사람만 있어요.
미성숙한 사람들이죠.16. ..
'22.4.28 5:37 PM (223.38.xxx.251)참으시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이 그냥 문제에요.
불쾌하다고 표현했는데도 자기 뜻은 그게 아니었다고 오히려 상대에게 예민하다고 하는거
그게 잘못된거죠. 그리고, 원글님은 상대방이 자기 잘못을 인정하길 바라시는데, 그거까지는바라지 마세요.
상대가 인정하든 안하든 내 기분이 나쁘면 나쁜겁니다.17. 00
'22.4.28 6:54 PM (1.232.xxx.65)어차피 싸우지도 못하실것 같은데
그냥 인연 끊으세요.
회피형이시면 그냥 회피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