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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경비원분께 얼마정도 드리세요?

whiteee 조회수 : 4,305
작성일 : 2021-09-20 10:07:45
제가 생각하는 금액이 있긴 한데 좀 적나? 싶어서요
다들 주시면 어느정도 드리는지 알면 
좀 가름이 될거 같습니다. 

아파트인데 그냥 서울 중산층 아파트입니다. 

IP : 210.96.xxx.254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1.9.20 10:08 AM (49.142.xxx.184)

    주는건가요?
    왜. . .

  • 2. ....
    '21.9.20 10:08 AM (221.157.xxx.127)

    왜드리는데요 간단한 선물정도라면 몰라도

  • 3. 123456
    '21.9.20 10:09 AM (210.178.xxx.44)

    주는건가요?
    왜. . . 22222

  • 4. ...
    '21.9.20 10:11 AM (61.99.xxx.154)

    요샌 통합관리로 바껴서
    어떤분이 우리동 전담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생략.

  • 5. ..
    '21.9.20 10:11 AM (39.7.xxx.44) - 삭제된댓글

    올 추석에 유난히 경비아저씨들 얼마드리는지 물어보는 글 계속 올라오네요. 통합경비라 몇개동에 경비초소하나 이런식이라 경비아저씨 얼굴도 모르고 평소 특별히 고마웠다 이런것도 없어서 전 명절 선물 생각도 안 했어요.

  • 6. ......
    '21.9.20 10:12 AM (180.65.xxx.103) - 삭제된댓글

    중산층 아파트인거 왜 표기하시는가요??
    중산층에 거주하니 으례 드려야겠다... 마인드?

  • 7. ..
    '21.9.20 10:12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엥 주는거예요?.. 몇 십년 살아도 안해봤어요
    아파트 주민 전체가 하면 할만한 직업이네요

  • 8. ..
    '21.9.20 10:12 AM (222.237.xxx.149)

    드리려면 3-5만원
    택배 잘 연락주시고 감사해서 드렸어요.

  • 9. ..
    '21.9.20 10:12 AM (39.7.xxx.44) - 삭제된댓글

    그리고 경비분들 주기적으로 자주 바뀌고해서 이 아파트 5년째 사는데 경비분 얼굴 몰라요. 관리실 주임이나 여직원분 얼굴은 알지만.

  • 10. ...
    '21.9.20 10:13 AM (61.99.xxx.154)

    전엔 동별로 두 분씩 계시니
    3만원 정도 드렸는데

    2년전부턴가는 통합으로 운영되니 누가누군지 모름
    통합되면서 낯익은분들은 다 퇴출 당하신 거 같대요

  • 11. 5만원
    '21.9.20 10:13 AM (175.208.xxx.164)

    어머니 5만원 드리던데..그 동이 70가구니까 명절에 100만원 넘게 챙기시시겠구나 했어요.

  • 12. 왜 드려요?
    '21.9.20 10:13 AM (218.145.xxx.232)

    ? ? 저희 아파트는 그런거 없어요

  • 13.
    '21.9.20 10:13 AM (125.176.xxx.225)

    일년에 두 번 추석과 구정에 각 5만원씩 드려요.
    왜 드리냐고 하면
    그냥 수고하시니 인사로요.
    우리아파트는 통로마다 있던걸 한동 전체에 2교대로 두 분 계셔요.
    근데 에어컨도 없이 선풍기로 견디셨어요.
    환경이 열약해서 좀 안스러웠어요.

  • 14. .....
    '21.9.20 10:14 AM (180.65.xxx.103)

    마음과 정성이 있으시다면 드리세요.

  • 15. ,,,
    '21.9.20 10:14 AM (121.167.xxx.120)

    한 가구당 얼마씩 걷어 주는 아파트도 있고
    각 가정에서 2-3만원 드리는 집도 있고 5만원 드리는 집도 있어요.
    형편껏 하세요.

  • 16. ...
    '21.9.20 10:14 AM (61.99.xxx.154) - 삭제된댓글

    오래된 아파트는 라인별. 혹은 동별로 전담하는 분들이 계셔서 명절에 안챙기기가 좀...

  • 17. 아니
    '21.9.20 10:14 AM (210.100.xxx.239)

    돈드린다는 소리 처음들어요

  • 18. ..
    '21.9.20 10:14 AM (39.7.xxx.44) - 삭제된댓글

    그리고 경비분들 주기적으로 자주 바뀌고해서 이 아파트 5년째 사는데 경비분 얼굴 몰라요. 관리실 주임이나 여직원분 얼굴은 알지만. 택배는 항상 현관 문 옆에 두고 가니 경비분이랑 말 할 기회나 얼굴 볼 기회도 없어요.

  • 19. ...
    '21.9.20 10:14 AM (61.99.xxx.154)

    오래된 아파트는 라인별. 혹은 동별로 전담하는 분들이 계셔서 명절에 안챙기기가 좀...

    이젠 통합이라 누가누군지 모름.

  • 20. ...
    '21.9.20 10:14 AM (59.6.xxx.198)

    추석 명절비 월급에서 나가던데요

  • 21. .....
    '21.9.20 10:14 AM (180.65.xxx.103)

    전 명절에 챙겨 드리진 않지만
    대신 평소에 뵙게되면 인사는 꾸벅 깍듯이합니다.

  • 22. ..,
    '21.9.20 10:14 AM (183.101.xxx.122)

    난민들은 못 챙겨 난리면서 경비아저씨는 왜 주냐고 반문?
    웃긴다~~그 자예로운 마음은 어디갔어?

  • 23.
    '21.9.20 10:16 AM (175.127.xxx.153)

    원글님은 나이 드신 분?
    개인 고용도 아닌데 왜요??
    드리고 싶으면 선물로 드리세요
    2~3만원 드리게요?

  • 24. ...
    '21.9.20 10:16 AM (61.99.xxx.154)

    82의 인기인은 택배아저씨였죠 ㅎㅎ

    요샌 그분들 수입도 괜찮고 대면도 안하니
    미담(?)이 쏘옥~

  • 25. 잘될거야
    '21.9.20 10:17 AM (39.118.xxx.146)

    라인에 딱 초소가 있어 아이 어릴 때부터 신경써주시고 택배 신경써주던 분 선물드리다 품목 고르기도 힘들어 봉투 삼만원 드렸는데 이제 이사와 통합경비시스템 되니 안 드려도
    되어 편하네요
    삼만원이면 어떤지요?

  • 26. .........
    '21.9.20 10:17 AM (183.108.xxx.192)

    무슨 한동에 백만 원 넘게 챙겨요
    드리는 사람 몇이나 된다고.
    그런 식으로 글쓰는 댓글같은 사람이 줄리도 없고

  • 27. 123456
    '21.9.20 10:17 AM (210.178.xxx.44)

    이 정도 어파트 살면 경비실에 그런것도 드려야 한다는 아파트 이사가서 기분 좋으신거 같은데요.
    요즘은 라인마다 경비실이 있는 것도 아니고...

  • 28. 1234
    '21.9.20 10:17 AM (58.238.xxx.43)

    명절 상여금이 나가는걸로 알아요
    개인이 왜 드려야 하는지?

  • 29. ...
    '21.9.20 10:18 AM (61.99.xxx.154)

    삼만원이 딱 적당하죠

  • 30. .........
    '21.9.20 10:20 AM (183.108.xxx.192)

    꼭 드려야 하는 건 아니죠
    본인 인정만큼 하는거죠

  • 31. 저위에
    '21.9.20 10:20 AM (182.219.xxx.35)

    5만원씩 70가구 백만원이라는 분 계신데
    설마 70가구가 다 줄라구요. 여기도 왜주냐는 사람이
    더 많은데 기껏 몇사람 주던가 하겠죠.
    평소 자주 보이는 분들 작은 선물 정도나 5만원 정도
    괜찮은것 같네요.

  • 32.
    '21.9.20 10:23 AM (182.224.xxx.120)

    가족중에 경비잏하시는분 아무도 없다고
    일단 얘기먼저 하구요

    저 위에 가구당 얼마줘서 백만원 넘게 챙기겠다는 사람은 평소에도 말뽄새가 그런가요?

    단 오만원이라 챙긴다는 표현을 쓰다니
    참..

  • 33. 그런데
    '21.9.20 10:24 AM (122.34.xxx.60)

    저희도 시스템이 바뀌었는지 경비 보기도 힘들고 자주ㅇ바뀌어서 누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양말 세트 두 세 박스 선물 드렸었어요. 경비나 기사 일 하면 양말이 제일 많이 필요하다고 들어서요.
    2만원 3만원도 괜찮습니다 형편따라 하는거지요. 박카스 한 박스, 비오비타 한 박스, 커피 믹스 한 통, 이런 선물들도 많이 해요.

  • 34. ㅇㅇ
    '21.9.20 10:28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안드립니다

  • 35. ....
    '21.9.20 10:31 AM (221.157.xxx.127)

    경비아저씨가 왜 난민과 비교인가요 월급여 상여금 다 받고 일하시는데?

  • 36. ㅁㅁ
    '21.9.20 10:41 AM (121.152.xxx.127)

    저희부모님은 같은 아파트 25년째 사시고
    경비원 아저씨중 한분이 역시 25년째 계속 계셔서
    그분만은 챙겨드리시더라구요
    왜? 라면 할멀없지만 정도 들고 이래저래 소소하게 도와주시니까요

  • 37. 웃긴다
    '21.9.20 10:45 AM (211.218.xxx.114)

    왜드리냐는분들이 더웃기네
    나는 오만원씩 두분께 일년에 두번드리는데
    그냥 고마워서
    왜드리냐는분들은 아파트안사는분들임
    조그마한 선물이라도
    꼭드리는데
    원글님도 간보지말고 마음가는데로
    드리세요 아니면말고
    경비아저씨들이 달라고했나

  • 38. ...
    '21.9.20 10:46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관리실에서 주는거지 님이 왜
    관리실에서 빼돌리는 돈도 상당할건데 챙기는건 주민이 하나요

  • 39. ....
    '21.9.20 10:47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관리실에서 주는거지 님이 왜
    관리실에서 빼돌리는 돈도 상당할건데 챙기는건 주민이 하나요
    경비라고 다 어려운것도 아니에요

  • 40. ....
    '21.9.20 10:48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관리실에서 주는거지 님이 왜
    관리실에서 빼돌리는 돈도 상당할건데 챙기는건 주민이 하나요
    경비라고 다 어려운것도 아니에요
    진상 안부리면 그걸로도 충분해요

  • 41. ...
    '21.9.20 10:52 AM (1.237.xxx.189)

    관리실에서 주는거지 님이 왜
    관리실에서 빼돌리는 돈도 상당할건데 챙기는건 주민이 하나요
    경비라고 다 어려운것도 아니에요
    진상 안부리면 그걸로도 충분해요

  • 42. ....
    '21.9.20 10:55 AM (189.121.xxx.161)

    챙기고 싶은 분 있죠. 나이드신 분 중에 예의 바르시고 착하신 분들요 조는 모습도 안쓰럽던데 어떤분은 잔다고 욕하고ㅜ
    5만원만 드려도 좋아하실 걸요
    반면 진짜 욕나오는..젊은여자라고 소리소리 지르던 경비원할배도 있었고ㅜ
    인사하는 얼굴아는 주고싶은분 주면 되죠. 요즘사람들 잘 안챙기니 좋아하실듯
    이사온 아파트는 젊은사람들만 경비하는 업체인데 전혀 정이 안 가요

  • 43. 예전엔
    '21.9.20 10:59 AM (116.120.xxx.216)

    양말이나 생활선물세트 드렸는데... 1년전부터 기계로 바뀌었네요. 돈은 3만원이면 충분할것 같은데요

  • 44. 00
    '21.9.20 11:08 AM (14.45.xxx.213)

    왜 주냐는 분 많은 거 보니 안 믿기시겠지만 전 두 분께 각각 20씩 드려요. 제가 아파트 냥이 밥을 주는데 경비아저씨들이 잘 도와주시거든요.

  • 45. 저희는
    '21.9.20 11:10 AM (119.202.xxx.149)

    자치회에서 따로 드리는데 저희동 담당하시는 분은 저도
    설날에 따로 삼만원이랑 비타오백한박스 챙겨드렸어요.
    진짜 경비실에 앉아서 쉬시지 않고 수시로 정리하시고
    짐 많이 들고 오거나 하면 카트 챙겨서 같이 실어 날라 주시고
    코로나 이후에 마트배송도 1층에 놓고 찾아 가는 시스템으로 바뀌었는데 쌀같이 무거운건 집에 올려다 주시고 너무 감사해서 수시로 외출했다 들어 올때 커피나 음료수 테이크아웃해서 같다 드리기도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바뀌신분은 양손으로 짐 들고 오는데 엘리베이터도 안 눌러주시고 그냥 멀뚱멀뚱...ㅡㅡ
    마름 가는데 지갑이 열리더라구요.

  • 46. ㅎㅎ
    '21.9.20 11:42 A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주시는 분들은 또 경비 아저씨랑 친분쌓고 그러는거죠 뭐
    아 전 안드려요

    근데 경비가 뭔 돈을 빼돌려요
    아파트 관리실이 아니라 그 아파트 부녀회장 같은 사람이 빼돌릴까 경비가 그런거 해먹을 위치가 되나요?

    그리고 뭔 모아서 백만원? 주는 사람 한두명 정도겠죠 저도 드린적 없구요

    전 경비아저씨랑 교류 없이 사는 사람이지만 ㅋㅋ
    드리는 분은 드리나보다 싶어요

  • 47. 고나비
    '21.9.20 11:43 AM (173.62.xxx.90)

    아저씨들한테 총 몇분 계시냐고 여쭤본다음, 3분이라는거 알고 2만원씩 상품권 드렸어요.
    저희동 담당분 없고 공동 경비라 저희집 업무 도와주실 일 사실 없어요. 그래도 드리는게 옳은것 같아 드립니다.

  • 48. ……
    '21.9.20 11:43 AM (114.207.xxx.19)

    아파트마다 달라요. 경비가 주차, 택배, 재활용품 정리까지 다 하는 아파트들은 그렇고.. 새 아파트 왔더니 경비들이 그런 일 할 필요가 없거든요. 그냥 작은 선물이나 과일 들어오는거 청소하시는 분들 경비실 나눠드려요.

  • 49. 원글님연세가
    '21.9.20 11:48 AM (221.148.xxx.182)

    얼마나 많으신거예요?
    능구렁이처럼 떠보기까지?

  • 50. cls
    '21.9.20 12:39 PM (125.176.xxx.131)

    원글님이 자기돈으로 드리고 싶어서 드린다는데
    그게 왜 비난받을 일이죠?
    안내고 싶은 사람은 내지 마세요.
    억지로 내라는 것도 아니고,
    자기한테 피해가 가는것도 아닌데
    너무들 인색하시다....

    원글님이 평소 고마움을 느끼셨으니 드리는 거겠죠

  • 51. 뭘?
    '21.9.20 1:03 PM (119.202.xxx.149)

    뭘 떠 봤다고 능구렁이라는 거예요?
    211.148 님 이상하시네요.

  • 52. ㅇㅇ
    '21.9.20 1:26 PM (121.141.xxx.153)

    저는 십만원 드렸어요
    드리고싶은사람은 드리는거고 아닌사람은 말면되죠

  • 53. ....
    '21.9.20 2:17 PM (125.31.xxx.103) - 삭제된댓글

    예전 경비아저씨는 고마워서 드렸지만
    지금 아저씨는 별로라 안 드려요
    맘이 생겨야죠

  • 54. 개인적으로
    '21.9.20 4:14 PM (61.83.xxx.150)

    해마다 설과 추석에
    마트에서 15000원짜리 선물세트를
    각각 2개 사서
    명절 10일 전에
    근무하시는 두 분께 직접 갖다 드려요.

    우리 아파트에서도 하겠지요
    직장맘이라 아파트에서 전체적으로 어떻게 하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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