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키우면서

조회수 : 2,834
작성일 : 2022-04-20 20:06:10

말로만 이야기 하기 어렵나요?
지인이 아들 키우면서 어렸을때는 순했는데
사춘기 오면서 대든다고;; ..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뭐 아들만 그렇겟나싶지만..

생각해보면 주변에 보면 지금 50대 정도 남자 성인은
아빠한테 안맞고 큰 사람은 없는것 같고요..
좀 애가 말대답하면 욱 해서 화나는게.. 남ㅈㅏ들 같은데.
암튼 애들 키우기 어렵네요 ㅠㅠ



IP : 125.191.xxx.2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릴땐
    '22.4.20 8:08 PM (106.101.xxx.192)

    정말 잘못하면 매로 한두대 때렸는데 사춘기 이후로는 때린적 없어요
    우리어릴때야 체벌에 관대했지만 솔직히 체벌한다고 말듣는것도 아니니까요

  • 2. ㅁㅇ
    '22.4.20 8:12 PM (121.190.xxx.178)

    체벌로 말듣는건 어릴때뿐이지 사춘기엔 오히려 엇나가기쉬워요

  • 3. ..
    '22.4.20 8:23 PM (218.50.xxx.219)

    우리도 자라면서 그랬지만
    아들이나 딸이나 이십 년 가까이 키우며
    제대로 된 인간 하나 만들기가 쉬운게 아니잖아요?

  • 4. 한번도
    '22.4.20 8:23 PM (223.62.xxx.14)

    때린 적 없어요.
    그랬다간 관계 엄청 틀어졌을 거예요.
    요즘 애들 가정폭력, 아동학대 개념 잘 알아요

  • 5. 저는
    '22.4.20 8:25 PM (99.228.xxx.15)

    화안나요.
    얘도 생각이 있구나 하고 넘기면되지 화날게 없죠.
    말대답이 아니라 애도 자기의견있고 감정표출 하는겁니다.

  • 6. ,,,
    '22.4.20 9:13 PM (124.53.xxx.42) - 삭제된댓글

    33살 31살 한번도 때린적 없어요,,아들 딸을 떠나 자식들 부모 하기 나름 입니다

  • 7.
    '22.4.20 9:29 PM (125.191.xxx.200)

    지인 아이들이 워낙 순하고 착한데 한번씩 남편하고 심하게
    싸운다고 하더라고요. 고등아들이라 쉽지않다고요.
    이래저래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거 같아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1251 연락 끊었더니 직장으로 닥친 부모 11 2022/04/21 5,359
1331250 데드풀?데드폴?18세 관람가인데 4 영화 2022/04/21 815
1331249 앞으로 유퀴즈 안볼거 같아요. 27 ,,, 2022/04/21 2,785
1331248 집무실보다 대통령 별장이 시급하다/김상연 부국장 겸 정치부장 23 ... 2022/04/21 2,455
1331247 LA 여행 중 쇼핑 한 군데만 가면 어디가 좋을까요? 2 미국여행 2022/04/21 914
1331246 이가 많이 흔들릴 때는 어떤 약을 먹나요? 15 .. 2022/04/21 2,138
1331245 원칙과 소신의 대통령 윤석열 15 앨리스 2022/04/21 1,616
1331244 그래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누구를 미는건가요 19 ㅇㅇ 2022/04/21 1,786
1331243 병원 가봐야할까요? 3 엄마 2022/04/21 945
1331242 수사권이 검찰에겐 돈이야 5 권력 2022/04/21 647
1331241 간헐적 단식 후 음식 먹음 속이 너무 안 좋아요. 2 ㅇㅇ 2022/04/21 1,337
1331240 직거래 할때 물건보고 결정하겠다는 사람 17 흠흠 2022/04/21 2,858
1331239 부자되는 방법 1 1억 2022/04/21 2,008
1331238 가고싶은데는 많은데 함께하고싶은 이가 없네요 6 2022/04/21 1,792
1331237 우리집 베란다에 꽃화분들이 시원찮길래ᆢ 6 동향 2022/04/21 2,393
1331236 나는 솔로는 얼굴 6 여자 2022/04/21 3,190
1331235 네이버인증서 많이 사용하나요? ..... 2022/04/21 522
1331234 전 어디로 이사를 가야 할까요? 16 결정의 시간.. 2022/04/21 3,796
1331233 미용실 예약하고도 20분째 기다리는중 6 ㅇㅇ 2022/04/21 3,372
1331232 누군가 문통을 종교지도자같다고 13 ㅇㅇ 2022/04/21 2,360
1331231 내가 82에서 배운 맞춤법 7 스승 2022/04/21 1,596
1331230 48평 청소만 하는 비용.. 7 oo 2022/04/21 2,900
1331229 기분 좋은 봄날이에요 ㅇㅇㅇㅇ 2022/04/21 689
1331228 졸음을 떨쳐버릴 수 있는 방법 좀 적어주세요. 7 .. 2022/04/21 939
1331227 가끔씩 코너에 몰리는 느낌이 드는데. 2 ** 2022/04/21 1,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