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은분 어떻게 살아요?
1. i무슨책에서봤는데
'22.3.30 11:49 PM (61.99.xxx.54)한국기준말고 세계기준으로요
그기준이 몇백억부터 시작하더라고요
그것도 급이있던데
진짜 조단위로가지게되면
콘서트도 예매가뭐야 알아서 맨앞자리
백화점명품이뭐야 쇼에 초대되거나 알아서 그들이 서비스하며 가져다주고
렌탈제도가잇대요 옷도 차고 집도 싫증나면 바꾸는거요
전세기타고 날아다니고
그들만의 라인으로 무슨 사업관련자들 몰라도 바로한다리 건너면 알게되고
본인이원하기만하면 원스톱으로 바로실행이된다하더라고요 시간이 진짜 돈인사람들이겠죠2. 골드
'22.3.30 11:49 PM (117.111.xxx.171) - 삭제된댓글자기 기준 조금 부족한 정도가 제일 행복한거같아요
3. ...
'22.3.30 11:50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그냥 회사다니는 재벌 3세 알아요 물론 자기 회사져 ㅋㅋ
4. i아마
'22.3.30 11:50 PM (61.99.xxx.54)그정도인사람은 거의평생. 못만난데요
현재집 값 비싸다 부자다 몇억있다 뭐다 또이또이죠
아무리부자여도 3끼먹고
몸뚱이는 하나라 걸칠것은 하나뿐이고
차가아무리많아도 한대씩만 타고다닐수있으니까요5. 글쎄요
'22.3.30 11:53 PM (221.151.xxx.33)50억 정도 현금 부자라 할 수 있나요? 강남 똘똘한 집 한채에 월세1000나오는 건물 있네요. 남편 연봉 3억 정도 인센티브는 꽤 되고요.
살림 제가 하고 옷은 백화점이나 해외 편집샵에서 맘에 드는거 있을때 사는편이고요. 사치나 낭비는 하지 않아요. 아이들 먹고싶은거 다 사주고요.
명품백은 서너개 정도 보석류는 좀 있어요.
여행은 비즈니스석 이용하고 돈 아끼지 않아요.
운동은 개인레슨 쌤한테하고 가끔 피부관리해요.
크게 멘탈 흔들릴 일 없고 편안한 일상이네요6. 직접 본
'22.3.30 11:57 PM (121.133.xxx.125)아랍부자
4년전
파리 생노레라고 명품거리있어요.
그당시엔 방돔호텔 ㅡ지금은 하얏트 게열ㅡ맞은편에 2년만인지
새로 지어 오픈식했을때에요. 오픈 전날 초대손님오고 오후에 문 열었는뎌..실크 차도르를 쓴 여성 소파에 있고, 전 직원 정신없어 고객응대는 신경도 못쓸정도였어요. 슈즈 사이즈 달라니..미안하다. 지금 너무 바쁘다. ㅋ
그때 10 월이어 추동복 나오기 시작하고 파리 멋장이들 쌀쌀해졌닥고 멋내기 부분퍼 있는 옷도 드믈게 보일때인데
만유로 이상인 옷들 산같이 쌓여있고ㅠ
그 여성분이 다 사가시더라고요.ㅋ
커튼 이런거로 가리지는 않았어요.
자주 오시는 분인지
총괄 매니저로 보이는 분이
오늘은 어쩌면 이리 아름답게 하고 오셨는지 :@@
제 눈엔 그거 실크 차도르 ㅋ
아-- 차도르도 레벨이 있구나.7. ㅇㅇ
'22.3.30 11:59 PM (175.121.xxx.86)그냥 웃지요...강남 똘똘한 월세 건물...그게 현금 부자 50억 이라는
부자님 부럽네요 ㅋㅋ
저도 이참에 한 백억 현금 부자랄까봐요 복권 담주 당첨 예정이라고8. 직접 본
'22.3.31 12:00 AM (121.133.xxx.125)그 분은 직접 매니저랑 대화도 나누고
웃고 일반인들과 비슷하시더군요.
산더미 같은 옷만 아님 모를 뻔 했어요.
아-- 맘에 들면 만유로쯤 되는ㅈ옷들은
내바 과자나 과일아듯 그냥 살뿐9. 위에 ㅇㅇ님
'22.3.31 12:04 AM (121.129.xxx.26) - 삭제된댓글주변에 부자가 없으신가 봐요
전 부자는 아니지만
형금 50억 부자정도를 뻥이라고 여기는 정도는 아닙니다
요즘 고액연봉자 부동산 부자등 돈 많이 버는 사람들 흔해요10. 음
'22.3.31 12:06 AM (61.99.xxx.54)그쵸많죠 근데 부자는 조금 어렵죠
언제든 휙날아갈수잇는돈이니까요
부자의조건은 일을안해도 돈이들어오는가라고합니다
제부자의조건은 매우별세계일이네요11. 윗분 부럽 ^~~~^
'22.3.31 12:11 AM (121.133.xxx.125)아~~부럽다.
현금50 억에. 월천 나오는 상가에. 연봉3억에 인센티브면
제가 본 아랍 부자보다 원글님이 부러워요.
루이비통 옷 산더미로 사가도
차도르 쓰고 다니는데
옷도 산더미 같이 살 필요도 있을까요?12. 진짜
'22.3.31 12:14 AM (58.234.xxx.21)현금 50억 월천 월세 부럽네요 ㅎㅎ
13. ᆢ
'22.3.31 12:23 AM (112.150.xxx.220)현금50억에 월천 월세 받아도 지금 ㅇ
시덥잖은 글에 댓글 쓰며 시간 보내는 건 똑같은 신세. ㅋ
별로~~~~~~14. 코로나이후의
'22.3.31 12:28 AM (24.62.xxx.166)시대엔,,,..부자들은 철저히 프라이빗, 비대면, 언택트….한 생활이 더 가능해졌죠…
굳이 학교 안보내도…굳이 출근 안해도…굳이 맛집가서 밥먹지 않아도 …굳이 마트 쇼핑등 안나가도…굳이 호텔에 안묵어도…굳이 은행에 안나가도…심지어 굳이 직접 투자도 안해도 돈이 돈을 벌어서 착착 부를 더 축적하는 생활 계속.15. …
'22.3.31 12:30 AM (1.245.xxx.221)가족 중에 월세 수익이 월 1억 이상 들어오는 분이 계신데 집에 그 흔한 인터넷이 안되서 그집 손주들은 그집 안 가려고 해요. 심심하다고 ㅋㅋㅋ 그리고 인터넷뱅킹 할 필요도 없어서 은행 볼 일 보실 땐 그냥 은행지점가서 vvip룸으로 바로 가세요. 매일 매일 임대 관리 챙기시고 세금 관계때문에 정기적으로 변호사 세무사 만나시고ㅋㅋ 건강에는 큰 문제 없으세요. 부지런히 움직이시다보니. 끼니도 소박하고 ㅋㅋ 그집 자제분들도 전문직으로 열심히 일해요. 대신 그 누구도 그집 식구들이 그런 부자라는
걸 티내지 않죠. 제 주변의 부자들은 그렇게들 살아가십니다16. 사는건
'22.3.31 12:34 AM (175.193.xxx.206)시골 노인처럼 하고 다니는 가까운 친지분도 월천 받고 기본 재산도 있어요.
손주들 유학비용 다 대주고 지방에서 학교 다니면서 강남서 주말에 공부한다고 세컨하우스로 아파트 하나 편하게 사줄 정도죠.
먹는건 된장찌개 상추정도 고기 잘 안먹고 식탐 자체가 없음.
취미도 별로 없고 집안일은 도우미가 와서 해주는 정도.
직장상사로 만난 어떤분은 월세 나오는 5층이상 건물 서울에만 두채있고 부동산에서 얻는 소득 외에 별도로 부부합산 800정도 꾸준히 벌지만 생수 하나도 그냥 안사요. 엄청 짠순이......... 그냥 보고 있으면 나도 저렇게 살면 부자되겠다 싶게 살아요.17. 음
'22.3.31 12:40 AM (118.235.xxx.165) - 삭제된댓글자매 재산 300억인데 그냥 엄청 평범하게 살아요.
자기 본인 쇼핑비 한 2천이나 3천 정도 쓰는 것 같아요.
남편 아들 다 짠돌이라 돈 안쓰고요.18. 음
'22.3.31 12:41 AM (118.235.xxx.165) - 삭제된댓글자매 재산 300억인데 그냥 엄청 평범하게 살아요.
자기 본인 쇼핑비 연간 한 2천이나 3천 정도 쓰는 것 같아요.
남편 아들 다 짠돌이라 돈 안쓰고요.19. 음
'22.3.31 12:44 AM (118.235.xxx.165) - 삭제된댓글자매 재산 300억인데 그냥 엄청 평범하게 살아요.
자기 본인 쇼핑비 연간 한 2천이나 3천 정도 쓰는 것 같아요.
남편 아들 다 짠돌이라 돈 안쓰고요. 아들은 대학 다니며 카페 알바해요. 순풍순풍 쓰면요. 한달 1억 쉽게 써요. 집에 좋은거 사고 명품줄줄이 사고 하면 그래요.
그래서 아예 안쓰더라고요.20. ㅇㅇ
'22.3.31 12:51 AM (180.228.xxx.13)좀다른얘기인데요, 윗글에 챠도르얘기가 나와서요 예전에 아부다비에 몇달간 출장가서 지낸적 있는데, 회사에 여직원들 너무 웃겼어요 아부다비는 부자나라라 국가지원이 엄청나서 다들 부자거든요,,외노자빼고 자국민들은요,,,아침 출근전에 모두 미용실가서 머리하고 화장하고 출근해요 눈화장에 엄청 공들이고, 핸드백에 목숨걸구요, 하이힐은 정말 화려하고 높은거 신고다니더라구요 살짝살짝 자기를 드러내는 부위는 다 공들이는데, 그게 참 섹시하긴 하더라구요 아무리 칭칭 감아도 원단의 고급스러움 느껴지고 날씬하고 자기관리 잘된 사람과 안된사람 구분되요,,,아 가고싶다 아부다비
21. 해외살 때
'22.3.31 12:55 AM (23.240.xxx.63)한국 어느 대기업 사모 명품관에 나타남.
매장을 그냥 닫더라구요. 행어 끌고 막 들어가고..
난 거기서 하나 살 때 손이 다 떨리더만.ㅋㅋㅋㅋㅋ22. 어느 매장이요?
'22.3.31 1:00 AM (121.133.xxx.125)외국은 매장 진짜 넓어서
그럴 일 있을까요?
뉴욕 프라다 소호 매장은
남성 직원들 워키토키인지..전화기인지 들고 연락할 정도로 큰데요.
예전 구겐하임 미술관으로 쓰는 매장요.
재벌 총수 부인도 수수한분 많은데
궁금하네요23. 50대재벌
'22.3.31 1:05 AM (86.99.xxx.118)오빠가 재벌이에요. 여기서 얘기함 다 알만한..
스스로 자기가 일군 회사에요.발명과 개발을 거듭해서..
외제차에 오뜨 꾸띄르 휘감지요. 그롷지만
오빠랑 언니가 더 인성이 명품이네요. 주위에 너무 잘 해서 칭송이 자자해요.
여유가 사람의 성격도 변화시킵니다.
하지만 사는거 별반 차이 없어요. 똑같이 먹고 똑같이 잡니다.24. 부자도
'22.3.31 1:08 AM (121.133.xxx.125)자린고비스타일도 있고, 소박하고 수수한 부류. 화려한 부류도 있고
연령이나 자산규모나 월 고정수입에 따라 다 다르겠지요.
강남 유명 호텔 스파 회원권 1억 육박하는데.. 동네 할머니 같이 오늕분들도 계시거든요. 신발도 3만원 신은분부터 가방도 목욕탕에 에르메스부터 고터 에코백까지 다양하고요.
러닝트랙 돌면서도
아주 드물게
고급시계.주얼리보석 핀 꽂은분도 계시고요.25. ...
'22.3.31 1:18 AM (122.252.xxx.44) - 삭제된댓글와우 부럽부럽 ㅎ호
돈도 지킬수있는 머리가 ㄷ자라줘야겠더라고요..26. 잠도 안오니 답
'22.3.31 2:09 AM (223.62.xxx.173)어느정도 부자??라는게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잠도 안오니 댓글놀이
압구정에 건물있어요 아주 오래전에 친정부모님이 주신거구요
저는 제 사업체는 따로있구요
수입이나 월세등은 대략 넘어갈께요 비아냥거리는분들 많아서리ㅜ
제가 신경쓰는건 아이들에게 증여해둔점입니다
친정부모님 가르침으로 애들 대학생때 아파트.작은건물 사서 세금완납하고 증여해뒀어요 오래전이라 아주 싸게 샀지요
두 아이들 경제교육에 공을 많이 들여서 각각 확실히 자기재산관리 합니다27. ㅡㅡ
'22.3.31 2:10 AM (161.81.xxx.51)작년에 투자가 잘돼서 순자산 백억이 넘어갔고 연봉은 세후 5억
물건은 관심없고 그저 평생 집안일 요리 안하고 살고싶네요 지금 안한지 몇년됐는데 너무 좋고 아침저녁 아줌마가 따끈한 진수성찬 차려주는게 제일 큰 행복 ㅎㅎ
돈 더 많아지면 요트는 하나 사보고싶고요28. ..
'22.3.31 2:38 AM (223.62.xxx.37) - 삭제된댓글내주변에서 본 부자들 공통점은
위 댓글들처럼 부자인거 티 안낸다
차림이 천차만별인데 신경 안쓴다, 연예인 봐도 흔해서 신경 안씀
난 그런 분위기가 편하고 좋있음
반면에 물론 화려한 사람도 있는데 옷부터가 대상 첫째딸 스타일이고
일해주는 아줌마 자랑 베틀, 불륜도 즐겁게
손주들 본 할머니인데 엄마처럼 보이기도 하고
비행기는 당연히 일등석, 얘들 보모도 일등석 케어해야 하니까
전 은행 vip 창구도 미리 예약하구 오라구 하길래 일반창구 갑니다
vip 인구가 많은가봐요 물론 내가 끝바리라..29. ..
'22.3.31 2:43 AM (223.62.xxx.37) - 삭제된댓글내주변에서 본 부자들 공통점은
위 댓글들처럼 부자인거 티 안낸다
근데 은행 직원이 집으로 옴, 특별한 날엔 지점장이 오고
차림이 천차만별인데 신경 안쓴다, 연예인 봐도 흔해서 신경 안씀
난 그런 분위기가 편하고 좋았음
반면에 물론 화려한 사람도 있는데 옷부터가 대상 첫째딸 스타일이고
일해주는 아줌마 자랑 베틀, 불륜도 즐겁게
손주들 본 할머니인데 엄마처럼 보이기도 하고
비행기는 당연히 일등석, 얘들 보모도 일등석 케어해야 하니까
전 은행 vip 창구도 미리 예약하구 오라구 하길래 일반창구 갑니다
vip 인구가 많은가봐요 물론 내가 끝바리라..30. ..
'22.3.31 2:45 AM (223.62.xxx.37) - 삭제된댓글내주변에서 본 부자들 공통점은
위 댓글들처럼 부자인거 티 안낸다
근데 은행 직원이 집으로 옴, 특별한 날엔 지점장이 오고
차림이 천차만별인데 신경 안쓴다, 연예인 봐도 흔해서 신경 안씀
난 그런 분위기가 편하고 좋았음
반면에 물론 화려한 사람도 있는데 옷부터가 대상 첫째딸 스타일이고
일해주는 아줌마 자랑 베틀, 불륜도 즐겁게
손주들 본 할머니인데 엄마처럼 보이기도 하고
비행기는 당연히 일등석, 얘들 보모도 일등석 케어해야 하니까
난 은행 vip 창구도 미리 예약하구 오라구 하길래 일반창구 갑니다
vip 인구가 많은가봐요 물론 내가 끝바리라..31. ㅇㅇ
'22.3.31 2:46 AM (180.228.xxx.13)제가 백억부자가 된다면,,,호텔피트니스 피티붙여서 하고, 끝나고 마사지받고, 호텔 레스토랑에서 가법게 밥먹고 집에 오면 도우미가 저녁 가벼운 그렇지만 건강식으로 차려놓은거 먹는,,,그런 서비스나 누렸음 좋겠어요 물욕은 됐구요
32. ..
'22.3.31 3:38 AM (223.62.xxx.37) - 삭제된댓글내가 여유가 된다면 도우미 아줌마보다 기사 겸 비서 둘거에요
음식이야 먹던대로 간단히 해먹으면 되고
운전하기 싫고 신경쓰거나 꼼짝하기 싫을때 좋을거 같고
같이 좋은데 가고 같이 사먹고
아플때 건사해주고 죽을때 옆에 있어주고 ㅎㅎ
운전은 20살부터 했지만 한국은 길이 너무 좁고 주차 힘들어요 ㅠ
월급 3~400 하나요? 더 하나요?
그럼 내 수입은 한달에 5000이상 되면 이런 사치 가능할까요?33. …
'22.3.31 3:51 AM (173.206.xxx.237) - 삭제된댓글가사도우미
쇼핑 및 차 관리
따로 있음.
집에 체육관급 시설 해놓고 운동함34. …
'22.3.31 3:53 AM (173.206.xxx.237)가사도우미
쇼핑 및 차 관리
따로 있음.
옷은 생각보다 신경 안씀
프라이빗 비행기
개 사료로 간소고기 매일 줌.
집에 체육관급 시설 해놓고 운동함35. 그쵸 부자면
'22.3.31 5:48 AM (59.8.xxx.220)식솔이 많아야죠
그래야 경제가 돌아가쥬
친구 몇천억 부잔데 맨날 해외여행만 댕기다 코로나로 못나간다고 몸살나더만요
사는거 뭐..밥 세끼 똑같이 먹고
하루 24시간 똑같이 쓰고
자동차..급은 다르지만 똑같이 타고
그럽디다
유학 간 아들이 돈많다고 방탕해질까봐 그거 젤 신경 쓰대요36. ...
'22.3.31 7:32 AM (182.216.xxx.80)가난하게 시작해서 남편 사업 잘 되서
부자 된 친구.
일반인은 상상 할 수없을 정도로
돈은 펑펑 쓰지만
마음은 허해서
그렇게 돈을 쓸 수 있는 것에 감사함이 없어요.
별거 아닌 걸로 부부싸움도 하고
자식 걱정 똑같아요.37. 케바케
'22.3.31 7:44 AM (211.248.xxx.147)알만한 대그룹재벌 며느리 지인이 있는데 수수해요. 평소엔 부자인지 잘 모르고 살다가 후원금이나 바자회같은거 할때 아낌앖이 풀때 아 부자였지 합니다.
38. 하루
'22.3.31 8:47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하루 열끼 쯤 먹더라구요 ㅋㅋㅋ
39. 마음가짐
'22.3.31 9:09 AM (112.153.xxx.42)돈은 많이 없지만
집있고 조그마한 땅있고 대학생 애들키우고
자영업해요 지금 그냥 좋아요
너무 어럽게 시작해서 지금 제자신이 기특해요
내가 사고 싶은거 먹은싶은거 먹어요
명품아니면 어때요40. 신기방기
'22.3.31 10:24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그런 부자들이 몇명이나 될까요?
41. ..
'22.3.31 11:08 AM (1.241.xxx.172)하루에 열 끼 쯤 ㅎㅎㅎ 재밌네요^^
42. 돈이
'22.3.31 11:28 AM (121.165.xxx.112)아무리 많아도 돈이 넘치게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걸요.
다들 본인보다 많이 가진자만 보이고
그들과 비교하며 더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죠.
제 주변에 저보다 부자는 다 그렇더라구요.
그러니 가진돈보다 적은 세금에 부들부들하며
굥같은애를 대통령자리에 올려놓죠.43. 그냥
'22.3.31 11:37 A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얼마를 가져야 부자인지 모르겠으나
저흰 기대수명까지 소비될돈 비축해놓고
위에 나열된것들 거의 해요
필요없는 소비는 하지 않지만
비행기는 비지니스 이상
콘서트는 VIP석
가사일은 도우미 도움받고
휴가때는 가고싶은나라가서 하고싶은일 하고 오기
근데 저도 열심히 일해서
가사도우미 도움은 그저 살림 안하려고 하는건 아니구요
제가 시간이 부족해서 도움 받고 있어요
그렇게 살아요
실리위주의 삶이라
명품옷 명품백 관심 없어요
차는 튼튼하고 가성비 좋은차 타요
죽기전까지 쓸돈은 있다고 생각은 해요
하지만
세계경제가 위축되고 있고
우리 경제를 핸들링할 사람들이 믿음직 스럽질 못해서
어떻게 대처할까? 지금
머리 빠지게 고민하면서 대처하고 있어요44. 꿀
'22.3.31 11:45 AM (220.72.xxx.229)소고기 먹겠죠
돈이 아무리 많이도 어차피 사람 삼시세끼 먹고 나머지는 다 사치품인데 부자에겐 사치품도 아닌지라
제 볼따 부동산 포함 30억 넘으면 100이랑 별 차이 안 걸가 같고 100억 넘으면 1000억이랑 별 차이 안 날거같고
그 위로부터는 그냥 숫자놀이이던데요
남들과 공유하냐 나 혼자 하냐 이 차잏ㅎ45. 답글로그인
'22.3.31 12:08 PM (106.101.xxx.182)50억 부자도 시덥잖은 82쿡 보고 산다는 거...결국은 내가 다 쓰고 가는 돈은 아니겠구나 싶네요
46. ....
'22.3.31 12:08 PM (211.36.xxx.111)돈이 아무리 많이도 어차피 사람 삼시세끼 먹고 나머지는 다 사치품인데 부자에겐 사치품도 아닌지라222
맞아요 제가 옆에서 본 몇몇 재벌도 다 같아요
최애 간식 쿠크다스 마가레트 뭐 이런거예요ㅋ
제가 모임하는 삼청동 식당에서 모임하고 그래요.
먹고 자는건 다 같아요
사치품 금액 단위의 차이
고민금액의 단위의 차이일뿐
어느선 넘어가면 같아요.47. 인스타
'22.3.31 12:15 PM (118.33.xxx.165)부자아줌마 일상 인스타로 종종 들여다보게되는데요
넓은 집에서 지인들 불러 캐이터링
홈파티하는데 테이블 세팅까지 꽃이며 식기류까지 완벽하게하구요
각종 명품 브랜드 런칭행사에 초대받고 참석
종종 지인들과 골프(지인들 연예인 골프선수 다수)
애들은 외국 유학
본인도 툭하면 해외여행
예술인 후원모임등등하며 살더라구요
나는 열번죽었다 깨도 절대 못할 삶 ㅠㅠ48. 음
'22.3.31 12:27 PM (112.219.xxx.74)사치품 금액 단위의 차이
고민금액의 단위의 차이일뿐
어느선 넘어가면 같아요.2249. 오래전에
'22.3.31 12:57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월 이천을 다 쓰시는분을 봤었어요
어릴 때 여러가지 사정으로 영양실조 걸린적이 있어서,
식당에 음식을 쌓아놓도록 시킨 후
사람의 위는 한정적이라
다 헤집어 놓고 거의 남기더군요.
사람의 욕망을 충족시키는건 거창한게 아니예요.
필요할 때에 최소한의 만족감을 줄 수 있을 정도면돼요
배고플 때는 밥 한 그릇이면 충분하고요
평소엔 돈이 아까와서
주위에 베풀지 못하다가
몹쓸 병에 걸려 , 자신도 돈 한 푼 못쓰는 사람도 있고요.
병원비는 걱정 없이 쓸 수 있는 것만 그나마 다행이죠.
오징어게임에 부자 깐부가 멀리 있지 않아요50. 1112
'22.3.31 12:58 PM (106.101.xxx.233) - 삭제된댓글아는 분은 최소 백억대 자산인데 사업체는 자식들 물려주고 은퇴하셨어요
서울시내 넓은 2층 단독주택 두고 농촌에 내려가 농사짓고 계시네요
집은 새로 건축하기는 했지만 일반 시골주택과 같고요
돈이 많아도 부지런한 분은 또 부지런히 사시네요51. ...
'22.3.31 1:20 PM (223.39.xxx.44)재밌어요 본인이나 주변이 부자이신 분들 또 써주세요.
저는 가난한데 그래도 건강하고 주변에 좋은 사람 있으니 좋네요.52. 댓글 재밌네요.
'22.3.31 1:27 PM (116.32.xxx.79)그사세라고 그들만의 세상이 있나봐요.
돈이 많으면 없는 것보다는 확실히 행복할 가능성은 크겠지요.
없다 있으면 더 그럴 것 같은데
원래 넘치게 많은 사람들은..
돈 모아서 여행가는 재미
돈 모아 차사는 재미 이런 건 없겠죠?
언제든 그들것이니.. ㅎㅎ
어차피 남의 세상 구경이나 하고
전 소소한 재미나 보며 살아여겠어욬ㅋ53. 잠시
'22.3.31 1:32 PM (121.170.xxx.122)댓글 읽다가 잠시 생각해봤어요.
내게 지금 100억이 주어진다면 뭘할까?
그냥 먹는 식재료 품질이 조금 더 좋아지고
입는 옷 소재가 조금 더 좋아지고
또 뭐가있을까요?
생각나는게 더 없네요.
그저 아둥바둥 살림하며 살아가는 50줄 아줌마예요.ㅎㅎ54. ㅇㅇ
'22.3.31 2:02 PM (182.211.xxx.221)주식으로 40억. 아파트 10억가치 3채있고 남편연봉은 1억초반 .. 주식돈 빼지도 못하고 월급받는돈은 이자갚기 바쁘고 남편은 100억 있어야 마음이 놓인다고 쓰지도 않고 반반나눠 이혼하고 싶네요
55. ㄴㅅ
'22.3.31 2:19 PM (211.209.xxx.26)좀여유로이 사는데요.
애 학원맘꺼 보내고. (하지만 애가 못따라감;)
저배우고 싶은거 배우고 (올간, 영어회화)
성당봉사하고. ,
배달앱에서 먹고싶은거 맘껏 시켜먹고. . .
그래요.56. 큐페
'22.3.31 2:31 PM (125.176.xxx.131)좀 여유있게 사는데....
(초반엔 힘들었고, 이렇게 된지 얼마안됨.
부모님 혹은 시부모님께 물려받은 재산이 아니라)
명품백, 명품 보석, 여행, 호텔. 등듯...
마음 먹은대로 바로 쓸 수 있고,
돈 걱정은 없는데요.
돈이 좀 부족할때는 그렇게도 갖고 싶었던 것들이
(가령 버킨백이나... 보석류. 시계 등등)
지금은 사고나도 기쁨이 3일도 못가요.
그래서 돈은 돈대로 쓰는데, 그만큼의 효용가치가 안나네요.
세상에서 물질적인 기쁨을 누리는 건
한계효용의 법칙이 딱 맞더라구요. 적어도 저에겐...
모든게 시시해져요;;;57. ...
'22.3.31 2:49 PM (118.221.xxx.2) - 삭제된댓글반포아파트 하나 이십억현금 남편연봉 6억
이 동네에서는 서민인 듯요
명품패딩 하나 사고 싶은데 구질구질하게 다녀요
공무원 맞벌이 그만두고 싶은데 월급 아까워 이십몇년째 ㅠ58. ...
'22.3.31 2:55 PM (223.62.xxx.14) - 삭제된댓글댓글들 보니까 김정숙 생각나네요.
59. 저도
'22.3.31 3:09 PM (58.121.xxx.222)덕분에 댓글 읽는 재미가..
60. 여기글 말고
'22.3.31 3:16 PM (14.138.xxx.159)그냥 기사에서나 찾아보세요.
여기 글을 어찌 100프로 다 믿겠어요. 본인 희망사항을 썼을 수도 있는데..
진짜 부자는 보안이 철저해서 이런 곳에 본인 얘기 안 씁니다.61. 저위
'22.3.31 3:21 PM (218.48.xxx.98)50억님 인생...진심 부럽네요.
역시 돈이 있어여유로와야 만사 편안한듯...
글만 읽어도 평온해보이네요.인생은 저분처럼~62. ........
'22.3.31 3:25 PM (112.221.xxx.67)여기에 매니저둘정도의 부자는 없을듯한데
63. ....
'22.3.31 4:26 PM (39.125.xxx.98)생각해보니 돈 때문에 못하는건 없어요,
그런데 사람 사는거 다 비슷해요.
먹고싶은거 먹고 애 학원비 안 아끼고...64. 저 지금
'22.3.31 4:43 PM (59.11.xxx.28)복권 사러 가요. 혼자 1등 되서 담주에 와서 쓸께요.
65. 다시태어난다면
'22.3.31 4:51 PM (222.108.xxx.101)먹고싶은거 실컷 사먹고, 가고 싶은 곳 얼마든지 가볼 수 있고, 원하는 곳에 살수있는, 돈 걱정없이 살아보고 싶어요. 이념, 사랑, 모두 부질없고 돈만이 나를 지켜줄 수 있다는 걸 뒤늦게 알았어요.
66. ..
'22.3.31 6:21 PM (183.90.xxx.67)위에 복권 사러 가시는 분~
이런 유머와 위트가 50억 가치 있어보여요^^67. …
'22.3.31 6:24 PM (45.152.xxx.66)223.62 는 관종 같아요. 이런 재밌는 글에도 김정숙생각나는거 보니 질투에 부글부글 하나봐요 ㅎㅎ
68. 복권님
'22.3.31 6:27 PM (222.109.xxx.153)꼭 글 써주세요! 1등 응원합니다 ㅋㅋㅋ
69. 그냥...안철수...
'22.3.31 7:10 PM (113.61.xxx.132)자산 천억대...
골프도 못친대요.딸내미 교육에 올인하고...
제가 아는 부자들(100억이상은 지방 시단위 도청소재지에도 요즘은 많아서 제외하고요,제가 부동산업을 해서 1000억대 부자를 몇분 아는데)은 의외로 물욕없이 살고 자유로운마인드로 살더라고요.70. 찐부자의 현실
'22.3.31 8:35 P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재건축을 앞둔 노후한 복도식 강남 아파트에 살아요.
어느날 아파트 복도에서 만난 할머니가 세입자 집수리 때문에 왔는데 집에 사람이 없다며 혹시 저 집에 사는 사람 모르냐며 저를 불러세우더니 여기 아파트 두채가 자기꺼고, 저기 보이는 상가도 내꺼고, 다른 동네에도 또 뭐가 있고..언제 나를 봤다고 자랑이 줄줄이 사탕이었어요. 너무나도 초라한 옷차림에 비쩍 마르고 비녀 꽂는 할머니 머리인데 비녀만 안꽂은 60대 후반? 70대 중반?쯤되어보이는 분.. 오직 돈만 모으며 살아온 분인가보다..싶었어요.
그런데 이런 부자들이 많은 것도 현실입니다. 그렇게 살았기에 부자가 된 것이겠죠. 자식들은 좋겠구나..부럽더만요..ㅎㅎ71. ..
'22.3.31 8:36 PM (211.212.xxx.48)그냥 먹고 싶은거 먹고 , 먹을때 제일 고급으로 먹는데 나이 드니 소화가 잘 안되어 많이도 못 먹네요.
애들 사고 싶다는거 다 사주고 선생님 붙여서 배우고 싶다는거 배우게 해줘요.
근데 점점 재밌는 것도 없고 사고 싶은 것도 없고..
시들하네요..72. 충치
'22.3.31 8:46 PM (211.207.xxx.54)내게 경제적 자유가 있다면 계산 안하고 충치치료 하라 가고 싶다...
73. ᆢ
'22.3.31 9:04 PM (39.7.xxx.210)이 즐겁게 읽고있는 글에 223.62×××14야
콜걸 은 생각안나냐
딱보니 궁핍하게사는 인생이 불행한 찌질이로 살고 있을듯74. ..
'22.3.31 9:06 PM (27.175.xxx.191) - 삭제된댓글20년 전에 지인이 그러더군요
10억 조금 넘게 있을땐 정말 행복하고 여유로웠는데
20억 넘게 생기니 돈에 욕심이 생겨서
쉴 수가 없대요. 점점 커져서 더 돈돈 거리게된다고..
그분은 지금 100억대 자산가가 되어있을지 궁금하네요
지금 저는 한 이십억 있으면 과감히 직장을 그만두려나요?
독거노인 혼자 먹고살기엔 부족하진 않은데
왜 스트레스 받으며 계속 회사에 다니는건지...
가난하던 기억이 뼛속깊이 박혀있는것 같아요75. 응
'22.3.31 10:13 PM (110.35.xxx.140)유재석봐요.
돈많은데 하루도 못쉬는듯요.
여행도 방송아니고 가보지도 못했을듯요.
아는분 엄청 부자인데 자식은 퍼스트클래스 타고 신용카드 다섯장씩 들고다니는데 이분은 이코노미타고 절약하며 사세요..76. ..
'22.3.31 11:19 PM (221.147.xxx.78) - 삭제된댓글요즘 부자가 정말 많아졌고 재산 규모도 확 커진 느낌이에요
진심 궁금해지는것이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몇십억이면 엄청난 돈이었는데
재산이 이렇게들 많은건 집값이 올라서인가요?
집값이 올라서 소비도 커진건가요?
아니면 우리나라 가계소득이 부익부 빈익빈으로 증가한건가요?
최근 몇년에 소득이 확 증가하신분들 많나요?77. ㅡㅡ
'22.4.1 2:09 AM (161.81.xxx.51) - 삭제된댓글위에 백억 쓴 사람인데요
최근에 부자가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어요
젊은 신흥부자들이고요 아이티 쪽이 많고
전통 재벌 뛰어넘는 자산을 갖게돼요 이런사람들은
부동산 오른걸로는 겨우 10,20억 재미보는 정도고 같은 시기에 금융투자한 사람들 백억이 우습습니다
정보싸움이고 정보가 있으면 돈놓고 돈 먹기이고 백억이 넘어가면 돈이 돈을 벌어요
백억을 벌어보면 이백억 버는 법이 보여요
한번 벌어보니 알겠더라고요 불공평한 현실을
금융 자본주의라 불가피한 현상이고 그나마 지금 좀 기회들이 있는듯합니다
미친듯이 공부하고 기회를 잡아야죠78. ㅡㅡ
'22.4.1 2:10 AM (161.81.xxx.51) - 삭제된댓글위에 백억 쓴 사람인데요
최근에 부자가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어요
젊은 신흥부자들이고요 아이티 쪽이 많고
전통 재벌 뛰어넘는 자산을 갖게돼요 이런사람들은
부동산 오른걸로는 겨우 10,20억 재미보는 정도고 같은 시기에 금융투자한 사람들 백억이 우습습니다
정보싸움이고 정보가 있으면 돈놓고 돈 먹기이고 백억이 넘어가면 돈이 돈을 벌어요
백억을 벌어보면 이백억 버는 법이 보여요
한번 벌어보니 알겠더라고요 불공평한 현실을
금융 자본주의라 불가피한 현상이고
미친듯이 공부하고 기회를 잡아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