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영어 절대평가 되고 나서 더 어려워졌나요?
1. ..
'22.3.24 3:34 PM (118.235.xxx.190)절대평가 이후 1등급 비율이 늘어났어요 객관적으로 쉬워진 겁니다
2. ..
'22.3.24 3:36 PM (118.235.xxx.158)그리고 학원 말 믿지 마세요 수능 기준으로 영어는 그 비중이 수학 국어 사탐과탐 그 아래입니다
중학교 때 빡세게 시켜서 일등급 만들어야 고등가서 수학 할 시간이 있다? 수학은 중학교 때부터 준비해야 해요 영어는 꾸준히 해야 하고요
그러니 이상한 소리 듣고 수학 뒤로 밀어놓고 영어 뺑뺑이 돌리지 마세요3. 문제는요
'22.3.24 3:41 PM (14.138.xxx.159)쉬웠다는 게 알고 보니 재작년까지 ebs연계가 70프로되었다는 거였어요.
그냥 ebs만 열심히 하면 2등급까지도 받을 수 있는 구조.
대학생과외선생님와르 아는 지문이 나와서 5초만에 바로 풀었다고...
근데 작년 즉 22학년도부터 연계율이 50프로 이하여서 모르는 소재와 단어들이 등장,
체감하는 난이도가 높아졌다고 하더라구요.
입시학원 설명회가면 수특 수완만 열심히 하면 되는 건 예전, 이제 연계가 많이 안되어서
시간이 부족한 상황이 올 수도 있다구요. 그래도 영어는 국어보다는 쉽습니다.4. ...
'22.3.24 3:43 PM (106.102.xxx.9) - 삭제된댓글과외강사 입장에서 수능특강 등 교재와 모의고사 난이도는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애들이 공부를 안 하는지 쉬운 문제도 정답률 20프로 나와서 어이가 없어요5. 김
'22.3.24 3:44 PM (106.101.xxx.1)어쨌거나 수학국어과탐이 영어보다 훨씬어려우니
영어는 미리 빨리 완성시키고 공부비중을 낮추는게 맞아요6. 그게요.
'22.3.24 3:47 PM (125.177.xxx.232)국어와 수학 난이도에 따라 변하는게 있어요.
절평이라고 해도 어느때에는 10프로 넘는 1등급이 나오다가 작년에 6프론가?? 나왔죠?
원래 1등급은 4프로지만 다른과목도 동점자 처리하다보면 실제 1등급 숫자는 보통 5프로를 넘겨요.
지금 문이과통합 수능에서 상대적으로 수학이 문과쪽은 여전 어렵다고 하지만 이과 입장에서는 킬러도 없어지고 전체적으로 쉬워진게 맞아요. 작년에 수학 만점자가 2000명이 넘었듯이요.
그러면 다른 과목 난이도를 조절해야 윗쪽에 동점자가 대거 나와서 생기는 문제를 줄일수 있어요.
탐구는 선택과목이라 과목별 유불리가 있어서 함부로 손 못대요.
그래서 영어는 점점 어려울수 밖에 없어요.
아마 올해도 어려울겁니다. 거의 1등급 숫자는 5~6%로 맞출거에요.7. 비슷해요
'22.3.24 3:53 PM (182.212.xxx.185)작년부터 난이도도 올리고 연계율도 떨어져서 90점이상 1등급이 6프로인가 나왔으니 상대평가일때랑 비슷비슷한 분포도라고 봅니다.
8. 아이고
'22.3.24 4:02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최소 6%라도 4%인 다른 과목과 차이나고
90점 이상이면 만점처리인데 상위권 입장에서도 부담이
과탐에 비하면 쉬운 과목이에요.
국수는 상대평가라 1등급이라도 한 개라도 틀리면 감점되잖아요.
초등생 영어로 잡는거 보면 뭐 내신 어려운 학교 보낸거라고 하는데 그런 학교는 수능 만점자도 등급이 별로예요.
그 시간에 영어는 적당히하고 국어랑 수학을 좀 더 하는게 맞아요.
초등에 다 끝내놓는다는데 잊으니 또하게 되고
그냥 초등에 주 2회 학원이나 적당히 보내어도 아주 공부 머리 없는 애 아니고는 1등급 나와요. 많게는 10%가까이 1등급이라는데 상위 10%가 인서울 인원이잖아요. 정시로 광명상가 보낼 아이들도 영어 1등급은 많이 받아요.9. 아이고
'22.3.24 4:04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최소 6%라도 4%인 다른 과목과 차이나고
90점 이상이면 만점처리인데 상위권 입장에서도 부담이
과탐에 비하면 쉬운 과목이에요. 서울대도 영어1,2등급 감점이 크지는 않고요.
국수는 상대평가라 1등급이라도 한 개라도 틀리면 감점되잖아요.
초등생 영어로 잡는거 보면 뭐 내신 어려운 학교 보낼거라고 하는데 그런 학교는 수능 만점자도 등급이 별로라서 수시는 쉽지 않고요.
그 시간에 영어는 적당히하고 국어랑 수학을 좀 더 하는게 맞아요.
초등에 다 끝내놓는다는데 잊으니 또하게 되고요.
그냥 경험상 초등에 주 2회 학원이나 적당히 보내어도 아주 공부 머리 없는 애 아니고는 수능 1등급 나와요. 많게는 10%가까이 1등급이라는데 상위 10%가 인서울 인원이잖아요. 정시로 광명상가 보낼 아이들도 영어 1등급은 많이 받아요.10. ...
'22.3.24 4:04 PM (220.75.xxx.108)난이도는 쉬워졌겠죠 분명히...
문제는 애들의 마음가짐이 달라졌기에 어렵게 느낄거에요.
한국사같이 3-4등급만 받으면 차이없는 것도 아닌데 탐구보다도 우선순위가 쭉 밀리니까요. 최저 맞출때 영어는 제외하는 대학교도 있을 정도구요...11. 아이고
'22.3.24 4:07 PM (58.143.xxx.27)최소 6%라도 4%인 다른 과목과 차이나고
90점 이상이면 만점처리인데 상위권 입장에서도 부담이
과탐에 비하면 쉬운 과목이에요. 서울대도 영어1,2등급 감점이 크지는 않고요.
국수는 상대평가라 1등급이라도 한 개라도 틀리면 감점되잖아요.
초등생 영어로 잡는거 보면 뭐 내신 어려운 학교 보낼거라고 하는데 그런 학교는 수능 만점자도 등급이 별로라서 수시는 쉽지 않고요.
그 시간에 영어는 적당히하고 국어랑 수학을 좀 더 하는게 맞아요.
초등에 다 끝내놓는다는데 잊으니 또하게 되고요.
그냥 경험상 초등에 주 2회 학원이나 적당히 보내어도 아주 공부 머리 없는 애 아니고는 수능 1등급 나와요. 많게는 10%가까이 1등급이라는데 상위 10%가 인서울 인원이잖아요. 정시로 광명상가 가는 아이들도 영어 1등급은 많이 받아요.
저희 아이가 2019년 영어수능 1등급 5.3%일 때 시험 봤는데 학군 좀 되는 곳은 영어 1등급이 학급 10명 이상이었어요.12. .......
'22.3.24 4:09 PM (125.178.xxx.232)ebs연계 떨어져서 그래요.
거기에 난이도 조금 올리면 확떨어지구요.13. 공부를
'22.3.24 4:11 PM (122.38.xxx.224)많이 안하니까..
90점 되면 1등급인데.. 출제자들 말 들어보면 1등급을 10퍼센트 내외로 난이도 조절한다고.. 그 말은 쉽다는거죠.
상대평가는 1등급이 4브로였고 90점 중반이상이어야 됐지만 90점은 예전 2등급 정도니까..
요즘 영어공부 많이 안해서 어렵게 보이겠죠14. 아아아아
'22.3.24 4:16 PM (14.50.xxx.31)작년 수능 영어는 1등급 5프로였어요. 상대평가때와 거의 같구요
90점 이상이 1등급이니 문제 자체로 보면 어려워진 거 맞죠.
아니면 아이들이 영어공부를 좀 덜 하기도 하구요15. ...
'22.3.24 4:17 PM (106.102.xxx.9) - 삭제된댓글영어 1등급 못 받는 건 영어 실력보다 국어 실력이 관건이에요
우리말로 해석 다 하고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 애들 수두룩16. ㅇㅇ
'22.3.24 4:26 PM (121.133.xxx.66) - 삭제된댓글영어전문과외 23년인데요
영어 절대평가 후에 어려워진거맞아요
50분안에 한두개 틀리는 애들이 신기할정도17. ,,
'22.3.24 4:40 P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작년 6.25%였어요
18. 어려워
'22.3.24 4:42 PM (223.39.xxx.194) - 삭제된댓글진것 보다 아이들이 영어 공부를 제일 뒷전으로 돌려서 그럴걸요.
상대평가 때는 국,수만큼 열심히 했는데
절대평가 되면서 아이들이 고2 까지 영어는 내신 위주로만 해요.
내신 수준은 학교별로 차이 많이 나고요.
고2까지 모고가 엄청 쉽게 나옵니다. 그러니 다들 90이상은 받을꺼라 생각해서 다른 공부 위주로 하고 영어 안해요.
그러다 6모 보면서 앗뜨 하는데 그때는 마음이 급해지고 당황스러워서..2년가까이 손 놓다 갑자기 수준 높이려니 쉽지 않은거에요.
절대평가 처음인 조카~재수한 제 아이, 중등인 늦둥이 있어 초등부터 고등 영어공부 15년 변천사 지켜보니 그렇더라고요. 절대평가 되기전에는 진짜 영어에 시간 투자 많이 했는데 절평되면서 다들 초,중 모두 상평때 보다 공부 훨씬 안해요. 고등가서는 더 말할것 없고요. 그 시간을 국,수중 수학에 좀 더 힘주다 3년쯤 전부터 국어에 좀더 힘주는거로 넘어가는 중이에요.19. ,,
'22.3.24 4:43 PM (118.235.xxx.236)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22605.html
작년 6.25%였어요 그리고 절대평가 이후로 1등급 비율이 전보다 늘었는데 어려워졌다고 주장할 정도의 실력이면 영어과외 하면 안 됩니다20. 원래
'22.3.24 4:59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내신 위주로 영어하는 애들은 원래 영어 못하는 애들이에요. 상대평가일 때는 만점 받으려고 초등 때 캐나다 미국 홈스테이 시키고 많은 초등학생이 토플풀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조카가 97년생인데 그때는 정말 극악했어요.
지금 어렵다고 하는 사람들은 경각심 주려는 업계분이나 영어를 정말 안시킨 경우죠.21. ㅇㅇ
'22.3.24 5:01 PM (121.133.xxx.66) - 삭제된댓글이전엔 1등급이 95-92점정도에 형성됐으니 비율은 당연늘었겠죠
2017년정도부터 기출문제 풀리고있는데 최근 몇년이 지문자체가 더 어려워진것 맞아요22. 원래
'22.3.24 5:02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내신 위주로 영어하는 애들은 원래 영어 못하는 애들이에요. 상대평가일 때는 만점 받으려고 초등 때 캐나다 미국 홈스테이 시키고 엄마랑 애들 미국가고 많은 초등학생이 토플풀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조카가 97년생인데 그때는 정말 극악했어요.
지금 어렵다고 하는 사람들은 경각심 주려는 업계분이나 영어를 정말 안시킨 경우죠. 난이도 떨어져 절대평가에 어렵다고 하기엔 미안한 수준. ebs 연계로만 공부해서 1등급 받으려고 한 건 양심없는 일이고요.23. 원래
'22.3.24 5:03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내신 위주로 영어하는 애들은 원래 영어 못하는 애들이에요. 상대평가일 때는 만점 받으려고 초등 때 캐나다 미국 홈스테이 시키고 엄마랑 애들 미국가고 많은 초등학생이 토플풀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조카가 97년생인데 그때는 정말 극악했어요.
지금 어렵다고 하는 사람들은 경각심 주려는 업계분이나 영어를 정말 안시킨 경우죠. 난이도 떨어져 절대평가에 어렵다고 하기엔 미안한 수준. ebs 연계로만 공부해서 1등급 받으려고 한 건 양심없는 일이고요. 상대평가였을 때는 등급이 점수랑 무슨 상관이에요.24. 원래
'22.3.24 5:04 PM (124.5.xxx.197)내신 위주로 영어하는 애들은 원래 영어 못하는 애들이에요. 상대평가일 때는 만점 받으려고 초등 때 캐나다 미국 홈스테이 시키고 엄마랑 애들 미국가고 많은 초등학생이 토플풀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조카가 97년생인데 그때는 정말 극악했어요.
지금 어렵다고 하는 사람들은 경각심 주려는 업계분이나 영어를 정말 안시킨 경우죠. ebs 연계로만 공부해서 1등급 받으려고 한 건 양심없는 일이고요. 상대평가였을 때는 등급이 점수랑 무슨 상관이에요. 퍼센트인데요.25. ㅇㅇ
'22.3.24 7:03 PM (110.8.xxx.17)영어공부를 안해요
문이과 통합이라 수학 국어 탐구 영어 순으로 공부해요
영어 2등급 맞고 수학 한문제 더 맞추는게 계산상으로 더 나을수도 있구요
연대 아니면 영어 등급간 점수 차이도 적어서 수학 국어 잘맞는게훨씬 유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