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는 조카 하나..
여자앤데
엠아이티 나와
유펜 ? 다녀요.
엠아이티 다닐 때 중국애랑 한 방을 썼는데
조카는 그냥 11시 12시쯤 자고 아침
6시 일어나고 공부가 그다지 힘들지
않았대요. 학점도 평균이상은 되는 듯 하고..
그런데
룸메 중국학생은 잠을 안자더래요.
거의 평균 두세시간..아침에 일어나면
거의 힘든 표정으로 앉아 있더라 그러네요.
다들 그냥 타고나나 봐요.....어쩔 수 없는 그것 ㅜ
못타고 나면 노력....성실한 노력으로 타개해야죠.
한계가 있는 지 모르겠다만ㅜ
머리가 좋다..아이큐높다..할 수 있겠죠
이경우는 조회수 : 1,271
작성일 : 2022-03-31 09:39:43
IP : 112.153.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3.31 9:45 AM (112.214.xxx.184)고등학교 때도 엄청 열심히 공부하는 애가 생각보다 대학 잘 못 가는 경우 많아요 오히려 띵가띵가 거리면서 했던 애가 성적도 더 많이 오르고 좋은 대학 가고요 그런데 길게 보면 저렇게 성실한 애들이 교수도 되고 잘 되더라고요 머리 좋은 애들은 성취를 쉽게 하니 그 과정들을 잘 못 견디는 경우도 많고
2. eunah
'22.3.31 9:55 AM (125.129.xxx.3)윗분 말 맞는 것 같아요. 저 고등 때 하루 8시간씩 자고도 전교1등 했어요. 그래서인지 별로 성실하지도 않고 뭘 이루려고 노력도 안 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딴 친구들 교수도 몇명 되고 많이 이룬 친구들 있는데 전 항공사 조금 다니다가 그만두고 제대로 이룬 게 없네요. 영문과 출신인데 나이들어서 돈 벌어야 해서 수학교습소 해요. 아직 중학교 수학까지는 다 풀리더라구요.
고등때 옆에서 밤 새가며 공부하던 절친은 인서울 대학 교수됬어요.3. ..
'22.3.31 11:16 AM (116.88.xxx.178)결국 승자는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더군요. 목표의식 명확한....
4. 꿀
'22.3.31 11:35 AM (220.72.xxx.229)그냥 보면
머리가 아주 좋은 소수 1프로가 있고
머리가 좋고 노력도 하는 3프로거 있고
머리는 평범한데 노력하는 5프로가 상위 10프로인거같아요
머리가 좋아도 노력을 별로 안하면 또다른 퍼센트로 상위 1*프로 안에 드는거구요
나머지 머리도 평범 혹은 나쁜데 노력도 안 하는 80프로들이 대부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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