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남양유업, 임신 포기 각서 받았다"..'육아휴직 보복' 피해 주장 직원의 증언
(서울=뉴스1) 송영성 기자 = 남양유업이 여직원으로부터 '임신 포기 각서'를 받았다는 국정감사 증언이 나왔다. 이에 대해 남양유업 측은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아기분유 만들어 돈 벌면서 임신 포기 각서라니
남양은 정말 몹쓸 기업이네요
매각한다고 하고 파기.
매수자 한앤컴퍼니도 계악금도 안 받고
파기 했을 때의 패널티 등 조건도 없고
너무 웃김.
매각한다고 해서 오너리스크 없어지겠다고
직원들도 다 좋아했다는데 .
햐...파파괴
분유만드는 회사가 왜 저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