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 후 회사에 알리기 걱정입니다
이번주 목요일에 남편이 직장동료와 마스크 벗고 물마시며 대화 중 감염이 되었고 금요일에 확진, 저는 중상 없다가 오늘 먹이 아파 검사해 보니 확진을 받았는데요.
다행히 지난주 수, 목요일은 상사와 점심을 안 먹었는데...
제가 가족확진으로 집에서 걸렸다고 해도 많이 짜증나시겠죠?ㅠㅠ
1. ,,
'22.3.24 11:57 AM (118.235.xxx.92)빨리 알리세요 짜증을 내든 말든 최대한 빨리 알려야 회사내 다른 사람들도 자가진단이라도 해보죠
2. …
'22.3.24 11:59 AM (59.27.xxx.244)그걸 짜증내면 미치x 라고 생각합니다.
3. ...
'22.3.24 12:04 PM (218.146.xxx.159)에호..저도 그런 상사랑 같이 일해요. 주변에서 누구 하나 걸리면..아주...뭐랄까..음.. 그냥 매번 상사가 빨리 좀 걸렸으면~~. 무탈하게 걸렸으면~~~~
4. ㅇㅇ
'22.3.24 12:06 PM (180.228.xxx.13)그냥 어떻게 걸렸는지 모르겠다고 하세요 진짜 요새는 모르지않나요
5. 원글
'22.3.24 12:07 PM (223.62.xxx.155)남편 확진은 바로 알렸고 지난주 금요일부터 재택하고 있거든요.. 그분은 안 걸리셨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자주 점심 먹던 사이고 또 무서운 상사셔서 걱정이 됩니다. 그냥 음성이라고 하고 저희 아이가 걸렸다고 뻥치고 싶은 마음이에요..
6. ᆢ
'22.3.24 12:11 PM (106.101.xxx.219)누구나 걸릴수있어요
그걸로 짜증내면 이상하죠7. ᆢ
'22.3.24 12:14 PM (106.101.xxx.219)상사도 신속항원 한번만 해보면 되는데 별 힘든것도 없는데요
지금 울회사에서도 줄줄이 나오는데 그런걸로 걱정하고 짜증낸다는게 이해가 안되요
여태까지 회사에서 별로 없었나보네요8. 당연히
'22.3.24 12:17 PM (14.39.xxx.125) - 삭제된댓글알려줘야죠 다른사람한테 계속 전파되잖아요
그걸 짜증내면 제정신입니까?
누구나 걸릴 수 있어요 원글님 잘못도 아니죠9. 음
'22.3.24 12:18 PM (175.115.xxx.85)저도 회사에 알렸는데 들리는 소문에 윗분들이 짜증을 냈다고 하더라구요.
10. 원글
'22.3.24 12:19 PM (223.62.xxx.155)제가 남편 확진 받았다고 말씀드리니 지난주 수, 목요일에 우리 접촉이 없었어서 다행이다.. 그러셨습니다ㅠㅠ
11. ...
'22.3.24 12:22 PM (14.39.xxx.125) - 삭제된댓글짜증 무서워서 확진을 알리는걸 꺼려하다니요
한시라도 빨리 알리세요
참 이상한 분이시네12. 이상한사람많아
'22.3.24 12:34 PM (218.50.xxx.172)짜증내는 사람이 이상한 거에요`
짜증이 배안뚫고 들어오니 흔들리지마시고 (다른 업무나 상황에서도)
그냥 빨리 알리세요 그게 맞는거니까요13. ??
'22.3.24 12:38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시간이 다 이상하네요.
이번 주 목요일에 전염되어 금요일에 확진받은거라고 하셨는데 오늘이 목요일이니 지난 주죠?
그런데 전염 되고 하루 만에 확진 안나오고요, 금요일에 확진 받았으면 3-5일 전에 걸리신거예요.
님이 남편에게 옮았다면 지난 주 월화에 같이 밥먹은 건 걱정안하셔도 되고요. 이것도 지난 주가 아니라 이번 주 인가요?14. 흠
'22.3.24 12:40 PM (223.39.xxx.195) - 삭제된댓글지금 그런걸로 화내면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이죠
제 주변도 확진자 계속 나오네요15. 원글
'22.3.24 12:50 PM (223.62.xxx.155)겉으로는 화 안내도 속으로는 짜증 내시겠죠.
남편은 지난주 목요일에 증상나왔고 검사 후 금요일 확진.. 저는 이번주 오늘 확진 받았습니다. 지난 며칠간은 잠복기였던 것 같아요16. cls
'22.3.24 12:59 PM (125.176.xxx.131)그래도 말해야죠.
별 결 다 걱정하시네요..
그런다고 님을 짜르겠어요. 어쩌겠어요.17. 답정녀
'22.3.24 1:04 PM (14.39.xxx.125) - 삭제된댓글당장 알리는게 급선무인데
똑같은 말로 댓글놀이 하고 계시네요 ㅎㅎ
오늘 확진받았음 당장 알려야 하는게 맞죠
답정녀시구만요18. 솔직.
'22.3.24 1:12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오늘 확진 받으신거고, 식사는 이번 주 월화 같이 하신거죠? 직원 분들도 원글님 남편 분 확진인거 알고 같이 식사하셨으면 무슨 문제겠어요. 얼른 말씀하셔야 그분들도 몸 상태 체크하며 신경쓸 수 있죠. 남편분 확진인거 숨기고 같이 밥 먹은 거라면 저라면 짜증나겠네요.
19. 뭔
'22.3.24 1:18 PM (121.129.xxx.166)짜증을 내요. 요즘 코로나 걸리는 게 뭐 별일이라고. 감기 걸리는 거랑 비슷한데요.
하도 많이 걸리니까 이제 내 차롄가 생각합니다.20. 원글
'22.3.24 1:22 PM (223.62.xxx.155)지난주 월, 화에 밥먹었고 남편 확진은 금요일에 판정 받았습니다. 남편 증상은 목요일에 나타났구요ㅜ
21. 요즘
'22.3.24 4:27 PM (124.53.xxx.169)여기저기 확진자 많아서그러려니 할걸요.
그리고 그정도 시간이면 나쁘지 않아요.
서둘러 알리심이 좋을듯 하네요.22. ..
'22.3.24 9:32 PM (211.36.xxx.122)그냥 애가 걸렸다하시고 집에 계시다가 나가세요. 코로나 격리 하루빨리 해제하고 모든 자윈을 위중증 환자에게 집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언제까지 이 난리를치뤼야하는건지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