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두운 터널을 건너오다 라는 글 쓴 사람입니다
1. ..
'22.4.17 10:10 AM (121.129.xxx.26)지운신 글은 못읽어봤지만
댓글을 게 되어 기쁩니다
원글님의 새로운 시작인 거 같아 보기 좋네요
응원합니다2. 82
'22.4.17 10:26 AM (218.147.xxx.8)저도 글은 못 봤지만 이것이 바로 82의 순기능이 아닌가 싶어요
3. rntmf
'22.4.17 10:26 AM (121.174.xxx.75)맞습니다
그렇게 씩씩하게 살아가는것입니다
저도 없는집 맏이로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서 평생 지고가는 지병을 얻었습니다
스트레스가 원인이구나 이젠 절실히 깨닫습니다4. ㅇㅇ
'22.4.17 10:31 AM (175.207.xxx.116) - 삭제된댓글딴소리해서 정말 정말 죄송한데
달콤한 쿠키에 커피 마신다고 하니
따뜻하고 멋진 그림이 그려져서
베이킹을 배워야 하나, 바리스타 과정을 배워야 하나
또 고민하게 됩니다
살 찔까봐
빵 쿠키 덜 먹으려고 애쓰고
커피도 카페인 때문에 덜 먹으려고 애쓰는데
가끔 이쪽을 너무 몰라서 제가 답답할 때가 있어요.
IT 신문물을 모르는 것과 비슷한..
그래서 즐기지는 않더래도
가끔 기분 전환을 위해
커피 대화시 알아는 듣기위해
배워볼까 하는데 들어가는 시간 돈 에너지가 겁이 나서리..
(그래서 뭐 어짜라고ㅠ)5. ...
'22.4.17 10:35 AM (222.107.xxx.197)참을만큼 참고 살았고 베풀만큼 베풀고 사셨어요...
이제 원글님의 온전한 따뜻한 인생을 시작 하는겁니다.
무남독녀 외동딸도 아니시니 어머니일은 너무 마음쓰지 마시구요.
그어린시절의 불쌍한 나를 지금이라도 위로해주며 아껴주며 귀하게 품어주세요. 후회없이...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6. 그래요
'22.4.17 10:46 AM (211.201.xxx.28)지금부터는 내가 최우선.
누가뭐래도 나는 날 위해서 살꺼다.
원글님 화이팅입니다.7. ,,,
'22.4.17 10:48 AM (72.213.xxx.211)그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이젠 본인을 아끼면서 귀한 거 대접하며 행복을 누리세요.
8. ..
'22.4.17 11:27 AM (116.88.xxx.178)나에 대한 사랑이 충분할 때 나오는 타인에 대한 사랑이 진짜더라고요...
원글님 자신을 충분히 아끼고 사랑해주셔요
많이 응원하고 기도드립니다.9. 원글
'22.4.17 11:34 AM (59.11.xxx.167)모두들 감사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법을 익히겠습니다
10. ...
'22.4.17 11:59 AM (118.37.xxx.38)원글님의 행복한 나날을 응원합니다.
11. 123
'22.4.17 1:43 PM (14.40.xxx.74)답글달았던 1명으로서, 기쁩니다
님은 행복하고 당당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는 분입니다
님 스스로를 위해 멋진 삶을 살으세요
님의 행복을 원하지도 않으면서 발목만 잡는 사람들에게 님 인생 허비하지 마세요12. 저도
'22.4.17 4:27 PM (175.192.xxx.185)행복하지 않은 어린 시절을 보냈고, 지금도 장녀이자 외딸의 역할을 암묵적으로 강요받고 있습니다만 제가 저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니 제일 못살고 세상 해맑게 산다는 비난을 내 부모에게, 형제에게 받아도 그들보다 더 행복해요.
님, 다른건 모르겠는데 님 스스로를 다른 사람, 특히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귀하고 어렵게 대해 주세요.
그리 생각해주시면 굳이 나를 사랑해야한다는 마음을 다지지 않아도 나를 귀하게 여기게 된답니다.
님, 이제 조금씩 님의 정체성을 찾아가시게 된 걸 정말 축하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