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제 야외에서 마스크 안써도 눈치좀 안줬으면..

ㅇㅇ 조회수 : 3,447
작성일 : 2022-04-14 14:06:51
야외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는 아니었는데
우리나라 특유의 남눈치주고 이타심 강요하는 분위기 때문에
주변에 사람들 없을때만 벗엇었는데...

이제 야외에서 마스크 안하고 다녀도
욕하는 사람없엇으면 좋겠네요
쓰고 싶은 사람은 계속 쓰되
안쓰는 사람 욕좀 안했으면

IP : 220.88.xxx.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22.4.14 2:09 PM (106.102.xxx.238)

    길에서 단체로 마스크 벗고 있는 분들 보면 모여서 흡연을 하고 있더라고요

  • 2. 제발
    '22.4.14 2:11 PM (115.86.xxx.36)

    안쓰더라도 코 앞에서 기침하고, 사람 바로 앞에 지나갈때는 입 좀 다물어 주세요. 침 튀기면서 전화 통화하고 옆 사람이랑 얘기하고 진짜 그런 사람 극혐

  • 3. sstt
    '22.4.14 2:12 PM (125.178.xxx.134)

    마스크안쓴 사람은 꼭 담배피거나 가래뱉거나 통화하거나... 그래서 아직 싫으네요

  • 4. 이건
    '22.4.14 2:1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이타심을 강요하는게...아니라 마스크 안쓴 사람때문에 본인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생각때문이잖아요. 자기 보호아닌가요?

  • 5. 지금도
    '22.4.14 2:13 PM (115.86.xxx.36) - 삭제된댓글

    식당 주점 앞 지나가면
    할저씨들 술 거나하게 취해서 길막하고 담배 연기
    내뿜는데 드러워서 멀리서부터 돌아가요

  • 6. ...
    '22.4.14 2:35 PM (175.196.xxx.78)

    ??????

  • 7.
    '22.4.14 2:36 PM (119.149.xxx.211)

    남 생각 안하나 봐요.
    자기만 편하게 벗으면 좋은건지 ...

  • 8.
    '22.4.14 2:37 PM (221.148.xxx.201)

    2년 쓰니 습관되었어요..
    혼자 운전할때도 안벗어요.

  • 9. ,,,
    '22.4.14 2:40 PM (121.167.xxx.120)

    혼자 걸으면 몰라도 요즘 벚꽃길에 사람이 너무 많아 서로 몸이 부딪힐 정도예요.
    무서워서 안할수가 없어요.

  • 10. ㅇㅇ
    '22.4.14 2:44 PM (118.235.xxx.133)

    또 마스크를 남을위해 하라는 이타심강요하네 님은 남을위해 실컷마스크 하시고 남의자유는 뺏지말라니까요

  • 11. ...
    '22.4.14 2:46 PM (106.102.xxx.130) - 삭제된댓글

    얼굴 예쁘신가봐요.

  • 12. ....
    '22.4.14 2:48 PM (203.251.xxx.221)

    이런 경우에 이타심을 사용할 수 있나요?
    서로서로 병에 걸리지 말고, 병 퍼뜨리지 말자고 마스크 쓰는거죠.
    님만 마스크 쓰고 타인은 마스크 벗고 다니는거 아니잖아요.
    자기 욕심을 위해서 이타심이라는 말을 교묘하게 갖다붙이지 마세요.

  • 13. ㅇㄹㅇ
    '22.4.14 2:50 PM (211.184.xxx.199)

    웃기네요
    지금은 실외도 마스크 쓰는게 규칙인데
    이타심 강요라뇨
    주변에 사람없을때만 마스크를 벗었는데
    도대체 누가 눈치를 줬다는건지

  • 14. ㅇㅇ
    '22.4.14 3:14 PM (39.117.xxx.200) - 삭제된댓글

    18일부터 적용할 새로운 거리두기 조정안을 내일 발표하는데
    야외 마스크 해제도 검토중이에요.

    중대본 역학조사분석단장 피셜이고
    중아사고수습본부 전략반장도 똑같은 발언 한 적 있으니
    그대로 간다고 봐야겠죠.
    https://cm.asiae.co.kr/article/2022041408195458017
    "마스크 해제" vs "너무 성급"…정부 '야외 노마스크' 검토, 인수위는 '신중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18일부터 적용될 사적모임, 영업시간 제한을 해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논의 중이다.

    더불어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없애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콘서트나 대규모 행사 등 침방울이 빠르게 퍼질 수 있는 집회·행사에서만 착용 의무를 유지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원 중대본 역학조사분석단장 지난 11일 정례브리핑에서 "중요한 것은 실내 마스크 착용이며, 실외라도 집회 등의 활동에선 2m 거리 유지 등 조금 더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며 "코로나 재감염과 상승 가능성이 크지만, 이와 별개로 실외마스크 착용 해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15. ㅇㅇ
    '22.4.14 3:15 PM (39.117.xxx.200) - 삭제된댓글

    18일부터 적용할 새로운 거리두기 조정안을 내일 발표하는데
    야외 마스크 해제도 검토중이에요.

    중대본 역학조사분석단장 피셜이고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반장도 이미 똑같은 발언 한 바 있으니
    이대로 간다고 봐야겠죠.

    http://cm.asiae.co.kr/article/2022041408195458017
    "마스크 해제" vs "너무 성급"…정부 '야외 노마스크' 검토, 인수위는 '신중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18일부터 적용될 사적모임, 영업시간 제한을 해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논의 중이다.

    더불어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없애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콘서트나 대규모 행사 등 침방울이 빠르게 퍼질 수 있는 집회·행사에서만 착용 의무를 유지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원 중대본 역학조사분석단장 지난 11일 정례브리핑에서 "중요한 것은 실내 마스크 착용이며, 실외라도 집회 등의 활동에선 2m 거리 유지 등 조금 더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며 "코로나 재감염과 상승 가능성이 크지만, 이와 별개로 실외마스크 착용 해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16. ㅇㅇ
    '22.4.14 3:15 PM (39.117.xxx.200) - 삭제된댓글

    18일부터 적용할 새로운 거리두기 조정안을 내일 발표하는데
    야외 마스크 해제도 검토중이에요.

    중대본 역학조사분석단장 피셜이고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반장도 이미 똑같은 발언 한 바 있으니
    이대로 간다고 봐야겠죠.
    http://cm.asiae.co.kr/article/2022041408195458017
    "마스크 해제" vs "너무 성급"…정부 '야외 노마스크' 검토, 인수위는 '신중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18일부터 적용될 사적모임, 영업시간 제한을 해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논의 중이다.

    더불어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없애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콘서트나 대규모 행사 등 침방울이 빠르게 퍼질 수 있는 집회·행사에서만 착용 의무를 유지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원 중대본 역학조사분석단장 지난 11일 정례브리핑에서 "중요한 것은 실내 마스크 착용이며, 실외라도 집회 등의 활동에선 2m 거리 유지 등 조금 더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며 "코로나 재감염과 상승 가능성이 크지만, 이와 별개로 실외마스크 착용 해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17.
    '22.4.14 4:10 PM (39.7.xxx.182) - 삭제된댓글

    지금은 해제하지 않았는데 벗었으면 당연히 눈치주고 욕먹는거죠.
    실외 마스크 해제 이후에는 안썼다고 눈치주면 안되구요.

    각자 쓰는게 편한사람은 쓰고 벗는게 편한사람은 벗고 서로 눈치주지 맙시다.

  • 18. ...
    '22.4.14 4:11 PM (39.7.xxx.114) - 삭제된댓글

    백신반강제 난리치더니 마스크가지고도 아직까지 뭐라해요?
    야외에서 마스크벗고 침뱉고 떠들고 모여 담배피는거 아니면
    그냥 입다물고 돌아다니는건 이제 냅둬유~
    계속되는 코로나 인구대비 세계1위 우리..ㅉㅉ
    분명 82쿡아줌마들은 마스크벗보 조용히 지나가도 도끼눈뜨고 뒤에서 욕할듯..

  • 19.
    '22.4.14 6:23 PM (1.237.xxx.191)

    우리나라는 공공의 이익때문이라면 개인의 자유가 침해되도 괜찮은게 기본적이에요.
    마스크를 안쓰고 가래뱉고 기침하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혼자 입다물고 걸어간다면 사실 눈치 안줘야 맞죠
    빨리 실외에서 마스크 벗게 해주면 좋겠어요

  • 20. dlfjs
    '22.4.14 6:27 PM (219.248.xxx.88)

    야외 사람 없고나 드문 곳에선 벗어도 되지만
    많은데선 위험하니 눈치 주죠

  • 21. 마스크
    '22.4.14 6:46 PM (118.32.xxx.120)

    벗을거면 음성확인서를 이마에 붙이세요.
    마스크 벗은 원글님이 확진자일수도 있는데 어찌 눈치를 안 줍니까?
    눈치만 준거도 양반이네요.

  • 22. 푸하하하
    '22.4.14 7:39 PM (121.162.xxx.174)

    단 한번도 우리 문화가 이타심 강요한다고 생각해본적 없네요
    남의 희생 강요는 이기심이고 희생과 이타심은 다릅니다
    눈치를 보는 문화인 건 인정하죠
    고로 싫으면 눈치를 보지 마세요
    남이 원하는 건 싫고
    나를 싫어하는 것도 싫고?

    저 놀부 두 손에 떡 들고
    라는 노래다 있습지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9989 김민하 배우는 코가 특이하게 생겼던데 7 .. 2022/04/17 9,083
1329988 성장기 과체중아이 다이어트 9 illiil.. 2022/04/17 1,582
1329987 이정은 친구들도 짠하지 않아요? 15 456 2022/04/17 4,862
1329986 층간소음 진짜 제가 예민한건가요? 13 ... 2022/04/17 3,485
1329985 우리들의 블루스 은희랑 사겼던 사람 누구죠? 12 ... 2022/04/17 5,462
1329984 고양이 찾아줬어요 13 .. 2022/04/17 2,162
1329983 얼굴 지방이식 이정도면 생착률이 좋아서 그러는걸까요? 3 ..... 2022/04/17 2,172
1329982 이런 경우 비용 계산 어떻게 하실까요? 17 happy 2022/04/17 2,553
1329981 중도 퇴사시 궁금해요 5 질문요 2022/04/17 1,264
1329980 코로나에 감염됐던 사람들의 배설물에서 길게는 반년 넘게 코로나 .. 2 롱코비드 2022/04/17 3,683
1329979 저는 은희 대사가 잘안들려요.. 10 우블 2022/04/17 3,317
1329978 중학생 남자애인데 수족냉증이 있어요 11 .. 2022/04/17 2,822
1329977 尹 당선인, 정호영 후보자 의혹에 “부정의 팩트가 확실히 있어야.. 27 ... 2022/04/17 4,296
1329976 애들은 놀아야지... 라는 생각인데 이것도 쉽지않네요 10 ㅁㅁ 2022/04/17 1,648
1329975 차승원이 이정은한테 말 못했을것 같은데 4 우블 2022/04/17 3,453
1329974 집값없는 '물가'에 진짜 상승률 '깜깜이'..'금리인상' 속 '.. 10 ... 2022/04/17 1,906
1329973 일요일에 프린터 잉크 구입할 수 있는곳 어디? 7 올리버 2022/04/17 1,662
1329972 삼성 더플레이트 2구 유용한가요? 2 ㅇㅇ 2022/04/17 966
1329971 옷 브랜드 중에 빨.흰.검 스트라이프? 6 ... 2022/04/17 2,189
1329970 정호영 딸, 3고사실 면접 만점이 당락 갈라…면접관 모두 鄭 후.. 10 2022/04/17 2,839
1329969 정신병 걸린 어머니와 사셨던분 혹시 계세요? 3 정신병 2022/04/17 2,916
1329968 어제 어두운 터널을 건너오다 라는 글 쓴 사람입니다 11 2022/04/17 2,734
1329967 축의금 여쭤요~ 7 .. 2022/04/17 1,607
1329966 한수와 은희가 목포로 여행가서 솜사탕 먹으면서..학창시절 한수가.. 13 장소가? 2022/04/17 5,011
1329965 접종 미완료자 해외에서 입국 시 자가격리 여쭈어요 2 까밀라 2022/04/17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