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업체가 금융권에 갚지 않은 수십 억원 대 채무를 공공자금이 투입된 회사가 대신 갚아주는 일, 대장동에서 이런 일도 일어났습니다.
의혹의 핵심에 있는 남욱 변호사와 정영학 회계사와 관련된 업체가 대출받은 빚을 성남의 뜰이 갚은 것인데, 어떻게 된 일인지 전민영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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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네요 말이 되나요??
투기꾼들이 빌린돈을 성남시가 왜 해결해주죠??
기가막히네..
이재명이 성남을 부동산 투기꾼들의 저수지로 만들어 준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