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도서관갔다가 너무 잘
1. 혹시
'21.10.8 6:18 PM (106.243.xxx.234)공익일수도 있음
2. 음.
'21.10.8 6:18 PM (1.245.xxx.138)ㅎㅎ. 윗층과 아랫층에 다,누가 더 잘생겼는지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정도라니.
저도 가서 보고싶어지네요^^3. 1244
'21.10.8 6:19 PM (58.238.xxx.43)거기가 어데 동네 도서관입네꽈? ㅋㅋ
4. 도서관
'21.10.8 6:19 PM (222.234.xxx.222)이름을 당장 밝히세요ㅎㅎ 원정 갑니다~
5. ..
'21.10.8 6:19 PM (39.123.xxx.94)관장님이 미남을 좋아하시는듯..
젊음은 남녀 불문 신선?건강해서 좋더군요~~6. ㅎㅎㅎㅎㅎ
'21.10.8 6:20 PM (175.120.xxx.134)서울입네다. ㅋㅋ 강남은 아닌 걸로.
7. 미남 미인은
'21.10.8 6:20 PM (222.234.xxx.222)타인의 즐거움이네요. 임시완 좋아하는데 완전 궁금~~
원글님 책도 읽고 눈호강도 하시고 일석이조~8. ㅇㅇ
'21.10.8 6:21 PM (211.36.xxx.70) - 삭제된댓글요즘 남자애들 외모도 스펙이란 생각이 강해서
운동 피부관리들 안하는애들이 드문듯요
연예인인가 싶은 애들이 요즘은 너무 많더라구요9. 저는
'21.10.8 6:21 PM (59.25.xxx.219)9년전쯤 카페에서 서빙하는 알바가
임시완처럼 정말정말 잘생겼었어요.
진짜 살면서 그렇게 잘생긴 사람 처음 봄.
지금 생각해보면 임시완데뷔전?ㅋㅋㅋ
막 이런생각도 들지만
여긴 지방이라 임시완일리는 없..ㅋㅋ10. 마스크 벗어야
'21.10.8 6:27 PM (175.213.xxx.18)마스크 벗어야 잘생겼음을 알수 있어요
마스크 쓰면 넘겨 짚을수 있고 환상이 깨질수 있으니
주의하세용~ㅋ11. 아 제가요
'21.10.8 6:28 PM (175.120.xxx.134)한 명은 어린이 책 있는 곳에 있던데
어린이 책층에 갔다가 거기서 말로만 듣던 어떤 진상 엄마를 만났어요.
책장에서 책을 빼내려는데 자기 애하고 바로 그 책장 앞에 앉아서 꼼짝을 안하길래
그냥 책있는 앞에 섰더니
바로 아. 줌. 마. 이렇게 너무 힘주어 말하면서 날더러 내 옷이
자기 애를 가리고 쳤다면서 하길래
나도 아. 줌. 마. 이럼서 좀 실랑이를 했거든요.
애한테는 영어로 뭐라 뭐라 그러면서 let's go 어쩌고 해서 내가 ㅋ 좀 비웃으면서
그 청년한테 가서는 정상적으로 이 책 대출해달라했는데
아마 그 청년은 그 소리 다 들었을 거에요. 괜히 부끄럽더라구요.
그 청년이 무슨 상관이라고 그게 다 신경쓰이는지
잘생긴 사람한테는 그렇게 쓸데없이 신경을 쓰고 그러나봐요.12. 카페알바
'21.10.8 6:29 PM (116.41.xxx.141)임시완일수도
부산 경남 이면 ㅎㅎ
부산대출신이니 ~13. ..
'21.10.8 6:29 PM (58.143.xxx.195)도서관 사서 아닐가요
14. ...
'21.10.8 6:31 PM (112.154.xxx.35)공익이겠죠
15. 제가
'21.10.8 6:31 PM (180.68.xxx.158)취미가 독서라서 그러는데요...
단도직입적으로
그 도서관 어디요?16. ㅇㅇ
'21.10.8 6:31 PM (211.36.xxx.70) - 삭제된댓글죄송합니다.내지는 잠시만요~
했으면 비키지 않았을까 싶네요17. 말 한 걸
'21.10.8 6:40 PM (175.120.xxx.134)애랑 영어론지 뭔지 애하고 둘이 얘기한다고 빠져서 못 들은 건 그 사람 잘못
18. ? ?
'21.10.8 6:41 PM (222.96.xxx.192)마스크 착용하고 있을텐데요??
너무 잘생긴지 아닌지는 마스크 내려봐야 확실히 알 수 있을듯19. 원글님
'21.10.8 6:42 PM (125.133.xxx.166)월글님이 매일 가시긴 힘드실테니
저희가 번갈아가며 언제까지 있는지
같이 알아봐요~
자~이제 어느 도서관인지 알려주세요20. 마스크 착용하고
'21.10.8 6:44 PM (175.120.xxx.134)있어도 잘 생긴 사람은 진짜 그 분위기, 느낌이 밖으로 뚫고 나와요.
21. ㅋㅋ
'21.10.8 6:48 PM (223.62.xxx.74) - 삭제된댓글시트콤 같아요 상황ㅇㅣ
22. 음 어디예요
'21.10.8 6:53 PM (175.213.xxx.18)보고 판단합시당^^
23. 11111
'21.10.8 6:54 PM (219.254.xxx.85)저 책없이는 못사는 사람이잖아요 자 어디 도서관인지 천천히 말해보아요~
24. 음
'21.10.8 6:56 PM (121.129.xxx.212)그 도서관 어디입니까?
제가 마침 책을 더 빌려 볼 생각이었거든요25. 건강
'21.10.8 6:59 PM (61.100.xxx.43)음..하관이 중요하다니까요
저도 마스크쓰면 매우 예뻐요26. 누구였더라?
'21.10.8 7:00 PM (58.123.xxx.83) - 삭제된댓글조인성인가 누군가가 동네 분식점에서 알바 했었다고 했지요?
동네 학교 여고생들이 조인성 볼려고 항상 만원이다 못해 입장도
못했다고 들었는데 맞는지...까페 장사 잘되려면 시급 많이 주더
라도 키큰 훈남 한명 데려다 놓으면 그 알바 보려고 아줌마건 아
가씨건 매일 몇번이건 온답니다...알바비 아끼지 말라네요.27. ㅇㅇ
'21.10.8 7:25 PM (222.234.xxx.40)다시 여쭙니다 도서관 어디입니꽈
28. ....
'21.10.8 7:29 PM (223.33.xxx.133)어딥니꽈
29. ..
'21.10.8 7:36 PM (112.151.xxx.36)저도 잘생기고 이쁜 알바 있는 그 분위기 알아요 ㅋㅋ 그래서 어딥니꽈
30. 아님
'21.10.8 7:41 PM (210.117.xxx.192)눈만이쁠수도있죠ㅋ
31. ㅋㅋ
'21.10.8 7:42 PM (125.190.xxx.180)임시완 계속 미안 ㅋㅋㅋ
32. 다급
'21.10.8 7:42 PM (175.223.xxx.114)임시완 팬입니다
거기가 어디죠?33. ㅎㅎㅎㅎ
'21.10.8 7:48 PM (211.202.xxx.138)원글님 욕심쟁이. 어딘지 말씀안해주시넹
34. 아니
'21.10.8 7:51 PM (182.224.xxx.100)어느 구 무슨 동인지까진 말씀해주셔야 하나하나 찾아보죠
35. 안
'21.10.8 7:55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아놔...원글님 좌표 안 찍어주실거여요? 이러시기 있습니꽈!!!잘생긴 사람은 공공재입니다 혼자 보지 말고 같이 봅시다!!나도 서울이란 말이오!!!시간 많아요 !!없는 시간이라도 쪼개 갈테니 좌표요 플리즈~~~~~
36. 마침 가을이니
'21.10.8 7:56 PM (211.204.xxx.54)책이란걸 읽어봐야겠네요
초성이라도 던져줘요37. 고민되네요
'21.10.8 8:07 PM (175.120.xxx.134)여기 말하면 그 청년 좀 힘들어 질 거 같은데..
분위기가 너무 순하고 착한 느낌인데
책찾고 나가다 출입구 쪽에서 그 청년이 먼저 나가다 그 청년 뒤에서 밖으로 나가려던
저를 발소리를 들었는지
뒤돌아서서 출입구에 있는 작은 바도 잡아 주던데 어떡하지...38. 3년 전
'21.10.8 8:24 PM (211.215.xxx.21)용산도서관에 잘생긴 직원 있었어요.게다가 공익으론 무슨 아이돌 지망생처럼 생긴 애가 있었구요. 계약직인 것 같았는데 혹시...?
39. ㅇㅇ
'21.10.8 9:11 PM (180.228.xxx.136)원글님 계속 이러기요?
40. ㅇㅇ
'21.10.8 9:18 PM (222.237.xxx.108)진짜 용산구 아니에요??
거기 사는 친한 언니가 도서관 청년 이야기했던 것 같은데41. ......
'21.10.8 9:39 PM (161.8.xxx.170)마스크 착용하고 있을텐데요??
너무 잘생긴지 아닌지는 마스크 내려봐야 확실히 알 수 있을듯 222 아래층 위층 다 잘생겼다고 하는거 보니 그냥 원글님 눈에만 그럴거 같아요. 원글님이 그냥 젊은 훈남 스탈에 호감이 있는거 같아요.42. ///
'21.10.8 9:50 PM (39.123.xxx.33) - 삭제된댓글이럴수가
우리 동네다!
용산구 맞는거죠!43. ..
'21.10.8 9:55 PM (125.186.xxx.181)그런 도서관 가보고 싶네요. ㅎㅎ 정우성, 이정재도 다 그렇게 캐스팅됐다면서요.
44. 안되겠네요
'21.10.8 10:10 PM (175.120.xxx.134)용산구는 아닙니다.
45. 진심
'21.10.8 10:19 PM (59.18.xxx.177)저도 이제 막 책을 빌릴 참이었어요
거기가 어딥니꽈!46. 황금덩이
'21.10.8 10:28 PM (222.99.xxx.28)도서관계약직했었슴다. 젊은이라면 공익일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47. 에이
'21.10.8 10:52 PM (180.65.xxx.254) - 삭제된댓글마기꾼 진짜 많습니다.
모르는거에요.. ㅋㅋㅋ48. 일
'21.10.8 11:29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원글님 안 알려주시니 일단 댓글에 나온 용산구라도 뒤져보겠습니다 내일부터 용산구 도서관 투어 하느라 바쁘겠네요 잠깐만 ...보자보자...내가 드레스를 어따 뒀더라~~~
49. ㅋㅋㅋㅋ
'21.10.9 1:58 AM (110.70.xxx.197)약 4년 전 뵈었던 우리 미소년 교육팀장님이 떠오르네요
키 174-5 정도, 임시완보다 조금 더 선이 여리고 서늘한 느낌의 아이돌+배우 조합이었는데 천사같은 외모에 눈이 부셔서 얼굴을 똑바로 본 적이 거의 없어요 게다가 성격은 얼마나 착하고 바르고 정의감 있는지 말수는 별로 없는데 굉장히 성실한 자세로 교육에 열정적이었던 기억..동기들 거의 모두가 둑흔둑흔 심장이 갑자기 안 좋아지고 혈압이 상승하며 게다가 황송해서 이 분께 질문이 있어도 말을 붙일래야 붙일수가 없었다능 ㅋㅋ 이 세상 외모가 아니었어요
멀리서 봐도 후광같은 게 나면서 죄의 사함을 받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그나저나 가을이라 갑자기 독서를 해야겠는데 그 도서관이 도대체 어딥니꽈~~눈이 커보인다는 블랙 마스크도 새로 장만했고 머리도 염색했습니다 독서의 계절, 가을. 도서관 어딥니꽈~~~~50. 12
'21.10.9 10:24 AM (39.7.xxx.102)월글님이 매일 가시긴 힘드실테니
저희가 번갈아가며 언제까지 있는지
같이 알아봐요~
자~이제 어느 도서관인지 알려주세요 22222 ^ ^51. 에잇 재투척.ㅋㅋ
'21.10.9 4:15 PM (118.41.xxx.242)들창코나 주걱턱일지도......
마스크를 벗겨봐야 압니다!!52. 1......
'21.10.9 4:23 PM (222.234.xxx.41)엇 용산인가본데???
53. 아 진짜
'21.10.9 4:25 PM (175.120.xxx.134)마지막으로 얘기합니다.
용산 아니에요.
그냥 가서 시간 낭비할 의향 있으면 가 보시던가요.
두 층 다 그렇게 잘 생긴 청년이 있는 곳이 그렇게 흔하겠어요?
용산 가보면 바로 알겠구만.54. ..
'21.10.9 4:28 PM (39.125.xxx.117)저희 동네에는 복지관 까페에 우주최고 꽃미남 3인방이 커피를 만들어줍니다. 커피 만드는 그 손, 팔뚝, 팔뚝에 핏줄까지 어머어머.. 아줌마가 넘 주책이죠..
55. ㅋㅋ
'21.10.9 4:29 PM (122.36.xxx.234)이거슨 도서관 바이럴임. 암튼 바이럴임.
(어차피 못 가는 지방사람)56. ㅇㅇ
'21.10.9 5:08 PM (39.7.xxx.10) - 삭제된댓글임시완 실제로 보면 원글님같은 소리 전혀 안나올걸요
직업상 연예인들 많아 볼 수 밖에 없는데 임시완은 일단 키가 정말 너무너무 너무 작고 얼굴이 커요
키 작고 왜소한 연예인들 숱하게 봤지만 그들은 아 정말 작고 말랐다 이런 느낌인데 임시완은 와 정말 화면으로만 대하는 시청자들은 모르겠구나 최적의 직업을 잘 선택했네 이런 느낌57. 마지막?
'21.10.9 5:13 PM (175.121.xxx.73) - 삭제된댓글원글님 이제 좀 가르쳐 주시지요
똥마려운거처럼 속이 답답해요^^58. 하바나
'21.10.9 5:16 PM (223.38.xxx.124)마스크사기꾼 ! 신조어 마기꾼 많습니다.
저희회사에도 넘사벽 눈웃음에 몸매 한분있는데..
미안하지만 마스크 벗는 얼굴보고 나혼자 겁나 상상해버리고 착각해서 미안하더라구요.59. ᆢ
'21.10.9 6:07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다들 진짜 너무들하네
무슨 책을조아하네 어쩌네
저 진짜 독서광이에요
이걸 어떻게 확인시켜드려야할지
일단 저에게만 그도서관 알려주세요60. ㅇㅇㅇㅇ
'21.10.9 6:20 PM (14.48.xxx.139)저도 진짜 진짜 진짜 독서광이에요.
진짜 그 청년 보려고 하는거 아니라 음...역사,,,사회,,종교,,철학...그런책들 읽어야 해요.
지금 진짜 급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그 청년들 때문에 그런게 아니고,,
지금 가을이고 독서는 마음의 양식,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요.
사심있어서 그런게 아니라고 다시한번 말씀드릴테니 제 쪽지로 저만 좀 알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61. ㅇㅇㅇㅇ
'21.10.9 6:20 PM (14.48.xxx.139)그리고 진짜 청년들한테 사심있어서 가르쳐달란 분들은 좀 나가계세요...
제가 나중에 알려드릴게요 ㅎㅎㅎㅎㅎㅎ
원글님 저 궁서체에요. 진짜 좀 알려주세요62. ㅋㅋㅋ
'21.10.9 6:25 PM (1.232.xxx.102)용산 아닌게 확실한게, 그 잘생긴 청년 있는 용산의 모 도서관은 어린이책 성인책이 이층으로 나뉘어있지 않거든요. 아 근데 용산 주민분이 이리 많으시다니......
63. 알려주지마요
'21.10.9 7:26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ㅎㅎ
아줌마들 올만에 도서관 순례하게 절대 알려주지 마세요~64. 알려주지마요
'21.10.9 7:30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ㅎㅎ
아주머니들 올만에 도서관 순례하게 절대 알려주지 마세요~ㅎ
이쁘고 잘 생긴 얼굴보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맑아지는 느낌이 들긴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