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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도서관갔다가 너무 잘

ㅎㅎㅎㅎㅎ 조회수 : 13,050
작성일 : 2021-10-08 18:15:17
 거기 일하는 청년이 너무 잘 생겨서 깜짝 놀랐어요.
임시완 분위기인데 임시완은 약간 얼굴이 갸름한듯 한 편이라면 이 친구는 너무 적당한 길이에
임시완처럼 선하고도 맑은 인상에 물어볼 때 대응하는 거 보니까 말투나 말높낮이도 착하고 선한 느낌이더라구요.
뭔가 그 청년하고 서 있으면 이 세상 분위기가 아님요.
키는 물론 임시완보다 크고( 임시완 계속 미안)
그런데 그런 청년이 왜 거기서 일하고 있는지
보니까 알바 아니고 정식 직원인가본데
거기 있기 너무 아깝다 싶어서 내가 남인데도 아깝다 싶을 정도에요.
물론 저는 그 청년의 엄마 나이니까 무슨 이성적 관심이나 호기심 이런건 아닌데
이런 나조차도 그렇게 잘 생긴 청년 보니 말도 함부로 못하겠고? 이게 뭐죠? 신경이 쓰이는데
성별 바꿔서 남자가 그런 예쁜 젊은 여자가 일하고 있는 거 보면 
거기다 나이도 비슷한 미혼이면 진짜 신경 쓰이겠다 싶고 어떤 마음일지 조금은 이해가 될 정도네요.
진짜 너무 잘 생겨서 아무런 흑심 없는데도 뜷어지게 쳐다보지를 못하겠어요.
여기서 더 놀라운건 그런 잘 생긴 청년이 윗층과 아랫층에 다 한 명씩 있어요.
첨에 너무 놀라서 윗층에 있던 청년이 잠깐 아래로 내려와서 일하고 있나 했을 정도인데
그건 아니더라구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하여튼 너무 잘 생긴 청년 보니 희한하고 언제까지 저기 있을지 한번 봐야겠다 싶어요.

IP : 175.120.xxx.134
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1.10.8 6:18 PM (106.243.xxx.234)

    공익일수도 있음

  • 2. 음.
    '21.10.8 6:18 PM (1.245.xxx.138)

    ㅎㅎ. 윗층과 아랫층에 다,누가 더 잘생겼는지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정도라니.
    저도 가서 보고싶어지네요^^

  • 3. 1244
    '21.10.8 6:19 PM (58.238.xxx.43)

    거기가 어데 동네 도서관입네꽈? ㅋㅋ

  • 4. 도서관
    '21.10.8 6:19 PM (222.234.xxx.222)

    이름을 당장 밝히세요ㅎㅎ 원정 갑니다~

  • 5. ..
    '21.10.8 6:19 PM (39.123.xxx.94)

    관장님이 미남을 좋아하시는듯..

    젊음은 남녀 불문 신선?건강해서 좋더군요~~

  • 6. ㅎㅎㅎㅎㅎ
    '21.10.8 6:20 PM (175.120.xxx.134)

    서울입네다. ㅋㅋ 강남은 아닌 걸로.

  • 7. 미남 미인은
    '21.10.8 6:20 PM (222.234.xxx.222)

    타인의 즐거움이네요. 임시완 좋아하는데 완전 궁금~~
    원글님 책도 읽고 눈호강도 하시고 일석이조~

  • 8. ㅇㅇ
    '21.10.8 6:21 PM (211.36.xxx.70) - 삭제된댓글

    요즘 남자애들 외모도 스펙이란 생각이 강해서
    운동 피부관리들 안하는애들이 드문듯요
    연예인인가 싶은 애들이 요즘은 너무 많더라구요

  • 9. 저는
    '21.10.8 6:21 PM (59.25.xxx.219)

    9년전쯤 카페에서 서빙하는 알바가
    임시완처럼 정말정말 잘생겼었어요.
    진짜 살면서 그렇게 잘생긴 사람 처음 봄.
    지금 생각해보면 임시완데뷔전?ㅋㅋㅋ
    막 이런생각도 들지만
    여긴 지방이라 임시완일리는 없..ㅋㅋ

  • 10. 마스크 벗어야
    '21.10.8 6:27 PM (175.213.xxx.18)

    마스크 벗어야 잘생겼음을 알수 있어요
    마스크 쓰면 넘겨 짚을수 있고 환상이 깨질수 있으니
    주의하세용~ㅋ

  • 11. 아 제가요
    '21.10.8 6:28 PM (175.120.xxx.134)

    한 명은 어린이 책 있는 곳에 있던데
    어린이 책층에 갔다가 거기서 말로만 듣던 어떤 진상 엄마를 만났어요.
    책장에서 책을 빼내려는데 자기 애하고 바로 그 책장 앞에 앉아서 꼼짝을 안하길래
    그냥 책있는 앞에 섰더니
    바로 아. 줌. 마. 이렇게 너무 힘주어 말하면서 날더러 내 옷이
    자기 애를 가리고 쳤다면서 하길래
    나도 아. 줌. 마. 이럼서 좀 실랑이를 했거든요.
    애한테는 영어로 뭐라 뭐라 그러면서 let's go 어쩌고 해서 내가 ㅋ 좀 비웃으면서
    그 청년한테 가서는 정상적으로 이 책 대출해달라했는데
    아마 그 청년은 그 소리 다 들었을 거에요. 괜히 부끄럽더라구요.
    그 청년이 무슨 상관이라고 그게 다 신경쓰이는지
    잘생긴 사람한테는 그렇게 쓸데없이 신경을 쓰고 그러나봐요.

  • 12. 카페알바
    '21.10.8 6:29 PM (116.41.xxx.141)

    임시완일수도
    부산 경남 이면 ㅎㅎ
    부산대출신이니 ~

  • 13. ..
    '21.10.8 6:29 PM (58.143.xxx.195)

    도서관 사서 아닐가요

  • 14. ...
    '21.10.8 6:31 PM (112.154.xxx.35)

    공익이겠죠

  • 15. 제가
    '21.10.8 6:31 PM (180.68.xxx.158)

    취미가 독서라서 그러는데요...
    단도직입적으로
    그 도서관 어디요?

  • 16. ㅇㅇ
    '21.10.8 6:31 PM (211.36.xxx.70) - 삭제된댓글

    죄송합니다.내지는 잠시만요~
    했으면 비키지 않았을까 싶네요

  • 17. 말 한 걸
    '21.10.8 6:40 PM (175.120.xxx.134)

    애랑 영어론지 뭔지 애하고 둘이 얘기한다고 빠져서 못 들은 건 그 사람 잘못

  • 18. ? ?
    '21.10.8 6:41 PM (222.96.xxx.192)

    마스크 착용하고 있을텐데요??
    너무 잘생긴지 아닌지는 마스크 내려봐야 확실히 알 수 있을듯

  • 19. 원글님
    '21.10.8 6:42 PM (125.133.xxx.166)

    월글님이 매일 가시긴 힘드실테니
    저희가 번갈아가며 언제까지 있는지
    같이 알아봐요~

    자~이제 어느 도서관인지 알려주세요

  • 20. 마스크 착용하고
    '21.10.8 6:44 PM (175.120.xxx.134)

    있어도 잘 생긴 사람은 진짜 그 분위기, 느낌이 밖으로 뚫고 나와요.

  • 21. ㅋㅋ
    '21.10.8 6:48 PM (223.62.xxx.74) - 삭제된댓글

    시트콤 같아요 상황ㅇㅣ

  • 22. 음 어디예요
    '21.10.8 6:53 PM (175.213.xxx.18)

    보고 판단합시당^^

  • 23. 11111
    '21.10.8 6:54 PM (219.254.xxx.85)

    저 책없이는 못사는 사람이잖아요 자 어디 도서관인지 천천히 말해보아요~

  • 24.
    '21.10.8 6:56 PM (121.129.xxx.212)

    그 도서관 어디입니까?
    제가 마침 책을 더 빌려 볼 생각이었거든요

  • 25. 건강
    '21.10.8 6:59 PM (61.100.xxx.43)

    음..하관이 중요하다니까요
    저도 마스크쓰면 매우 예뻐요

  • 26. 누구였더라?
    '21.10.8 7:00 PM (58.123.xxx.83) - 삭제된댓글

    조인성인가 누군가가 동네 분식점에서 알바 했었다고 했지요?
    동네 학교 여고생들이 조인성 볼려고 항상 만원이다 못해 입장도
    못했다고 들었는데 맞는지...까페 장사 잘되려면 시급 많이 주더
    라도 키큰 훈남 한명 데려다 놓으면 그 알바 보려고 아줌마건 아
    가씨건 매일 몇번이건 온답니다...알바비 아끼지 말라네요.

  • 27. ㅇㅇ
    '21.10.8 7:25 PM (222.234.xxx.40)

    다시 여쭙니다 도서관 어디입니꽈

  • 28. ....
    '21.10.8 7:29 PM (223.33.xxx.133)

    어딥니꽈

  • 29. ..
    '21.10.8 7:36 PM (112.151.xxx.36)

    저도 잘생기고 이쁜 알바 있는 그 분위기 알아요 ㅋㅋ 그래서 어딥니꽈

  • 30. 아님
    '21.10.8 7:41 PM (210.117.xxx.192)

    눈만이쁠수도있죠ㅋ

  • 31. ㅋㅋ
    '21.10.8 7:42 PM (125.190.xxx.180)

    임시완 계속 미안 ㅋㅋㅋ

  • 32. 다급
    '21.10.8 7:42 PM (175.223.xxx.114)

    임시완 팬입니다
    거기가 어디죠?

  • 33. ㅎㅎㅎㅎ
    '21.10.8 7:48 PM (211.202.xxx.138)

    원글님 욕심쟁이. 어딘지 말씀안해주시넹

  • 34. 아니
    '21.10.8 7:51 PM (182.224.xxx.100)

    어느 구 무슨 동인지까진 말씀해주셔야 하나하나 찾아보죠

  • 35.
    '21.10.8 7:55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아놔...원글님 좌표 안 찍어주실거여요? 이러시기 있습니꽈!!!잘생긴 사람은 공공재입니다 혼자 보지 말고 같이 봅시다!!나도 서울이란 말이오!!!시간 많아요 !!없는 시간이라도 쪼개 갈테니 좌표요 플리즈~~~~~

  • 36. 마침 가을이니
    '21.10.8 7:56 PM (211.204.xxx.54)

    책이란걸 읽어봐야겠네요
    초성이라도 던져줘요

  • 37. 고민되네요
    '21.10.8 8:07 PM (175.120.xxx.134)

    여기 말하면 그 청년 좀 힘들어 질 거 같은데..
    분위기가 너무 순하고 착한 느낌인데
    책찾고 나가다 출입구 쪽에서 그 청년이 먼저 나가다 그 청년 뒤에서 밖으로 나가려던
    저를 발소리를 들었는지
    뒤돌아서서 출입구에 있는 작은 바도 잡아 주던데 어떡하지...

  • 38. 3년 전
    '21.10.8 8:24 PM (211.215.xxx.21)

    용산도서관에 잘생긴 직원 있었어요.게다가 공익으론 무슨 아이돌 지망생처럼 생긴 애가 있었구요. 계약직인 것 같았는데 혹시...?

  • 39. ㅇㅇ
    '21.10.8 9:11 PM (180.228.xxx.136)

    원글님 계속 이러기요?

  • 40. ㅇㅇ
    '21.10.8 9:18 PM (222.237.xxx.108)

    진짜 용산구 아니에요??
    거기 사는 친한 언니가 도서관 청년 이야기했던 것 같은데

  • 41. ......
    '21.10.8 9:39 PM (161.8.xxx.170)

    마스크 착용하고 있을텐데요??
    너무 잘생긴지 아닌지는 마스크 내려봐야 확실히 알 수 있을듯 222 아래층 위층 다 잘생겼다고 하는거 보니 그냥 원글님 눈에만 그럴거 같아요. 원글님이 그냥 젊은 훈남 스탈에 호감이 있는거 같아요.

  • 42. ///
    '21.10.8 9:50 PM (39.123.xxx.33) - 삭제된댓글

    이럴수가
    우리 동네다!
    용산구 맞는거죠!

  • 43. ..
    '21.10.8 9:55 PM (125.186.xxx.181)

    그런 도서관 가보고 싶네요. ㅎㅎ 정우성, 이정재도 다 그렇게 캐스팅됐다면서요.

  • 44. 안되겠네요
    '21.10.8 10:10 PM (175.120.xxx.134)

    용산구는 아닙니다.

  • 45. 진심
    '21.10.8 10:19 PM (59.18.xxx.177)

    저도 이제 막 책을 빌릴 참이었어요
    거기가 어딥니꽈!

  • 46. 황금덩이
    '21.10.8 10:28 PM (222.99.xxx.28)

    도서관계약직했었슴다. 젊은이라면 공익일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 47. 에이
    '21.10.8 10:52 PM (180.65.xxx.254) - 삭제된댓글

    마기꾼 진짜 많습니다.
    모르는거에요.. ㅋㅋㅋ

  • 48.
    '21.10.8 11:29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원글님 안 알려주시니 일단 댓글에 나온 용산구라도 뒤져보겠습니다 내일부터 용산구 도서관 투어 하느라 바쁘겠네요 잠깐만 ...보자보자...내가 드레스를 어따 뒀더라~~~

  • 49. ㅋㅋㅋㅋ
    '21.10.9 1:58 AM (110.70.xxx.197)

    약 4년 전 뵈었던 우리 미소년 교육팀장님이 떠오르네요
    키 174-5 정도, 임시완보다 조금 더 선이 여리고 서늘한 느낌의 아이돌+배우 조합이었는데 천사같은 외모에 눈이 부셔서 얼굴을 똑바로 본 적이 거의 없어요 게다가 성격은 얼마나 착하고 바르고 정의감 있는지 말수는 별로 없는데 굉장히 성실한 자세로 교육에 열정적이었던 기억..동기들 거의 모두가 둑흔둑흔 심장이 갑자기 안 좋아지고 혈압이 상승하며 게다가 황송해서 이 분께 질문이 있어도 말을 붙일래야 붙일수가 없었다능 ㅋㅋ 이 세상 외모가 아니었어요
    멀리서 봐도 후광같은 게 나면서 죄의 사함을 받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그나저나 가을이라 갑자기 독서를 해야겠는데 그 도서관이 도대체 어딥니꽈~~눈이 커보인다는 블랙 마스크도 새로 장만했고 머리도 염색했습니다 독서의 계절, 가을. 도서관 어딥니꽈~~~~

  • 50. 12
    '21.10.9 10:24 AM (39.7.xxx.102)

    월글님이 매일 가시긴 힘드실테니
    저희가 번갈아가며 언제까지 있는지
    같이 알아봐요~

    자~이제 어느 도서관인지 알려주세요 22222 ^ ^

  • 51. 에잇 재투척.ㅋㅋ
    '21.10.9 4:15 PM (118.41.xxx.242)

    들창코나 주걱턱일지도......

    마스크를 벗겨봐야 압니다!!

  • 52. 1......
    '21.10.9 4:23 PM (222.234.xxx.41)

    엇 용산인가본데???

  • 53. 아 진짜
    '21.10.9 4:25 PM (175.120.xxx.134)

    마지막으로 얘기합니다.
    용산 아니에요.
    그냥 가서 시간 낭비할 의향 있으면 가 보시던가요.
    두 층 다 그렇게 잘 생긴 청년이 있는 곳이 그렇게 흔하겠어요?
    용산 가보면 바로 알겠구만.

  • 54. ..
    '21.10.9 4:28 PM (39.125.xxx.117)

    저희 동네에는 복지관 까페에 우주최고 꽃미남 3인방이 커피를 만들어줍니다. 커피 만드는 그 손, 팔뚝, 팔뚝에 핏줄까지 어머어머.. 아줌마가 넘 주책이죠..

  • 55. ㅋㅋ
    '21.10.9 4:29 PM (122.36.xxx.234)

    이거슨 도서관 바이럴임. 암튼 바이럴임.
    (어차피 못 가는 지방사람)

  • 56. ㅇㅇ
    '21.10.9 5:08 PM (39.7.xxx.10) - 삭제된댓글

    임시완 실제로 보면 원글님같은 소리 전혀 안나올걸요
    직업상 연예인들 많아 볼 수 밖에 없는데 임시완은 일단 키가 정말 너무너무 너무 작고 얼굴이 커요
    키 작고 왜소한 연예인들 숱하게 봤지만 그들은 아 정말 작고 말랐다 이런 느낌인데 임시완은 와 정말 화면으로만 대하는 시청자들은 모르겠구나 최적의 직업을 잘 선택했네 이런 느낌

  • 57. 마지막?
    '21.10.9 5:13 PM (175.121.xxx.7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이제 좀 가르쳐 주시지요
    똥마려운거처럼 속이 답답해요^^

  • 58. 하바나
    '21.10.9 5:16 PM (223.38.xxx.124)

    마스크사기꾼 ! 신조어 마기꾼 많습니다.
    저희회사에도 넘사벽 눈웃음에 몸매 한분있는데..
    미안하지만 마스크 벗는 얼굴보고 나혼자 겁나 상상해버리고 착각해서 미안하더라구요.

  • 59.
    '21.10.9 6:07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다들 진짜 너무들하네
    무슨 책을조아하네 어쩌네

    저 진짜 독서광이에요
    이걸 어떻게 확인시켜드려야할지
    일단 저에게만 그도서관 알려주세요

  • 60. ㅇㅇㅇㅇ
    '21.10.9 6:20 PM (14.48.xxx.139)

    저도 진짜 진짜 진짜 독서광이에요.
    진짜 그 청년 보려고 하는거 아니라 음...역사,,,사회,,종교,,철학...그런책들 읽어야 해요.
    지금 진짜 급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그 청년들 때문에 그런게 아니고,,
    지금 가을이고 독서는 마음의 양식,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요.
    사심있어서 그런게 아니라고 다시한번 말씀드릴테니 제 쪽지로 저만 좀 알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

  • 61. ㅇㅇㅇㅇ
    '21.10.9 6:20 PM (14.48.xxx.139)

    그리고 진짜 청년들한테 사심있어서 가르쳐달란 분들은 좀 나가계세요...





    제가 나중에 알려드릴게요 ㅎㅎㅎㅎㅎㅎ

    원글님 저 궁서체에요. 진짜 좀 알려주세요

  • 62. ㅋㅋㅋ
    '21.10.9 6:25 PM (1.232.xxx.102)

    용산 아닌게 확실한게, 그 잘생긴 청년 있는 용산의 모 도서관은 어린이책 성인책이 이층으로 나뉘어있지 않거든요. 아 근데 용산 주민분이 이리 많으시다니......

  • 63. 알려주지마요
    '21.10.9 7:26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ㅎㅎ
    아줌마들 올만에 도서관 순례하게 절대 알려주지 마세요~

  • 64. 알려주지마요
    '21.10.9 7:30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ㅎㅎ
    아주머니들 올만에 도서관 순례하게 절대 알려주지 마세요~ㅎ

    이쁘고 잘 생긴 얼굴보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맑아지는 느낌이 들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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