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은근히
'22.3.24 12:44 PM
(211.211.xxx.134)
무시하는거죠
정말 듣기싫더라고요
2. 하아
'22.3.24 12:45 PM
(106.102.xxx.254)
나이드는게 무섭네요
저 그런 반말 들으면 화낼거같은데 ㅜㅜ
3. .....
'22.3.24 12:45 PM
(1.232.xxx.149)
-
삭제된댓글
반말 같은이 아니라 반말이죠.
4. ㅇㅇ
'22.3.24 12:46 PM
(1.231.xxx.4)
맞아요. 80 노인인 엄마 모시고 병원 가면 대부분 반말해서
듣기 싫더라구요. 특히 입원해 있을 때는.
5. ㅇㅇ
'22.3.24 12:46 PM
(118.235.xxx.94)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저도
병원에서 느꼈어요
조무사인지 간호사인지
3차 병원같이 최상급 병원에선 안 그러고
지역 중급 이 정도 되면 이미 애매한 말투 쓰더군요
동네 의원도 병원 분위기 따라 달라요
자기, 이런 표현도 별로고
닳고 닳은 느낌
환자에게는 존대하지만
거래처 직원에겐 하대아닌 하대 식 말투가
저래요
제가 옆에서 듣다 못해 혼잣말로
큰소리로 존대야? 반말이야? 함 ㅠ
(저도 만만치 않죠? 에휴)
6. 음..
'22.3.24 12:46 PM
(180.229.xxx.9)
-
삭제된댓글
불편하게 들릴 때도 있는데요
말이 길어지면 어른들이 잘 못알아들으니까 짧아진 게 아닌가 싶어요.
저는 차태현이 그러는 건 친근해보이던데요..
누가 하냐,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7. ㅇㅇ
'22.3.24 12:46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
그게 불편한 사람도 있겠지만 아무렇ㅈ 않은 사람도 있을거고
오는 사람 입맛에 어찌 다 맞춰요?
70대도 어머니 싫단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고
예의 갖추며 친근한 말투가 뭔데요?
하루죙일 마스크 쓰고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 노인들 상대 하는 직원들도 힘들죠
크게 불친절한거 아님 걍 넘어갈줄도 아세요
8. 윗분
'22.3.24 12:50 PM
(118.235.xxx.110)
-
삭제된댓글
진짜 진상 생각과 똑같네요
어떤 수퍼에서 노인장 주인이
반말 아닌 반말을 하길래
“제가 여자라서 말투가 그런가요?” 하니
아니라고
그래서 제가
“요즘 큰일나요 그런 말투 쓰시면”
이러니까
윗분처럼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거지 운운
그렇죠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으니
표준 예법은 지켜야죠
진상은 그 반대로 해석하지만
9. ㅇㅇ
'22.3.24 12:50 PM
(118.235.xxx.2)
예의는 상대방이 허용 하는데까지가 예의지 ㅡ
남이 뭘 뭐라저라 해요??
상대방이 불쾌하다 싶으면 불쾌하다 말하면 되지 ㅡ
친근함의 표현으로 받아 들이면 같이 반말하면 되고
10. ..
'22.3.24 12:52 PM
(218.39.xxx.153)
저두 정말 싫어요
모두의 입맛을 맞출수 있는 방법은 존댓말하는거죠
왜 반말하는지 모르겠어요
이상하게 나이 많은 노인일수록 더 해요
자기 또래에겐 존대하고 노인들에겐 반말하는거 싫어요
11. 요즘
'22.3.24 12:52 PM
(61.78.xxx.56)
118.42 님은 본인이 병원이나 서비스직 근무하는 분이신가요?
이쪽으로 오세요, 약 타서 가세요~ 가 그렇게 어려운 걸까요?
처음 말 배울 때부터 분명 그렇게 배웠을 텐데요.
노인들 상대하는 직원도 힘들다니, 핀트가 어긋나도 한참을...
12. ㅇㅇ
'22.3.24 12:54 PM
(118.235.xxx.156)
-
삭제된댓글
생각나는 게
욕할머니에게 같이 욕했더니
쫓겨났다고
또 어디 애완동물숍에서
손님이
“요 놈은 얼마예요? 저 놈은요?”
하면서 놈놈 거리니
주인이
“요 년은 얼마고 저 년은 얼마”라고 답했다고
같이 반말하라니,
같이 더러워져야 합니까?
13. 그러게요
'22.3.24 12:56 PM
(125.178.xxx.135)
노인들에게 친근하게 대한다고
반말하는 것 보기 싫어요.
혹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 계시면 고치세요.
나이 먹어도 싫은 사람들 많아요.
14. ㅇㅇㅇ
'22.3.24 12:56 PM
(120.142.xxx.19)
저도 친근함을 가장한 하대 같아서 기분 안좋더라구요. 차라리 아줌마는 걍 내나이가 그리 되었으니 하면서 받아들이겠는데, 저런 반말은 싫네요. 전 어린아이에게도 반말이 쉽지 않은 사람이라 더 거부감 드는지두.
15. ..
'22.3.24 12:58 PM
(218.39.xxx.153)
그럼 20대 30대에게도 친근감 표시한다고 반말하나요?
꼭 노인들한테만 반말
16. ..
'22.3.24 1:00 PM
(223.39.xxx.17)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는 호칭 존칭 문제 좀 해결하면 좋으련만
너무 심리적으로 스트레스 받는 언어와 호칭들 많아요
17. ....
'22.3.24 1:02 PM
(106.246.xxx.37)
친근감의 표현이라고 착각하는것 같아요
18. 그런데
'22.3.24 1:06 PM
(223.38.xxx.49)
어머니 대학병원 입원하셨을때 보니 간호사들이 그렇게 말을 하던데, 노인들만 있는 병실이라 길게 말을 하니 잘 못 알아들으시더라구요. 그래서 핵심 포인트만 크게 말하다보니 그렇게 됐구나 싶었어요. 기분이 상할수도 있겠네요.
19. 그냥
'22.3.24 1:06 PM
(118.235.xxx.196)
-
삭제된댓글
존대로 통일하면 됩니다
애들에게도요
어머님 이런 호칭말고
고객님, 이용자님 하면 되고요
이게 어려워요?
20. 진짜
'22.3.24 1:17 PM
(220.75.xxx.191)
그러는 의사고 간호사고
수준 낮아보여요
엄마 모시고 갔는데 의사랑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똑같이 그러길래
그러지말라했어요 불쾌하다고.
당연히 다신 안가구요
리뷰에도 올링
21. ...
'22.3.24 1:18 PM
(175.223.xxx.232)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반말이든 존대말이든,
둘중 하나는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사소하게 기분나뿐일도 없어지고
세대간 교류도 편해질꺼같은데
22. ㅇㅇ
'22.3.24 1:18 PM
(39.7.xxx.195)
-
삭제된댓글
변명하자면
같은말을잘안들리셔서
여러번 반복하다보니
말도 짧아지고목소리는 커지는듯 해요
23. ..
'22.3.24 1:20 PM
(175.223.xxx.232)
-
삭제된댓글
이게 다
과거 유교주의를 통치이념으로 받아들여서
정치하기 편하게 만들어 놓은거 아닌가요?
남.녀.노.소.
부.부
양반.상놈
누군가는 높아서 서열을 지우는 거죠
24. 다방레지 그러죠
'22.3.24 1:22 PM
(223.62.xxx.29)
할아버지 손님에게
25. 이 와중에
'22.3.24 1:24 PM
(118.235.xxx.10)
-
삭제된댓글
근래 보기드문 다방레지와 할아버지는
어디서 보셨는지 ㅋㅋㅋ
26. ..
'22.3.24 1:24 PM
(175.223.xxx.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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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같은말을잘안들리셔서
여러번 반복하다보니
말도 짧아지고목소리는 커지는듯 해요
222
옆에서 듣기는 애매한데
실제로 노인들과 일하는 분들은
반복해서 큰소리로 얘기하기 너무 힘들다고
위댓글과 똑같이 얘기하시더라구요
27. 싫어요
'22.3.24 1:25 PM
(49.98.xxx.16)
저도 저런 말투 너무 싫어요.
저 50대인데, 20대 후반에 아이를 어린이 집에 보냈는데
어린이집 선생님(나이40대)이 저런 말투를 사용해서,
이거 뭔가 싶었어요.
28. 와
'22.3.24 1:37 PM
(112.172.xxx.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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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요 저 ..저 진짜 그런말 쓰는 사람들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 하는 사람입니다!!!
..하셔~이거 도대체 왜 쓰는건가요 .
차태현 조인성 나오는 거기서도 보고 뜨아 했는데
듣는 어르신들 기분 나쁠거 같아요 ..
이건 취향의 문제도 뭣도 아니라
그냥 너무 예의 없이 느껴집니다
29. ㅇㅇ
'22.3.24 2:04 PM
(106.102.xxx.254)
핵심 포인트만 크게 말하다보니...
그렇긴 하겠는데
모든 노인에게 다 그럴거 없지 않나요?
병원 카운터에 간호사들 노인보이면 아묻따 반말 시전이던데
정 못알아듣는분 있으면, 그분에게만 그렇게 하는건 이해하죠
30. 아
'22.3.24 2:04 PM
(211.251.xxx.113)
직장에도 저런 직원 있어요.사람은 나쁘지 않은데 말투가 저린 멀리하게 되고 말 섞기 싫더라구요.
저보다 나이도 10살이나 차이나는데도 저래요. 저건 저 사람 말투라서 인지도 못하는것 같더라구.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한테도 저러니...참. 가정교육의 문제도 아닌것 같고..도대체 왜저러는건지
31. 하늘
'22.3.24 2:24 PM
(211.198.xxx.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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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이제는 [요]자 놓아줍시다.
필요도 없는 단어 [요]는 퇴출되어야 할 악폐입니다.
모든 말이 존댓말이어야 합니다.
나이 어리고, 직위가 낮아도 존댓말을 해야 합니다.
의미도 없는 [요] 자를 퇴출시키고 [요]자가 상대망을 존대하는 것이라는 편견을 버리면 됩니다.
병원에서 [요]자 안붙이는 경우 많이 봤는데 기분 나쁜 경우도 있고, 괜찮은 경우도 있었어요.
억양과 태도의 차이인데요.
말귀 어두우신 분 배려하느라 마음쓰며 친근하고 간결하게 표현하는 경우는 기분 상하지 않아요.
친절하지도 않으면서 성의없이 말만 짧게 하면 기분 상해요.
[요]자를 생략하는 캠페인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32. 하늘
'22.3.24 2:26 PM
(211.198.xxx.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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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아..저도 노인에게 말 짧게 하는 사람 싫어합니다.
그냥 전국민적으로 [요]자는 버렸으면 하는 겁니다,.
33. ㅇㅇ
'22.3.24 2:35 PM
(118.235.xxx.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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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같은말을잘안들리셔서
여러번 반복하다보니
말도 짧아지고목소리는 커지는듯 해요
—> 억양, 태도, 느낌으로 알잖아요
어느 쪽인지
그나저나 존대로 통일하는데
[요]자를 버리자는 건 뭔가요?
[요] 붙여야죠
그리고 자기가 못 한다고
반말 아예 없애자는 것도 극단입니다
때와 장소가 있는 것이고
애매하거나 공적 자리에서는
존대하면 문제 안 생깁니다
역시 가정교육 문제 다시 나오는데요
어려워할 줄 아는 자세
이걸 배우는 게 가정교육이다 싶어요
저걸 다 커서 어디서 배웁니까
34. 111111111111
'22.3.24 3:31 PM
(14.32.xxx.133)
저도 반말 극혐주의자였는데 나이드니까 말이 자꾸 짧아져요
특히 젊은 어린 사람들한테..........요 나이 많으신분들은 저절로 존대가 나오는데 ㅋㅋ
안그래야지 다짐하지만 말이 자꾸 짧아져서 큰일이예요
35. ㅇㅁ
'22.3.24 10:10 PM
(106.101.xxx.198)
친근함을 가장한 하대 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